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1-05조회 113추천 11
2025년 1월 5일 주일 오후
찬송: 50장, 47장
본문: 누가복음 22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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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 제목을 성찬, 고난으로 주신 소망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성찬은 고난과 죽으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성찬은 고난이 중심이고 그 끝에 죽으심이 있습니다. 주님의 고난은 고난을 통해서 말하자면 소망을 주신 고난입니다. 불택자들은 주님 고난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야하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은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이 있어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원인이 있다든지 죄 때문인데 어떤 것 때문에 죄를 받을지라도 감당만 잘 하면 소망이 들어있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중심으로 봐야겠습니다. 때가 이르메 이 때는 주님이 가실 때가 되었다 그 뜻입니다. 오셨고 대속의 생애를 말씀하시고 그 직전이 잡혀가신 곳이 겟세마네 동산입니다. 그 기도 끝나고 나서 로마 병정들과 대제사장들이 보낸 그 사람들이 예수님을 잡아가고 박혀 죽으시게 되었습니다. 다빈치라는 화가가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을 그려서 아주 비싼 그림입니다. 그게 성경 속에 있는 마지막 만찬의 모습을 그려놓은 겁니다.
만찬은 늦은 저녁 식사, 그런데 제대로된 저녁식사를 만찬이라고 합니다. 점심은 뭐라고 합니까. 점심은 오찬이라고 합니다. 아침은요, 조찬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우리나라에 정치가 대통령들이 기도회를 가졌다 그런 게 90년대 까지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아침을 먹으면서 그랬다는 겁니다. 점심은 오찬이라고 그리고 저녁은 만찬이라고 합니다. 정상적으로 먹는 저녁을 만찬이라고 하는 겁니다. 마지막 저녁을 드신 겁니다. 유대인이니까 유월절 식사가 되는 겁니다. 마지막 때가 되었다 그 말이지요.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다. 사도들과 함께 앉았습니다. 함께한 사람들 이거 참 중요합니다. 사도들은 이때까지 주님과 함께한 사람들입니다. 따라다닌지가 몇 년 즈음 되었는지 아시나요. 사도들이 예수님 따라다닌 세월이 몇 년 되었을까요. 3년 되었지요. 왜 3년 되었죠. 예수께서 시작하실 때에 30세 즈음 되시니라. 3년 동안 주님을 따라다닌 제자들입니다.
함께한 사람들 마지막까지 보살폈습니다. 주님의 가신 그 길은 예사길이 아닙니다. 랍비라 칭함도 받고 많은 사람이 따라다녔지만 마지막은 중죄인이 되어서 십자가 형틀에 가셨고 그게 주님 가신 그 길이고 함께가는 제자들입니다. 결혼한 부부가 되었습니다. 부부가 결혼했는데 숟가락 젓가락 밥그릇 밖에 없습니다. 달세방 단칸방에 함께 남편 열심히 돈벌고 아이 기르고 그래서 가정을 이뤘습니다. 부자가 되고 나면 배가 나오고 눈이 뒤집어져서 아내가 늙었으니까 늙은 아내 학대하면 그 아내 이름을 뭐라고 합니까. 조강지처를 버리면 천벌받는다고 합니다. 고생을 함께한 그 사람. 어렵고 험한 길을 걸어가는데 거기를 따라간 것이 열 두 사도입니다. 세상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신 줄을 아시고 자기 사람대로 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믿음의 세계라는 것은 이런 게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자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사모님, 박대할 게 뻔해서 세월 속에 별 사람이 없고 있는겁니다. 서부교회 백목사 사모님이 멸시천대 받으면 복음의 영광이 아닙니다. 그래서 책임을 졌습니다. 살아생전에도 그 사람이 목사님을 떠나면 붙들고 붙들어도 어쩔 수 없으나 스스로 사람을 버리는 일은 없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조심해서 사귀고 사귄 사람은 끝까지 챙기는 겁니다. 함께한 사람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함께한 사람들 15절에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너희와 함께 먹기를 원하고 원했다.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했다. 함께 앉았으니까 함께 한 사람들 함께 할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해석을 해봅니다. 14절은 함께한 사람들 15절은 함께 한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함께했다. 좁은 길 어려운 길 외로운 길 모든 사람들이 다 버린 그 길이 있습니다.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함께할 것이냐. 우리 생전도 함께한 사람들이 몇 사람 있었는데 문제가 생겨버리니까 떠나버렸습니다. 함께했는데 지금은 함께하지 않습니다. 다른 길로 가버렸습니다. 지금도 함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할 것인가. 다른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도를 챙기셨는데 참 옳은 길 복된 길 고마운 길입니다. 주님 가신 그 험한 길 고난 받는 길을 함께했다.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그런데 마지막 만찬까지 하는 열 두 제자 중에서 한 명은 도망쳐서 배은의 멸망의 길을 갑니다. 이름이 뭡니까. 마지막 만찬에서 열 두 명이 앉아 했는데 한 명이 주님이 주신 떡을 먹고 다른 길로 가서 멸망의 길로 걸어갑니다. 누구지요. 가롯유다입니다.
