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7-수밤(제 11공과/십자가는 결국 자기선택으로)
본문 : 마 16:24 / 찬139 십자가로 가까이, 찬176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설교자의 설교원고 원본을 업로드합니다.)
한줄요약 : 자기 부인과 십자가는 불가분의 관계
자기부인 위해서는 ①죄를 아는 진리지식 ②사활대속 공로 의지하여 실행
죄가 깊어질수록 십자가 구원의 간절은 점점 커짐
십자가를 지는 것은 자기선택으로, 자기 십자가만 질 수 있으니
자유성으로 십자가를 지고 나갈수록 위대한 신앙의 사람이 되어질 것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
우리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믿어가야 하는가에 대한 말씀을 생각중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보통은 자기부인을 하고 십자가를 지게 되나
예외적으로 십자가를 지게하신 뒤 자기부인을 하도록 하시기도
자기부인을 위해서는
①진리지식을 알아, 자기 속 죄를 알아야
자기부인 할 죄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없는 것이 아니라 자기 지식이 얕고 눈이 어두워 보이지 않는 것
죄 없이 오셨고 평생 죄없이 사신 주님도 마귀의 미혹을 일평생 받으셨는데
우리는 죄가 있다 생각하고 스스로 접근하는 것이 지혜
지식만으로 되지 않으니
②사활대속 공로 의지
의지가 강한 사람들은 자기 절제로 죄를 이겨내나,
그런 사람들에겐 또 대속외에는 안될 다른 부족을 넣어두셨고
일반적으로는 대속 없이 죄를 이길 수 없도록 만드심
★(①죄와 고난은 우리 구원을 위해)
십자가 = 고난
죄와 고난은 왜 존재하는가를 생각
하나님의 목적,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 -> 모든 것을 예정-> 예정 중 죄와 고난도 포함
그렇다면 죄와 고난도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존재
하나님의 목적 = 하나님과 같은 형상의 인간 만듬
죄와 죄의 해독을 알도록 하심으로, 자유성으로 죄를 짓지 않는
하나님과 같은 우리를 만들기 위하여 죄를 만드심
죄의 결과 = 고난
고난의 극심 = 사망
죗값을 만들어 두심은 죄의 해독과 무서움을 깨달아,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
★(②주님 십자가 이전의 죄와 고난)
주님 십자가 이전 구약성도들의 죄와 고난이 존재, 자기죗값으로 인해 발생한 고난
주님 오시기 전의 구원은 구약 이스라엘 성도들에게만 제사를 통해 존재하였고
이 마저도 결국 결과적 실패
세계적으로 보자면 구원은 없었고 죄는 더욱 깊어져만 감
죄가 깊어지고 구원은 없는 시대
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구원에 대한 간절도 강해지니
죄가 강해딜수록 십자가 구원의 간절함도 강해지게 됨으로,
마귀의 죄악 열심 까지도 구원역사에 이용하시는 하나님
구원은 필요순서에 따라 오지 않고 간절한 순서대로 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③당연히 져야할 십자가이나 선택은 자유로)
주님의 공로를 보나, 그 중요성을 보나 진리의 지식을 보나
영광을 보나 십자가를 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나
십자가를 질 자유성을 우리에게 전적 맡겨두시니
우리가 지고 싶으면 져도 되고 지고 싶지 않다면 지지 않아도 될 자유가 존재
★(④자기십자가를, 자기 자유성으로 져야)
그러니 십자가는 오직 자유성으로 자기 십자가를 짐
자기가 원하고 원함으로 지게 하시니
이는 주님께서 강제로 끌려서 지신 것이 아닌, 거절할 수도 있음에도 원하고 원함으로 지신 것과 동일
"자기십자가"의 범위는, 자라갈수록 넓어지게 되니
과거 신앙의 선진들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자라가야 될 소망이 있을수록
뒤 따르는 후배들에게 십자가를 지게 함
자기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 아니라
그의 십자가가 나의 십자가가 되고 나의 십자가가 그의 십자가가 되는
자기십자가 범위의 확대
우리의 "자기십자가"는 넓어지고 또 넓어져서 결국 주님 십자가까지 나아가야
"자유"라는 말을 복없는 사람들은 오판하여, 죄지을 자유를 생각하고
죄도 하나님 예정속에 있다며 죄 지을 생각을 하나
그렇게 되면 정말 기도밖에는 답이 없는 복없는 사람
세상에 죄가 만연하였다 하나 나 한사람은 죄를 짓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지 않겠는가
이 생각을 하는 것이 믿는 성도의 신앙양심
세상도 남을 이기고 성과를 내는 것처럼, 신앙도 남들 짓는 죄 자기는 짓지 않음으로
마지막 하나님 심판 앞에서도 당당해야
십자가는 결국 고난이니
고난이 없다면 당장은 약간 편안할지 모르나 영원한 수치와 부끄러움
잠간의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십자가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 부인할 것이 많이 보여서 고치면 고칠수록 영원히 영광스러운 사람이 될 것
주님 지신 십자가의 길을 바라보고 우리도 우리의 선택을 내려야
(끝)
(설교자의 설교원고 원본을 업로드합니다.)
