2025년 1월 5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1-05조회 107추천 8
2025년 1월 5일 주일 오전
찬송: 100장, 97장
본문: 누가복음 22장 14절 ~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2025년 새해 첫 주일이고 하나님 은혜로 첫 주일을 성찬으로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성찬은 예수님 고난과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에수님의 고난과 죽으심이 되겠습니다. 주님 고난은 아시는대로 우리를 위한 대속입니다. 무한한 희생과 그 상태로 살아가신 게 전부 고난이고 죽으심이 마지막이 있었습니다. 고난에서 고난으로 이어자며 소망이 없으면 그 고난은 지옥의 고난입니다. 그 고난이 세세토록 영원토록 올라간다. 이게 지옥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은 우리들이 지옥에서 영원히 세세토록 받아야하는 고난을 대신 받았기 때문에 우주적인 고난입니다. 주님은 대속의 고난으로 받으셨기 때문에 영원한 고난을 받으셨으나 영원토록 믿게 됩니다. 영원한 고난을 받으셨는데 소망을 주시는 것이 주님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고난 받으시고 죽으셨고 죽으심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 편에서는 부활은 영원한 희생입니다. 영원한 사람의 몸을 입어야하니까 영원한 희생입니다. 우리에게는 주님 대속의 고난을 통해서 영원한 소망이 있게 되어졌습니다. 고난을 생각하면서 그게 전부가 아니고 고난 너머의 소망을 생각하는 게 성찬이고 고난이라 그렇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으로 생각해볼려고합니다. 소망없는 고난은 참 고통스럽습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고통 고난을 받아도 그 너머에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 소망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견딜 수 있는데 소망 없는 고난은 절망이고 지옥의 요소들입니다.
본문에 기록된 이 말씀은 최후의 만찬 들어보셨을 겁니다. 열 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이라고 합니다. 저녁 식사 정상적인 정식으로 차려진 식사를 만찬이라고 합니다. 조찬 오찬, 만찬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기도하러 가셨고 땀이 흘러 핏방울 되기까지 간절히 기도하시고 유대인들 잡아서 십자가에 못을 받게됩니다. 그게 말씀입니다. 때가 이르되 그런 때입니다. 대속의 생애를 마치고 마지막 때 가실 때가 이르되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한 것아, 사도들이라고 했습니다. 제자들 아니고 사도들. 사도는 열 두 사도고 주님 제자들인데 성경에서 사도는 열 두 사람 밖에 없습니다. 구약 이후의 기초는 열 두 지파고, 신약은 열 두 사도인데 예수님 당시에는 가롯 유다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후에는 빠져나가고 바울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 가신 그 걸음을 걸어갈 열 두 제자 열 두 사도들이 있고 그들과 함께 앉으셨습니다. 그들을 챙기셨다 그 말입니다. 너희들과 함께 하기를 그 전에 예수님께서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십자가에 못 박힌 고난입니다. 죽으시기 전에 너희와 함께 앞서가신 주님이 가시고 이후 따라갈 너희가 함께 마지막 만찬을 드시는데 이건 유월전 만찬입니다. 죽음의 절기고 생명의 절기입니다. 성찬을 다른 말로 하면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다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유월절 고난, 내가 너희와 함께, 함께 하는 것입니다. 동거, 동행, 동고동락 그런 것들이 다 함께지요. 주님이 가신 그 걸음을 대속주로 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신 모든 사람 구주로 주시고 주님에게 맡겨진 사명이고 주님을 따라서 주님 가신 그 걸음을 이어서 따라갈 사람들이 열 두 사도들, 바울, 가롯 유다 빼고. 내가 먼저 갈 건데 따라올 거니까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했다. 억지가 아니고 마지못해서가 아니고 원하고 원함으로. 교리적으로 이번 주간에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원하는대로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뿐입니다.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피조물이기 때문에 자기 소원대로 다 못합니다. 죽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1000년 사는 게 소원입니다. 무병장수가 소원입니다. 됩니까. 자기 자식도 자녀도 이런 면을 다 연결 시켜서 소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되는 거지요. 하나님은 가능합니다.
원하고 원하였노라, 주권자니까 그 원함 속에는 사랑이 들어가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자기 중심의 소원입니다. 부자되고 싶다. 부자되기를 원한다. 솔로몬께서 무엇을 원하냐. 나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이 큰 대국을 만드셨는데 이어받을 사람이 안 되니까 인도하고 재판을 지혜를 주옵소서. 그 소원이 주의 뜻에 맞아서 영광도 주시고 다 주셨지요. 사람이 대개 보면 다 자기 중심입니다. 높은 사람 하나님이 권하신 것은 사랑하시길 원하셨습니다. 내가 내 백성들 내 아들들 구원해야겠다. 내가 내려가야겠다. 가난해지겠다. 멸시천대를 받겠다. 그렇게 내려오시니까 낮은 자가 올라가려면 안되는 겁니다. 가난한 자가 부자가 될려면 마음대로 안되는 겁니다.
