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6-화새(육체 죽음은 한번뿐이나 알짜배기 자기부인은 매현실마다)
본문 : 요 12:24~25 / 찬 88 주의 주실 화평
한줄요약 : 필사즉생 필생즉사, 육체의 죽음은 단 한번 뿐이나
마땅히 죽어야할 악성악습은 매현실 죽여나가야
★(가치비교하여 중요한 것을 취하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필사즉생 필생즉사 라는 세상의 유명한 말처럼
본문 역시 "죽어야 살고, 살면 죽는다"는 내용을 말씀
그 내용보다는 완화된 본문 같으나,
실상 의미를 생각해보면 내용상으로는 동일 의미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다"의 의미로 생각
"~보다" = 주님 보다, 복음 보다, 계명 준수보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
신사참배 환란은 단 한번뿐이었으나
이때 육체의 생명을 아꼈으면 육체는 보존하였겠으나
영원한 생명은 죽었을 것이오
육체의 생명과 고난앞에서도 지지 않았다면
영원한 생명은 살았을 것
★(환란이 없어 신앙이 썩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
오늘날은 그때와 같은 환란이 없으니
되려 좋은 시대로 인해 신앙들이 썩어버리고 있음
이런 시대에, 우리가 마땅히 죽여야할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
육체의 생명은 단 하나뿐이라
한번 죽으면 그저 그것으로 끝날 뿐
하지만 매 현실현실, 순간순간마다 죽고 삶이 결정되는 생명이 있으니
"계속성의 생명"을 생각
매순간 매현실 속에서 "주님을 더 사랑하느냐"를 두고서
내 마음요소와 몸에 익어진 습성을 죽이는 사람이 되어야
그 순간 죽이지 못하면, 바로 그 순간에 나의 영생은 죽고 마는 것
아무리 어린 신앙이라 할찌라도
자기 아는대로 양심을 다하면은 매현실 가야할 바를 알 수 있으니
배운 말씀대로 신앙양심을 따라 판단내리는 것이 중요
그러기에, 신앙의 출발은 은혜이겠으나
실질적 건설의 출발은 지식, 아는데서부터 시작이라 할 수 있음
★(현실 생활 속 여러 관계를 두고 조심)
신아 관계 (하나님-나)
인아 관계 (타인-나)
사아 관계 (사건-나)
물아 관계 (물질-나)
여러 관계 속에서, 현실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에
심신의 작용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
죽어야할 요소가 살아있다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게 되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지니
예배 중 가장 중요한 예배는 물론 주일예배
계명이며, 성령의 은혜 면에서도 그러하나
예배 중 가장 알짜배기는 예나 지금이나 새벽예배
매일 새벽에 드리는 새벽예배가 현실생활을 살아가는
실질적 양분이 되어지기에
알짜배기를 놓치는 사람은, 아무리 껍데기를 잘 갖춘다 한들
건설의 면에서는 그저 허무해질 뿐
큰 것만 귀한 줄 알고, 큰 것만 쫓아가다 보면은
정작 현실 속 마련해야 될 나의 알짜배기 기능요소는 마련하지 못하니
우리의 육체의 죽음은 단 한번 뿐이나
매현실 죽어야 될 요소를 죽이는 죽음은 매순간 있으니
우리는 알짜배기 실질적 부활을 놓치지 않고
오늘 현실도, 죽어야 될 것은 죽임으로 영원토록 살게 되는 우리 되어야
(끝)
한줄요약 : 필사즉생 필생즉사, 육체의 죽음은 단 한번 뿐이나
마땅히 죽어야할 악성악습은 매현실 죽여나가야
★(가치비교하여 중요한 것을 취하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필사즉생 필생즉사 라는 세상의 유명한 말처럼
본문 역시 "죽어야 살고, 살면 죽는다"는 내용을 말씀
그 내용보다는 완화된 본문 같으나,
실상 의미를 생각해보면 내용상으로는 동일 의미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다"의 의미로 생각
"~보다" = 주님 보다, 복음 보다, 계명 준수보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
신사참배 환란은 단 한번뿐이었으나
이때 육체의 생명을 아꼈으면 육체는 보존하였겠으나
영원한 생명은 죽었을 것이오
육체의 생명과 고난앞에서도 지지 않았다면
영원한 생명은 살았을 것
★(환란이 없어 신앙이 썩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
오늘날은 그때와 같은 환란이 없으니
되려 좋은 시대로 인해 신앙들이 썩어버리고 있음
이런 시대에, 우리가 마땅히 죽여야할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
육체의 생명은 단 하나뿐이라
한번 죽으면 그저 그것으로 끝날 뿐
하지만 매 현실현실, 순간순간마다 죽고 삶이 결정되는 생명이 있으니
"계속성의 생명"을 생각
매순간 매현실 속에서 "주님을 더 사랑하느냐"를 두고서
내 마음요소와 몸에 익어진 습성을 죽이는 사람이 되어야
그 순간 죽이지 못하면, 바로 그 순간에 나의 영생은 죽고 마는 것
아무리 어린 신앙이라 할찌라도
자기 아는대로 양심을 다하면은 매현실 가야할 바를 알 수 있으니
배운 말씀대로 신앙양심을 따라 판단내리는 것이 중요
그러기에, 신앙의 출발은 은혜이겠으나
실질적 건설의 출발은 지식, 아는데서부터 시작이라 할 수 있음
★(현실 생활 속 여러 관계를 두고 조심)
신아 관계 (하나님-나)
인아 관계 (타인-나)
사아 관계 (사건-나)
물아 관계 (물질-나)
여러 관계 속에서, 현실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에
심신의 작용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
죽어야할 요소가 살아있다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게 되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지니
예배 중 가장 중요한 예배는 물론 주일예배
계명이며, 성령의 은혜 면에서도 그러하나
예배 중 가장 알짜배기는 예나 지금이나 새벽예배
매일 새벽에 드리는 새벽예배가 현실생활을 살아가는
실질적 양분이 되어지기에
알짜배기를 놓치는 사람은, 아무리 껍데기를 잘 갖춘다 한들
건설의 면에서는 그저 허무해질 뿐
큰 것만 귀한 줄 알고, 큰 것만 쫓아가다 보면은
정작 현실 속 마련해야 될 나의 알짜배기 기능요소는 마련하지 못하니
우리의 육체의 죽음은 단 한번 뿐이나
매현실 죽어야 될 요소를 죽이는 죽음은 매순간 있으니
우리는 알짜배기 실질적 부활을 놓치지 않고
오늘 현실도, 죽어야 될 것은 죽임으로 영원토록 살게 되는 우리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