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야곱의 신앙-하나님만으로 전부삼은
이치영2015-08-14조회 431추천 41
1. 야곱의 신앙
야곱이라는 이름의 뜻은 '발꿈치를 잡았다'는 뜻입니다.
쌍둥이로 태어나면서 형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고, 이는 붉다는 뜻이라 했습니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야곱은 범위가 좁고 소심한 못난 사람이고,
에서는 대범하고 통이 크며 융통성이 있는 잘난 사람입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야곱은 에서에 비교할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실제 생활에서도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라 주로 장막에 거했고
에서는 용맹한 들사람이라 사냥하며 들판을 거칠게 쏘다녔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야곱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에서는 실패한 조상이 되었습니다.
야곱이 인간적인 약점이 많음에도 하나님께서 야곱을 기뻐하신 것은
야곱의 신앙이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 삼은' 신앙이었기 때문입니다.
에서가 사냥하고 돌아오는 시점에 팥죽을 맛있게 끓여 냄새를 풍기고
배고픈 에서의 약점을 이용하여 장자의 명분을 빼앗은 것은 아주 약삭빠른 짓일 수 있습니다.
어머니 리브가와 모의하여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형에게 갈 축복을 가로챈 것은 더 나쁜 짓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을 하게 된 동기가 '하나님께 대한 욕심'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하나님의 축복, 신앙의 계대는 장자를 통해 내려가는데
야곱은 비록 쌍동이로 났을지라도 장자 아닌 차자이기 때문에,
물질은 양보하고 세상 모든 것은 얼마든지 양보하고 주고 빼앗길 수도 있지만
자기가 깨달아 아는 대로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계대와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기는 것은 견딜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향한 야곱의 뜨거운 욕망과 간절함을 하나님이 기뻐하셨던 것입니다.
비록 그것이 인간적으로는 비겁하고 약삭빠른 행동으로 나타났지만, 또 그것을 무조건 잘했다 할 수는 없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런 야곱을 기뻐하셨고 축복을 약속하셨고, 야곱은 믿음의 조상의 반열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삭도 야곱에게 속은 줄 뒤에 알았지만 야곱이 밧단아람으로 떠날 때 축복하고 기도해 준 것을 보면 그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공맹의 도가 아닙니다.
기독교에 도덕도 있고 윤리도 있지만 기독교는 도덕주의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인본주의도 아닙니다. 인간을 위한 도이지만 인본주의는 아닙니다.
기독교는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 삼는 것이 기도교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진행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이런 기독교의 근본, 비밀을 알지 못하면 성경에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굉장히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2. 야곱에게 하신 축복
본문에 기록된 그대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야곱이 가는 길은 죽이려는 형을 피해서 피난가는 길입니다.
외삼촌 집이라 하지만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길이고 곳입니다.
외롭고 위험할 수밖에 없는 길입니다.
이 길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지켜 주시겠다는 것이며,
평생을 통해 야곱의 가는 길에 동행하시고 야곱의 모든 면을 지켜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삼은 생활의 결과로 당한 외롭고 위험한 길이고 앞으로의 길도 그럴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야곱과 약속한 것은, 창28:13-14의 축복을 말씀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한 말로 말하면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인데,
야곱은 평생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삼아 살았고, 하나님은 그 약속을 지켜 야곱을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성경에 기록하게 있습니다.
>목사님 창세기 28장에 에서의 축복을 가로챈 야곱이 에서의 분노피해 외삼촌이 있는 밧단아람 땅으로 가는 도중
>벧엘에서 꿈속에 나타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꿈속에서 하나님이 야곱에게 축복의 약속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와 함께 하시고, 지키며, 야곱과 약속한 것을 다이루어주겠다 하셨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야곱이 도대체 무엇을 잘해서 하나님이 축복을 하는건지 공회깨달음을 알고싶고, 그리고
>3가지 축복
>너와 함께 하시고, 지키며, 야곱과 약속한 것을 다이루어주겠다 하는 축복이 어떤 축복인지 알고싶습니다.
