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1-수밤(주신 기회를 육체의 기회 삼지말고 믿음으로 깨어 살아야)
본문 : 전 11:9~10 / 찬 177 저 요단강 건너가서, 찬 178 저 강 건너 낙원있네
한줄요약 : 신앙생활은 자전거 타기, 정지는 제자리 유지가 아니라 후퇴 퇴보 넘어지는 결과로
①시기 -> ②자유 -> ③심판 -> ④권면 -> ⑤선택
기회와 자유를 주셨으나 심판이 있으며, 권면까지 하셨으니 선택은 알아야 해야
하지만 모든 선택에는 심판이 따라옴을 기억
★ (멈추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닌 퇴보)
본문말씀 제목
"주신 기회를 육체의 기회 삼지말고
믿음으로 깨어 살자"
신앙생활을 흔히 자전거 타기로 비유
자전거는 속도가 붙으면, 멈추기가 어려울 정도로 빨리 달리나
일단 정지하면은 넘어지고 말고
속도가 느리면, 정지하기가 쉬워짐
우리 신앙도 이와같이
잠든 신앙은 곧 죽은 신앙과 같고
계속 잠들면 죽기까지 이른다는 것을 기억
회개의 기회는 늘 있으나
죄를 지은 기간이 길어질수록
죄의 정도가 깊어질수록
회개하기는 더더욱 어려워짐을 기억
하루 속히 회개하고 깨어있는 신앙으로 살아가야
★ (우리 모습을 돌아보며 퇴보를 심각하게 생각)
새벽예배는 당연히 드려야 되는 것
예배라는 것은, 주일성수와 같은
계명을 제외하고선
어쩌다 빠질 수가 있는 것이고
개인의 상황과 신앙 정도가 있으니
계명처럼 강조하지는 못함
그러나 새벽예배가 계속 빠지면은
분명 신앙에는 문제가 생겼다는 의미
신앙
영은 마음을 통해 ->
마음은 몸을 통해 ->
몸은 사물 (일과 물건)을 통해 나타나니
외부로 드러나는 모습을 보면
신앙의 살아있는 유무와
퇴보 유무를 살필 수 있음
새벽예배를 강조한 밤예배
다음 새벽예배에는
신기하게 새벽예배 출석이 더 줄기도 함
어린아이들의 순수하고 순진한 신앙을 생각하며,
우리도 그런 바램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우리도 하루속히 돌이켜야
★ (전 11:9~10, 5가지를 말씀)
①시기
"청년이여"
시기 = 때 = 세월 = 기회
청년의 때는 누구에게나 공평히 제공
우리의 생애는
어릴때의 순전 순진함
청년때의 열심히 충성
노년때의 죽기전까지 기회를 통해
끊임없이 세월 곧 기회를 주심을 기억
②자유
"네 마음의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기회를 주시고
그 기회를 마음대로 살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심은
우릴 기계나 종으로 기르지 않고
자유성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도록 하려 하심
그러나 사람에게는 자유성이 있으니,
"마음대로 살라" 권면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성이 있으니 마음대로 살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시는 것
③심판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로 알라"
①시기 를 주시고 ②자유를 주시니
심판도 필연 존재
"사람"이 없는 곳에는 죄와 의가 존재할 수 없고
"사람"의 언행심사에 따라 죄와 의, 그리고 이에 따른 심판이 존재
인간은 근본 궁극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위임해주셔서 주인으로 살 수 있는 우리
그러기에 마음대로 산 것에 대한 계산과 이에 따른 심판은 필연 존재
하나님의 심판을 의식하고 사는 사람이 바로 지혜자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언행심사 모두가 녹음 녹화되고 있음을
"불꽃같은 눈초리로 보고 계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이오 신앙임을 기억해야
④권면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세월을 주시고, 이를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자유를 주시며,
또한 이에 따른 심판이 있으니
받은 세월과 가진 자유를 갖고서
하나님을 향한 자유성의 신앙으로 살아가길 권면하시는 말씀
"하나님을 위한 근심"
죄에 대한 근심, 하나님 복에 대한 근심, 인간구원과 관계된 근심은
구원을 이루는 좋은 근심이오
그 자체가 근심인 동시에 소망이나
육체에 속한 근심은 자기중심이오
그 속에 "자기"가 들어있으니
해선 안될 근심이오
하면은 사람을 말려죽이는 근심
몸에 익어진 자기중심의 악습을 고치고 벗어버리는 우리 되어야
⑤선택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
얼마나 많은 천국마련과 신앙건설이 이뤄지는데, 헛되다고 말씀하시는가
헛되게 사용하니까
귀한 기회도 헛되게 되어버리는 것
결국
시기와 자유성을 주시고
심판이 있음을 알리시며 권면하셔도,
결국 말씀을 어떻게 들을 것인지
신앙생활을 어떻게 할런지는
결국에는 다 자기선택
기회와 자유는 주어졌고,