함께 따라갔습니다. 로마 군인들이 잡으러 오니까 다 도망쳐버립니다. 몇에 함께한 사람 없고 따라간 사람이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안드레도 그랬던가요. 거기서 심문 받으니까 추궁하니까 베드로도 도망쳐버렸습니다. 십자가까지 함께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뒤에 가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오순절 성령 강림 때 그때부터 가신 주님 신인양성일위로 간 주님이 이들은 함께합니다. 그것을 두고 15절에 함께하신다고 하는 겁니다. 유월절은 구원을 위한 고난의 절기입니다. 고난에 참여한다. 제자들은 그 길을 따라가는 겁니다. 주님이 그 길을 걸어가실 때 원하고 원함으로 걸어갔다. 그때 나처럼 원하고 원함으로 걸어가라. 15절에 말씀을 하신 겁니다. 내가 너희 함께 원하고 원하였노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진다. 천국의 유월절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천국의 유월절이 뭘까. 이스라엘에 구출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유월절은 목적 성취를 위한 구원이라는 목적을 위한 과정 수단 방편이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바로가 이스라엘을 놓아주지 않으니까 바로는 놓아주고 싶은데 하나님이 마음을 틀어막아버리니까 계속 틀어지는 겁니다.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큰 착각입니다. 실력있는 사람 머리 좋은 사람 의지력 강한 사람. 마지막 메뚜기 재앙일 때인가 보면 경고하고 모세가 나가니까 붙들어옵니다. 왕은 지금도 애굽나라 망한 줄을 모릅니까. 그래서 다시 그걸 하는데 안합니다. 바로와 신하가 꼭 같습니다. 아홉가지 재앙을 받는 걸 보면서도 그런 거지요. 내가 고난 받기 전에 유월절이란 강팍한 애굽나라에 안 놔주니까 놓아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내리신 열 번 째 무슨 재앙이요, 장자 재앙, 유월절 재앙입니다.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양의 피를 바른 집을 넘어가는 절기. 집 대문에 좌우 설주 그리고 무교병과 쓴나물과 양고기를 먹어라. 우리가 오늘 먹은 떡이 무교병이지요. 우리는 카스테라를 잘랐습니다. 작년부터인가 먹으면 딱딱하고 맛이 없습니다. 이건 딱딱하게 굳어져서 못 먹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고난 때는 무교병을 먹으라. 양고기와 무교병을 못하는 양의 피를 발랐고 그게 유월절이다. 이걸 대대로 기념해라. 그래서 유월절 때만 되면 이 절기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애굽의 430년 애굽의 종된 하나님 백성들을 구원해내기 위한 구원의 방편입니다. 뒤에와서 성찬이 되는 것이고 성찬의 이름을 바꿔볼까요. 마지막의 성찬의 완성된 모습은 사활의 대속입니다. 가죽 옷입니다. 목적은 구원입니다. 성찬은 죽으신 성찬이 완성된 모습이 대속이고 그 성찬이 이루어진 그 모형이 유월절 만찬이고 그 출발이 쫓겨나고 난 다음에 가죽 옷입니다. 가죽 옷 유월절 성찬 대속은 같은 겁니다. 이건 전부 구원을 위한 수단이고 방편입니다. 방평 수단 아시지요. 한 달 동안 회사 출근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일하는 것은 먹고 사는 수단과 방법입니다. 그거처럼 주님 대속은 죄로 인해서 지옥의 멸망의 우리를 구원하는 방편이 가죽옷이고 유월절이고 성찬이고 완성이 대속이라고 하지요. 이건 이 세상에서 필요한 겁니다.
2월 첫 월요일 날 시험을 칩니다. 예고했습니다. 그러면 그때 전까지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공부한 시간은 끝난거지요. 그때부터 시험치는 결과물이 되는 겁니다. 대속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 해당되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있을 때 하나님의 목적 전체를 말하면 진행되고 있을 때 그게 성찬이고 유월절입니다. 방편이라 수단이라 그리 말을 합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제가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러면 이 수단과 방평을 가지고 이루고자 하는 게 뭐라고요. 구원입니다. 우리 구원을 위하면 건지기 위함, 방편, 수단, 이게 대속이고 성찬이고 가죽옷입니다. 결과가 있으니까 원인이 있겠지요. 원인과 결과 사이에 과정이 그거란 말입니다.
몸이 아파 병원에 가니까 너무 큰 병은 그렇겠고 위가 탈이 났습니다. 우리 아이 둘이 입원했는데 안타깝습니다. 독감으로 입원했습니다. 아픈 결과가 생긴겁니다. 원인이 뭘까요 독감입니다. 독감이라는 원인 때문에 아픕니다. 아픈 결과가 생겼습니다. 이걸 할려면 치료를 해야겠지요. 독감이라는 원인은 있게 된 원인은 추운데 어떤지. 예배당에서 못 챙겼던지. 독감에 감염이 되었던지 원인입니다. 치료할려면 약을 먹어야하고 주사를 맞아야합니다. 질문드립니다. 약을 먹고 주사 맞는 건 오늘 연결시켜서 뭡니까. 방편입니다. 약 먹고 주사 맞으니까 방편입니다. 대속이고 유월절이고 가죽옷입니다.
