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8-주전(신앙은 자유성이나 필경 하나님의 심판이 따라옴을 기억해야)
본문 : 전 11:9~10/찬 64 세상과 마귀 합하니, 찬 61 이세상 험하고, 찬 90 주안에 있는 나에게
한줄요약 :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자유성을 주셨으니, 어떻게 살아야 될지는 자유로
천국에 가는 것은 기본구원으로, 우리의 어떠함과 무관하게 주신 예택의 은혜이나
건설구원은 전적 나의 자유와 선택에 달려있으니, 내가 싫다면 그 기회도 포기할 수 있음
그러나 주어진 기회를 허비하고 잘못 사용한다면 반드시 그 결과 심판은 닥치게 되니
주신 자유와 기회를 갖고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아야
★ (가장 중요한 신앙의 기본요소 "자유성")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속성 중 하나
"자유성이 있다는 것"
자유성 = 자기가 깨달아, 자기가 알고, 원하는대로 자원해서 행동할 수 있음
하나님 목적의 대상이 바로 우리이기에
그런 우리에겐 자유성을 허락해주신 하나님
사람이 기본적 욕구가 모두 충족된다면은, 그 다음 필연적으로 생기는 욕구가 "자유에 대한 욕구"
★ (하나님과 우리가 맺은 "계약"의 말씀)
하나님 말씀은 절대 진리, 법
법은 어기면 처벌이 필연 따라오게 되니 강제성을 띄게 되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와 맺으신 "계약"의 말씀
하나님은 궁극의 존재이신, 하나님의 말씀 역시 궁극의 말씀
지키면 무조건 복이고, 어기면 무조건 화가 되니
이러한 실제 경험들이 쌓여감이 바로 믿음
기독교는 체험과 경험의 도
계약은 본래 "쌍방계약 원칙"이나
하나님과 우리는 직접 계약을 맺을 적 없이
일방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맺으신 계약의 말씀
일방적인 것이 어떻게 계약이 되느냐 할 수 있으나
그 계약의 말씀을 지키고 안 지키고를
전적 사람의 선택, 자유성에 맡겨두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결국 사람과 하신 "계약"의 말씀이 되시는 것
★ (결국 신앙은 자유성)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것인가, 자기 마음대로 살 것인가
믿는 사람이 예배는 어느정도로 열심 드릴 것인가
신앙생활은 얼마나 할 것인가, 모든 것이 결국은 본인의 자유성
세상을 위해서 살 것인지
천국을 위해서 살 것인지 조차도 알아서 하라고 하시는
자유성의 인도
자기 감정, 자기 요소, 자기 몸과 마음의 모든 것은 결국에는
다 "자기 것" 이니,
자기 것은 그 누구도 침범하지 못하고
오로지 자기만이 자유성을 갖고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지난주일 공부한 민수기 13장
젖과 꿀이 흐르는 복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 조차도
하나님께서 들어가라고 말씀을 하셔도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가는 것이고
겁이 나서 들어가기가 싫다면,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것
하나님이 좋으니 들어가라면 그냥 들어가면 되나
사람의 생각과 기준으로 겁을 먹어서
들어가지 못한 것, 그리고 사람을 보내 탐색하였으나
겁을 먹고 결국 들어가기를 거부하는 것 조차도
결국은 다 자기들의 자유성으로 행한 것
★ (인생의 황금기 "청년"의 때)
"자유성"을 바탕에 깔아두고 본문 말씀을 생각
"청년이여" (전 11:9)
청년 = 20대~60대 까지의 인생의 황금기
성경 다른 말씀에서도 20대부터 60대까지의 사람 값이 가장 비쌈
10대 후반의 소년에서부터, 60대 이상도 모두 포함되나
특히 "청년"이라 하셨으니 해당 나이의 분들은 더욱 주의하여 들어야
가장 인생에서 긴 시기이며,
활동력과 열정이 넘치고,
능력과 지식이 가장 왕성할 시기
★ (청년의 시기를 즐거움과 하고픈 대로 보낼 자유성이 있는 우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성경은 두 자녀의 아버지였던 베냐민에게도 "아이"라고 지칭하였으니
"어리다" 하여 무조건 유소년 시기라고 보긴 곤란하고
본문 맥락상 청년의 시기를 즐거워하는 것으로 생각
청년의 때를 즐거워 할 수도 있고
마음에 기뻐할 수도 있음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눈에 보이니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 가도 되고,
마음에 원하는대로 행해도 되는
자유성을 갖고 있는 우리
어릴 때를 지나서,
점점 노숙 완숙 능숙해 지는 시기
청년의 시기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으니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전력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
자유성이 존재
★ (그러나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은 따라오게 됨을 기억해야)
"그러나" = 반어법, 반전의 의미
마음 먹는 것도 자유요, 행동하는 것도 자유이나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세상 과학기술로도 사람의 나서부터 죽기까지를 전부 녹화녹음 가능
세상 과학기술의 발전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더더욱 하나님의 실존하심을 확증하게 되나
복이 없는 눈으로 바라보니, 하나님의 존재를 갈수록 부정하게 되는 것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사소한 언행 하나 뿐 아니라
마음의 중심까지도 살펴보시니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고, 마음먹기는 다 자신의 자유이나
