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10-27조회 126추천 9
2024년 10월 27일 주일 오전
본문: 레위기 24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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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대가 변해서 혼합이 되어있습니다. 신정국가라도. 그렇지만 중심은 그런 나라가 되어있습니다. 말씀이 기록될 때 이 나라는 지금으로 비유하면 아주 작은 나라지요. 200만명이니까 숫자가 적고 영토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작은 나라인데 하나님의 법을 가지고 다스리는 나라인데, 잔인하게 무자비하게 읽혀지고 느껴질 수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구원의 도리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구원은 천국 가는 게 구원입니다. 구원의 의미 첫째는 죄로 인해서 죄값 때문에 영원히 지옥가는 사람들을 지옥에서 건져서 천국가게 하는 걸 구원이라고 합니다. 이게 기독교의 구원입니다.
불교 이슬람의 구원이 각각 다 있을 건데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지옥에 건져져서 영원한 천국에 영생으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이 구원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선택이 있어야합니다. 정해놓으신 기록된 그 기록이 있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알아서 택해서 내 백성이다. 내 아들이다 하고 기록을 해놨습니다. 그걸 택자라고 말합니다. 선택함을 받았다는 겁니다. 죄를 지어서 지옥에 갔는데 우리들의 죄값을 예수님이 담당하고 받으셨습니다. 이걸 예수님의 대속이라고 합니다. 이 대속을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완성하심으로 사활의 대속이라고 합니다. 크게 말하면 두 가지입니다. 같이 가는거지만은 그게 구원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은 전적 은혜로 받습니다. 그 은혜로 받은 구원이 받은 사람은 믿는 믿음이라는 표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전적 은혜인데 믿음으로 가는 구원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몇 가지를 설명드렸는가요.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의미가 그겁니다. 택함과 대속을 입은 겁니다. 이 구원을 받은 사람은 전적 은혜인데 믿음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걸 가르켜서 기보 구원이라고 합니다. 같이 해보십시다. 기본 구원. 기본이라는 말은 말하자면 타고난 가지고 있는 먹고 들어가는 그런 겁니다. 이미 가지고 있다. 이 구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기본 구원 받았으니까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김진우도 김신우도 김영우도 정혜진도 기록됐고 어디에, 생명책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다 천국에 가는 겁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었습니다. 믿으면 됩니다. 이걸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어서 천국가고 영생을 하게 됩니다.
그 나라 영원히 살 때 뭘 하고 살까. 영원토록 천국에서 영생을 하는데 사람이 살면서 괴로운 게 할 일이 없는 겁니다. 할 일이 없으면 괴롭습니다. 천국에 가서 뭐하고 살까. 사람의 즐거움은 일을 하는 즐거움이라는 것은 고차원입니다. 원치않는 마지못해서 그런거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좋은 게 없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은 생일잔치를 잘 안합니다만은 어머니가 생일인데 케이크나 사와야지 심부름 시키면 억지로 가겠습니까 기쁨으로 가겠습니다. 자기가 원치 않는 마지못해서 억지로하는 것은 괴로운 것이고 좋아서 하는 것은 기쁜 겁니다. 그런 게 세상에 많습니다. 이런 일이 많습니다. 예수믿는 생활에 전부 항상 기뻐하라. 일을 하던지 공부하던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그리고 쉬지 말고 기도해라. 하늘나라가면 영원토록 뭐하고 살까. 영원한 나라이기 때문에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는 나라입니다. 영육이 다 있고 육이 있으니까. 그런데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프고 안 죽습니다. 먹을 거 입을 거 그게 하늘나라입니다. 싸우는 것도 없습니다. 영원토록 뭐하고 살까. 하늘나라가서 할 일을 마련하는 것을 가르켜서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하나님을 닮은 기능으로 영원토록 활동하는 걸 건설구원이라고 그러는데 몇 가지 말씀드렸지요.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첫째, 하나님을 닮은 기능으로, 영원토록 사는 겁니다. 훌륭한 분이 계시면 옷도 따라입고 걸음걸이도 따라하고 그분처럼 되고 싶어서 하나님처럼 되는 걸 자체성화라고 합니다. 두 번째 우리들의 심신의 기능 오늘 말씀의 제목인데 기능, 심신의 기능. 기능이라는 말 아십니까. 그 기자가 재주 기자입니다. 재주있는 겁니다. 연습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본 구원 천국가는 구원은 대속으로 은혜로 받았으니까 천국 가서 뭐하고 살거냐. 결정적으로 말하면 기능입니다. 이걸 가지고 본문과 생각해봅니다.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고의로 죽인 겁니다. 짐승을 쳐죽이면 짐승으로 갚아라. 사람을 죽여도 짐승을 죽여도 실수로 죽인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무 하러 갔는데 나무는 옛날에 도끼로 합니다. 도끼로 나무를 하는 것을 찍다가 망치를 때리다가 망치가 빠져서 사람 머리를 쳐서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실수거든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쳐 죽인게 아니고 원하는 걸 가지고 복수심을 가지고 원치않게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는 도피성이라고 그래서 곳곳에 만들어놓고 피해받는 사람들의 가족들이 도피성을 만들고 피난가도록 만들어놨습니다. 사람을 고의로 죽인 살인자는 반드시 죽이고 실수로 죽인 자는 안 죽입니다.