그에 따른 선택 속 심판은 필연 있을터이니
권면의 말씀을 듣고 하루 속히 돌아서는 것이 지혜
(끝)
한줄요약 : 신앙생활은 자전거 타기, 정지는 제자리 유지가 아니라 후퇴 퇴보 넘어지는 결과로
①시기 -> ②자유 -> ③심판 -> ④권면 -> ⑤선택
기회와 자유를 주셨으나 심판이 있으며, 권면까지 하셨으니 선택은 알아야 해야
하지만 모든 선택에는 심판이 따라옴을 기억
★ (멈추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닌 퇴보)
본문말씀 제목
"주신 기회를 육체의 기회 삼지말고
믿음으로 깨어 살자"
신앙생활을 흔히 자전거 타기로 비유
자전거는 속도가 붙으면, 멈추기가 어려울 정도로 빨리 달리나
일단 정지하면은 넘어지고 말고
속도가 느리면, 정지하기가 쉬워짐
우리 신앙도 이와같이
잠든 신앙은 곧 죽은 신앙과 같고
계속 잠들면 죽기까지 이른다는 것을 기억
회개의 기회는 늘 있으나
죄를 지은 기간이 길어질수록
죄의 정도가 깊어질수록
회개하기는 더더욱 어려워짐을 기억
하루 속히 회개하고 깨어있는 신앙으로 살아가야
★ (우리 모습을 돌아보며 퇴보를 심각하게 생각)
새벽예배는 당연히 드려야 되는 것
예배라는 것은, 주일성수와 같은
계명을 제외하고선
어쩌다 빠질 수가 있는 것이고
개인의 상황과 신앙 정도가 있으니
계명처럼 강조하지는 못함
그러나 새벽예배가 계속 빠지면은
분명 신앙에는 문제가 생겼다는 의미
신앙
영은 마음을 통해 ->
마음은 몸을 통해 ->
몸은 사물 (일과 물건)을 통해 나타나니
외부로 드러나는 모습을 보면
신앙의 살아있는 유무와
퇴보 유무를 살필 수 있음
새벽예배를 강조한 밤예배
다음 새벽예배에는
신기하게 새벽예배 출석이 더 줄기도 함
어린아이들의 순수하고 순진한 신앙을 생각하며,
우리도 그런 바램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우리도 하루속히 돌이켜야
★ (전 11:9~10, 5가지를 말씀)
①시기
"청년이여"
시기 = 때 = 세월 = 기회
청년의 때는 누구에게나 공평히 제공
우리의 생애는
어릴때의 순전 순진함
청년때의 열심히 충성
노년때의 죽기전까지 기회를 통해
끊임없이 세월 곧 기회를 주심을 기억
②자유
"네 마음의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기회를 주시고
그 기회를 마음대로 살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심은
우릴 기계나 종으로 기르지 않고
자유성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도록 하려 하심
그러나 사람에게는 자유성이 있으니,
"마음대로 살라" 권면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성이 있으니 마음대로 살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시는 것
③심판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로 알라"
①시기 를 주시고 ②자유를 주시니
심판도 필연 존재
"사람"이 없는 곳에는 죄와 의가 존재할 수 없고
"사람"의 언행심사에 따라 죄와 의, 그리고 이에 따른 심판이 존재
인간은 근본 궁극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위임해주셔서 주인으로 살 수 있는 우리
그러기에 마음대로 산 것에 대한 계산과 이에 따른 심판은 필연 존재
하나님의 심판을 의식하고 사는 사람이 바로 지혜자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언행심사 모두가 녹음 녹화되고 있음을
"불꽃같은 눈초리로 보고 계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이오 신앙임을 기억해야
④권면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세월을 주시고, 이를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자유를 주시며,
또한 이에 따른 심판이 있으니
받은 세월과 가진 자유를 갖고서
하나님을 향한 자유성의 신앙으로 살아가길 권면하시는 말씀
"하나님을 위한 근심"
죄에 대한 근심, 하나님 복에 대한 근심, 인간구원과 관계된 근심은
구원을 이루는 좋은 근심이오
그 자체가 근심인 동시에 소망이나
육체에 속한 근심은 자기중심이오
그 속에 "자기"가 들어있으니
해선 안될 근심이오
하면은 사람을 말려죽이는 근심
몸에 익어진 자기중심의 악습을 고치고 벗어버리는 우리 되어야
⑤선택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
얼마나 많은 천국마련과 신앙건설이 이뤄지는데, 헛되다고 말씀하시는가
헛되게 사용하니까
귀한 기회도 헛되게 되어버리는 것
결국
시기와 자유성을 주시고
심판이 있음을 알리시며 권면하셔도,
결국 말씀을 어떻게 들을 것인지
신앙생활을 어떻게 할런지는
결국에는 다 자기선택
기회와 자유는 주어졌고,
그에 따른 선택 속 심판은 필연 있을터이니
권면의 말씀을 듣고 하루 속히 돌아서는 것이 지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