그것에 따른 심판 또한 있음을 성경 많은 말씀을 통해 말씀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 6:8)
콩 심은 데에서는 콩만 자라나고
팥 심은 데에서는 팥만 자라나는 것처럼
결국 사람은 자기가 행한대로 그 결과를 보응받게 되는 것이
세상 모든 것의 이치이자
하나님 말씀의 원리
★ (믿음을 떠나 행한 자유성의 모든 것이 헛되니, 오직 믿음의 자유성으로만)
"그런즉" = 결론을 말씀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전 11:10)
"근심" = 세상 근심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후 7:10)
세상 근심은, 구원과 관계없고 천국과 관계없는 근심
모든 근심의 원인은 오직 단 하나
자기가 자기 속에 있기 때문
불교는 자기를 없애서, 결국 궁극 "돌"이 되는 무아를 이루라 하나
기독교는 자기 속 자기가 뚜렷해져서, 하나님을 닮은 참 자기가 살아남는 것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근심할 것이 없으나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다보니 세상 근심이 생기게 되는 것
믿는 사람이 오직 해야할 근심은,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같이 되더라" (눅 22:44)
겟세마네 동산에서 대속을 이루기 위한 예수님의 기도와 같이
하나님을 향한, 구원을 위한 근심을 해야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악 = 마음의 요소
본문의 "악"은 마음의 요소가 아니라,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하셨으니
몸에 익혀진 악습을 의미
악성으로 인하여 몸에 익어진 악습을 떠나가도록 하라는 말씀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이후의 전도서 12장으로 말씀이 이어지나
주일오후 이어서 생각 예정
★ (살아있는 믿음, 살아있는 신앙의 자유성을 가진 우리가 되어야)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전 9:4~5)
살아있어야 소망이 있음을 기억하고,
우리는 작고 부족하여도 살아있도록 노력하여야
우리가 행한대로 갚아주시고
우리의 자유성으로 행한바 심판은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될터이니
우리 신앙을 돌아보고 스스로 판단해보아야
본문말씀은 깊은 교리나 어려운 말씀이 아니라 단순한 말씀
주신 기회를 믿음으로 살기 위하여 노력하자
주신 기회와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자
우리 소망을 하늘에 두고서 살아가자
그리되지 못하고 잠들어 버린다면, 곧 신앙이 죽은 자와 같으니
하나님께서 무서운 매를 치실 것
그 매를 맞으면 대단히 아플 터이니
매를 맞기 전에 알아서 잠에서 깨어나는 우리가 되어야
(끝)
한줄요약 :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자유성을 주셨으니, 어떻게 살아야 될지는 자유로
천국에 가는 것은 기본구원으로, 우리의 어떠함과 무관하게 주신 예택의 은혜이나
건설구원은 전적 나의 자유와 선택에 달려있으니, 내가 싫다면 그 기회도 포기할 수 있음
그러나 주어진 기회를 허비하고 잘못 사용한다면 반드시 그 결과 심판은 닥치게 되니
주신 자유와 기회를 갖고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아야
★ (가장 중요한 신앙의 기본요소 "자유성")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속성 중 하나
"자유성이 있다는 것"
자유성 = 자기가 깨달아, 자기가 알고, 원하는대로 자원해서 행동할 수 있음
하나님 목적의 대상이 바로 우리이기에
그런 우리에겐 자유성을 허락해주신 하나님
사람이 기본적 욕구가 모두 충족된다면은, 그 다음 필연적으로 생기는 욕구가 "자유에 대한 욕구"
★ (하나님과 우리가 맺은 "계약"의 말씀)
하나님 말씀은 절대 진리, 법
법은 어기면 처벌이 필연 따라오게 되니 강제성을 띄게 되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와 맺으신 "계약"의 말씀
하나님은 궁극의 존재이신, 하나님의 말씀 역시 궁극의 말씀
지키면 무조건 복이고, 어기면 무조건 화가 되니
이러한 실제 경험들이 쌓여감이 바로 믿음
기독교는 체험과 경험의 도
계약은 본래 "쌍방계약 원칙"이나
하나님과 우리는 직접 계약을 맺을 적 없이
일방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맺으신 계약의 말씀
일방적인 것이 어떻게 계약이 되느냐 할 수 있으나
그 계약의 말씀을 지키고 안 지키고를
전적 사람의 선택, 자유성에 맡겨두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결국 사람과 하신 "계약"의 말씀이 되시는 것
★ (결국 신앙은 자유성)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것인가, 자기 마음대로 살 것인가
믿는 사람이 예배는 어느정도로 열심 드릴 것인가
신앙생활은 얼마나 할 것인가, 모든 것이 결국은 본인의 자유성
세상을 위해서 살 것인지
천국을 위해서 살 것인지 조차도 알아서 하라고 하시는
자유성의 인도
자기 감정, 자기 요소, 자기 몸과 마음의 모든 것은 결국에는
다 "자기 것" 이니,
자기 것은 그 누구도 침범하지 못하고
오로지 자기만이 자유성을 갖고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지난주일 공부한 민수기 13장
젖과 꿀이 흐르는 복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 조차도
하나님께서 들어가라고 말씀을 하셔도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가는 것이고
