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 1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1-04-11조회 279추천 24
2021년 4월 11일 주일 오후
본문 : 시편 19편 7절 ~ 10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크게 두 가지고, ‘자연 은총’, ‘특별 은총’이 있습니다. ‘자연 계시’, ‘특별 계시’라고도 부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모두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고 뜻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도 우연, 자연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예정되고, 계획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사람들이 볼 때 너무 크고 깊기 때문에 실감하지 못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머리 좋은 사람과 보통인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많이 배우고 그러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본 사람과 갇혀서 아무것도 못 본 사람들은 서로 다릅니다.
은혜가 특별한데, 그러니까 더 노력하게 됩니다. 특별한 분들은 특별한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만 보게 되면은 일반 사람들은 따라가기 어려워서 낙심하기 쉽습니다. 기독교는 그런 면이 없지 않으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보통 사람으로 오셨지, 나시기를 죄 없는 분으로 나셨으니까 귀한 분이시지만은, 죄가 없는 둘째 아담이었지만 보통 사람이었습니다.
또 성경은 특별한 언어로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영어를 모로는 사람에게는 영어는 어렵습니다.
옛날 한글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한글이 어렵습니다.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구경해봤습니다. 봤을 때 그림처럼 생겼습니다. 그 당시에, 언어는 보통사람들이 사용하는 보통 언어였습니다.
성경은 단어 자체도 그러하고, 문장도 그렇고, 어렵게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보편적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특별하게 은혜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이유, 원인,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파고 들어가면, 가장 최종 근본이 되어지는 하나님과 하나님 목적에 파고들어가지는, 그때부터 자기 현실이 되어서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이 되어야 현실입니다.
논리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모두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필연성의 도입니다. 문제는 믿느냐 안 믿느냐의 문제입니다. 안 믿으면 상관없는 것이고, 믿으면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은. 그 역사, 창조 역사, 자연 계시 역사, 특별 계시 역사는 그것이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하늘과 땅과 바다와 하늘에 있는 수 많은 천체들과, 바다의 수 없이 많은 것들과, 심리작용을 하나님께서 왜 그런 것들을 만드셨으며, 그런 작용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영광 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목적의 바탕에 속성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만나든, 어떤 것을 접하든 모든 상황에 있어서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상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받아들여서 상대하는 겁니다.
말씀이 내가 접한 것이 능동이 되고, 나를 지배하는. 그게 믿음입니다. 세상과 형편과 주관과 입장과 처지와 손익 계산과 자기 욕심 이런 것들을 다 배제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현실 생활 모든 것의 능동, 원본이 되는 것이 믿음으로 모든 것을 상대하고 보는 것입니다.
학교 갈 때 진화론을 들을 때, 진화론은 자연의 모든 원리는 진화가 실제로 있는 것입니다. 모든 생물은 진화적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것도 윤회라는 것도 엉터리는 아닙니다. 우주 모든 것에 있는 것이 순환이 된다는 것이 엉터리가 아닙니다.
진화는 자연 만물의 변화 과정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주장합니다. 미국은 창조론과 진화론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진화론만을 가르칩니다. 학문의 입장에서도 진화론과 창조론은 각각 있습니다. 진화를 점점 가르칠 것이고, 창조라는 것은 하나의 종교. 미신처럼 되어있습니다. 말세의 징조입니다.
인간의 생물의 기원이라고 들어가서, 찾아 들어갔는데 안 나옵니다. 하나님이 지으셨다고 하면 다 끝나는데.
세상 사람들이 모르니까 미개하게 보이고, 과학이라고 해봐야 지질학, 고고학이 뭔가를 갖다대야하는데, 고고학은 대부분이 거짓말일 것이고. 인간의 과학이 모든 것은 아닙니다.
지질학도 자세히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게해서 수십억년이 지나야 이렇게 된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부터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됩니다.
아담을 만드실 때 아기를 만들어 놓았습니까? 성인의 모습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와도 마찬가지이고.
믿음으로 되면 그렇게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같은 말씀인데 역할에 따라서 이름을 달리 해주셨습니다. 같은 말씀이라도 이름에 따라서 다르게 생각해보아야합니다. 불변의 계약입니다.
약속은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못 지킬 계약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이라는 것은 죄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법이 있으니까, 믿는 사람들도 성경을 모르면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잘 믿는 사람은 겁이 많은 것이 대게입니다.
그렇게 세상 것은 법을 만드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세상 법도 법이 없으면 처벌을 못합니다.
성경을 모르고 담대한 사람은 하룻강아지고, 성경을 아는 사람은 한편으로는 담대하고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사도바울의 율법지식으로 볼 때, 스스로는 아무도 깨닫지 못했는데 그것 때문에 담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죄를 밝히고 죄를 정하는 기준이 되고,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도 알아야합니다.
믿음의 참된 종들의 모습을 보면, 모든 사물에 대해서 전부 대답을 합니다. 어떻게 저런 지혜를 가졌을까. 성경 속에서 가르침을 받는 것이지요. 바로 깨달았으면, 성경 하나만 깨달으면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교훈이고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그 교훈은 정직함입니다.
정직하니까 명확하게 그 속에 삐뚤어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기쁘게합니다.
근심, 걱정도 없는 것이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다. 섞인 것이 없이 순수하고 깨끗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순수합니다. 사랑의 동기이고, 목적입니다. 우리를 사랑해서 구원하기 위해서. 복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한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눈이 밝아집니다.
오전에는 자연 계시를 통하여 살펴봤고, 오후에는 특별 계시를 통하여 생각해봤습니다.
이 모든 것을 그 속에는 하나님을 우리가 알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리는 것이다.
