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3일 수밤
김동민2024-10-23조회 103추천 9
2024년 10월 23일 수밤
찬송: 165장, 166장
본문: 전도서 7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본문을 전체를 생각해봅니다. 먼저 신앙생활에 우리들의 자세를 생각해본다면 세상 말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말합니다. 이스라엘 왕 중에서 가장 타락한 왕이 누구인가요. 아합이지요. 아합이 그렇게 타락하게 된 이유는 아내 이세벨에게 되어서 스스로 팔렸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어서 영향받아서 거기에 붙들려서 죄를 지었다고 합니다. 스스로 팔렸으니까 종이 된 겁니다. 자기 자신의 몸을 제어를 못한 겁니다. 이게 사람 중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고 가장 비참한 결과를 낳게 되고 스스로 팔려서 죄를 지으면 이건 방법이 없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약하고 사람은 누구나 다 죄를 짓습니다. 성경에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세상에 몇 명 있다고 합니까. 이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세상에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에녹은 하나님과 300년 동안 동행했고 365년을 동행했는데 죄를 지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밥먹고 잠자고 일하고 하나님 모시고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그렇게 살았는데 죄 짓지 않았는데 살았다. 개인적인 생각에 에녹보다 더한 의인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했습니다. 그 외에는 그 어떤 사람도 죄 안 지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죄를 짓습니다. 그런데 죄를 짓는 건 그럴 수 있는데 죄 지은 다음에, 일어서는 게 문제입니다. 얼른 일어서야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죄를 안 짓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약해서 어쩔 수 없어서 미혹 받아서 죄를 짓게 될 때 얼른 일어서서 돌아서면 됩니다. 주님이 연약함을 아시기 때문에 사람이 내게 죄를 범하면 용서해라.
하루에 죄를 그렇게 지어도 용서해라, 490번 죄를 하루에 지을 수 있을까. 그게 사람입니다. 용서해주라고 했으니까 죄를 지어도 괜찮겠다. 10번 490번이니까 한참 남았네. 그렇게 계산하는 그 인간을 보아서 팔렸다고 합니다. 아합같은 죄인입니다. 한 번도 지으면 안 되는데 10번이나 지었구나. 나는 하루도 동행못하나, 실수하면 돌이키면 되는 겁니다. 자주 한번씩 예를 드는데 아이들이 뛰어 놀다가 넘어집니다. 얼른 일어나야지 그러면 일어납니다. 버릇없는 아이들은 엎어져서 울고 있습니다. 그건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안 일으켜줘야합니다. 여러 면으로 실수도 하고 죄도 저지르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데 첫째 무엇이 문제라고요. 일어서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얼른 일어서고 깨닫고 그러면 됩니다. 10번 실수하면 또 일어서면 됩니다. 안하면 좋겠는데 이미 그랬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10번 넘어졌으니 포기해라, 마음대로 살아라 그게 마귀입니다.
발버둥쳐서 일어서려고 하고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 자기를 노력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은 옆에서도 안돼서 챙겨주고 싶고 붙들어주고 싶고 그런데 그냥 주저 앉아서 자포자기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뭐가 있겠습니까. 그게 가장 불쌍한 요즘 그런 사람들이 젊은 옛날에 그런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그건 배가 불러 그런겁니다. 너무 편해서.
지금은 하루에 몇 천 명씩 죽는데 수십명씩 죽습니다. 너무 편해서 그런 겁니다. 무조건 다는 아니겠지만, 방법이 없는 겁니다. 죄를 지었으면 어려움 만났으면 죄를 저질렀으면 도움을 청하고 요즘 같은 시대에 얼마나 잘 되어있습니까. 손님이 다 잘 되어 있는데. 믿는 사람이 죄 중에서 가장 큰 죄가 무슨 죄라고요. 소망을 포기하면 안되는 겁니다. 십자가에 못박혔는데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할 때 나를 기억하소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다른 각도라고 하면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1953년도 보면 나오는데 천성 가는 길은 가장 어렵고 가장 쉬운 길입니다. 하늘나라만 바라보고 믿음으로만 바라보면 가장 쉬운 길이다. 천국 간다는 사람이 천국을 두고 자기 주관이 살아있으면 가장 어려운 게 신앙 걸음이다 그랬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하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을 순종하면 됩니다.
