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5-금밤 (하나님의 역사)
이아림2024-10-25조회 102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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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5. 금밤
본문: 시편 73편 12절 – 23절 말씀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이라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정히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앙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책을 보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이렇게 말하리라 하였더면
주의 아들의 시대를 대하여 궤휼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내게 심히 곤란하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입니다.
믿음은 자기가 어떤 믿는 대상을 두고
마음속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믿으면 신뢰관계가 되고
믿는 범위 안에서 관계가 바로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셨고 운영하시되
머리털 하나도 하나님 예정이며
주권섭리임을 믿어야 합니다.
작은 물질 전부 예정 순서대로 진행되고
주권섭리대로 성취되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에서 생기는 것이 경외이기 때문에
경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을 때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면 마음을 붙들어 조심하게 됩니다.
하나님 예정의 목적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이것을 위해 예정하고, 예정대로 성취해 나가시니
이것이 돌고 돌아 각자의 현실에 닿을 때
믿음으로 사랑도 나옵니다.
믿음의 도, 믿음의 출발입니다.
믿음은 성장성이 있다.
믿음은 선물인데 그것이 사람마다 세월 속에 달라집니다.
길러가는 농부의 노력에 따라 맺어지는 결실은 다릅니다.
믿음은 믿음으로 자라갑니다.
알고, 아는 대로 실행할 때 믿음이 자라갑니다.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입니다.
하나님 원리는 인과응보, 권선징악입니다.
자연의 모든 역사는
인간의 죄가 직접적으로 들어가 있지 않아
자연은 변동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곧은 것을 위해 굽은 것이 필요하다.
이치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힘들게 삽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운영하시는데
죄 지은 사람은 복 받아 잘 살고
하나님 믿는 자신은 왜 힘겹게 사느냐.
이것이 굽은 것입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해라’
생각은 생각의 방향,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원인을 찾고, 회개하고, 따지고 들어가면 끝이 나옵니다.
들어가다 보면 하나님 성소까지 들어갑니다.
생각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생각은 하나님 말씀으로 하다보면
성소에 들어가고, 결국 깨닫게 하십니다.
탈선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낙망 낙심하지 않고 자기로서 해결해 보려
깊이 생각해 본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을 열어 오른손을 붙들어
일어설 수 있게 해주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