가죽 옷이 없으면 유월절이 없으면 대속이 없으면 뭐가 없습니까. 구원이 없는 겁니다. 주사가 없고 약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병이 들었는데 병이 안 되는 겁니다. 가죽 옷, 유월절, 성찬, 대속은 구원하시는 방편입니다. 이 방편은 암병이 들어서 죽어가는데 끝나는 거지요. 살아있을 때 치료하는 거지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에서 여기까지. 새 것으로 이루어진다고 되어있습니다. 바꿔진다는 그 뜻이지요. 하늘나라는 새로운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가난해졌을 때 박대통령이 되었을 때 새마을운동을 했지요. 그게 건설이고 바꾸는 겁니다. 겉으로 드러나기에는 노래고 그런데 속에는 국민들의 인식을 바꾸는 그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잘살아보세 잘살아보세 그 노래가. 모내기하고 막걸리한잔 하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5000년 가난에 찌든 것의 절절한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이승만 박대통령 이후에 지도자가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죽었다가 사는 사람을 뭐라고 한다고요. 중생된 새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늘나라 유월절 새 유월절입니다. 떡과 잔을 먹는가 하늘나라 고난이 없습니다. 그 나라 유월절이 천국의 유월절이 뭐냐, 이 세상 유월절 대속은 방편입니다.
이 이루어 놓은 것을 이어가는 겁니다. 발전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 나라는 죄가 없고 마귀가 없습니다. 영원히 성장 발전 해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이 이르기까지 영원히 이루어지기까지 거기 되기까지 포도나무에서 된 걸 먹지 않는다. 마지막 만찬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과 천국은 어떻게 된다고요. 이어지는 겁니다. 세상은 세상, 천국은 천국. 흔히 구약과 신약을 오해서 구약은 구약이고 신약은 신약으로 오해하는데 이어져있습니다. 구약은 신약의 어릴 때 모습 구약입니다. 우리 이영윤 선생님 15살 되지요. 벼슬도 얻고 장가갈 나이입니다. 그때 가면 이상한 게 아닙니다. 시대가 변해서 우리가 그렇게하진 않으나 20살이면 늦은 겁니다. 온 시대가 그러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니까 그러지 않아도 최소한 20살에 결혼해라. 자연 원리적으로도 맞는 겁니다.
이영윤 선생님의 15살인데 14년은 없고 15살이 갑자기 뚝 떨어졌습니다. 그게 됩니까. 15살의 모습이 자고 나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 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기는 있지요. 태어나서 보니까 어른입니다. 이름이 누구입니까. 아담과 하와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것이고 일반적으로는 어릴 때 모습이 다 있는거지요. 예수는 자라가면서 더 사랑스러워졌다고 합니다. 예수님도 점점 자라가셨습니다. 구약은 신약의 어린 모습입니다. 전부 어릴 때 모습입니다. 이해가 되시지요. 그래서 구약과 신약이 연결이 되듯이 준비해도 되고 전부 준비한 것을 써먹는 때입니다. 시험 준비가 된 게 아니고 연결이 되는 거지요. 시험 성적은 좋게 나올 것이고 시험 준비를 잘 못하면 성적이 나쁜 것은 필연입니다. 성적이 좋으면 있는 겁니다. 이어지는 겁니다. 여기 말씀하신 하나님의 나라의 유월절은 이 세상 나라의 유월절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의 모습이 천국의 유월절이고 그게 영원토록 이루어갈 역사라고 합니다. 영원토록 죄 없는 사람으로 당연한 거 아닌가. 죄 없는 그 모습을 해나가는 겁니다.
하나님과 점점 더 가까이가고, 그리 되기까지 그런 뜻입니다. 본문에서 몇 가지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함께 한 사람. 함께 할 사람입니다. 부부는 함께 했고 함께 하고 그리고 평생 함께 해야합니다. 함께했는데 마음에 안 든다. 갈라서자. 큰 잘못된 것이고 부부라는 거은 한 번 맺으면 가는 겁니다. 그 서약은 말만 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지키는 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시뻘건 도장을 찍지만 미국 사람들은 말이 도장입니다. 함께한 사람들, 함께 했으면 복된 길이고 앞으로 평생가는 겁니다. 개척 당시부터 계셨던 분들이 있습니다. 평생 함께하면 좋겠지요. 본문에서 있습니다. 천국의 유월절. 성찬이 있습니다. 유래는 말씀드렸죠 뭐라고 했습니까 첫 유래는 가죽 옷, 왜 가죽옷입니까. 가죽은 어디서 나옵니까. 한 때 오리털하고 오리털보다 더 한 그 짐승 이름이 뭐지요.