가정도 챙겨야하고 돈도 벌어야하고 재미도 누려야하고 낙도 누려야하겠고 명예도 가져야하겠고 대전에서 부산가는 열차, 서울가는 열차에 열차가 출발하면 무슨 형이 집행이 되는 겁니까. 그렇게 사지를 찢어죽이는 거열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죽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하면서 양다리 걸치면 그런 것이고 하나를 포기해야겠지요. 가장 쉬운데, 마귀가 이걸 어렵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보면서 모든 것을 보면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생각은 살피는 겁니다. 계산하는 것이고, 읽는 겁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데 사람들의 생각이 사람들의 마음이 사람들의 가치관이 어디로 흘러가느냐,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 전문가적으로 볼 것이 아니고 눈을 널리떠서 넓은 시야를 가지면서 이걸 땡기면서 깊게 살펴봐야합니다. 이 세상 시대 전체를 보고 내 앞에 현실을 주실 때는 깊이깊이 살펴서 찾는 게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굳게 하신 것을 굳게 하겠느냐. 내 현실에 닥치는 일을 굳게 하시는 것이 세상에도 보이고 내게도 왔습니다.
정당하지 않다 그 말이지요. 권선징악적이지 않다. 인과응보적이지 않다. 그런 뜻입니다. 뭔가 이상하다 그런 뜻이지요. 곧아야하는데 굽었으니 비정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이런 일이 많이 있고 각자 현실에 정당하지 않은 내 잘못이 없는데 잘못된 것처럼 하나님 앞에 징계처럼 벌처럼 받고 어떤 사람은 복처럼 받고 내게도 보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데 누가 바꾸겠느냐, 내면에는 하나님이 하나님이라는 분을 생각해야합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우리나라 대통령은 나라의 최고 권력자입니다. 저 일본이나 영국 대통령은 총리가 대통령이지요. 우리나라보다 권력자가 약합니다. 그런데도 야당 숫자가 많고 의사들이 떼를 쓰고 노동자가 떼를 쓰는까 대책이 있습니까. 온갖 걸 다 트집을 잡아도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지은 분이십니다. 운영하시는 분이시고 영원까지를 계산하는 분들입니다. 바둑을 두는 분들은 몇 수 앞을 봅니까. 첫 돌 놓을 때 어디까지 계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자동차 보험도 알고 무슨 보험 있으시지요. 우리 공회는 자동차보험, 건강보험 말고는 없습니다. 보험이 없다고 하면 이상하다고 그럽니다. 보험을 왜 넣습니까. 앞날 내다보고 넣는 거지요. 알면은 넣을 필요가 없겠지요. 모르니까 넣겠지요. 하나님은 어디까지, 영원까지 계산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성원 공부하면서 숲도 보고 나무도 보고 전체도 보고 하나도 보는 겁니다. 전체도 보고 개체도 보고 장단점이 있습니다. 둘을 같이 봐야합니다. 앞만 보고 가니까 옳은 것만 찾는데 나중에 엉뚱한 데에 가 있습니다.
멀리까지 계산하지 못하면 줄을 끄어보십니까. 요즘은 그런 일이 없는데 시골에 놀 때 아스팔트 도로라고 해서 땅에다가 그림을 그려서 논 일이 많습니다. 막대기로 줄을 놓습니다. 어딜보느냐, 목표지점을 봅니다. 그 다음 삐뚤하면서도 바로 봅니다. 나중에 목표는 여긴데 이리 가버립니다. 이게 전체와 개체의 차이입니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앞만 보면 그렇게 된다는 거지요. 믿는 사람은 멀리 봐야합니다. 멀리보진 못해도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가면 영원까지 계산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산이 우리를 인도를 하는 겁니다.
사람이 무슨 수로 영원을 압니까. 모르는데 영원까지 계산이 되는 거지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라, 각자 자기 현실에서 억울하고 분하고 그럴 수가 있나. 별별 일이 다 있습니다. 부부싸움이 있으면 아내는 아내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억울하고, 대개 보면 싸우면 잘잘못이 어디에 많다고요. 거의 50대 50입니다. 아마 억장무너지는 소리로 들릴지 모릅니다. 어느정도 살고나면 부부싸움은 그때부터 대개 50대 50입니다. 교인과 교인의 마찰도 대개보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이 잘못한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니 돈을 사기를 당했습니다. 물건을 샀다가 속았습니다. 이런 건 억울한데 그게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건데 욥이 만난 시련은 곧은 겁니까. 굽은 겁니까. 왜 그토록 강하게 반발하고 그렇게 큰 소리치고 달려들었습니까. 왜 내게 이렇게 굽게하시냐 그겁니다. 이렇게 하실 이유가 뭡니까.