서울대학교 다니는 다니는 사람이 부산대학교로 편입할려고 하면 부산대학교에서 환영할겁니다. 요즘 인서울이라고 하지요. 서울에 있는 대학교 다니다가 동아대로 가고 싶습니다 하니까 성적을 보니까 자네는 안 되네, 수석은 편입을 안해준다네. 수석인 줄 몰랐는데 그때 들어서 1등이라고 하덥니다. 제 소망이 목회자입니다. 존경하는 스승이 부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내줬습니다. 높은 데에서 내려올려면, 대도시에서 시골로 갈려면 시골에서 대도시 갈 거면 어려울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려오는 게 쉽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르기까지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른다. 무슨 뜻일까 유월절은 대속을 예표하는 겁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릅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된다. 새것으로 먹기까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새로운 나라 새롭게 된다는 겁니다. 첫째아담으로 지은 것을 범죄해서 죽었습니다. 죽은 것이 살아날 때 새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늘나라는 새롭게 하는 나라, 그게 하늘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모두 새 것입니다.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이게 무슨 뜻일까. 이 세상에서 유월절 이건 대속을 상징하는 겁니다. 그 고난과 죽으심을 통해서 죄가 다 사해졌고 하나님과 화친이 되었고 되게 되어졌습니다. 유월절은 고난과 죽음이고 그 고난과 죽으심을 목적달성이면 방편입니다. 유월절은 430년 종 되었던 애굽에서 구출해기 위한 방편입니다. 양피를 발라서 그 안에 있으면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은 집은 다 죽었고 바른 그 집은 넘어가는 것이 유월절입니다.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이 주님의 대속입니다. 이게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대속의 생애 고난과 죽으심을 방편 수단, 이걸 통해서 우리를 건져내셨습니다. 구원하셨습니다. 영원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성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이런 과정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이루신 그것을 영원토록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의인으로 영원토록 하나님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리되기 까지 새것으로 되기까지 겉으로 보기에는 마지막 만찬이라고 하고 죽으심으로 끝나는 겁니다. 이 말씀이고 이게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으로 이어진다. 영원히 이어지는 겁니다. 세상과 천국은 단절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마련한 만큼 천국이 자기의 터가 되고 기반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는 구원받을 필요가 없는 겁니다. 남은 것은 우리 몫입니다. 성찬에 대해서 간단하게 해야합니다. 몇 가지만 생각해봅니다. 오전이라서 시간 많이 없으니까.
성찬의 유래, 성찬의 첫 시작은 성찬이라는 것은 고난과 죽으심이기 때문에 죄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에는 성찬이 필요없습니다. 아담하와가 범죄를 지르고 그때부터 시작인데 여인의 후손으로 구주가 오실 것을 말씀하셨고 아담에게 가죽옷을 입힙니다. 가죽이란 짐승을 잡아 죽여야합니다. 짐승을 잡아서 죽여야 만들 수 있는 게 가죽이고 구약으로 말하면 왕과 소나기와 소와 표기로 이걸 아담에게 입혔습니다. 이게 유월절의 첫 유래입니다. 두 번째는 유월절이 성찬의 유래입니다. 가죽옷이라고 볼 수 있고. 가죽옷이 어떻게 되는가. 어느 짐승이 죽은겁니다. 유월절이 성찬의 유래입니다. 430년 종 되었던 곳에서 해방과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초토화를 시켜서 강팍하게 하시니까 바로와 그 시민들에게 장자를 다 죽이는 장자재앙, 양의 피를 바르고 양고기를 먹어라. 이게 유월절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직접 성찬하셨습니다. 유월절 지키는 게 성찬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 하셨고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성찬에 의미가 있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담은 잔을 마십니다. 먹고 마시는 의식이 성찬인데 교회에 있는 몇 안되는 의식 중에서 중요합니다. 구약과 달리 형식적인 거 가변적인 거 모형적인 거 피해버립니다. 주님이 직접 행하신 그 몇 안되는 그 중 하나가 형식입니다. 