가죽이라는 것은 죽여야 가죽을 얻습니다. 인조가죽 있지만 가짜입니다. 아담이 에덴 동산에 쫓겨난 다음에 가죽을 입은 게 그런겁니다. 그 짐승 죽을 것을 해서 메시아가 죽을 거다. 그래서 가죽옷은 유월절이고 성찬이고 대속이 되는 겁니다. 그 다음 유월절 많이 설명드렸습니다. 주님 계실 때 성찬 직접 했습니다. 이게 성찬의 유래입니다. 떡은 주님의 몸 살, 잔은 주님의 피 고난 피는 이런 걸 하는 것이고 기억하라. 이걸 이어가라 계승해라. 그 대속을 입고 전하는 겁니다. 널리 퍼뜨려나가는 것입니다. 주님의 그 고난 대속의 고난입니다. 대속의 고난을 3단계로 했습니다. 가시적인 고난 문서로 기록된 고난이 있고 그 속에 우리들의 모든 죄를 고난이 있고 전부 하나님께 받는 고난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고난들이 어떤 고난이냐,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멸망 때문입니다. 멸망해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건져내기 위한 고난이기 때문에 소망을 이루는 고난이다 그 말이지요.
우리나라는 어지간한 죄를 지어도 30년, 아마 30년 징역은 우리나라에 잘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100년 150년 때려버립니다. 거기다가 가석방없는 100년 그런 게 많습니다. 비트코인인가 이거 사기쳐서 재판 받고 있는 도형인가요 아십니까. 그 사람이 어느 나라에서 재판 받았는데 한국으로 보내달라 그렇게 애를 썼는데 미국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고 하지요. 그 소식 들어보신 분 계시지요. 그래서 징역 100년 맞으면 가석방 없는 걸로 하면 가는 겁니다. 희망없는 소망 없는 것으로 가는 거지요. 그래서 불택자들의 생애는 절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 막아놔버렸습니다.
천국에서 걱정하는 것보다 지옥에서 기뻐하겠다 이런 걸 봤습니다. 무지하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말이지요. 천국도 모르고 지옥이 모릅니다. 불택자들은 마지막이 지옥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막아놨기 때문에 뭐라하기 때문에 조롱하는 겁니다. 너희들 천국가라, 지옥갈게. 불택자라도 지옥을 겁을 내면 가더라도 형벌이 덜합니다. 영원한 지옥에 떨어질 우리들을 소망을 해주시는 고난입니다. 교리적으로 보면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목적이 있습니다. 타락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주님이 들어있습니다. 그 넘어 부활이 있습니다. 애초부터 영원한 구원을 주시기 위한 과정입니다. 소망을 향한 고난. 주님 고난으로 구원 소망받은 우리들이기 때문에 기억할 것은 오전에 몇 가지 말씀을 드렸지요. 오전에 몇 가지, 세 가지를 말씀했습니다. 모든 고난의 원인은 죄다. 무조건은 아닙니다. 세 가지가 있습니다. 내 죄 때문에, 연단의 고난, 나는 죄 안 지었는데 연단도 포함되겠거만은 다른 사람 때문에 받는 대속의 고난이 있습니다. 내가 죄를 지어서 당하는 고난은 내 죄값입니다. 죄 안 지었는데 나은 실력있는 나를 만드시려고 연단시키는 고난은 복입니다. 세 번째는 나는 상관없는데 네가 늙으면 내가 가는 일을 따라올 거고, 너가 아니라 양떼들 때문에 순교하게 될 거다. 주님처럼 이게 대속의 고난입니다.
고난의 종류 몇 가지요. 죄를 지어서 우리들이 가는 길의 대부분은 이겁니다. 원인을 모르고 그렇지 대개 고난 받으면 죄를 지으면 그런 겁니다. 어느 집사 아픕니다. 죄 지었구만 죄 지었다고 합니다. 십중팔구 맞습니다. 경제를 죄를 지었든 대부분의 고난은 죄 때문에 두 번째는 드물게 우리를 연단시키시려고 연단의 고난입니다. 세 번째는 무슨 고난이라고요. 맡은 식구를 위한 대속의 고난. 교회를 나와야하는데 안 나오니까 마음이 아프고 이게 고난입니다. 이건 대속의 고난입니다. 양떼들 대속의 고난. 참 가치가 있는 겁니다. 대속의 고난들입니다. 그런데 거의 대개는 죄지어서 받는 고난들입니다. 인식 자세 고난의 원인은 죄다. 설사 연단이고 할지라도 죄를 지었구나 이렇게 되는 겁니다. 고난 받으니까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회개입니다. 세 번째는 회개하면서 소망을 하는 겁니다. 이 죄값까지 다 받았고 그랬습니다. 약해서 죄를 지었으니까 용서해주옵소서. 일어서는 거 그러면 소망을 주시는 겁니다. 고난 받을 때 어떤 종류로 고난 받을 때 그 죄로 인한 고난을 고착화 시켜버립니다. 주님이 고난 받은 시대에 소망을 주시는 고난으로 구원을 주셨으니까 우리도 그거 따라서 죄로 인해서 고난 받을지라도. 소망이 있으면 회개하면서 통과하면 되는 겁니다.
