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금밤 설교 중 "자유"를 생각하며, 중생의 "자유"와 심판을 고민
"불신자, 아니 불택자들에게는 자유란 없고 오직 죄에 묶여있을 뿐이다
믿는 사람에게만 주어진 권리가 바로 자유다"
지난 오일밤 설교 말씀을 바탕으로 조금 더 깊이 들어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믿는 사람은 자유성이 근거가 되어,
우리에게는 심판과 또한 영광이 따라오게 됩니다
그런데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의 중생되지 못함은,
전적으로 자기자신들의 선택이 아닙니다
영의 중생을 사람이 결정한다고 한다면은
우리가 그간 배운 말씀과는 완전 배치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중생되지 못함은 그들의 선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불택자들의 중생되지 못함이 근거되어 처벌하시는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예정론과 인간자유의지는 충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전적 예정이지만,
또한 동시에 인간의 자유의지는 온전한 자기자신의 자유성으로 판단내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만 믿고 믿지 않을 자유가 있다
자유성에 따른 심판이 존재하기에 지극히 공평한 심판입니다
불택자는 애초에 믿을 자유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는 "자유성"이 주어지지 않은 것이니
심판도 없어야 맞는 것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했습니다
자유성이 주어졌기에 우리에게는 심판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애초에 자유성의 유무를 결정짓는 택불택과는 충돌되지 않는가 생각했습니다
영의 중생은 우리의 선택권에 없는 것이고,
그렇기에 중생을 받은 것도 받지 못한 것도 인간의 선택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오직 행한대로 갚으시고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기회를 주신대로 거두신다는 하나님의 공의의 원칙과 상충하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빌려, 교인 분들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만 주어진 권리가 바로 자유다"
지난 오일밤 설교 말씀을 바탕으로 조금 더 깊이 들어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믿는 사람은 자유성이 근거가 되어,
우리에게는 심판과 또한 영광이 따라오게 됩니다
그런데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의 중생되지 못함은,
전적으로 자기자신들의 선택이 아닙니다
영의 중생을 사람이 결정한다고 한다면은
우리가 그간 배운 말씀과는 완전 배치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중생되지 못함은 그들의 선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불택자들의 중생되지 못함이 근거되어 처벌하시는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예정론과 인간자유의지는 충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전적 예정이지만,
또한 동시에 인간의 자유의지는 온전한 자기자신의 자유성으로 판단내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만 믿고 믿지 않을 자유가 있다
자유성에 따른 심판이 존재하기에 지극히 공평한 심판입니다
불택자는 애초에 믿을 자유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는 "자유성"이 주어지지 않은 것이니
심판도 없어야 맞는 것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했습니다
자유성이 주어졌기에 우리에게는 심판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애초에 자유성의 유무를 결정짓는 택불택과는 충돌되지 않는가 생각했습니다
영의 중생은 우리의 선택권에 없는 것이고,
그렇기에 중생을 받은 것도 받지 못한 것도 인간의 선택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오직 행한대로 갚으시고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기회를 주신대로 거두신다는 하나님의 공의의 원칙과 상충하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빌려, 교인 분들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