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주전(자연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믿음의 눈)
본문 : 시 19:1~10 / 찬137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찬119 큰 죄에 빠진 나를, 찬17 참 아름다와라
한줄요약 : 자연만물의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아 적어놓은 시편 말씀
하늘의 광대함과 태양의 따사로운 햇빛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은혜를 생각할 수 있음을 생각
성경이 없던 시절, 자연계시 만으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였던 옛 성도들을 생각하며
우리도 믿음의 눈, 복된 시야와 관점을 갖고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살펴야
★(성경 시가서 말씀, 깊이 있는 내용을 함축적 단어를 통해 말씀)
시 = 사람, 사물, 그것들의 상호작용과 결과를 살펴보며 느낀바를
함축된 단어로 깊이있게 표현
성경의 "시가서"는 5권 있으니
욥기,시편,잠언,전도서,아가서
총 5권의 성경이 이에 해당
<욥기>
욥이 고난을 당하며 느낀 바를 시적으로 비유하여 표현
욥과 욥 친구들의 공방이 기록되어 있으며,
결과적으로는 욥이 고난을 당하는 중 자신의 생애를 원망하고 의문을 가지다가
결국 깨달음을 얻어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 봄
욥의 친구들은 당연하게도
무고하게 벌받는 이가 없으니 , 잘 몰라도 욥은 죄를 지었다는 판단으로 욥을 비난하였으나
실상 알고보니 욥의 친구들보다 욥이 더 옳은 사람이었다는 결론
고난 속 욥의 깨달은 바를 시의 형식을 빌려 기록
<시편>
주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내용
시편 150편 모두가
다윗,솔로몬, 아삽 자손들의 기록으로 쓰여짐
<잠언>
솔로몬 왕의 기록, 만물을 살펴보고
자연계시 속 하나님의 구원도리를 깨닳고 표현
<전도서>
천하 인생의 어떠함을 기록
하나님 없는 인생은 결국 다 헛됨을 말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전 1:14)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 12:13)
<아가서>
가장 깊이 있는 성경 중 하나
4복음서 중에서는 요한복음이 "제 3복음서"라 할 정도로, 깊이나 내용의 수준이 다르나
(사도 요한이 주님 생전부터 사색과 생각에 강한 면모가 있었기에)
그 요한복음 보다도 깊이있는 성경이 "아가서"
솔로몬 왕과 술람미 여인의 남녀 연애사를 그린듯 싶으나
실상 알고보면은 솔로몬 왕 = 주님 , 술람미 여인 = 성도
주님과 믿는 성도 교회의 관계를 말씀
①주님께서 성도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②주님이 성도들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가
③주님께서 성도들에게 어떤 뜨거운 사랑을 원하시는가
시가서의 특징이 잘 나타나있는 부분 중
본문의 시작 "영장" = 음악의 한 형태 라고 함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광대한 물질계 전부가 하나님을 나타내는 자연계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1)
천지창조 중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창 1:7)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창 1:8)
궁창 = 하늘
지구에서 바라본 하늘은 높고, 넓고, 광대광활 한 공간
하늘 위에 해도 달도 별들도 매달려 있고
하늘 아래 공간에서 모든 존재가 살아감
무한에 가까운 물질계 전부를 두고서
"하늘"이라고 말씀
저서를 보고서 저자의 수준과 깊이를 알 수 있는 것처럼
지으신 하늘의 광대광활함을 보고서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알 수 있음
(인기가 높아지면 사람들은 좋은 줄 알지만, 앞선 신앙의 종의 교훈은
인기가 높으면 높아질수록 , 안 좋을 때 어려울 때는
그만큼 사람들 발에 밟히게 될 것이라는 양면을 생각하며 조심)
그 어떤 존재도 자기 정도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거나
행하거나 힘을 쓸 수 없는 것이기에
행동의 모습과 결과를 살펴보면 만든 이의 어떠함을 알 수 있는 것
자연의 모습을 통해서, 이를 만드신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알게 됨
성경말씀을 아는 것은 당연히 유익이 되고
자연을 아는 것 역시, 자연공부 물질공부를 하는 것 역시,
피조물를 아는 것 역시 대단히 중요
본문 1절로 6절까지의 말씀은 자연계시에 대한 말씀
우주와 하늘을 통해서 말씀
7절로 9절까지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말씀
★(만물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봄으로 하나님을 알고 은혜에 대해 감사)
"영광" = 은혜 입은 자가 시은자에 대해 감사 찬송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하늘 = 물질계 공간
물질계 공간이 존재하기에, 만존재가 있을 곳이 있는 것
물질계 공간이 존재함에 있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또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전 19:6) = "해"를 말씀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전 19:6)
모든 사람이 해의 은혜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말씀
성경이 있기전 살았던 성도들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였으니