마지막 결론에 근거로 생각을 했습니다. 한 시간을 설명을 했습니다. 생각하면서 금년 한 해는 소망을 향한 그런 한해 고난을 통해서 소망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노력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0장, 47장
본문: 누가복음 22장 1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 말씀 제목을 성찬, 고난으로 주신 소망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성찬은 고난과 죽으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성찬은 고난이 중심이고 그 끝에 죽으심이 있습니다. 주님의 고난은 고난을 통해서 말하자면 소망을 주신 고난입니다. 불택자들은 주님 고난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야하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은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이 있어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원인이 있다든지 죄 때문인데 어떤 것 때문에 죄를 받을지라도 감당만 잘 하면 소망이 들어있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중심으로 봐야겠습니다. 때가 이르메 이 때는 주님이 가실 때가 되었다 그 뜻입니다. 오셨고 대속의 생애를 말씀하시고 그 직전이 잡혀가신 곳이 겟세마네 동산입니다. 그 기도 끝나고 나서 로마 병정들과 대제사장들이 보낸 그 사람들이 예수님을 잡아가고 박혀 죽으시게 되었습니다. 다빈치라는 화가가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을 그려서 아주 비싼 그림입니다. 그게 성경 속에 있는 마지막 만찬의 모습을 그려놓은 겁니다.
만찬은 늦은 저녁 식사, 그런데 제대로된 저녁식사를 만찬이라고 합니다. 점심은 뭐라고 합니까. 점심은 오찬이라고 합니다. 아침은요, 조찬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우리나라에 정치가 대통령들이 기도회를 가졌다 그런 게 90년대 까지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아침을 먹으면서 그랬다는 겁니다. 점심은 오찬이라고 그리고 저녁은 만찬이라고 합니다. 정상적으로 먹는 저녁을 만찬이라고 하는 겁니다. 마지막 저녁을 드신 겁니다. 유대인이니까 유월절 식사가 되는 겁니다. 마지막 때가 되었다 그 말이지요.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다. 사도들과 함께 앉았습니다. 함께한 사람들 이거 참 중요합니다. 사도들은 이때까지 주님과 함께한 사람들입니다. 따라다닌지가 몇 년 즈음 되었는지 아시나요. 사도들이 예수님 따라다닌 세월이 몇 년 되었을까요. 3년 되었지요. 왜 3년 되었죠. 예수께서 시작하실 때에 30세 즈음 되시니라. 3년 동안 주님을 따라다닌 제자들입니다.
함께한 사람들 마지막까지 보살폈습니다. 주님의 가신 그 길은 예사길이 아닙니다. 랍비라 칭함도 받고 많은 사람이 따라다녔지만 마지막은 중죄인이 되어서 십자가 형틀에 가셨고 그게 주님 가신 그 길이고 함께가는 제자들입니다. 결혼한 부부가 되었습니다. 부부가 결혼했는데 숟가락 젓가락 밥그릇 밖에 없습니다. 달세방 단칸방에 함께 남편 열심히 돈벌고 아이 기르고 그래서 가정을 이뤘습니다. 부자가 되고 나면 배가 나오고 눈이 뒤집어져서 아내가 늙었으니까 늙은 아내 학대하면 그 아내 이름을 뭐라고 합니까. 조강지처를 버리면 천벌받는다고 합니다. 고생을 함께한 그 사람. 어렵고 험한 길을 걸어가는데 거기를 따라간 것이 열 두 사도입니다. 세상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신 줄을 아시고 자기 사람대로 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믿음의 세계라는 것은 이런 게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자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사모님, 박대할 게 뻔해서 세월 속에 별 사람이 없고 있는겁니다. 서부교회 백목사 사모님이 멸시천대 받으면 복음의 영광이 아닙니다. 그래서 책임을 졌습니다. 살아생전에도 그 사람이 목사님을 떠나면 붙들고 붙들어도 어쩔 수 없으나 스스로 사람을 버리는 일은 없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조심해서 사귀고 사귄 사람은 끝까지 챙기는 겁니다. 함께한 사람들 그리 볼 수 있습니다. 함께한 사람들 15절에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너희와 함께 먹기를 원하고 원했다.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했다. 함께 앉았으니까 함께 한 사람들 함께 할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해석을 해봅니다. 14절은 함께한 사람들 15절은 함께 한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함께했다. 좁은 길 어려운 길 외로운 길 모든 사람들이 다 버린 그 길이 있습니다.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함께할 것이냐. 우리 생전도 함께한 사람들이 몇 사람 있었는데 문제가 생겨버리니까 떠나버렸습니다. 함께했는데 지금은 함께하지 않습니다. 다른 길로 가버렸습니다. 지금도 함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할 것인가. 다른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도를 챙기셨는데 참 옳은 길 복된 길 고마운 길입니다. 주님 가신 그 험한 길 고난 받는 길을 함께했다.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그런데 마지막 만찬까지 하는 열 두 제자 중에서 한 명은 도망쳐서 배은의 멸망의 길을 갑니다. 이름이 뭡니까. 마지막 만찬에서 열 두 명이 앉아 했는데 한 명이 주님이 주신 떡을 먹고 다른 길로 가서 멸망의 길로 걸어갑니다. 누구지요. 가롯유다입니다.