한줄요약 : 자기 부인과 십자가는 불가분의 관계
자기부인 위해서는 ①죄를 아는 진리지식 ②사활대속 공로 의지하여 실행
죄가 깊어질수록 십자가 구원의 간절은 점점 커짐
십자가를 지는 것은 자기선택으로, 자기 십자가만 질 수 있으니
자유성으로 십자가를 지고 나갈수록 위대한 신앙의 사람이 되어질 것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
우리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믿어가야 하는가에 대한 말씀을 생각중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보통은 자기부인을 하고 십자가를 지게 되나
예외적으로 십자가를 지게하신 뒤 자기부인을 하도록 하시기도
자기부인을 위해서는
①진리지식을 알아, 자기 속 죄를 알아야
자기부인 할 죄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없는 것이 아니라 자기 지식이 얕고 눈이 어두워 보이지 않는 것
죄 없이 오셨고 평생 죄없이 사신 주님도 마귀의 미혹을 일평생 받으셨는데
우리는 죄가 있다 생각하고 스스로 접근하는 것이 지혜
지식만으로 되지 않으니
②사활대속 공로 의지
의지가 강한 사람들은 자기 절제로 죄를 이겨내나,
그런 사람들에겐 또 대속외에는 안될 다른 부족을 넣어두셨고
일반적으로는 대속 없이 죄를 이길 수 없도록 만드심
★(①죄와 고난은 우리 구원을 위해)
십자가 = 고난
죄와 고난은 왜 존재하는가를 생각
하나님의 목적,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 -> 모든 것을 예정-> 예정 중 죄와 고난도 포함
그렇다면 죄와 고난도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존재
하나님의 목적 = 하나님과 같은 형상의 인간 만듬
죄와 죄의 해독을 알도록 하심으로, 자유성으로 죄를 짓지 않는
하나님과 같은 우리를 만들기 위하여 죄를 만드심
죄의 결과 = 고난
고난의 극심 = 사망
죗값을 만들어 두심은 죄의 해독과 무서움을 깨달아,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
★(②주님 십자가 이전의 죄와 고난)
주님 십자가 이전 구약성도들의 죄와 고난이 존재, 자기죗값으로 인해 발생한 고난
주님 오시기 전의 구원은 구약 이스라엘 성도들에게만 제사를 통해 존재하였고
이 마저도 결국 결과적 실패
세계적으로 보자면 구원은 없었고 죄는 더욱 깊어져만 감
죄가 깊어지고 구원은 없는 시대
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구원에 대한 간절도 강해지니
죄가 강해딜수록 십자가 구원의 간절함도 강해지게 됨으로,
마귀의 죄악 열심 까지도 구원역사에 이용하시는 하나님
구원은 필요순서에 따라 오지 않고 간절한 순서대로 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③당연히 져야할 십자가이나 선택은 자유로)
주님의 공로를 보나, 그 중요성을 보나 진리의 지식을 보나
영광을 보나 십자가를 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나
십자가를 질 자유성을 우리에게 전적 맡겨두시니
우리가 지고 싶으면 져도 되고 지고 싶지 않다면 지지 않아도 될 자유가 존재
★(④자기십자가를, 자기 자유성으로 져야)
그러니 십자가는 오직 자유성으로 자기 십자가를 짐
자기가 원하고 원함으로 지게 하시니
이는 주님께서 강제로 끌려서 지신 것이 아닌, 거절할 수도 있음에도 원하고 원함으로 지신 것과 동일
"자기십자가"의 범위는, 자라갈수록 넓어지게 되니
과거 신앙의 선진들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자라가야 될 소망이 있을수록
뒤 따르는 후배들에게 십자가를 지게 함
자기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 아니라
그의 십자가가 나의 십자가가 되고 나의 십자가가 그의 십자가가 되는
자기십자가 범위의 확대
우리의 "자기십자가"는 넓어지고 또 넓어져서 결국 주님 십자가까지 나아가야
"자유"라는 말을 복없는 사람들은 오판하여, 죄지을 자유를 생각하고
죄도 하나님 예정속에 있다며 죄 지을 생각을 하나
그렇게 되면 정말 기도밖에는 답이 없는 복없는 사람
세상에 죄가 만연하였다 하나 나 한사람은 죄를 짓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지 않겠는가
이 생각을 하는 것이 믿는 성도의 신앙양심
세상도 남을 이기고 성과를 내는 것처럼, 신앙도 남들 짓는 죄 자기는 짓지 않음으로
마지막 하나님 심판 앞에서도 당당해야
십자가는 결국 고난이니
고난이 없다면 당장은 약간 편안할지 모르나 영원한 수치와 부끄러움
잠간의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십자가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 부인할 것이 많이 보여서 고치면 고칠수록 영원히 영광스러운 사람이 될 것
주님 지신 십자가의 길을 바라보고 우리도 우리의 선택을 내려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