이는 자연 속에 숨겨놓으신 하나님의 자연계시,
그리고 자연은총을 통해서 가능했던 것
사람이 어떤 관점, 어떤 시야로 보느냐가 굉장히 중요
같은 "자연발전 변화 원리"를 보고서,
그저 모든 만물이 단순한데서 복잡한 것으로 자연적으로 진화한다 = 다윈 진화론
불신자들 이론이 나오기도 하고
하나님의 창조원리 속 자연 변화 원리를 알게 되기도 함
같은 것을 보고서
누구는 하나님을 더욱 잘 알게 되고
누구는 하나님을 아예 떠나게 되는 것
만물을 볼 때에 믿음의 눈을 갖고서 바라볼 때에
세상은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세계를 알게 됨
다윗은 하늘을 보고서 하나님의 영광을 깨달게 되었음
하늘의 넓은 것과, 해의 햇빛과, 공기와 바람, 산천초목, 바다의 물, 마시는 물 과 같은 자연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알았으니
이는 곧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알게 된 것
찬송가 17장 "참 아름다와라" 찬송 가사와 같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송
하나님과 하나님의 행하신 역사를 찬송하는 것
1절의 의미는, 자연만물은 ①하나님 ②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낸다는 것
우리는 비록 이렇게까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면밀히 살피는 믿음의 눈을 통하여
자연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살피고, 하나님의 역사를 살피는 우리 되어야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롬 1:20)
눈이 밝은 이는 성경말씀을 비록 모를찌라도
자연계시만 보고도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를 알기도 함
★(지나온 시간과 세월이 오늘날과 미래의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전 19:2)
날 = 낮, 밤 = 밤
낮밤 = 하루, 하루 = 시간단위
어제가 오늘에게 말하고, 오늘이 내일에게 말하며
과거가 현재에게 말하고, 현재가 미래에게 말하는 것
지나온 세월이 무슨 말을 하겠느냐 하겠지만
분명 지나온 시간과 세월은 오늘날에게 말을 하고
오늘 내가 살아가는 시간과 세월은 미래의 나에게 말을 하고 있음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전 19:3)
세월이 말을 하는 데, 무슨 언어와 무슨 소리로 말을 하겠는가
세월은 말로써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의 행동과 무언의 흔적을 통하여 말을 하고 있음
할아버지는 그의 생애를 통하여 아버지에게 말을 하고
아버지는 또한 살아가고 있는 생애를 통하여 아들에게 말을 하니
그래서 자녀교육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말보다도 직접 행동으로 옳고 바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전 19:4)
지나온 세월이 말하는 이력과 역사가
온 세상에 이르러 말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의 우리 위한 역사는 생동감 넘치고 뜨거운 사랑의 "햇빛" 역사)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전 19:4)
해가 붙어있을 수 있는 공간, 하늘을 베푸신 하나님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전 19:5)
"해" = 신랑
"신랑"
방에서 나오는 신랑은, 밝고 생기가 넘치고 힘이 넘치는 신랑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힘이 넘치는 장사
해를 인용함으로써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것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목적, 곧 우리 구원 역사를 말씀하며
마치 해와 같고, 신랑 같으며, 장사 같다고 말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역사는
아주 생동적이며, 역사적이며, 활동적이고, 힘이 아주 넘치는 역사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전 19:6)
하늘의 끝과 끝이 있겠는가 만은,
훗날 영계와 물질계가 합쳐질 그 날을 생각해본다면은
물질계의 범위는 무한에 가까운 유한의 범위가 아닐까 생각
실제로 일광이 우주 전체를 비출리는 없을 것이고
끽해야 태양계 전체를 비추는 정도 이겠으나
지구에 사는 우리를 기준해서 말하자면
온 세상 온 우주를 비추는 빛이라 말할 수 있음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전 19:6)
지구 상에서 햇빛의 은택을 입지 않고 살아가는 존재가 없으니
또한 하나님의 존재도 우리에게는 그러하다는 말씀
지구에 비춰지는 태양의 존재를 인용하여
곧 자연의 역사를 인용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치는 말씀
★(자연계시를 보는 복된 눈을 갖고서 지혜있는 우리 되어야)
하나님을 알리시는 것을 "계시" 라 말함
<계시>
①자연계시
하나님께서 택불택자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주신 것, 곧 자연은총 일반은총
②특별계시
자연계시 위에서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계시와 은총
본문 7절로 9절 말씀은 또한 특별계시에 대한 말씀이나
오후에 계속 생각할 것
만물을 바라볼 때에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복이요 지혜이니
아기 기르는 어머니의 마음이, 늘 아기의 안전과 교육에만 초점 맞추니
관련한 지혜가 나오는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에만 초점 맞춰 만사 살펴봄으로