함께 따라갔습니다. 로마 군인들이 잡으러 오니까 다 도망쳐버립니다. 몇에 함께한 사람 없고 따라간 사람이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안드레도 그랬던가요. 거기서 심문 받으니까 추궁하니까 베드로도 도망쳐버렸습니다. 십자가까지 함께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뒤에 가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오순절 성령 강림 때 그때부터 가신 주님 신인양성일위로 간 주님이 이들은 함께합니다. 그것을 두고 15절에 함께하신다고 하는 겁니다. 유월절은 구원을 위한 고난의 절기입니다. 고난에 참여한다. 제자들은 그 길을 따라가는 겁니다. 주님이 그 길을 걸어가실 때 원하고 원함으로 걸어갔다. 그때 나처럼 원하고 원함으로 걸어가라. 15절에 말씀을 하신 겁니다. 내가 너희 함께 원하고 원하였노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진다. 천국의 유월절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천국의 유월절이 뭘까. 이스라엘에 구출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유월절은 목적 성취를 위한 구원이라는 목적을 위한 과정 수단 방편이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바로가 이스라엘을 놓아주지 않으니까 바로는 놓아주고 싶은데 하나님이 마음을 틀어막아버리니까 계속 틀어지는 겁니다.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큰 착각입니다. 실력있는 사람 머리 좋은 사람 의지력 강한 사람. 마지막 메뚜기 재앙일 때인가 보면 경고하고 모세가 나가니까 붙들어옵니다. 왕은 지금도 애굽나라 망한 줄을 모릅니까. 그래서 다시 그걸 하는데 안합니다. 바로와 신하가 꼭 같습니다. 아홉가지 재앙을 받는 걸 보면서도 그런 거지요. 내가 고난 받기 전에 유월절이란 강팍한 애굽나라에 안 놔주니까 놓아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내리신 열 번 째 무슨 재앙이요, 장자 재앙, 유월절 재앙입니다.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양의 피를 바른 집을 넘어가는 절기. 집 대문에 좌우 설주 그리고 무교병과 쓴나물과 양고기를 먹어라. 우리가 오늘 먹은 떡이 무교병이지요. 우리는 카스테라를 잘랐습니다. 작년부터인가 먹으면 딱딱하고 맛이 없습니다. 이건 딱딱하게 굳어져서 못 먹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고난 때는 무교병을 먹으라. 양고기와 무교병을 못하는 양의 피를 발랐고 그게 유월절이다. 이걸 대대로 기념해라. 그래서 유월절 때만 되면 이 절기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애굽의 430년 애굽의 종된 하나님 백성들을 구원해내기 위한 구원의 방편입니다. 뒤에와서 성찬이 되는 것이고 성찬의 이름을 바꿔볼까요. 마지막의 성찬의 완성된 모습은 사활의 대속입니다. 가죽 옷입니다. 목적은 구원입니다. 성찬은 죽으신 성찬이 완성된 모습이 대속이고 그 성찬이 이루어진 그 모형이 유월절 만찬이고 그 출발이 쫓겨나고 난 다음에 가죽 옷입니다. 가죽 옷 유월절 성찬 대속은 같은 겁니다. 이건 전부 구원을 위한 수단이고 방편입니다. 방평 수단 아시지요. 한 달 동안 회사 출근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일하는 것은 먹고 사는 수단과 방법입니다. 그거처럼 주님 대속은 죄로 인해서 지옥의 멸망의 우리를 구원하는 방편이 가죽옷이고 유월절이고 성찬이고 완성이 대속이라고 하지요. 이건 이 세상에서 필요한 겁니다.
2월 첫 월요일 날 시험을 칩니다. 예고했습니다. 그러면 그때 전까지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공부한 시간은 끝난거지요. 그때부터 시험치는 결과물이 되는 겁니다. 대속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 해당되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있을 때 하나님의 목적 전체를 말하면 진행되고 있을 때 그게 성찬이고 유월절입니다. 방편이라 수단이라 그리 말을 합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제가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러면 이 수단과 방평을 가지고 이루고자 하는 게 뭐라고요. 구원입니다. 우리 구원을 위하면 건지기 위함, 방편, 수단, 이게 대속이고 성찬이고 가죽옷입니다. 결과가 있으니까 원인이 있겠지요. 원인과 결과 사이에 과정이 그거란 말입니다.
몸이 아파 병원에 가니까 너무 큰 병은 그렇겠고 위가 탈이 났습니다. 우리 아이 둘이 입원했는데 안타깝습니다. 독감으로 입원했습니다. 아픈 결과가 생긴겁니다. 원인이 뭘까요 독감입니다. 독감이라는 원인 때문에 아픕니다. 아픈 결과가 생겼습니다. 이걸 할려면 치료를 해야겠지요. 독감이라는 원인은 있게 된 원인은 추운데 어떤지. 예배당에서 못 챙겼던지. 독감에 감염이 되었던지 원인입니다. 치료할려면 약을 먹어야하고 주사를 맞아야합니다. 질문드립니다. 약을 먹고 주사 맞는 건 오늘 연결시켜서 뭡니까. 방편입니다. 약 먹고 주사 맞으니까 방편입니다. 대속이고 유월절이고 가죽옷입니다.