이때가 신정국가고 미개할 때라서 그러는데 원칙을 가르쳐서 필벌의 원칙입니다. 가장 중요한 단어 중에 하나입니다. 이걸 가르치는 말씀이 여기 기록된 말씀입니다. 사람을 죽였느냐 너도 죽어라. 남의 눈을 뺐느냐 너의 눈도 빼어라. 왜 이렇게 잔인하고 모질게 해 놨는가. 우리나라 법이 있습니다. 법을 가지고 다스리는 나라를 법치국가라고 하고 법치가 제대로된 나라를 선진국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법에 사람을 죽이면 죽입니까. 사형제도가 있습니다. 없진 않은데 사형집행 안한지가 10년이 넘었을 겁니다. 미국나라는 사형집행해버립니다. 우리는 사형선고를 해도 안 죽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죽이는 게 예사입니다. 법이 물러터졌다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쓰는 말입니다. 성경에서 사람을 죽였느냐 너도 죽어라 성경입니다.
지금 세상은 그러지 않습니다. 잘 감싸가지고 이런 살인자들 강도들 폭력배들 사기꾼들 그들도 인권이 있다고 주장하고 보호하는 사람들이 있고 정치성향으로 왼쪽 사람들이 많습니다. 양쪽이 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나친겁니다. 구약 성경은 하나님이 너무 잔인하다. 독하다. 자비가 없다 그럽니다. 그런데 구약도 성경이고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다른 분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랬습니다. 10절부터 읽어보면은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을 했습니다. 그래서 돌로 쳐 죽였습니다. 이 시대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왜 이렇게 가르쳤을까. 구약 시대를 가르쳐 어릴 때라고 하고 보이는 걸 가지고 처리하는 때라고 합니다. 나이가 어릴 수도 지능이 낮을수록 모자랄수록 모든 면에 어릴수록 글을 많이 배우고 수학 공식을 배운 사람들은 계산합니다. 그런데 글을 모르고 숫자를 모르는 사람들은 손가락 써야합니다. 지식 수준이 낮으니까. 구약 시대는 어릴 때입니다. 미개하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사람을 잡아놓고 고문을 합니다. 정보를 캐냅니다. 들키면 안되니까 몰래몰래 합니다. 신사참배 안했다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넣고 손톱 밑에 바늘을 넣었습니다. 그걸 다 찌르면 기절해버립니다. 그렇게 하던 그런 때가 다반사였습니다. 예사였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옛날에 일반이었습니다. 거열형, 몇 백년 전에 이 땅에 있는 겁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있는 거고 그때를 미개하다고 하고 어리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 안하면 알아먹지를 못하니까 어린 사람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는 어린 사람들한테 말하면 알아들으면 되는데 대부분은 못알아 먹습니다. 어리기 때문에 그래서 사랑의 매가 필요한겁니다.
어린 구약의 사람들에게 실제 이런 법을 정해놓고 가르쳤습니다. 구약에는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안해도 싱가포르 같은 나라를 가는 건데 태형이 있습니다. 엉덩이를 때리는데 맞으면 살점이 떨어진답니다. 싱가포르는 아직도 그걸 합니다. 그 나라 가서 사기치다가는 죽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이 남의 물건 훔쳐왔습니다. 이걸 뭐라하면 그러니까 눈감았습니다. 바늘을 훔쳐왔는데 바늘 하나야 뭐, 눈감고 넘어갑니다. 사랑입니까. 잔인입니까. 그게 소 도둑놈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사랑이라고 합니다. 철 없을 때 훔쳐서 용서배우고 갚아주고 훌륭하게 자라는 겁니다. 필벌의 원칙, 사랑으로 기록해주신 겁니다. 지금도 그래야하느냐. 못하지요. 이때는 나라 전부 다가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고 율법이 법입니다. 교회와 세상이 하나입니다. 이대로 처리가 된 겁니다. 일상생활도, 광야시대고.