지혜있는 우리가 되어야
본문 시편 19편 말씀은 전체를 외우면 참 유익된 말씀
(끝)
한줄요약 : 자연만물의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아 적어놓은 시편 말씀
하늘의 광대함과 태양의 따사로운 햇빛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은혜를 생각할 수 있음을 생각
성경이 없던 시절, 자연계시 만으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였던 옛 성도들을 생각하며
우리도 믿음의 눈, 복된 시야와 관점을 갖고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살펴야
★(성경 시가서 말씀, 깊이 있는 내용을 함축적 단어를 통해 말씀)
시 = 사람, 사물, 그것들의 상호작용과 결과를 살펴보며 느낀바를
함축된 단어로 깊이있게 표현
성경의 "시가서"는 5권 있으니
욥기,시편,잠언,전도서,아가서
총 5권의 성경이 이에 해당
<욥기>
욥이 고난을 당하며 느낀 바를 시적으로 비유하여 표현
욥과 욥 친구들의 공방이 기록되어 있으며,
결과적으로는 욥이 고난을 당하는 중 자신의 생애를 원망하고 의문을 가지다가
결국 깨달음을 얻어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 봄
욥의 친구들은 당연하게도
무고하게 벌받는 이가 없으니 , 잘 몰라도 욥은 죄를 지었다는 판단으로 욥을 비난하였으나
실상 알고보니 욥의 친구들보다 욥이 더 옳은 사람이었다는 결론
고난 속 욥의 깨달은 바를 시의 형식을 빌려 기록
<시편>
주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내용
시편 150편 모두가
다윗,솔로몬, 아삽 자손들의 기록으로 쓰여짐
<잠언>
솔로몬 왕의 기록, 만물을 살펴보고
자연계시 속 하나님의 구원도리를 깨닳고 표현
<전도서>
천하 인생의 어떠함을 기록
하나님 없는 인생은 결국 다 헛됨을 말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전 1:14)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 12:13)
<아가서>
가장 깊이 있는 성경 중 하나
4복음서 중에서는 요한복음이 "제 3복음서"라 할 정도로, 깊이나 내용의 수준이 다르나
(사도 요한이 주님 생전부터 사색과 생각에 강한 면모가 있었기에)
그 요한복음 보다도 깊이있는 성경이 "아가서"
솔로몬 왕과 술람미 여인의 남녀 연애사를 그린듯 싶으나
실상 알고보면은 솔로몬 왕 = 주님 , 술람미 여인 = 성도
주님과 믿는 성도 교회의 관계를 말씀
①주님께서 성도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②주님이 성도들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가
③주님께서 성도들에게 어떤 뜨거운 사랑을 원하시는가
시가서의 특징이 잘 나타나있는 부분 중
본문의 시작 "영장" = 음악의 한 형태 라고 함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광대한 물질계 전부가 하나님을 나타내는 자연계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1)
천지창조 중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창 1:7)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창 1:8)
궁창 = 하늘
지구에서 바라본 하늘은 높고, 넓고, 광대광활 한 공간
하늘 위에 해도 달도 별들도 매달려 있고
하늘 아래 공간에서 모든 존재가 살아감
무한에 가까운 물질계 전부를 두고서
"하늘"이라고 말씀
저서를 보고서 저자의 수준과 깊이를 알 수 있는 것처럼
지으신 하늘의 광대광활함을 보고서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알 수 있음
(인기가 높아지면 사람들은 좋은 줄 알지만, 앞선 신앙의 종의 교훈은
인기가 높으면 높아질수록 , 안 좋을 때 어려울 때는
그만큼 사람들 발에 밟히게 될 것이라는 양면을 생각하며 조심)
그 어떤 존재도 자기 정도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거나
행하거나 힘을 쓸 수 없는 것이기에
행동의 모습과 결과를 살펴보면 만든 이의 어떠함을 알 수 있는 것
자연의 모습을 통해서, 이를 만드신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알게 됨
성경말씀을 아는 것은 당연히 유익이 되고
자연을 아는 것 역시, 자연공부 물질공부를 하는 것 역시,
피조물를 아는 것 역시 대단히 중요
본문 1절로 6절까지의 말씀은 자연계시에 대한 말씀
우주와 하늘을 통해서 말씀
7절로 9절까지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말씀
★(만물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봄으로 하나님을 알고 은혜에 대해 감사)
"영광" = 은혜 입은 자가 시은자에 대해 감사 찬송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하늘 = 물질계 공간
물질계 공간이 존재하기에, 만존재가 있을 곳이 있는 것
물질계 공간이 존재함에 있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또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전 19:6) = "해"를 말씀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전 19:6)
모든 사람이 해의 은혜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말씀
성경이 있기전 살았던 성도들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였으니
이는 자연 속에 숨겨놓으신 하나님의 자연계시,
그리고 자연은총을 통해서 가능했던 것
사람이 어떤 관점, 어떤 시야로 보느냐가 굉장히 중요
같은 "자연발전 변화 원리"를 보고서,
