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수밤(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이아림2024-10-23조회 92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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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3. 수밤
본문: 전도서 7장 13절 – 14절 말씀
13.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공과 말씀)
제목 :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이스라엘 왕 중 가장 타락한 왕은 아합입니다.
이세벨에게 충동되어 스스로 팔렸다 했습니다.
스스로 팔려 죄를 지었다.
팔렸으니 종이 된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마음과 몸을 제어하지 못한 것입니다.
죄 안 짓고 의롭게만 사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했는데
죄를 지었다는 기록이 없고,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했습니다.
에녹도 단정은 못하나
에녹 외에 죄를 안 지은 인물은 없습니다.
사람은 약하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는 있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일어서는 게 중요합니다.
소망을 버리고, 낙망하고,
예수님 대속을 무시하는 죄가 죄 중에 가장 큰 죄입니다.
기독교 신앙 걸음, 천국 가는 길,
천성 가는 길은 가장 쉽고, 가장 어려운 길입니다.
하늘나라만 바라보고, 믿음으로만 가면
가장 쉬운 걸음이고,
천국은 두고 세상을 붙들고 자기 주관이 살아 있으면
가장 어려운 걸음이 됩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넓은 시야를 가지면서 내 앞에 현실로 주실 때는
왜 그렇게 주시는가 생각하고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합리적이지 않다. 인과응보적이지 않다.
곧아야 하는데 굽었으니 비정상인데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영원까지 계산하시는 분입니다.
전체를 보는 사람은 하나를 깊이 파기 쉽지 않고,
깊이 파고 들어가는 사람은 전체를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 가면 영원까지 계산이 됩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두 가지를 병행해서 주신 것은
좋은 것, 원하는 것만 찾지 마라.
사람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자기가 가기 편한 곳만 찾아갑니다.
이게 자기중심의 타락한 인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둘을 병행해 주신 것입니다.
‘기뻐하라’하신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형통한 날에는 고요한 때를 주셨으니 신앙에 힘써라.
남문 곁에 있는 북향한 방입니다.
그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북쪽의 추운 때를 준비하는 때입니다.
곤고한 때에 원망, 불평, 낙망, 낙심하지 말고
1) 원인을 찾아라 2) 회개해라
3) 도우심을 구해라 (기도해라)
4) 너의 전부를 다해라
곤고한 때에 할 일입니다.
두 가지를 병행해 주신 것은
1) 타락한 인간 자기중심의 편한 것만
찾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시기 위해
2) 온전한 사람 만드시려는 것.
곧,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않으면 병행이 없습니다.
하나님 행하신 일을 살피고,
내게 주신 현실을 살펴 하나님 뜻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