원리는 기억해야합니다. 필벌의 원칙은 기억해야합니다. 육체 시대이므로 몸이 죄를 지으면 육체 몸의 생명을 빼앗았고 몸을 헤쳤습니다. 바로 처벌했고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지금은 장성한 시대라서 구약의 육체를 가지고 오늘은 육체를 그대로 적용할 것이 아니고 그 속에서 가르친 구원의 도리를 찾아 보는 겁니다.
오늘도 원리를 찾아보는 겁니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법을 가지고 원리를 적용하면 무슨 뜻이 될까. 사람을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인다. 다른 사람을 상하게 하면 상하게 한다. 오늘의 사람을 죽이는 것은요.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다. 그런데 내가 사람을 미워하면 살인을 했는데 안 죽였습니다. 그러나 미워한 만큼 내가 살리는 건 없습니다. 그 사람 구원은 나는 그 사람 구원을 절단내는 겁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입니다. 필벌의 원칙입니다. 내 속에 죽는 게 있습니다. 미워하는 그 시간 그 요소가 죽습니다. 천국 못 갑니다. 다른 사람을 상하게 하면 다른 사람의 구원을 신앙 손해보게 하면 나의 행위의 요소는 죽습니다.
단 예외가 있다고 했지요 실수로 한 것은 사함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천국가진 못합니다. 좀 어렵지만은 시간이 없어서 사람이라는 것은 100조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 안에 많은 게 들어있고 사람의 육체라고 합니다. 몸은 있는데 그 활동하는 활동의 힘이라고 합니다. 그 어려운 글자로 정욕이라고 합니다. 그 힘을 가지고 밥도 먹고 공부도하고 다 합니다. 사람의 몸이 있고 마음도 다른 차원으로, 마음은 물질이기 때문에. 지난 공과에 신앙의 동력이라고 했는데 사는 움직입니다. 많이 움직였던지 적게 움직였던지 크게 움직였던지 세월이 들어가고 세월이 따라가지 않는 활동은 없습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세월과 함께 활동을 하면 그만큼 심신의 에너지가 됩니다. 뭔가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걸 가르쳐서 기능이라고 합니다. 심신의 기능, 대략 대충 넘어가니까 대충 하지만은.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엄마 아빠 소리를 십만번 한다는가요. 엄마를 알게 되고 아빠를 알게 되고 말을 하게 되는 겁니다. 듣고 그리고 자기 입으로 말하는 겁니다. 안 들으면 엄마라는 말은 안 들으면 못하는 겁니다. 수없이 듣다보니까 엄마 아빠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걸 가르쳐서 기능이라고 합니다. 엄마를 아빠를 그려놓으면 괴물을 그려놓습니다. 다섯 살 즈음 되면 제법 됩니다. 열 살 즈음되면 예쁜 얼굴을 그립니다. 자꾸 그리다보니까 기능이 늘어가는 겁니다. 안 그려봤기 때문에, 그림을 그려보면 그림 그리는 기능 실력이 늘어납니다.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사람의 몸에 있는 정력이 활동을 해서 기능을 만드는 겁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지고 미워하는 행동을 하면 미워하는 기능을 만드는 겁니다.
