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부부, 교회, 공회의 재산 명의
이치영2015-08-28조회 434추천 59
제가 아는 범위로, 아는 대로만 설명드립니다.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보다 더 정확하고 세밀한 설명은 pkist.net으로 질문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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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부부는 주님과 성도의 관계의 모형입니다.
주님은 신랑인 남편이고 교회인 성도는 신부인 아내입니다.
그리고 부부는 한 몸입니다.
교회는 천국의 모형입니다.
공회는 넓은 범위의 교회입니다.
부부나 교회나 공회나 세상의 관계는 천국의 모형이기 때문에
원형의 성경적 이상적인 면과 모형의 현실적인 면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성경적, 이상적인 면으로
부부는, 한 몸입니다.
따라서 재산은 누구의 명의로 하든 상관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다만 머리와 몸의 위치가 있기 때문에 남편의 명의로 하는 것이 순서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회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 모습으로 말하면 공동체입니다.
물론 성경을 잘못 인용하여 잘못 알고 있는 교계나 세상의 공동체와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자기 것이라 하는 자가 없었다 했습니다.
따라서 교회 재산의 명의는 원칙으로 말하면 교회 명의가 되어야 하고,
그러나 공동체이기 때문에 교역자나 장로나 교인 중의 누구의 명의로 되어 있어도 상관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회는, 교회의 넓은 범위입니다.
재산의 명의 역시 교회와 그 이치가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재산은 공회의 명의가 되어야 하고,
그러나 역시 공동체이기 때문에 공회든 교회든 교역자든 평신도는
그 누구의 명의로 되어 있어도 상관이 없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2. 현실적인 면으로
세상은 천국을 준비하는 곳이지 천국이 아닙니다.
지상교회는 천국의 모형이지 천국이 아니며 천국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적인, 이상적인 원칙을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현존하는 지상교회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세상은 천국이 아니며, 지상교회 역시 천국이 아니고,
부부의 관계 역시 원형인 한 몸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지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부의 재산 명의는 신뢰의 정도에 따라, 실력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어떤 부부도 성경이 말하는 한 몸 되어 있는 부부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부부의 재산을 어느 누구의 명의로 하는 것이 옳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교회의 재산 역시 같은 이치라 생각합니다.
재산의 정도에 따라 교회나 교역자나 장로나 누구의 명의로 할 수 있겠지만
부동산 같은 금액이 큰 것은 교회 명의로 하는 것이 옳을 것이고,
작은 금액이라도 교회 명의로 해 두는 것이 여러 면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말하자면 상황에 따라 달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공회의 재산 역시 교회와 같은 이치로 생각합니다.
집회 장소는 공회 명의로, 연구소는 연구소 명의로,
그 외 공동의 재산이 있다면 공회의 명의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집회 장소를 교회별로 분할하는 것은
공동의 명의로 두기에는 그 범위가 우리의 실력 이상으로 크기 때문이고,
공회가 가장 성경적인 모습으로 이루어져 가는 과정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결혼하면 집, 자동차, 예금통장, 부모로부터 받은 상속 등
>재산을 어느 한 사람 명의로 할지 공동명의로 할지...
>결혼하면 부부재산은 어떻게 처리해 두는 것이 맞습니까?
>
>예배당, 교육관, 기도산, 묘지 등
>교회재산은 평소 누구 명의로 해 두는 것이 옳습니까?
>
>집회장소, 연구소, 공회비 및 연보, pkist.net홈페이지 등
>공회재산은 평소 교회별로 명의를 해 두는 게 좋습니까?
>
>부부재산, 교회재산, 공회재산의 평소 처리 원칙이 동일합니까?
>아니면 원칙을 각각 달리 적용하여 처리합니까?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보다 더 정확하고 세밀한 설명은 pkist.net으로 질문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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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부부는 주님과 성도의 관계의 모형입니다.
주님은 신랑인 남편이고 교회인 성도는 신부인 아내입니다.
그리고 부부는 한 몸입니다.
교회는 천국의 모형입니다.
공회는 넓은 범위의 교회입니다.
부부나 교회나 공회나 세상의 관계는 천국의 모형이기 때문에
원형의 성경적 이상적인 면과 모형의 현실적인 면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성경적, 이상적인 면으로
부부는, 한 몸입니다.
따라서 재산은 누구의 명의로 하든 상관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다만 머리와 몸의 위치가 있기 때문에 남편의 명의로 하는 것이 순서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회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 모습으로 말하면 공동체입니다.
물론 성경을 잘못 인용하여 잘못 알고 있는 교계나 세상의 공동체와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자기 것이라 하는 자가 없었다 했습니다.
따라서 교회 재산의 명의는 원칙으로 말하면 교회 명의가 되어야 하고,
그러나 공동체이기 때문에 교역자나 장로나 교인 중의 누구의 명의로 되어 있어도 상관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회는, 교회의 넓은 범위입니다.
재산의 명의 역시 교회와 그 이치가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재산은 공회의 명의가 되어야 하고,
그러나 역시 공동체이기 때문에 공회든 교회든 교역자든 평신도는
그 누구의 명의로 되어 있어도 상관이 없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2. 현실적인 면으로
세상은 천국을 준비하는 곳이지 천국이 아닙니다.
지상교회는 천국의 모형이지 천국이 아니며 천국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적인, 이상적인 원칙을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현존하는 지상교회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세상은 천국이 아니며, 지상교회 역시 천국이 아니고,
부부의 관계 역시 원형인 한 몸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지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부의 재산 명의는 신뢰의 정도에 따라, 실력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어떤 부부도 성경이 말하는 한 몸 되어 있는 부부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부부의 재산을 어느 누구의 명의로 하는 것이 옳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교회의 재산 역시 같은 이치라 생각합니다.
재산의 정도에 따라 교회나 교역자나 장로나 누구의 명의로 할 수 있겠지만
부동산 같은 금액이 큰 것은 교회 명의로 하는 것이 옳을 것이고,
작은 금액이라도 교회 명의로 해 두는 것이 여러 면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말하자면 상황에 따라 달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공회의 재산 역시 교회와 같은 이치로 생각합니다.
집회 장소는 공회 명의로, 연구소는 연구소 명의로,
그 외 공동의 재산이 있다면 공회의 명의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집회 장소를 교회별로 분할하는 것은
공동의 명의로 두기에는 그 범위가 우리의 실력 이상으로 크기 때문이고,
공회가 가장 성경적인 모습으로 이루어져 가는 과정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결혼하면 집, 자동차, 예금통장, 부모로부터 받은 상속 등
>재산을 어느 한 사람 명의로 할지 공동명의로 할지...
>결혼하면 부부재산은 어떻게 처리해 두는 것이 맞습니까?
>
>예배당, 교육관, 기도산, 묘지 등
>교회재산은 평소 누구 명의로 해 두는 것이 옳습니까?
>
>집회장소, 연구소, 공회비 및 연보, pkist.net홈페이지 등
>공회재산은 평소 교회별로 명의를 해 두는 게 좋습니까?
>
>부부재산, 교회재산, 공회재산의 평소 처리 원칙이 동일합니까?
>아니면 원칙을 각각 달리 적용하여 처리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