정당치 못한 실현을 겪을만한 한 적은 없으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너는 굽은 게 필요한거야. 그래서 하나님께서 깨닫고 나니까 보여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굳게 하신 것은 어디까지 계산했다고요. 영원까지 계산하고 그때그때 곧은 것도 주시지만은 억울하고 분하고 억장 무너지는, 그런 굽은 현실을 주시는데 그럴 때 우리는 곱게 할려고 하지 말고 굽은 현실 주셨으니까 뭔가가 있고 목적이 있고 뜻이 있고 까닭이 있을 거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걸 무슨 술이라고 하나요. 사극에 보셨습니까. 궁예라는 고려의 왕이 독심술으로 사기를 쳐도 진짜처럼, 기상학자들이 천지의 기상을 읽고 하는 겁니다. 하늘을 읽고 바람을 읽고 구름을 읽는거지요. 하나님의 역사 섭리를 읽어라. 그분의 마음을 읽어봐라.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그러는 거니까 그 앞에 하는 현실은 무엇인가. 압니다. 자긴 압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 투명함은 모르지요. 뭔가 막혀있으면 모르는 거지요. 읽으라 알라고 주셨는데 모르는 건 내 생각에 감정에 욕심에 이런 게 막혀있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겁니다. 자기한테 가려서. 그래서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욕심을 버려라. 낙을 버려라. 이런 저런 것을 버려라. 하나님의 하는 일을 보라, 그러면서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사람은 형통한 날만 좋아합니다. 환란 풍파는 싫어합니다. 사람들의 마음 따라서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그 말이 좋은 것만 찾지 마라 그 말이 됩니다. 너 원하는 것만 찾지 마라. 병행하신 이유 중 하나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어느쪽으로 흘러간다고 합니까. 물길 따라가는데 어떻게 됩니까. 물은 낮은 곳만 찾아가는 게 물입니다. 그게 타락한 인간의 마음입니다. 자기 중심. 할 수 있으면 자기로 하면 편한 길 타락한 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둘을 병행해 주시는 겁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월급 올라가면 기뻐하고 맛있는 빵 주면 기뻐하고 자기 마음에 만족하면 기뻐하라는 겁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주력해라. 신앙 생활에도 주셨으니까 주일을 꼭 주셨으니까 예배를 자유롭게 주셨으니까 소홀히 하지 말아라, 성경이 읽을 수있을 때 읽어야하지 미룰 때 못 읽습니다. 목회자들이 교인 시절에 성경이 읽지 목회자가 되면 성경 읽기가 어렵습니다. 형통한 날이니까 남문 곁에 있는 문이지요. 이차문 안 뜰 안에 있는 남문 곁에 있는 방입니다. 그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북쪽의 추운 때를 준비하는 겁니다.
곤고한 날에는 찬 바람이 붑니다. 개미는 여름 철에 열심히 양식을 준비해서 추운 겨울을 준비했습니다. 베짱이는 기타치고 노래 부르고 놀았습니다. 개미는 앞으로 닥칠 곤고를 준비했고 베짱이는 하나도 준비하지 않았으니까 겨울이 되어서 개미는 따뜻하게 잘 지내고 베짱이는 추워서 얼어죽은 판이 되는 것이고, 곤고한 날에 닥쳤을 때 괴로워 죽겠네, 추워 죽겠네 낙심하지 말고 뭐하라 그랬습니까. 생각하라는 말을 주셨지요. 원인을 찾아라, 눈이 아프면 안과를 과고 뼈가 아프면 외가를 가고 그런 겁니다. 두 번째는 찾아서 회개해라. 고치는 겁니다. 약을 먹어라 수술해라. 세 번째는요. 회개가 마음대로 안 되니까 도우심을 구해라. 그리고 네 번째는 그렇게하되 전부를 구하라. 그게 곤고한 날의 할 일입니다.