말씀을 어겨서하는 말은 다시는 살아나지 못합니다. 남을 상하게 하는 말은 영원히 죽습니다. 어릴 때는 쳐서 죽였지만은 말씀 원리를 가르치는 겁니다. 남을 상하게 했느냐. 그래서 오늘 말씀은 마지막 심신의 정력이라는 걸로 뭐가 만들어지냐. 말씀에 순종해서 의의 기능이 만들어지게 되고 말씀을 떠나 죄를 지으면 죄의 기능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게 우리 현실에서 있는 겁니다. 사람을 죽인 자는 구약은 육체입니다. 어렵지만은 이렇게 되는 것이고 알고 우리 생활을 살펴보고 기도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레위기 24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금은 시대가 변해서 혼합이 되어있습니다. 신정국가라도. 그렇지만 중심은 그런 나라가 되어있습니다. 말씀이 기록될 때 이 나라는 지금으로 비유하면 아주 작은 나라지요. 200만명이니까 숫자가 적고 영토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작은 나라인데 하나님의 법을 가지고 다스리는 나라인데, 잔인하게 무자비하게 읽혀지고 느껴질 수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구원의 도리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구원은 천국 가는 게 구원입니다. 구원의 의미 첫째는 죄로 인해서 죄값 때문에 영원히 지옥가는 사람들을 지옥에서 건져서 천국가게 하는 걸 구원이라고 합니다. 이게 기독교의 구원입니다.
불교 이슬람의 구원이 각각 다 있을 건데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지옥에 건져져서 영원한 천국에 영생으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이 구원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선택이 있어야합니다. 정해놓으신 기록된 그 기록이 있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알아서 택해서 내 백성이다. 내 아들이다 하고 기록을 해놨습니다. 그걸 택자라고 말합니다. 선택함을 받았다는 겁니다. 죄를 지어서 지옥에 갔는데 우리들의 죄값을 예수님이 담당하고 받으셨습니다. 이걸 예수님의 대속이라고 합니다. 이 대속을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완성하심으로 사활의 대속이라고 합니다. 크게 말하면 두 가지입니다. 같이 가는거지만은 그게 구원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은 전적 은혜로 받습니다. 그 은혜로 받은 구원이 받은 사람은 믿는 믿음이라는 표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전적 은혜인데 믿음으로 가는 구원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몇 가지를 설명드렸는가요.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의미가 그겁니다. 택함과 대속을 입은 겁니다. 이 구원을 받은 사람은 전적 은혜인데 믿음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걸 가르켜서 기보 구원이라고 합니다. 같이 해보십시다. 기본 구원. 기본이라는 말은 말하자면 타고난 가지고 있는 먹고 들어가는 그런 겁니다. 이미 가지고 있다. 이 구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기본 구원 받았으니까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김진우도 김신우도 김영우도 정혜진도 기록됐고 어디에, 생명책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다 천국에 가는 겁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었습니다. 믿으면 됩니다. 이걸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어서 천국가고 영생을 하게 됩니다.
그 나라 영원히 살 때 뭘 하고 살까. 영원토록 천국에서 영생을 하는데 사람이 살면서 괴로운 게 할 일이 없는 겁니다. 할 일이 없으면 괴롭습니다. 천국에 가서 뭐하고 살까. 사람의 즐거움은 일을 하는 즐거움이라는 것은 고차원입니다. 원치않는 마지못해서 그런거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좋은 게 없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은 생일잔치를 잘 안합니다만은 어머니가 생일인데 케이크나 사와야지 심부름 시키면 억지로 가겠습니까 기쁨으로 가겠습니다. 자기가 원치 않는 마지못해서 억지로하는 것은 괴로운 것이고 좋아서 하는 것은 기쁜 겁니다. 그런 게 세상에 많습니다. 이런 일이 많습니다. 예수믿는 생활에 전부 항상 기뻐하라. 일을 하던지 공부하던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그리고 쉬지 말고 기도해라. 하늘나라가면 영원토록 뭐하고 살까. 영원한 나라이기 때문에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는 나라입니다. 영육이 다 있고 육이 있으니까. 그런데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프고 안 죽습니다. 먹을 거 입을 거 그게 하늘나라입니다. 싸우는 것도 없습니다. 영원토록 뭐하고 살까. 하늘나라가서 할 일을 마련하는 것을 가르켜서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하나님을 닮은 기능으로 영원토록 활동하는 걸 건설구원이라고 그러는데 몇 가지 말씀드렸지요.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첫째, 하나님을 닮은 기능으로, 영원토록 사는 겁니다. 훌륭한 분이 계시면 옷도 따라입고 걸음걸이도 따라하고 그분처럼 되고 싶어서 하나님처럼 되는 걸 자체성화라고 합니다. 두 번째 우리들의 심신의 기능 오늘 말씀의 제목인데 기능, 심신의 기능. 기능이라는 말 아십니까. 그 기자가 재주 기자입니다. 재주있는 겁니다. 연습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본 구원 천국가는 구원은 대속으로 은혜로 받았으니까 천국 가서 뭐하고 살거냐. 결정적으로 말하면 기능입니다. 이걸 가지고 본문과 생각해봅니다.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고의로 죽인 겁니다. 짐승을 쳐죽이면 짐승으로 갚아라. 사람을 죽여도 짐승을 죽여도 실수로 죽인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무 하러 갔는데 나무는 옛날에 도끼로 합니다. 도끼로 나무를 하는 것을 찍다가 망치를 때리다가 망치가 빠져서 사람 머리를 쳐서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실수거든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쳐 죽인게 아니고 원하는 걸 가지고 복수심을 가지고 원치않게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는 도피성이라고 그래서 곳곳에 만들어놓고 피해받는 사람들의 가족들이 도피성을 만들고 피난가도록 만들어놨습니다. 사람을 고의로 죽인 살인자는 반드시 죽이고 실수로 죽인 자는 안 죽입니다.
