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4-목새(김은득) (사랑의 출발은 믿음)
이아림2024-10-24조회 108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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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목새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3절 말씀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기독교는 믿음의 도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무형이시고,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으시며, 무소부재한 분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보이는 것만 볼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도 알아야 합니다.
때로는 있는 것으로 확실히 상대할 줄 알아야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믿어지는 만큼
하나님을 상대하게 되어 있고,
믿어지는 만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기위한 방편은 믿음뿐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중 사랑이 절정의 세계인데
이 3가지의 출발은 믿음입니다.
믿어져야 소망도 생기고
믿어져야 사활의 대속의 사람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우리의 영이 중생되어 새생명이 시작되고
소망 중에 자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신앙의 절정의 세계가
사활의 대속의 사랑의 세계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소망과 사랑이 출발조차 안 됩니다.
애절한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긍휼의 시선이 우리를 향하게 되고
믿음을 더해주십니다.
1. 믿음의 정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신앙이 성장하고 자랄 때는
최선을 다해 실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장이 빠릅니다.
2. 믿음의 생성
하나님의 은혜이며 선물입니다.
3. 차원이 다릅니다.
4. 성장
종자적인 믿음을 받아 길러가야 합니다.
믿음이 자라가게하기 위해
그 현실을 믿음을 버리고 싶게 하는
현실을 만나게 하십니다.
잘 넘어서고 통과하면 이전과는 다른 사람이 됩니다.
5. 성장방법
세월이 필요하고 시간이 걸립니다.
대신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이 됩니다.
6. 역사
내가 된 만큼 나타나고
7. 결과
기적과 빛으로 나타납니다.
바로 믿어보려 애쓰면 믿음을 버리고 싶은
북문을 만나게 하십니다.
이때가 믿음의 투쟁의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