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06-월새 (소망을 향한 고난의 걸음)
이아림2025-01-06조회 119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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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6. 월새
본문: 누가복음 22장 14절 – 16절 말씀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주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 십자가에 죽으신 것.
죄 없는 죽으심이고 우리 죄를 담당한 것이고,
죽음 너머 부활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보이는 것을 전부로 삼습니다.
주님의 대속의 생애, 도성인신은 무한한 희생입니다.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고 그 너머가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내일이 없는 것이 절망, 낙심되게 만듭니다.
희망 없는 고난이 낙망이 되고, 절망이 되고,
이것은 지옥에 속한 것입니다.
불택자들의 끝이 여기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배경이 있어 택자가 된 것이 아니라
전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택자, 불택자 뿐 아니라
그 사상, 의지력, 절제력, 충성, 마지막까지
전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안다면 결코 인간은 교만하지 못합니다.
주님의 가신 길은 사람이 볼 때 고난의 길입니다.
도성인신은 천국 건설의 과정이고
주님은 그것을 아셨기 때문에 원하고 원함으로 그 길을 갔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천국 건설이고,
주님의 고난은 영광의 고난,
그 영광은 우리의 구원을 이루는 영광입니다.
원하고 원함으로 걸었고,
그 걸음은 구주의 걸음이었습니다.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십자가는 영광의 길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당하는 수고, 고생은
주님 가신 길이고,
영광을 이루는 가치 있는 길입니다.
‘소망을 향한 고난의 걸음’
끝에 영광, 소망, 구원이기 때문에
전부를 바쳐 걸어갈 가치가 있는 걸음임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