가죽 옷이 없으면 유월절이 없으면 대속이 없으면 뭐가 없습니까. 구원이 없는 겁니다. 주사가 없고 약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병이 들었는데 병이 안 되는 겁니다. 가죽 옷, 유월절, 성찬, 대속은 구원하시는 방편입니다. 이 방편은 암병이 들어서 죽어가는데 끝나는 거지요. 살아있을 때 치료하는 거지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에서 여기까지. 새 것으로 이루어진다고 되어있습니다. 바꿔진다는 그 뜻이지요. 하늘나라는 새로운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가난해졌을 때 박대통령이 되었을 때 새마을운동을 했지요. 그게 건설이고 바꾸는 겁니다. 겉으로 드러나기에는 노래고 그런데 속에는 국민들의 인식을 바꾸는 그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잘살아보세 잘살아보세 그 노래가. 모내기하고 막걸리한잔 하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5000년 가난에 찌든 것의 절절한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이승만 박대통령 이후에 지도자가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죽었다가 사는 사람을 뭐라고 한다고요. 중생된 새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늘나라 유월절 새 유월절입니다. 떡과 잔을 먹는가 하늘나라 고난이 없습니다. 그 나라 유월절이 천국의 유월절이 뭐냐, 이 세상 유월절 대속은 방편입니다.
이 이루어 놓은 것을 이어가는 겁니다. 발전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 나라는 죄가 없고 마귀가 없습니다. 영원히 성장 발전 해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이 이르기까지 영원히 이루어지기까지 거기 되기까지 포도나무에서 된 걸 먹지 않는다. 마지막 만찬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과 천국은 어떻게 된다고요. 이어지는 겁니다. 세상은 세상, 천국은 천국. 흔히 구약과 신약을 오해서 구약은 구약이고 신약은 신약으로 오해하는데 이어져있습니다. 구약은 신약의 어릴 때 모습 구약입니다. 우리 이영윤 선생님 15살 되지요. 벼슬도 얻고 장가갈 나이입니다. 그때 가면 이상한 게 아닙니다. 시대가 변해서 우리가 그렇게하진 않으나 20살이면 늦은 겁니다. 온 시대가 그러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니까 그러지 않아도 최소한 20살에 결혼해라. 자연 원리적으로도 맞는 겁니다.
이영윤 선생님의 15살인데 14년은 없고 15살이 갑자기 뚝 떨어졌습니다. 그게 됩니까. 15살의 모습이 자고 나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 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기는 있지요. 태어나서 보니까 어른입니다. 이름이 누구입니까. 아담과 하와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것이고 일반적으로는 어릴 때 모습이 다 있는거지요. 예수는 자라가면서 더 사랑스러워졌다고 합니다. 예수님도 점점 자라가셨습니다. 구약은 신약의 어린 모습입니다. 전부 어릴 때 모습입니다. 이해가 되시지요. 그래서 구약과 신약이 연결이 되듯이 준비해도 되고 전부 준비한 것을 써먹는 때입니다. 시험 준비가 된 게 아니고 연결이 되는 거지요. 시험 성적은 좋게 나올 것이고 시험 준비를 잘 못하면 성적이 나쁜 것은 필연입니다. 성적이 좋으면 있는 겁니다. 이어지는 겁니다. 여기 말씀하신 하나님의 나라의 유월절은 이 세상 나라의 유월절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의 모습이 천국의 유월절이고 그게 영원토록 이루어갈 역사라고 합니다. 영원토록 죄 없는 사람으로 당연한 거 아닌가. 죄 없는 그 모습을 해나가는 겁니다.
하나님과 점점 더 가까이가고, 그리 되기까지 그런 뜻입니다. 본문에서 몇 가지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함께 한 사람. 함께 할 사람입니다. 부부는 함께 했고 함께 하고 그리고 평생 함께 해야합니다. 함께했는데 마음에 안 든다. 갈라서자. 큰 잘못된 것이고 부부라는 거은 한 번 맺으면 가는 겁니다. 그 서약은 말만 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지키는 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시뻘건 도장을 찍지만 미국 사람들은 말이 도장입니다. 함께한 사람들, 함께 했으면 복된 길이고 앞으로 평생가는 겁니다. 개척 당시부터 계셨던 분들이 있습니다. 평생 함께하면 좋겠지요. 본문에서 있습니다. 천국의 유월절. 성찬이 있습니다. 유래는 말씀드렸죠 뭐라고 했습니까 첫 유래는 가죽 옷, 왜 가죽옷입니까. 가죽은 어디서 나옵니까. 한 때 오리털하고 오리털보다 더 한 그 짐승 이름이 뭐지요.