야곱이라는 이름의 뜻은 '발꿈치를 잡았다'는 뜻입니다.
쌍둥이로 태어나면서 형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고, 이는 붉다는 뜻이라 했습니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야곱은 범위가 좁고 소심한 못난 사람이고,
에서는 대범하고 통이 크며 융통성이 있는 잘난 사람입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야곱은 에서에 비교할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실제 생활에서도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라 주로 장막에 거했고
에서는 용맹한 들사람이라 사냥하며 들판을 거칠게 쏘다녔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야곱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에서는 실패한 조상이 되었습니다.
야곱이 인간적인 약점이 많음에도 하나님께서 야곱을 기뻐하신 것은
야곱의 신앙이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 삼은' 신앙이었기 때문입니다.
에서가 사냥하고 돌아오는 시점에 팥죽을 맛있게 끓여 냄새를 풍기고
배고픈 에서의 약점을 이용하여 장자의 명분을 빼앗은 것은 아주 약삭빠른 짓일 수 있습니다.
어머니 리브가와 모의하여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형에게 갈 축복을 가로챈 것은 더 나쁜 짓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을 하게 된 동기가 '하나님께 대한 욕심'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하나님의 축복, 신앙의 계대는 장자를 통해 내려가는데
야곱은 비록 쌍동이로 났을지라도 장자 아닌 차자이기 때문에,
물질은 양보하고 세상 모든 것은 얼마든지 양보하고 주고 빼앗길 수도 있지만
자기가 깨달아 아는 대로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계대와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기는 것은 견딜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향한 야곱의 뜨거운 욕망과 간절함을 하나님이 기뻐하셨던 것입니다.
비록 그것이 인간적으로는 비겁하고 약삭빠른 행동으로 나타났지만, 또 그것을 무조건 잘했다 할 수는 없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런 야곱을 기뻐하셨고 축복을 약속하셨고, 야곱은 믿음의 조상의 반열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삭도 야곱에게 속은 줄 뒤에 알았지만 야곱이 밧단아람으로 떠날 때 축복하고 기도해 준 것을 보면 그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공맹의 도가 아닙니다.
기독교에 도덕도 있고 윤리도 있지만 기독교는 도덕주의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인본주의도 아닙니다. 인간을 위한 도이지만 인본주의는 아닙니다.
기독교는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 삼는 것이 기도교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진행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이런 기독교의 근본, 비밀을 알지 못하면 성경에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굉장히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2. 야곱에게 하신 축복
본문에 기록된 그대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야곱이 가는 길은 죽이려는 형을 피해서 피난가는 길입니다.
외삼촌 집이라 하지만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길이고 곳입니다.
외롭고 위험할 수밖에 없는 길입니다.
이 길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지켜 주시겠다는 것이며,
평생을 통해 야곱의 가는 길에 동행하시고 야곱의 모든 면을 지켜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삼은 생활의 결과로 당한 외롭고 위험한 길이고 앞으로의 길도 그럴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야곱과 약속한 것은, 창28:13-14의 축복을 말씀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한 말로 말하면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인데,
야곱은 평생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삼아 살았고, 하나님은 그 약속을 지켜 야곱을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성경에 기록하게 있습니다.
>목사님 창세기 28장에 에서의 축복을 가로챈 야곱이 에서의 분노피해 외삼촌이 있는 밧단아람 땅으로 가는 도중
>벧엘에서 꿈속에 나타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꿈속에서 하나님이 야곱에게 축복의 약속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와 함께 하시고, 지키며, 야곱과 약속한 것을 다이루어주겠다 하셨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야곱이 도대체 무엇을 잘해서 하나님이 축복을 하는건지 공회깨달음을 알고싶고, 그리고
>3가지 축복
>너와 함께 하시고, 지키며, 야곱과 약속한 것을 다이루어주겠다 하는 축복이 어떤 축복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