물질의 떡이고 물질의 잔이지만 교회의 몇 안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 성찬 의식입니다. 천주교는 매주 합니다. 어느 교파는 몇 달에 한 번씩 합니다. 저희 공회는 일 년에 한 번씩 합니다. 잊지 않도록하는 것입니다. 연말 연시에 세상 휩쓸려서 죄를 많이 짓게 됩니다. 그래서 1월 첫 주에 준비가 안돼서 2월 3월 즈음 되어서 성찬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깨끗하게 해야하기 때문에. 좋기는 1월 첫 주가 좋고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성찬은 기념하라, 잔을 주시면서 내 생명이다. 기념이라는 말은 기억하라는 겁니다. 기억하라는 말은 머리 속에 담아놓고 있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걸 계속해서 계승해나가라.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발전시켜 나가는 게 계승입니다. 이 성찬은 주님 대속의 권한은 대속하신 권한입니다. 3단계로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께 직접 받은 무한한 권한입니다. 이 주님의 권한이 고난이란 예수님 고난은 도성인신 사람되신 거 대속의 생애 33년 4개월 전부다 합해서 주님 몸이라 떡이라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이 고난 받으실 때 가장 큰 희생의 고난이 사람되신 성탄인데 그때 천사들이 나타나서 찬송을 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로다. 무엇이 그렇게 만듭니까. 도성인신이, 영광이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고난 속에 영원한 구원의 기쁨이 주님의 대속입니다. 주님 당하신 고난을 통해서 평강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받아가지고 되는게 소망입니다. 이 대속의 고난을 기념하고 이어서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사람이 당하는 고난은 예외가 있습니다. 연단시키려고 하시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은 다 죄값입니다. 그 죄라는 것은 기본 구원의 죄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건설구원으로 말하는 것. 고난의 매를 때려서 사람을 바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 가지를 기억하십시다. 고난의 원인은 죄 때문이다 이걸 인정을 해야합니다. 고난 받을 때 회개를 해야합니다. 고난을 받으며 회개하는 겁니다. 고난의 죄값이다. 그리고 두 번째 죄를 받아서 회개라고 합니다. 소망을 가진 것입니다 회개하면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찬을 진행하면서 소망을 주신 고난을 생각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앞서가신 주님의 고난을 따르며 고난을 받을 때 종류 강도를 불문하고 죄를 지었구나. 건설구원 실패하나 소망가게 되겠다. 고망 가운데 모든 재료를 다 감당하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0장, 97장
본문: 누가복음 22장 14절 ~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2025년 새해 첫 주일이고 하나님 은혜로 첫 주일을 성찬으로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성찬은 예수님 고난과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에수님의 고난과 죽으심이 되겠습니다. 주님 고난은 아시는대로 우리를 위한 대속입니다. 무한한 희생과 그 상태로 살아가신 게 전부 고난이고 죽으심이 마지막이 있었습니다. 고난에서 고난으로 이어자며 소망이 없으면 그 고난은 지옥의 고난입니다. 그 고난이 세세토록 영원토록 올라간다. 이게 지옥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은 우리들이 지옥에서 영원히 세세토록 받아야하는 고난을 대신 받았기 때문에 우주적인 고난입니다. 주님은 대속의 고난으로 받으셨기 때문에 영원한 고난을 받으셨으나 영원토록 믿게 됩니다. 영원한 고난을 받으셨는데 소망을 주시는 것이 주님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고난 받으시고 죽으셨고 죽으심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 편에서는 부활은 영원한 희생입니다. 영원한 사람의 몸을 입어야하니까 영원한 희생입니다. 우리에게는 주님 대속의 고난을 통해서 영원한 소망이 있게 되어졌습니다. 고난을 생각하면서 그게 전부가 아니고 고난 너머의 소망을 생각하는 게 성찬이고 고난이라 그렇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으로 생각해볼려고합니다. 소망없는 고난은 참 고통스럽습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고통 고난을 받아도 그 너머에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 소망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견딜 수 있는데 소망 없는 고난은 절망이고 지옥의 요소들입니다.