하나님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셨습니다 자기 스스로 하지 않으면 도와서도 대책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살펴보십시다. 마음을 읽어야합니다. 그리고 내게 주신 현실도 읽어야합니다. 굽게 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모를지라도. 형통한 날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합니다. 장래 일 알지 못하게 할 것이기 때문에 두가지 병행할 것이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살고 있나 이렇게 돌아보십시다. 통성을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65장, 166장
본문: 전도서 7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본문을 전체를 생각해봅니다. 먼저 신앙생활에 우리들의 자세를 생각해본다면 세상 말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말합니다. 이스라엘 왕 중에서 가장 타락한 왕이 누구인가요. 아합이지요. 아합이 그렇게 타락하게 된 이유는 아내 이세벨에게 되어서 스스로 팔렸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어서 영향받아서 거기에 붙들려서 죄를 지었다고 합니다. 스스로 팔렸으니까 종이 된 겁니다. 자기 자신의 몸을 제어를 못한 겁니다. 이게 사람 중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고 가장 비참한 결과를 낳게 되고 스스로 팔려서 죄를 지으면 이건 방법이 없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약하고 사람은 누구나 다 죄를 짓습니다. 성경에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세상에 몇 명 있다고 합니까. 이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세상에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에녹은 하나님과 300년 동안 동행했고 365년을 동행했는데 죄를 지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밥먹고 잠자고 일하고 하나님 모시고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그렇게 살았는데 죄 짓지 않았는데 살았다. 개인적인 생각에 에녹보다 더한 의인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했습니다. 그 외에는 그 어떤 사람도 죄 안 지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죄를 짓습니다. 그런데 죄를 짓는 건 그럴 수 있는데 죄 지은 다음에, 일어서는 게 문제입니다. 얼른 일어서야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죄를 안 짓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약해서 어쩔 수 없어서 미혹 받아서 죄를 짓게 될 때 얼른 일어서서 돌아서면 됩니다. 주님이 연약함을 아시기 때문에 사람이 내게 죄를 범하면 용서해라.
하루에 죄를 그렇게 지어도 용서해라, 490번 죄를 하루에 지을 수 있을까. 그게 사람입니다. 용서해주라고 했으니까 죄를 지어도 괜찮겠다. 10번 490번이니까 한참 남았네. 그렇게 계산하는 그 인간을 보아서 팔렸다고 합니다. 아합같은 죄인입니다. 한 번도 지으면 안 되는데 10번이나 지었구나. 나는 하루도 동행못하나, 실수하면 돌이키면 되는 겁니다. 자주 한번씩 예를 드는데 아이들이 뛰어 놀다가 넘어집니다. 얼른 일어나야지 그러면 일어납니다. 버릇없는 아이들은 엎어져서 울고 있습니다. 그건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안 일으켜줘야합니다. 여러 면으로 실수도 하고 죄도 저지르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데 첫째 무엇이 문제라고요. 일어서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얼른 일어서고 깨닫고 그러면 됩니다. 10번 실수하면 또 일어서면 됩니다. 안하면 좋겠는데 이미 그랬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10번 넘어졌으니 포기해라, 마음대로 살아라 그게 마귀입니다.
발버둥쳐서 일어서려고 하고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 자기를 노력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은 옆에서도 안돼서 챙겨주고 싶고 붙들어주고 싶고 그런데 그냥 주저 앉아서 자포자기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뭐가 있겠습니까. 그게 가장 불쌍한 요즘 그런 사람들이 젊은 옛날에 그런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그건 배가 불러 그런겁니다. 너무 편해서.
지금은 하루에 몇 천 명씩 죽는데 수십명씩 죽습니다. 너무 편해서 그런 겁니다. 무조건 다는 아니겠지만, 방법이 없는 겁니다. 죄를 지었으면 어려움 만났으면 죄를 저질렀으면 도움을 청하고 요즘 같은 시대에 얼마나 잘 되어있습니까. 손님이 다 잘 되어 있는데. 믿는 사람이 죄 중에서 가장 큰 죄가 무슨 죄라고요. 소망을 포기하면 안되는 겁니다. 십자가에 못박혔는데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할 때 나를 기억하소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다른 각도라고 하면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1953년도 보면 나오는데 천성 가는 길은 가장 어렵고 가장 쉬운 길입니다. 하늘나라만 바라보고 믿음으로만 바라보면 가장 쉬운 길이다. 천국 간다는 사람이 천국을 두고 자기 주관이 살아있으면 가장 어려운 게 신앙 걸음이다 그랬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하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을 순종하면 됩니다.
