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월새(부활의 날을 소망하면 그저 열심충성 뿐)
본문 : 요 12:24 / 찬 36 낮에나 밤에나
한줄요약 : 가을추수를 위해 일년을 열심하는 농부의 심정과 같이,
우리도 부활의 그 날만 바라보고 소망으로 나아가면 그저 열심히 충성해야 합니다
★(부활의 날을 대비하는 사람이 지혜)
부활의 날 = 주님 재림 날 = 심판의 날 = 개인 종말
시기적으로는, 일반적으로
⑴ 개인 종말 -> ⑵ 주님 재림 -> ⑶ 부활 -> ⑷ 최종심판
이겠으나
시기적 차이가 있을 뿐, 4가지 날은 결국 다 똑같은 날
하나만 바라보고 준비하여도, 4가지 날 전체가 모두 준비
영원한 준비가 같이 되어지는 것
★(목표가 있으면, 분명 평소 행동이 달라짐)
모든 날이 다 같은 날이겠으나
분명 목표로 잡은 날과 현재 살아가는 지금은, 다른 날
농부의 겨울과 봄과 여름은, 가을추수만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개미의 봄과 여름과 가을은, 겨울만을 바라보고 살아감
봄에는 부지런히 파종하고, 여름에는 땀흘려 일하는 것은
가을에 추수하는 하나만을 위한 것
믿는 사람에게도 가을추수가 있으니,
부활의 날을 두고서 우리가 힘쓸 것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역시
주님께서는 죽으심까지만 하셨고
부활하심은 하나님께서 저절로 부활시켜주신 것처럼
우리의 부활도 하나님께서 저절로 시켜주시니
그저 우리의 할 일은, 우리의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부활의 날을 준비하는 믿는 사람의 자세
성경은 게으름을 큰 죄라고 말씀
게으름도 교육과 유전이 되는 것이니, 더욱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음
★(부활의 날을 생각하는 정상적 신앙의 모습)
오늘이 오늘로써 끝이 아니며, 마지막 부활의 날을 생각한다면
삶 자체가 달라지게 될 것
대충 살지 아니하고, 힘들어도 끝까지 열심히 일할 것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유치원 때부터 조기교육을 다들 시킨다던데
믿는 사람의 부활의 날 소망이 그보다 못해서 되겠는가를 생각
실상을 돌아보니,
사실 우린 믿는 것이 아니였으며
그저 놀고 거저먹는 수준이었다는 것을 반성
나름 열심을 내었다 할찌라도 비교하니 그리 되어짐
지난날 순교한 신앙의 선진들의 모습이
영생을 소망하고 부활의 날을 소망하는 정상적 신앙의 모습이었으며
우리가 이상한 것임을 생각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요 12:24)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죽어야 할 내 안의 요소가
제때 죽지를 못한다면
균과 암세포 마냥 살아있어야 할 요소들까지 모두 죽이게 됨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2:24)
현실 속에서 죽여야만
부활의 날 살아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오늘도, 앞날도
부활의 소망으로 하루를 살아나가야
(끝)
한줄요약 : 가을추수를 위해 일년을 열심하는 농부의 심정과 같이,
우리도 부활의 그 날만 바라보고 소망으로 나아가면 그저 열심히 충성해야 합니다
★(부활의 날을 대비하는 사람이 지혜)
부활의 날 = 주님 재림 날 = 심판의 날 = 개인 종말
시기적으로는, 일반적으로
⑴ 개인 종말 -> ⑵ 주님 재림 -> ⑶ 부활 -> ⑷ 최종심판
이겠으나
시기적 차이가 있을 뿐, 4가지 날은 결국 다 똑같은 날
하나만 바라보고 준비하여도, 4가지 날 전체가 모두 준비
영원한 준비가 같이 되어지는 것
★(목표가 있으면, 분명 평소 행동이 달라짐)
모든 날이 다 같은 날이겠으나
분명 목표로 잡은 날과 현재 살아가는 지금은, 다른 날
농부의 겨울과 봄과 여름은, 가을추수만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개미의 봄과 여름과 가을은, 겨울만을 바라보고 살아감
봄에는 부지런히 파종하고, 여름에는 땀흘려 일하는 것은
가을에 추수하는 하나만을 위한 것
믿는 사람에게도 가을추수가 있으니,
부활의 날을 두고서 우리가 힘쓸 것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역시
주님께서는 죽으심까지만 하셨고
부활하심은 하나님께서 저절로 부활시켜주신 것처럼
우리의 부활도 하나님께서 저절로 시켜주시니
그저 우리의 할 일은, 우리의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부활의 날을 준비하는 믿는 사람의 자세
성경은 게으름을 큰 죄라고 말씀
게으름도 교육과 유전이 되는 것이니, 더욱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음
★(부활의 날을 생각하는 정상적 신앙의 모습)
오늘이 오늘로써 끝이 아니며, 마지막 부활의 날을 생각한다면
삶 자체가 달라지게 될 것
대충 살지 아니하고, 힘들어도 끝까지 열심히 일할 것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유치원 때부터 조기교육을 다들 시킨다던데
믿는 사람의 부활의 날 소망이 그보다 못해서 되겠는가를 생각
실상을 돌아보니,
사실 우린 믿는 것이 아니였으며
그저 놀고 거저먹는 수준이었다는 것을 반성
나름 열심을 내었다 할찌라도 비교하니 그리 되어짐
지난날 순교한 신앙의 선진들의 모습이
영생을 소망하고 부활의 날을 소망하는 정상적 신앙의 모습이었으며
우리가 이상한 것임을 생각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요 12:24)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죽어야 할 내 안의 요소가
제때 죽지를 못한다면
균과 암세포 마냥 살아있어야 할 요소들까지 모두 죽이게 됨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2:24)
현실 속에서 죽여야만
부활의 날 살아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오늘도, 앞날도
부활의 소망으로 하루를 살아나가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