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독자의 세상관
이치영2015-08-14조회 218추천 39
1. 우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요한복음 15장 19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우리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구속을 받아 하나님께 속했고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은 악령이 주인입니다. 세상에 속했다는 말은 악령에게 속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악령의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입니다.
2. 우리 소망은 하늘나라입니다.
창세기 12장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첫 명령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신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의 해석은,
땅에 속한 자가 하늘에 속한 자로, 사람에게 속한 자가 하나님께 속한 자로 소속을 바꾸고,
땅과 사람에게 끌리던 자가 하늘과 하나님께 끌려 순종하는 자 되라 하신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전까지 세상과 인간에 속하여 세상과 인간을 소망하고 살던 것에서
이제는 하늘나라와 하나님께 속한 자로 그 소속과 소망을 바꾸고,
이전까지 세상과 인간에게 피동되어 살던 생활에서
이제는 하늘나라와 하나님께 피동되어 순종하는 생활로 그 소속과 소망, 원동을 바꾸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신앙생활을 출발하는, 장차 믿음의 조상될 아브라함에게 하신 첫 명령이었습니다.
기독교의 근본은 하나님이고 소망은 오직 천국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이 천국을 소망하는 것은 아주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일단 그 근본은 하나님이 되고 소망은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의 진정한 출발이며, 이때부터 비로소 천국의 구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을 소망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고 믿는 신앙은 아주 어린 신앙이거나 아니면 진정한 기독자라 할 수 없습니다.
3. 세상은 천국 준비하는 곳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조차 인생은 나그네라 합니다.
나그네라는 말은 길 가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신불신자 누구나 알고 있듯이 세상은 잠시 살다가 떠나는 곳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면 끝나는 것으로 알고, 믿는 우리는 사후 영원한 천국을 믿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자기 집이 아니고 공부하는 곳입니다.
학교가 아무리 재미있고 선생님이 좋고 친구들이 좋아도 그곳은 학습 기간이 끝나면 떠나는 곳입니다.
학교가 재미있고 선생님이 좋고 친구들이 좋다 하여 그곳을 자기 집으로 삼고 평생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육군의 군복무 기간은 1년 9개월입니다.
군대는 전쟁이 나거나 유사시에 자기 몸을 지키며 나라를 지키기 위한 훈련을 받는 곳입니다.
군 복무 기간이 끝나면 각자 고향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영주처는 세상 너머 영원 무궁세계 천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하고 무궁한 하늘나라 천국을 우리의 나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한평생 살면서 영원한 천국을 배우고 연습하고 연단받는 장소와 기간으로 주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연습하는 곳이 아니고 누리며 영원히 자라가는 곳입니다.
세상에서 배우지 아니하고 연습하지 아니한 것은 영원히 알 수 없고 자랄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배우고 연습한 그것이 종자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토록 알아가고 자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기간이며 장소며,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하늘나라 준비와 연습을 위한 실물교재며 도구들입니다.
>오래전 이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설교의 요약인데
>어린 신앙이라 잘이해가 안됩니다.
>1,2,3번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본문: 요15:18-19
>제목: 기독자의 세상관
>1. 우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다.
>2. 우리의 소망은 하늘나라이다.
>3. 세상은 하늘나라 준비하는 기간이며 장소며 실물교재며 도구들이다.
>
요한복음 15장 19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우리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구속을 받아 하나님께 속했고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은 악령이 주인입니다. 세상에 속했다는 말은 악령에게 속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악령의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입니다.
2. 우리 소망은 하늘나라입니다.
창세기 12장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첫 명령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신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의 해석은,
땅에 속한 자가 하늘에 속한 자로, 사람에게 속한 자가 하나님께 속한 자로 소속을 바꾸고,
땅과 사람에게 끌리던 자가 하늘과 하나님께 끌려 순종하는 자 되라 하신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전까지 세상과 인간에 속하여 세상과 인간을 소망하고 살던 것에서
이제는 하늘나라와 하나님께 속한 자로 그 소속과 소망을 바꾸고,
이전까지 세상과 인간에게 피동되어 살던 생활에서
이제는 하늘나라와 하나님께 피동되어 순종하는 생활로 그 소속과 소망, 원동을 바꾸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신앙생활을 출발하는, 장차 믿음의 조상될 아브라함에게 하신 첫 명령이었습니다.
기독교의 근본은 하나님이고 소망은 오직 천국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이 천국을 소망하는 것은 아주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일단 그 근본은 하나님이 되고 소망은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의 진정한 출발이며, 이때부터 비로소 천국의 구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을 소망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고 믿는 신앙은 아주 어린 신앙이거나 아니면 진정한 기독자라 할 수 없습니다.
3. 세상은 천국 준비하는 곳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조차 인생은 나그네라 합니다.
나그네라는 말은 길 가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신불신자 누구나 알고 있듯이 세상은 잠시 살다가 떠나는 곳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면 끝나는 것으로 알고, 믿는 우리는 사후 영원한 천국을 믿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자기 집이 아니고 공부하는 곳입니다.
학교가 아무리 재미있고 선생님이 좋고 친구들이 좋아도 그곳은 학습 기간이 끝나면 떠나는 곳입니다.
학교가 재미있고 선생님이 좋고 친구들이 좋다 하여 그곳을 자기 집으로 삼고 평생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육군의 군복무 기간은 1년 9개월입니다.
군대는 전쟁이 나거나 유사시에 자기 몸을 지키며 나라를 지키기 위한 훈련을 받는 곳입니다.
군 복무 기간이 끝나면 각자 고향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영주처는 세상 너머 영원 무궁세계 천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하고 무궁한 하늘나라 천국을 우리의 나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한평생 살면서 영원한 천국을 배우고 연습하고 연단받는 장소와 기간으로 주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연습하는 곳이 아니고 누리며 영원히 자라가는 곳입니다.
세상에서 배우지 아니하고 연습하지 아니한 것은 영원히 알 수 없고 자랄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배우고 연습한 그것이 종자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토록 알아가고 자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기간이며 장소며,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하늘나라 준비와 연습을 위한 실물교재며 도구들입니다.
>오래전 이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설교의 요약인데
>어린 신앙이라 잘이해가 안됩니다.
>1,2,3번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본문: 요15:18-19
>제목: 기독자의 세상관
>1. 우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다.
>2. 우리의 소망은 하늘나라이다.
>3. 세상은 하늘나라 준비하는 기간이며 장소며 실물교재며 도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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