가정도 챙겨야하고 돈도 벌어야하고 재미도 누려야하고 낙도 누려야하겠고 명예도 가져야하겠고 대전에서 부산가는 열차, 서울가는 열차에 열차가 출발하면 무슨 형이 집행이 되는 겁니까. 그렇게 사지를 찢어죽이는 거열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죽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하면서 양다리 걸치면 그런 것이고 하나를 포기해야겠지요. 가장 쉬운데, 마귀가 이걸 어렵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보면서 모든 것을 보면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생각은 살피는 겁니다. 계산하는 것이고, 읽는 겁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데 사람들의 생각이 사람들의 마음이 사람들의 가치관이 어디로 흘러가느냐,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 전문가적으로 볼 것이 아니고 눈을 널리떠서 넓은 시야를 가지면서 이걸 땡기면서 깊게 살펴봐야합니다. 이 세상 시대 전체를 보고 내 앞에 현실을 주실 때는 깊이깊이 살펴서 찾는 게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굳게 하신 것을 굳게 하겠느냐. 내 현실에 닥치는 일을 굳게 하시는 것이 세상에도 보이고 내게도 왔습니다.
정당하지 않다 그 말이지요. 권선징악적이지 않다. 인과응보적이지 않다. 그런 뜻입니다. 뭔가 이상하다 그런 뜻이지요. 곧아야하는데 굽었으니 비정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이런 일이 많이 있고 각자 현실에 정당하지 않은 내 잘못이 없는데 잘못된 것처럼 하나님 앞에 징계처럼 벌처럼 받고 어떤 사람은 복처럼 받고 내게도 보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데 누가 바꾸겠느냐, 내면에는 하나님이 하나님이라는 분을 생각해야합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우리나라 대통령은 나라의 최고 권력자입니다. 저 일본이나 영국 대통령은 총리가 대통령이지요. 우리나라보다 권력자가 약합니다. 그런데도 야당 숫자가 많고 의사들이 떼를 쓰고 노동자가 떼를 쓰는까 대책이 있습니까. 온갖 걸 다 트집을 잡아도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지은 분이십니다. 운영하시는 분이시고 영원까지를 계산하는 분들입니다. 바둑을 두는 분들은 몇 수 앞을 봅니까. 첫 돌 놓을 때 어디까지 계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자동차 보험도 알고 무슨 보험 있으시지요. 우리 공회는 자동차보험, 건강보험 말고는 없습니다. 보험이 없다고 하면 이상하다고 그럽니다. 보험을 왜 넣습니까. 앞날 내다보고 넣는 거지요. 알면은 넣을 필요가 없겠지요. 모르니까 넣겠지요. 하나님은 어디까지, 영원까지 계산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성원 공부하면서 숲도 보고 나무도 보고 전체도 보고 하나도 보는 겁니다. 전체도 보고 개체도 보고 장단점이 있습니다. 둘을 같이 봐야합니다. 앞만 보고 가니까 옳은 것만 찾는데 나중에 엉뚱한 데에 가 있습니다.
멀리까지 계산하지 못하면 줄을 끄어보십니까. 요즘은 그런 일이 없는데 시골에 놀 때 아스팔트 도로라고 해서 땅에다가 그림을 그려서 논 일이 많습니다. 막대기로 줄을 놓습니다. 어딜보느냐, 목표지점을 봅니다. 그 다음 삐뚤하면서도 바로 봅니다. 나중에 목표는 여긴데 이리 가버립니다. 이게 전체와 개체의 차이입니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앞만 보면 그렇게 된다는 거지요. 믿는 사람은 멀리 봐야합니다. 멀리보진 못해도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가면 영원까지 계산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산이 우리를 인도를 하는 겁니다.
사람이 무슨 수로 영원을 압니까. 모르는데 영원까지 계산이 되는 거지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라, 각자 자기 현실에서 억울하고 분하고 그럴 수가 있나. 별별 일이 다 있습니다. 부부싸움이 있으면 아내는 아내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억울하고, 대개 보면 싸우면 잘잘못이 어디에 많다고요. 거의 50대 50입니다. 아마 억장무너지는 소리로 들릴지 모릅니다. 어느정도 살고나면 부부싸움은 그때부터 대개 50대 50입니다. 교인과 교인의 마찰도 대개보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이 잘못한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니 돈을 사기를 당했습니다. 물건을 샀다가 속았습니다. 이런 건 억울한데 그게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건데 욥이 만난 시련은 곧은 겁니까. 굽은 겁니까. 왜 그토록 강하게 반발하고 그렇게 큰 소리치고 달려들었습니까. 왜 내게 이렇게 굽게하시냐 그겁니다. 이렇게 하실 이유가 뭡니까.