평생을 통해서 할 것은 하나님 공부. 거기에 맞추어서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 시편 19편 7절 ~ 10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크게 두 가지고, ‘자연 은총’, ‘특별 은총’이 있습니다. ‘자연 계시’, ‘특별 계시’라고도 부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모두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고 뜻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도 우연, 자연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예정되고, 계획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사람들이 볼 때 너무 크고 깊기 때문에 실감하지 못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머리 좋은 사람과 보통인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많이 배우고 그러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본 사람과 갇혀서 아무것도 못 본 사람들은 서로 다릅니다.
은혜가 특별한데, 그러니까 더 노력하게 됩니다. 특별한 분들은 특별한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만 보게 되면은 일반 사람들은 따라가기 어려워서 낙심하기 쉽습니다. 기독교는 그런 면이 없지 않으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보통 사람으로 오셨지, 나시기를 죄 없는 분으로 나셨으니까 귀한 분이시지만은, 죄가 없는 둘째 아담이었지만 보통 사람이었습니다.
또 성경은 특별한 언어로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영어를 모로는 사람에게는 영어는 어렵습니다.
옛날 한글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한글이 어렵습니다.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구경해봤습니다. 봤을 때 그림처럼 생겼습니다. 그 당시에, 언어는 보통사람들이 사용하는 보통 언어였습니다.
성경은 단어 자체도 그러하고, 문장도 그렇고, 어렵게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보편적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특별하게 은혜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이유, 원인,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파고 들어가면, 가장 최종 근본이 되어지는 하나님과 하나님 목적에 파고들어가지는, 그때부터 자기 현실이 되어서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이 되어야 현실입니다.
논리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모두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필연성의 도입니다. 문제는 믿느냐 안 믿느냐의 문제입니다. 안 믿으면 상관없는 것이고, 믿으면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은. 그 역사, 창조 역사, 자연 계시 역사, 특별 계시 역사는 그것이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하늘과 땅과 바다와 하늘에 있는 수 많은 천체들과, 바다의 수 없이 많은 것들과, 심리작용을 하나님께서 왜 그런 것들을 만드셨으며, 그런 작용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영광 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목적의 바탕에 속성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만나든, 어떤 것을 접하든 모든 상황에 있어서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상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받아들여서 상대하는 겁니다.
말씀이 내가 접한 것이 능동이 되고, 나를 지배하는. 그게 믿음입니다. 세상과 형편과 주관과 입장과 처지와 손익 계산과 자기 욕심 이런 것들을 다 배제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현실 생활 모든 것의 능동, 원본이 되는 것이 믿음으로 모든 것을 상대하고 보는 것입니다.
학교 갈 때 진화론을 들을 때, 진화론은 자연의 모든 원리는 진화가 실제로 있는 것입니다. 모든 생물은 진화적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것도 윤회라는 것도 엉터리는 아닙니다. 우주 모든 것에 있는 것이 순환이 된다는 것이 엉터리가 아닙니다.
진화는 자연 만물의 변화 과정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주장합니다. 미국은 창조론과 진화론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진화론만을 가르칩니다. 학문의 입장에서도 진화론과 창조론은 각각 있습니다. 진화를 점점 가르칠 것이고, 창조라는 것은 하나의 종교. 미신처럼 되어있습니다. 말세의 징조입니다.
인간의 생물의 기원이라고 들어가서, 찾아 들어갔는데 안 나옵니다. 하나님이 지으셨다고 하면 다 끝나는데.
세상 사람들이 모르니까 미개하게 보이고, 과학이라고 해봐야 지질학, 고고학이 뭔가를 갖다대야하는데, 고고학은 대부분이 거짓말일 것이고. 인간의 과학이 모든 것은 아닙니다.
지질학도 자세히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게해서 수십억년이 지나야 이렇게 된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부터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됩니다.
아담을 만드실 때 아기를 만들어 놓았습니까? 성인의 모습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와도 마찬가지이고.
믿음으로 되면 그렇게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같은 말씀인데 역할에 따라서 이름을 달리 해주셨습니다. 같은 말씀이라도 이름에 따라서 다르게 생각해보아야합니다. 불변의 계약입니다.
약속은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못 지킬 계약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이라는 것은 죄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법이 있으니까, 믿는 사람들도 성경을 모르면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잘 믿는 사람은 겁이 많은 것이 대게입니다.
그렇게 세상 것은 법을 만드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세상 법도 법이 없으면 처벌을 못합니다.
성경을 모르고 담대한 사람은 하룻강아지고, 성경을 아는 사람은 한편으로는 담대하고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사도바울의 율법지식으로 볼 때, 스스로는 아무도 깨닫지 못했는데 그것 때문에 담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죄를 밝히고 죄를 정하는 기준이 되고,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도 알아야합니다.
믿음의 참된 종들의 모습을 보면, 모든 사물에 대해서 전부 대답을 합니다. 어떻게 저런 지혜를 가졌을까. 성경 속에서 가르침을 받는 것이지요. 바로 깨달았으면, 성경 하나만 깨달으면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교훈이고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그 교훈은 정직함입니다.
정직하니까 명확하게 그 속에 삐뚤어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기쁘게합니다.
근심, 걱정도 없는 것이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다. 섞인 것이 없이 순수하고 깨끗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순수합니다. 사랑의 동기이고, 목적입니다. 우리를 사랑해서 구원하기 위해서. 복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한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눈이 밝아집니다.
오전에는 자연 계시를 통하여 살펴봤고, 오후에는 특별 계시를 통하여 생각해봤습니다.
이 모든 것을 그 속에는 하나님을 우리가 알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리는 것이다.
평생을 통해서 할 것은 하나님 공부. 거기에 맞추어서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