본문에 기록된 이 말씀은 최후의 만찬 들어보셨을 겁니다. 열 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이라고 합니다. 저녁 식사 정상적인 정식으로 차려진 식사를 만찬이라고 합니다. 조찬 오찬, 만찬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기도하러 가셨고 땀이 흘러 핏방울 되기까지 간절히 기도하시고 유대인들 잡아서 십자가에 못을 받게됩니다. 그게 말씀입니다. 때가 이르되 그런 때입니다. 대속의 생애를 마치고 마지막 때 가실 때가 이르되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한 것아, 사도들이라고 했습니다. 제자들 아니고 사도들. 사도는 열 두 사도고 주님 제자들인데 성경에서 사도는 열 두 사람 밖에 없습니다. 구약 이후의 기초는 열 두 지파고, 신약은 열 두 사도인데 예수님 당시에는 가롯 유다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후에는 빠져나가고 바울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 가신 그 걸음을 걸어갈 열 두 제자 열 두 사도들이 있고 그들과 함께 앉으셨습니다. 그들을 챙기셨다 그 말입니다. 너희들과 함께 하기를 그 전에 예수님께서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십자가에 못 박힌 고난입니다. 죽으시기 전에 너희와 함께 앞서가신 주님이 가시고 이후 따라갈 너희가 함께 마지막 만찬을 드시는데 이건 유월전 만찬입니다. 죽음의 절기고 생명의 절기입니다. 성찬을 다른 말로 하면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다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유월절 고난, 내가 너희와 함께, 함께 하는 것입니다. 동거, 동행, 동고동락 그런 것들이 다 함께지요. 주님이 가신 그 걸음을 대속주로 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신 모든 사람 구주로 주시고 주님에게 맡겨진 사명이고 주님을 따라서 주님 가신 그 걸음을 이어서 따라갈 사람들이 열 두 사도들, 바울, 가롯 유다 빼고. 내가 먼저 갈 건데 따라올 거니까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했다. 억지가 아니고 마지못해서가 아니고 원하고 원함으로. 교리적으로 이번 주간에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원하는대로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뿐입니다.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피조물이기 때문에 자기 소원대로 다 못합니다. 죽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1000년 사는 게 소원입니다. 무병장수가 소원입니다. 됩니까. 자기 자식도 자녀도 이런 면을 다 연결 시켜서 소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되는 거지요. 하나님은 가능합니다.
원하고 원하였노라, 주권자니까 그 원함 속에는 사랑이 들어가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자기 중심의 소원입니다. 부자되고 싶다. 부자되기를 원한다. 솔로몬께서 무엇을 원하냐. 나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이 큰 대국을 만드셨는데 이어받을 사람이 안 되니까 인도하고 재판을 지혜를 주옵소서. 그 소원이 주의 뜻에 맞아서 영광도 주시고 다 주셨지요. 사람이 대개 보면 다 자기 중심입니다. 높은 사람 하나님이 권하신 것은 사랑하시길 원하셨습니다. 내가 내 백성들 내 아들들 구원해야겠다. 내가 내려가야겠다. 가난해지겠다. 멸시천대를 받겠다. 그렇게 내려오시니까 낮은 자가 올라가려면 안되는 겁니다. 가난한 자가 부자가 될려면 마음대로 안되는 겁니다.
서울대학교 다니는 다니는 사람이 부산대학교로 편입할려고 하면 부산대학교에서 환영할겁니다. 요즘 인서울이라고 하지요. 서울에 있는 대학교 다니다가 동아대로 가고 싶습니다 하니까 성적을 보니까 자네는 안 되네, 수석은 편입을 안해준다네. 수석인 줄 몰랐는데 그때 들어서 1등이라고 하덥니다. 제 소망이 목회자입니다. 존경하는 스승이 부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내줬습니다. 높은 데에서 내려올려면, 대도시에서 시골로 갈려면 시골에서 대도시 갈 거면 어려울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려오는 게 쉽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르기까지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른다. 무슨 뜻일까 유월절은 대속을 예표하는 겁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릅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된다. 새것으로 먹기까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새로운 나라 새롭게 된다는 겁니다. 첫째아담으로 지은 것을 범죄해서 죽었습니다. 죽은 것이 살아날 때 새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늘나라는 새롭게 하는 나라, 그게 하늘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모두 새 것입니다.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이게 무슨 뜻일까. 이 세상에서 유월절 이건 대속을 상징하는 겁니다. 그 고난과 죽으심을 통해서 죄가 다 사해졌고 하나님과 화친이 되었고 되게 되어졌습니다. 유월절은 고난과 죽음이고 그 고난과 죽으심을 목적달성이면 방편입니다. 유월절은 430년 종 되었던 애굽에서 구출해기 위한 방편입니다. 양피를 발라서 그 안에 있으면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은 집은 다 죽었고 바른 그 집은 넘어가는 것이 유월절입니다.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이 주님의 대속입니다. 이게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대속의 생애 고난과 죽으심을 방편 수단, 이걸 통해서 우리를 건져내셨습니다. 구원하셨습니다. 영원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성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이런 과정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이루신 그것을 영원토록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의인으로 영원토록 하나님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리되기 까지 새것으로 되기까지 겉으로 보기에는 마지막 만찬이라고 하고 죽으심으로 끝나는 겁니다. 이 말씀이고 이게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으로 이어진다. 영원히 이어지는 겁니다. 세상과 천국은 단절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마련한 만큼 천국이 자기의 터가 되고 기반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는 구원받을 필요가 없는 겁니다. 남은 것은 우리 몫입니다. 성찬에 대해서 간단하게 해야합니다. 몇 가지만 생각해봅니다. 오전이라서 시간 많이 없으니까.