가죽이라는 것은 죽여야 가죽을 얻습니다. 인조가죽 있지만 가짜입니다. 아담이 에덴 동산에 쫓겨난 다음에 가죽을 입은 게 그런겁니다. 그 짐승 죽을 것을 해서 메시아가 죽을 거다. 그래서 가죽옷은 유월절이고 성찬이고 대속이 되는 겁니다. 그 다음 유월절 많이 설명드렸습니다. 주님 계실 때 성찬 직접 했습니다. 이게 성찬의 유래입니다. 떡은 주님의 몸 살, 잔은 주님의 피 고난 피는 이런 걸 하는 것이고 기억하라. 이걸 이어가라 계승해라. 그 대속을 입고 전하는 겁니다. 널리 퍼뜨려나가는 것입니다. 주님의 그 고난 대속의 고난입니다. 대속의 고난을 3단계로 했습니다. 가시적인 고난 문서로 기록된 고난이 있고 그 속에 우리들의 모든 죄를 고난이 있고 전부 하나님께 받는 고난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고난들이 어떤 고난이냐,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멸망 때문입니다. 멸망해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건져내기 위한 고난이기 때문에 소망을 이루는 고난이다 그 말이지요.
우리나라는 어지간한 죄를 지어도 30년, 아마 30년 징역은 우리나라에 잘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100년 150년 때려버립니다. 거기다가 가석방없는 100년 그런 게 많습니다. 비트코인인가 이거 사기쳐서 재판 받고 있는 도형인가요 아십니까. 그 사람이 어느 나라에서 재판 받았는데 한국으로 보내달라 그렇게 애를 썼는데 미국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고 하지요. 그 소식 들어보신 분 계시지요. 그래서 징역 100년 맞으면 가석방 없는 걸로 하면 가는 겁니다. 희망없는 소망 없는 것으로 가는 거지요. 그래서 불택자들의 생애는 절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 막아놔버렸습니다.
천국에서 걱정하는 것보다 지옥에서 기뻐하겠다 이런 걸 봤습니다. 무지하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말이지요. 천국도 모르고 지옥이 모릅니다. 불택자들은 마지막이 지옥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막아놨기 때문에 뭐라하기 때문에 조롱하는 겁니다. 너희들 천국가라, 지옥갈게. 불택자라도 지옥을 겁을 내면 가더라도 형벌이 덜합니다. 영원한 지옥에 떨어질 우리들을 소망을 해주시는 고난입니다. 교리적으로 보면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목적이 있습니다. 타락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주님이 들어있습니다. 그 넘어 부활이 있습니다. 애초부터 영원한 구원을 주시기 위한 과정입니다. 소망을 향한 고난. 주님 고난으로 구원 소망받은 우리들이기 때문에 기억할 것은 오전에 몇 가지 말씀을 드렸지요. 오전에 몇 가지, 세 가지를 말씀했습니다. 모든 고난의 원인은 죄다. 무조건은 아닙니다. 세 가지가 있습니다. 내 죄 때문에, 연단의 고난, 나는 죄 안 지었는데 연단도 포함되겠거만은 다른 사람 때문에 받는 대속의 고난이 있습니다. 내가 죄를 지어서 당하는 고난은 내 죄값입니다. 죄 안 지었는데 나은 실력있는 나를 만드시려고 연단시키는 고난은 복입니다. 세 번째는 나는 상관없는데 네가 늙으면 내가 가는 일을 따라올 거고, 너가 아니라 양떼들 때문에 순교하게 될 거다. 주님처럼 이게 대속의 고난입니다.
고난의 종류 몇 가지요. 죄를 지어서 우리들이 가는 길의 대부분은 이겁니다. 원인을 모르고 그렇지 대개 고난 받으면 죄를 지으면 그런 겁니다. 어느 집사 아픕니다. 죄 지었구만 죄 지었다고 합니다. 십중팔구 맞습니다. 경제를 죄를 지었든 대부분의 고난은 죄 때문에 두 번째는 드물게 우리를 연단시키시려고 연단의 고난입니다. 세 번째는 무슨 고난이라고요. 맡은 식구를 위한 대속의 고난. 교회를 나와야하는데 안 나오니까 마음이 아프고 이게 고난입니다. 이건 대속의 고난입니다. 양떼들 대속의 고난. 참 가치가 있는 겁니다. 대속의 고난들입니다. 그런데 거의 대개는 죄지어서 받는 고난들입니다. 인식 자세 고난의 원인은 죄다. 설사 연단이고 할지라도 죄를 지었구나 이렇게 되는 겁니다. 고난 받으니까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회개입니다. 세 번째는 회개하면서 소망을 하는 겁니다. 이 죄값까지 다 받았고 그랬습니다. 약해서 죄를 지었으니까 용서해주옵소서. 일어서는 거 그러면 소망을 주시는 겁니다. 고난 받을 때 어떤 종류로 고난 받을 때 그 죄로 인한 고난을 고착화 시켜버립니다. 주님이 고난 받은 시대에 소망을 주시는 고난으로 구원을 주셨으니까 우리도 그거 따라서 죄로 인해서 고난 받을지라도. 소망이 있으면 회개하면서 통과하면 되는 겁니다.
마지막 결론에 근거로 생각을 했습니다. 한 시간을 설명을 했습니다. 생각하면서 금년 한 해는 소망을 향한 그런 한해 고난을 통해서 소망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노력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