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4-주전(부활의 날을 바라보고 오늘을 살자)
본문 : 요 12:24~25 / 찬47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찬30 무덤에 머물러, 찬34 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한줄요약 : ① 부활의 기독교 : 기독교의 핵심은 주님의 부활, 또한 이와 같이 부활할 우리 부활
② 부활의 소망 : 현재가 아닌 주님 재림의 날, 심판의 날을 보고 살아야
③ 부활의 의미 : 죽은 영이 다시 삶 "중생", 죽은 몸이 다시 삶 "부활"
④ 부활 영광의 차이 : 부활은 기본구원에 속하였으나, 부활의 영광은 각기 천차만별
⑤ 죽어야 다시 부활 : 자기 속 죽어야 할 요소가 죽어야만, 부활의 날 영광으로 부활
★("부활절" 주일을 맞이하여, 의미를 생각)
세상 많은 교회들이 부활절이라 삶은 달걀을 나누고 하나
사실상 이것의 의미는 성경적이지 않음
다만 구원에 유익이 된다면 할 수도 있는 것이기에,
그것을 죄라고까지 정죄할 수도 없는 정도
그러나 우리도 별다른 행사는 없으나 부활절 감사연보를 통해
부활절의 의미를 생각
★(① 부활의 기독교)
찬30 무덤에 머물러 가사 중
"원수를 이김으로", 주님이 이기신 원수는 바로 사망
마귀의 무기 "죄" -> 죄의 무기 "사망"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리라" (요 12:24)
하나님께서 내어놓으신 자연 원리도 그러하고
주님이 죽으심으로 주님의 열매를 많이 거두셨고
또한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들도 그리 되어야 됨을 말씀
주님께서 죽으신 뒤 부활하심과 같이
믿는 우리도 죽고 다시 부활해야함을 말씀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롬 6:5)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 믿음은 "부활"에 대한 믿음
사후세계와 내세를 믿는 믿음이 핵심
<기독교 믿음의 핵심>
⑴ 예수님 = 하나님
⑵ 도성인신
⑶ 대속 역사
⑷ 부활 역사
대속 = 죄를 대신 속량 (속량 = 값을 치룸)
★(② 부활의 소망)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잘 해나가면 복을 받으니
세상의 물질복, 가정의 행복 과 같이
보이는 면에서의 복도 풍족하게 받음
시작은 비록 부족해 보였을지 모르겠으나
잘 믿어나가는 와중에, 세상복도 충분하게 받아서
결국은 다들 풍족해지는 역사가 많음
그러나 이것만으로 전부라고 한다면은,
믿지 않는 불신세상에서도 똑같이 복은 존재
기독교의 "복"은 바로 부활과 관련
영원한 그 나라에 들어갈 "복"
바로 그 복을 받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
반면에 잘 믿어 받은 복이 영원한 복에는 해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아브라함과 롯이 받은 복이 많아 갈라질 때에,
롯으로써는 아브라함과 함께 하지 못하게 만든
그 세상복들은 모두 영원토록 불행하게 만든 요소들
믿는 사람이 세상복을 받다보면은,
그 세상복에 빠져서 살아가기 쉬우나
신앙이라는 원인을 버리고서 결과만 쫓아가다 보면은
결국 받았던 세상복 까지도 점점 빼앗기게 되는 결과로 이어짐
육적인 면의 복 뿐 아니라
신령한 복을 받는, "예수 믿어 복받는다"는 말의 진짜 의미를 생각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마 11:11)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 옥중에서는 흐려져서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마 11:2)
오늘날 주일학생들이 세례요한보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더 많고 넓다고 말할 수 있음
주님의 부활에 대해서도 오늘날은 밝히 보여주심
<말세와 재림 2가지>
① 개인의 종말 = 죽음
② 전체의 종말 = 주님 재림
또한 본문 말씀하신 "부활의 날" 역시도 재림과 같으니
우리는 살기 위해 이 세상에서 여러 활동을 할찌라도
단면적으로 닥쳐진 세상의 현실만 볼 것이 아니라
심판의 날, 재림의 그 날을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지혜
부활의 날을 대비하고 사는 것이 바로 기독교의 소망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고전 15:19)
믿음 없이 기독교의 내면을 살펴보면,
이보다 더 큰 도적이 없고 더 큰 사기가 없겠으나
실상 알고 보면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유일한 소망이 바로 기독교 뿐이라
★(③ 부활의 의미)
부활 = 죽은 몸이 다시 삶
사람은 3가지 요소로 구성 (삼분론)
⑴영 ⑵마음 ⑶몸
⑶몸 의 죽음은, 고깃덩어리 몸이 죽는 것이며
⑴영 의 죽음은,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지는 것
⑵마음 의 죽음은, 그렇다면 무엇을 의미할지 생각해봐야 (※ 연구과제)
⑴영은 죄를 짓지 않으나,
심신의 죄에 대한 주격 책임으로 죽게 되어