성찬의 유래, 성찬의 첫 시작은 성찬이라는 것은 고난과 죽으심이기 때문에 죄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에는 성찬이 필요없습니다. 아담하와가 범죄를 지르고 그때부터 시작인데 여인의 후손으로 구주가 오실 것을 말씀하셨고 아담에게 가죽옷을 입힙니다. 가죽이란 짐승을 잡아 죽여야합니다. 짐승을 잡아서 죽여야 만들 수 있는 게 가죽이고 구약으로 말하면 왕과 소나기와 소와 표기로 이걸 아담에게 입혔습니다. 이게 유월절의 첫 유래입니다. 두 번째는 유월절이 성찬의 유래입니다. 가죽옷이라고 볼 수 있고. 가죽옷이 어떻게 되는가. 어느 짐승이 죽은겁니다. 유월절이 성찬의 유래입니다. 430년 종 되었던 곳에서 해방과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초토화를 시켜서 강팍하게 하시니까 바로와 그 시민들에게 장자를 다 죽이는 장자재앙, 양의 피를 바르고 양고기를 먹어라. 이게 유월절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직접 성찬하셨습니다. 유월절 지키는 게 성찬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실 때 하셨고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성찬에 의미가 있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담은 잔을 마십니다. 먹고 마시는 의식이 성찬인데 교회에 있는 몇 안되는 의식 중에서 중요합니다. 구약과 달리 형식적인 거 가변적인 거 모형적인 거 피해버립니다. 주님이 직접 행하신 그 몇 안되는 그 중 하나가 형식입니다. 물질의 떡이고 물질의 잔이지만 교회의 몇 안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 성찬 의식입니다. 천주교는 매주 합니다. 어느 교파는 몇 달에 한 번씩 합니다. 저희 공회는 일 년에 한 번씩 합니다. 잊지 않도록하는 것입니다. 연말 연시에 세상 휩쓸려서 죄를 많이 짓게 됩니다. 그래서 1월 첫 주에 준비가 안돼서 2월 3월 즈음 되어서 성찬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깨끗하게 해야하기 때문에. 좋기는 1월 첫 주가 좋고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성찬은 기념하라, 잔을 주시면서 내 생명이다. 기념이라는 말은 기억하라는 겁니다. 기억하라는 말은 머리 속에 담아놓고 있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걸 계속해서 계승해나가라.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발전시켜 나가는 게 계승입니다. 이 성찬은 주님 대속의 권한은 대속하신 권한입니다. 3단계로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께 직접 받은 무한한 권한입니다. 이 주님의 권한이 고난이란 예수님 고난은 도성인신 사람되신 거 대속의 생애 33년 4개월 전부다 합해서 주님 몸이라 떡이라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이 고난 받으실 때 가장 큰 희생의 고난이 사람되신 성탄인데 그때 천사들이 나타나서 찬송을 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로다. 무엇이 그렇게 만듭니까. 도성인신이, 영광이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고난 속에 영원한 구원의 기쁨이 주님의 대속입니다. 주님 당하신 고난을 통해서 평강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받아가지고 되는게 소망입니다. 이 대속의 고난을 기념하고 이어서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사람이 당하는 고난은 예외가 있습니다. 연단시키려고 하시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은 다 죄값입니다. 그 죄라는 것은 기본 구원의 죄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건설구원으로 말하는 것. 고난의 매를 때려서 사람을 바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 가지를 기억하십시다. 고난의 원인은 죄 때문이다 이걸 인정을 해야합니다. 고난 받을 때 회개를 해야합니다. 고난을 받으며 회개하는 겁니다. 고난의 죄값이다. 그리고 두 번째 죄를 받아서 회개라고 합니다. 소망을 가진 것입니다 회개하면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찬을 진행하면서 소망을 주신 고난을 생각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앞서가신 주님의 고난을 따르며 고난을 받을 때 종류 강도를 불문하고 죄를 지었구나. 건설구원 실패하나 소망가게 되겠다. 고망 가운데 모든 재료를 다 감당하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