그저 모든 만물이 단순한데서 복잡한 것으로 자연적으로 진화한다 = 다윈 진화론
불신자들 이론이 나오기도 하고
하나님의 창조원리 속 자연 변화 원리를 알게 되기도 함
같은 것을 보고서
누구는 하나님을 더욱 잘 알게 되고
누구는 하나님을 아예 떠나게 되는 것
만물을 볼 때에 믿음의 눈을 갖고서 바라볼 때에
세상은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세계를 알게 됨
다윗은 하늘을 보고서 하나님의 영광을 깨달게 되었음
하늘의 넓은 것과, 해의 햇빛과, 공기와 바람, 산천초목, 바다의 물, 마시는 물 과 같은 자연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알았으니
이는 곧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알게 된 것
찬송가 17장 "참 아름다와라" 찬송 가사와 같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송
하나님과 하나님의 행하신 역사를 찬송하는 것
1절의 의미는, 자연만물은 ①하나님 ②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낸다는 것
우리는 비록 이렇게까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면밀히 살피는 믿음의 눈을 통하여
자연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살피고, 하나님의 역사를 살피는 우리 되어야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롬 1:20)
눈이 밝은 이는 성경말씀을 비록 모를찌라도
자연계시만 보고도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를 알기도 함
★(지나온 시간과 세월이 오늘날과 미래의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전 19:2)
날 = 낮, 밤 = 밤
낮밤 = 하루, 하루 = 시간단위
어제가 오늘에게 말하고, 오늘이 내일에게 말하며
과거가 현재에게 말하고, 현재가 미래에게 말하는 것
지나온 세월이 무슨 말을 하겠느냐 하겠지만
분명 지나온 시간과 세월은 오늘날에게 말을 하고
오늘 내가 살아가는 시간과 세월은 미래의 나에게 말을 하고 있음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전 19:3)
세월이 말을 하는 데, 무슨 언어와 무슨 소리로 말을 하겠는가
세월은 말로써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의 행동과 무언의 흔적을 통하여 말을 하고 있음
할아버지는 그의 생애를 통하여 아버지에게 말을 하고
아버지는 또한 살아가고 있는 생애를 통하여 아들에게 말을 하니
그래서 자녀교육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말보다도 직접 행동으로 옳고 바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전 19:4)
지나온 세월이 말하는 이력과 역사가
온 세상에 이르러 말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의 우리 위한 역사는 생동감 넘치고 뜨거운 사랑의 "햇빛" 역사)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전 19:4)
해가 붙어있을 수 있는 공간, 하늘을 베푸신 하나님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전 19:5)
"해" = 신랑
"신랑"
방에서 나오는 신랑은, 밝고 생기가 넘치고 힘이 넘치는 신랑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힘이 넘치는 장사
해를 인용함으로써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것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목적, 곧 우리 구원 역사를 말씀하며
마치 해와 같고, 신랑 같으며, 장사 같다고 말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역사는
아주 생동적이며, 역사적이며, 활동적이고, 힘이 아주 넘치는 역사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전 19:6)
하늘의 끝과 끝이 있겠는가 만은,
훗날 영계와 물질계가 합쳐질 그 날을 생각해본다면은
물질계의 범위는 무한에 가까운 유한의 범위가 아닐까 생각
실제로 일광이 우주 전체를 비출리는 없을 것이고
끽해야 태양계 전체를 비추는 정도 이겠으나
지구에 사는 우리를 기준해서 말하자면
온 세상 온 우주를 비추는 빛이라 말할 수 있음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전 19:6)
지구 상에서 햇빛의 은택을 입지 않고 살아가는 존재가 없으니
또한 하나님의 존재도 우리에게는 그러하다는 말씀
지구에 비춰지는 태양의 존재를 인용하여
곧 자연의 역사를 인용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치는 말씀
★(자연계시를 보는 복된 눈을 갖고서 지혜있는 우리 되어야)
하나님을 알리시는 것을 "계시" 라 말함
<계시>
①자연계시
하나님께서 택불택자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주신 것, 곧 자연은총 일반은총
②특별계시
자연계시 위에서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계시와 은총
본문 7절로 9절 말씀은 또한 특별계시에 대한 말씀이나
오후에 계속 생각할 것
만물을 바라볼 때에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복이요 지혜이니
아기 기르는 어머니의 마음이, 늘 아기의 안전과 교육에만 초점 맞추니
관련한 지혜가 나오는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에만 초점 맞춰 만사 살펴봄으로
지혜있는 우리가 되어야
본문 시편 19편 말씀은 전체를 외우면 참 유익된 말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