불택자는 계속 죽어있고
택자는 때가 되면 다시 살아나게 되니
영이 다시 사는 것 = "중생"
⑶몸은 때가 되면 죽게 되나
부활의 때가 되면, 마음과 같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부활
시공을 초월한 몸으로 부활하니
몸이 다시 사는 것 = "부활"
<기독교의 종말론>
①"혼이 떠남으로" 사람이 죽게 되면은,
1-1. 혼 = 마음 과 영은 천국의 대기소 낙원으로,
1-2. 불택자의 죽음 이후에는 혼과 영은 지옥의 대기소 음부 로,
1-3. 택자의 죄지은 마음의 요소들은 낙원에 들어가지 못하니 이또한 음부 로
②그리고 때가 되어 부활하게 되면은
2-1. 첫째부활, 흙이 되었던 몸이 다시 부활하여 신령한 몸이 되고
낙원에 있던 영과 혼과도 다시 합하여 천국서 영원토록 주님과 같이 왕노릇
2-2. 이후에 둘째 사망, 불택자들의 영과 혼, 육이 부활하여
택자들의 음부에 있던 혼과 함께 영원토록 지옥으로 던져짐
★(④ 부활 영광의 차이)
부활은 기본구원에 속한 것이라,
우리의 의사와 무관하게 부활은 하게 되는 것
그러나 부활한 형체 영광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영광이 따로 있으니" (고전 15:39~40)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전 15:41)
"죽은 자의 부활로 이와 같으니" (고전 15:42)
누군가는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부활하겠으나
누군가는 부활하였으나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신세만 지는 무능한 형체로 부활하기도
부활의 차이는 무한한 차이 라는 것을 기억해야
★(⑤ 죽어야 다시 부활)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 19:30)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을 완성하신 주님
우리 육체는 때가 되면 모두 죽게 되고
죽기 싫더라도 언젠가는 죽어야만 되나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 15:31)
심판을 통과하지 못할 것
말씀과 어긋난 모든 것들과
영원한 구원에 어긋나는 모든 것들은
이 땅위에서 죽지 못하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질 못하게 될 것들이니
이 땅위에서 죽여야만
부활의 때, 부활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나중이 아니라, 오직 지금만이 나에게 주어진 유일한 기회임을 기억하고
오늘이 지나가면 오늘 이룰 구원은 이루지 못함을 기억하여
구원을 이룸에 있어 "현재가 전부" 라는 생각을 갖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
(끝)
한줄요약 : ① 부활의 기독교 : 기독교의 핵심은 주님의 부활, 또한 이와 같이 부활할 우리 부활
② 부활의 소망 : 현재가 아닌 주님 재림의 날, 심판의 날을 보고 살아야
③ 부활의 의미 : 죽은 영이 다시 삶 "중생", 죽은 몸이 다시 삶 "부활"
④ 부활 영광의 차이 : 부활은 기본구원에 속하였으나, 부활의 영광은 각기 천차만별
⑤ 죽어야 다시 부활 : 자기 속 죽어야 할 요소가 죽어야만, 부활의 날 영광으로 부활
★("부활절" 주일을 맞이하여, 의미를 생각)
세상 많은 교회들이 부활절이라 삶은 달걀을 나누고 하나
사실상 이것의 의미는 성경적이지 않음
다만 구원에 유익이 된다면 할 수도 있는 것이기에,
그것을 죄라고까지 정죄할 수도 없는 정도
그러나 우리도 별다른 행사는 없으나 부활절 감사연보를 통해
부활절의 의미를 생각
★(① 부활의 기독교)
찬30 무덤에 머물러 가사 중
"원수를 이김으로", 주님이 이기신 원수는 바로 사망
마귀의 무기 "죄" -> 죄의 무기 "사망"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리라" (요 12:24)
하나님께서 내어놓으신 자연 원리도 그러하고
주님이 죽으심으로 주님의 열매를 많이 거두셨고
또한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들도 그리 되어야 됨을 말씀
주님께서 죽으신 뒤 부활하심과 같이
믿는 우리도 죽고 다시 부활해야함을 말씀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롬 6:5)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 믿음은 "부활"에 대한 믿음
사후세계와 내세를 믿는 믿음이 핵심
<기독교 믿음의 핵심>
⑴ 예수님 = 하나님
⑵ 도성인신
⑶ 대속 역사
⑷ 부활 역사
대속 = 죄를 대신 속량 (속량 = 값을 치룸)
★(② 부활의 소망)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잘 해나가면 복을 받으니
세상의 물질복, 가정의 행복 과 같이
보이는 면에서의 복도 풍족하게 받음
시작은 비록 부족해 보였을지 모르겠으나
잘 믿어나가는 와중에, 세상복도 충분하게 받아서
결국은 다들 풍족해지는 역사가 많음
그러나 이것만으로 전부라고 한다면은,
믿지 않는 불신세상에서도 똑같이 복은 존재
기독교의 "복"은 바로 부활과 관련
영원한 그 나라에 들어갈 "복"
바로 그 복을 받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