겁이 나서 들어가기가 싫다면,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것
하나님이 좋으니 들어가라면 그냥 들어가면 되나
사람의 생각과 기준으로 겁을 먹어서
들어가지 못한 것, 그리고 사람을 보내 탐색하였으나
겁을 먹고 결국 들어가기를 거부하는 것 조차도
결국은 다 자기들의 자유성으로 행한 것
★ (인생의 황금기 "청년"의 때)
"자유성"을 바탕에 깔아두고 본문 말씀을 생각
"청년이여" (전 11:9)
청년 = 20대~60대 까지의 인생의 황금기
성경 다른 말씀에서도 20대부터 60대까지의 사람 값이 가장 비쌈
10대 후반의 소년에서부터, 60대 이상도 모두 포함되나
특히 "청년"이라 하셨으니 해당 나이의 분들은 더욱 주의하여 들어야
가장 인생에서 긴 시기이며,
활동력과 열정이 넘치고,
능력과 지식이 가장 왕성할 시기
★ (청년의 시기를 즐거움과 하고픈 대로 보낼 자유성이 있는 우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성경은 두 자녀의 아버지였던 베냐민에게도 "아이"라고 지칭하였으니
"어리다" 하여 무조건 유소년 시기라고 보긴 곤란하고
본문 맥락상 청년의 시기를 즐거워하는 것으로 생각
청년의 때를 즐거워 할 수도 있고
마음에 기뻐할 수도 있음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눈에 보이니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 가도 되고,
마음에 원하는대로 행해도 되는
자유성을 갖고 있는 우리
어릴 때를 지나서,
점점 노숙 완숙 능숙해 지는 시기
청년의 시기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으니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전력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
자유성이 존재
★ (그러나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은 따라오게 됨을 기억해야)
"그러나" = 반어법, 반전의 의미
마음 먹는 것도 자유요, 행동하는 것도 자유이나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세상 과학기술로도 사람의 나서부터 죽기까지를 전부 녹화녹음 가능
세상 과학기술의 발전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더더욱 하나님의 실존하심을 확증하게 되나
복이 없는 눈으로 바라보니, 하나님의 존재를 갈수록 부정하게 되는 것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사소한 언행 하나 뿐 아니라
마음의 중심까지도 살펴보시니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고, 마음먹기는 다 자신의 자유이나
그것에 따른 심판 또한 있음을 성경 많은 말씀을 통해 말씀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 6:8)
콩 심은 데에서는 콩만 자라나고
팥 심은 데에서는 팥만 자라나는 것처럼
결국 사람은 자기가 행한대로 그 결과를 보응받게 되는 것이
세상 모든 것의 이치이자
하나님 말씀의 원리
★ (믿음을 떠나 행한 자유성의 모든 것이 헛되니, 오직 믿음의 자유성으로만)
"그런즉" = 결론을 말씀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전 11:10)
"근심" = 세상 근심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후 7:10)
세상 근심은, 구원과 관계없고 천국과 관계없는 근심
모든 근심의 원인은 오직 단 하나
자기가 자기 속에 있기 때문
불교는 자기를 없애서, 결국 궁극 "돌"이 되는 무아를 이루라 하나
기독교는 자기 속 자기가 뚜렷해져서, 하나님을 닮은 참 자기가 살아남는 것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근심할 것이 없으나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다보니 세상 근심이 생기게 되는 것
믿는 사람이 오직 해야할 근심은,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같이 되더라" (눅 22:44)
겟세마네 동산에서 대속을 이루기 위한 예수님의 기도와 같이
하나님을 향한, 구원을 위한 근심을 해야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악 = 마음의 요소
본문의 "악"은 마음의 요소가 아니라,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하셨으니
몸에 익혀진 악습을 의미
악성으로 인하여 몸에 익어진 악습을 떠나가도록 하라는 말씀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이후의 전도서 12장으로 말씀이 이어지나
주일오후 이어서 생각 예정
★ (살아있는 믿음, 살아있는 신앙의 자유성을 가진 우리가 되어야)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전 9:4~5)
살아있어야 소망이 있음을 기억하고,
우리는 작고 부족하여도 살아있도록 노력하여야
우리가 행한대로 갚아주시고
우리의 자유성으로 행한바 심판은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될터이니
우리 신앙을 돌아보고 스스로 판단해보아야
본문말씀은 깊은 교리나 어려운 말씀이 아니라 단순한 말씀
주신 기회를 믿음으로 살기 위하여 노력하자
주신 기회와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자
우리 소망을 하늘에 두고서 살아가자
그리되지 못하고 잠들어 버린다면, 곧 신앙이 죽은 자와 같으니
하나님께서 무서운 매를 치실 것
그 매를 맞으면 대단히 아플 터이니
매를 맞기 전에 알아서 잠에서 깨어나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