정당치 못한 실현을 겪을만한 한 적은 없으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너는 굽은 게 필요한거야. 그래서 하나님께서 깨닫고 나니까 보여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굳게 하신 것은 어디까지 계산했다고요. 영원까지 계산하고 그때그때 곧은 것도 주시지만은 억울하고 분하고 억장 무너지는, 그런 굽은 현실을 주시는데 그럴 때 우리는 곱게 할려고 하지 말고 굽은 현실 주셨으니까 뭔가가 있고 목적이 있고 뜻이 있고 까닭이 있을 거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걸 무슨 술이라고 하나요. 사극에 보셨습니까. 궁예라는 고려의 왕이 독심술으로 사기를 쳐도 진짜처럼, 기상학자들이 천지의 기상을 읽고 하는 겁니다. 하늘을 읽고 바람을 읽고 구름을 읽는거지요. 하나님의 역사 섭리를 읽어라. 그분의 마음을 읽어봐라.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그러는 거니까 그 앞에 하는 현실은 무엇인가. 압니다. 자긴 압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 투명함은 모르지요. 뭔가 막혀있으면 모르는 거지요. 읽으라 알라고 주셨는데 모르는 건 내 생각에 감정에 욕심에 이런 게 막혀있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겁니다. 자기한테 가려서. 그래서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욕심을 버려라. 낙을 버려라. 이런 저런 것을 버려라. 하나님의 하는 일을 보라, 그러면서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사람은 형통한 날만 좋아합니다. 환란 풍파는 싫어합니다. 사람들의 마음 따라서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그 말이 좋은 것만 찾지 마라 그 말이 됩니다. 너 원하는 것만 찾지 마라. 병행하신 이유 중 하나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어느쪽으로 흘러간다고 합니까. 물길 따라가는데 어떻게 됩니까. 물은 낮은 곳만 찾아가는 게 물입니다. 그게 타락한 인간의 마음입니다. 자기 중심. 할 수 있으면 자기로 하면 편한 길 타락한 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둘을 병행해 주시는 겁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월급 올라가면 기뻐하고 맛있는 빵 주면 기뻐하고 자기 마음에 만족하면 기뻐하라는 겁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주력해라. 신앙 생활에도 주셨으니까 주일을 꼭 주셨으니까 예배를 자유롭게 주셨으니까 소홀히 하지 말아라, 성경이 읽을 수있을 때 읽어야하지 미룰 때 못 읽습니다. 목회자들이 교인 시절에 성경이 읽지 목회자가 되면 성경 읽기가 어렵습니다. 형통한 날이니까 남문 곁에 있는 문이지요. 이차문 안 뜰 안에 있는 남문 곁에 있는 방입니다. 그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북쪽의 추운 때를 준비하는 겁니다.
곤고한 날에는 찬 바람이 붑니다. 개미는 여름 철에 열심히 양식을 준비해서 추운 겨울을 준비했습니다. 베짱이는 기타치고 노래 부르고 놀았습니다. 개미는 앞으로 닥칠 곤고를 준비했고 베짱이는 하나도 준비하지 않았으니까 겨울이 되어서 개미는 따뜻하게 잘 지내고 베짱이는 추워서 얼어죽은 판이 되는 것이고, 곤고한 날에 닥쳤을 때 괴로워 죽겠네, 추워 죽겠네 낙심하지 말고 뭐하라 그랬습니까. 생각하라는 말을 주셨지요. 원인을 찾아라, 눈이 아프면 안과를 과고 뼈가 아프면 외가를 가고 그런 겁니다. 두 번째는 찾아서 회개해라. 고치는 겁니다. 약을 먹어라 수술해라. 세 번째는요. 회개가 마음대로 안 되니까 도우심을 구해라. 그리고 네 번째는 그렇게하되 전부를 구하라. 그게 곤고한 날의 할 일입니다.
하나님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셨습니다 자기 스스로 하지 않으면 도와서도 대책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살펴보십시다. 마음을 읽어야합니다. 그리고 내게 주신 현실도 읽어야합니다. 굽게 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모를지라도. 형통한 날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합니다. 장래 일 알지 못하게 할 것이기 때문에 두가지 병행할 것이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살고 있나 이렇게 돌아보십시다. 통성을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