반면에 잘 믿어 받은 복이 영원한 복에는 해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아브라함과 롯이 받은 복이 많아 갈라질 때에,
롯으로써는 아브라함과 함께 하지 못하게 만든
그 세상복들은 모두 영원토록 불행하게 만든 요소들
믿는 사람이 세상복을 받다보면은,
그 세상복에 빠져서 살아가기 쉬우나
신앙이라는 원인을 버리고서 결과만 쫓아가다 보면은
결국 받았던 세상복 까지도 점점 빼앗기게 되는 결과로 이어짐
육적인 면의 복 뿐 아니라
신령한 복을 받는, "예수 믿어 복받는다"는 말의 진짜 의미를 생각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마 11:11)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 옥중에서는 흐려져서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마 11:2)
오늘날 주일학생들이 세례요한보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더 많고 넓다고 말할 수 있음
주님의 부활에 대해서도 오늘날은 밝히 보여주심
<말세와 재림 2가지>
① 개인의 종말 = 죽음
② 전체의 종말 = 주님 재림
또한 본문 말씀하신 "부활의 날" 역시도 재림과 같으니
우리는 살기 위해 이 세상에서 여러 활동을 할찌라도
단면적으로 닥쳐진 세상의 현실만 볼 것이 아니라
심판의 날, 재림의 그 날을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지혜
부활의 날을 대비하고 사는 것이 바로 기독교의 소망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고전 15:19)
믿음 없이 기독교의 내면을 살펴보면,
이보다 더 큰 도적이 없고 더 큰 사기가 없겠으나
실상 알고 보면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유일한 소망이 바로 기독교 뿐이라
★(③ 부활의 의미)
부활 = 죽은 몸이 다시 삶
사람은 3가지 요소로 구성 (삼분론)
⑴영 ⑵마음 ⑶몸
⑶몸 의 죽음은, 고깃덩어리 몸이 죽는 것이며
⑴영 의 죽음은,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지는 것
⑵마음 의 죽음은, 그렇다면 무엇을 의미할지 생각해봐야 (※ 연구과제)
⑴영은 죄를 짓지 않으나,
심신의 죄에 대한 주격 책임으로 죽게 되어
불택자는 계속 죽어있고
택자는 때가 되면 다시 살아나게 되니
영이 다시 사는 것 = "중생"
⑶몸은 때가 되면 죽게 되나
부활의 때가 되면, 마음과 같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부활
시공을 초월한 몸으로 부활하니
몸이 다시 사는 것 = "부활"
<기독교의 종말론>
①"혼이 떠남으로" 사람이 죽게 되면은,
1-1. 혼 = 마음 과 영은 천국의 대기소 낙원으로,
1-2. 불택자의 죽음 이후에는 혼과 영은 지옥의 대기소 음부 로,
1-3. 택자의 죄지은 마음의 요소들은 낙원에 들어가지 못하니 이또한 음부 로
②그리고 때가 되어 부활하게 되면은
2-1. 첫째부활, 흙이 되었던 몸이 다시 부활하여 신령한 몸이 되고
낙원에 있던 영과 혼과도 다시 합하여 천국서 영원토록 주님과 같이 왕노릇
2-2. 이후에 둘째 사망, 불택자들의 영과 혼, 육이 부활하여
택자들의 음부에 있던 혼과 함께 영원토록 지옥으로 던져짐
★(④ 부활 영광의 차이)
부활은 기본구원에 속한 것이라,
우리의 의사와 무관하게 부활은 하게 되는 것
그러나 부활한 형체 영광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영광이 따로 있으니" (고전 15:39~40)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전 15:41)
"죽은 자의 부활로 이와 같으니" (고전 15:42)
누군가는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부활하겠으나
누군가는 부활하였으나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신세만 지는 무능한 형체로 부활하기도
부활의 차이는 무한한 차이 라는 것을 기억해야
★(⑤ 죽어야 다시 부활)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 19:30)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을 완성하신 주님
우리 육체는 때가 되면 모두 죽게 되고
죽기 싫더라도 언젠가는 죽어야만 되나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 15:31)
심판을 통과하지 못할 것
말씀과 어긋난 모든 것들과
영원한 구원에 어긋나는 모든 것들은
이 땅위에서 죽지 못하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질 못하게 될 것들이니
이 땅위에서 죽여야만
부활의 때, 부활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나중이 아니라, 오직 지금만이 나에게 주어진 유일한 기회임을 기억하고
오늘이 지나가면 오늘 이룰 구원은 이루지 못함을 기억하여
구원을 이룸에 있어 "현재가 전부" 라는 생각을 갖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