이때가 신정국가고 미개할 때라서 그러는데 원칙을 가르쳐서 필벌의 원칙입니다. 가장 중요한 단어 중에 하나입니다. 이걸 가르치는 말씀이 여기 기록된 말씀입니다. 사람을 죽였느냐 너도 죽어라. 남의 눈을 뺐느냐 너의 눈도 빼어라. 왜 이렇게 잔인하고 모질게 해 놨는가. 우리나라 법이 있습니다. 법을 가지고 다스리는 나라를 법치국가라고 하고 법치가 제대로된 나라를 선진국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법에 사람을 죽이면 죽입니까. 사형제도가 있습니다. 없진 않은데 사형집행 안한지가 10년이 넘었을 겁니다. 미국나라는 사형집행해버립니다. 우리는 사형선고를 해도 안 죽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죽이는 게 예사입니다. 법이 물러터졌다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쓰는 말입니다. 성경에서 사람을 죽였느냐 너도 죽어라 성경입니다.
지금 세상은 그러지 않습니다. 잘 감싸가지고 이런 살인자들 강도들 폭력배들 사기꾼들 그들도 인권이 있다고 주장하고 보호하는 사람들이 있고 정치성향으로 왼쪽 사람들이 많습니다. 양쪽이 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나친겁니다. 구약 성경은 하나님이 너무 잔인하다. 독하다. 자비가 없다 그럽니다. 그런데 구약도 성경이고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다른 분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랬습니다. 10절부터 읽어보면은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을 했습니다. 그래서 돌로 쳐 죽였습니다. 이 시대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왜 이렇게 가르쳤을까. 구약 시대를 가르쳐 어릴 때라고 하고 보이는 걸 가지고 처리하는 때라고 합니다. 나이가 어릴 수도 지능이 낮을수록 모자랄수록 모든 면에 어릴수록 글을 많이 배우고 수학 공식을 배운 사람들은 계산합니다. 그런데 글을 모르고 숫자를 모르는 사람들은 손가락 써야합니다. 지식 수준이 낮으니까. 구약 시대는 어릴 때입니다. 미개하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사람을 잡아놓고 고문을 합니다. 정보를 캐냅니다. 들키면 안되니까 몰래몰래 합니다. 신사참배 안했다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넣고 손톱 밑에 바늘을 넣었습니다. 그걸 다 찌르면 기절해버립니다. 그렇게 하던 그런 때가 다반사였습니다. 예사였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옛날에 일반이었습니다. 거열형, 몇 백년 전에 이 땅에 있는 겁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있는 거고 그때를 미개하다고 하고 어리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 안하면 알아먹지를 못하니까 어린 사람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는 어린 사람들한테 말하면 알아들으면 되는데 대부분은 못알아 먹습니다. 어리기 때문에 그래서 사랑의 매가 필요한겁니다.
어린 구약의 사람들에게 실제 이런 법을 정해놓고 가르쳤습니다. 구약에는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안해도 싱가포르 같은 나라를 가는 건데 태형이 있습니다. 엉덩이를 때리는데 맞으면 살점이 떨어진답니다. 싱가포르는 아직도 그걸 합니다. 그 나라 가서 사기치다가는 죽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이 남의 물건 훔쳐왔습니다. 이걸 뭐라하면 그러니까 눈감았습니다. 바늘을 훔쳐왔는데 바늘 하나야 뭐, 눈감고 넘어갑니다. 사랑입니까. 잔인입니까. 그게 소 도둑놈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사랑이라고 합니다. 철 없을 때 훔쳐서 용서배우고 갚아주고 훌륭하게 자라는 겁니다. 필벌의 원칙, 사랑으로 기록해주신 겁니다. 지금도 그래야하느냐. 못하지요. 이때는 나라 전부 다가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고 율법이 법입니다. 교회와 세상이 하나입니다. 이대로 처리가 된 겁니다. 일상생활도, 광야시대고.
원리는 기억해야합니다. 필벌의 원칙은 기억해야합니다. 육체 시대이므로 몸이 죄를 지으면 육체 몸의 생명을 빼앗았고 몸을 헤쳤습니다. 바로 처벌했고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지금은 장성한 시대라서 구약의 육체를 가지고 오늘은 육체를 그대로 적용할 것이 아니고 그 속에서 가르친 구원의 도리를 찾아 보는 겁니다.
오늘도 원리를 찾아보는 겁니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법을 가지고 원리를 적용하면 무슨 뜻이 될까. 사람을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인다. 다른 사람을 상하게 하면 상하게 한다. 오늘의 사람을 죽이는 것은요.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다. 그런데 내가 사람을 미워하면 살인을 했는데 안 죽였습니다. 그러나 미워한 만큼 내가 살리는 건 없습니다. 그 사람 구원은 나는 그 사람 구원을 절단내는 겁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입니다. 필벌의 원칙입니다. 내 속에 죽는 게 있습니다. 미워하는 그 시간 그 요소가 죽습니다. 천국 못 갑니다. 다른 사람을 상하게 하면 다른 사람의 구원을 신앙 손해보게 하면 나의 행위의 요소는 죽습니다.
단 예외가 있다고 했지요 실수로 한 것은 사함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천국가진 못합니다. 좀 어렵지만은 시간이 없어서 사람이라는 것은 100조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 안에 많은 게 들어있고 사람의 육체라고 합니다. 몸은 있는데 그 활동하는 활동의 힘이라고 합니다. 그 어려운 글자로 정욕이라고 합니다. 그 힘을 가지고 밥도 먹고 공부도하고 다 합니다. 사람의 몸이 있고 마음도 다른 차원으로, 마음은 물질이기 때문에. 지난 공과에 신앙의 동력이라고 했는데 사는 움직입니다. 많이 움직였던지 적게 움직였던지 크게 움직였던지 세월이 들어가고 세월이 따라가지 않는 활동은 없습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세월과 함께 활동을 하면 그만큼 심신의 에너지가 됩니다. 뭔가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걸 가르쳐서 기능이라고 합니다. 심신의 기능, 대략 대충 넘어가니까 대충 하지만은.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엄마 아빠 소리를 십만번 한다는가요. 엄마를 알게 되고 아빠를 알게 되고 말을 하게 되는 겁니다. 듣고 그리고 자기 입으로 말하는 겁니다. 안 들으면 엄마라는 말은 안 들으면 못하는 겁니다. 수없이 듣다보니까 엄마 아빠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걸 가르쳐서 기능이라고 합니다. 엄마를 아빠를 그려놓으면 괴물을 그려놓습니다. 다섯 살 즈음 되면 제법 됩니다. 열 살 즈음되면 예쁜 얼굴을 그립니다. 자꾸 그리다보니까 기능이 늘어가는 겁니다. 안 그려봤기 때문에, 그림을 그려보면 그림 그리는 기능 실력이 늘어납니다.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사람의 몸에 있는 정력이 활동을 해서 기능을 만드는 겁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지고 미워하는 행동을 하면 미워하는 기능을 만드는 겁니다.
말씀을 어겨서하는 말은 다시는 살아나지 못합니다. 남을 상하게 하는 말은 영원히 죽습니다. 어릴 때는 쳐서 죽였지만은 말씀 원리를 가르치는 겁니다. 남을 상하게 했느냐. 그래서 오늘 말씀은 마지막 심신의 정력이라는 걸로 뭐가 만들어지냐. 말씀에 순종해서 의의 기능이 만들어지게 되고 말씀을 떠나 죄를 지으면 죄의 기능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게 우리 현실에서 있는 겁니다. 사람을 죽인 자는 구약은 육체입니다. 어렵지만은 이렇게 되는 것이고 알고 우리 생활을 살펴보고 기도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