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활
부활은 몸이 다시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 마음 몸으로 되어 있습니다.
몸 안에 마음이 마음 안에 영이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끝나면 몸이 썩어져 가기 때문에 영과 마음이 몸에 있을 수 없어
몸과 즉시 분리되어 영과 마음은 천국의 대기소인 낙원으로 옮겨갑니다.
낙원은 영계인 신령한 나라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영물인 신령한 존재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영원히 죄 없는 영이므로 낙원에 갈 수 있습니다.
마음 자체도 신비한 물질이므로 낙원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몸은 물질이므로 영계인 낙원에 갈 수 없고 몸을 창조한 재료인
흙으로 돌아갑니다.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소로 돌아가서 공중에 흩날릴 뿐입니다.
늙고 병들고 쇠해지고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는 이 몸을
가지고는 영계인 낙원(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사람은 구성요소인 영 마음 몸이 있어야만 완전체 완성체이므로
영과 마음의 낙원에 갔다고 완전체는 아닙니다. 여기에 몸이 더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죽어 원소로 돌아간 몸을 영계와 물질계를 자유할 수 있는
병들지도 늙지도 쇠하지도 고통도 없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시켜야 합니다.
그 시기는, 예수님 재림하시면 죽는 성도들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영 마음 몸이 한 인격체가 됩니다.
2. 에녹과 엘리야의 승천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나라를 옮겨 갔습니다.
엘리야도 믿음을 지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나라를 옮겨 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동행한 것, 믿음 생활한 것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영생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믿는 사람은 일단은 죽은 후에 부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에녹과 엘리야는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나라로 옮겨 갔습니다.
그렇다고, 에녹과 엘리야가 현재 우리와 같은 늙고 병들고 제한 받는 이 몸을
가지고는 신령한 나라에 옮겨 갈수가 없습니다.
에녹과 엘리야는 특별한 경우로 일반사람과 같이 죽음을 보지 않고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 받아 하늘나라 갔다고 보여집니다.
낙원에 있는 모든 성도가 영과 마음만 있고 몸은 이 땅에 두고 있으나
에녹과 엘리야는 영과 마음과 몸이 낙원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김정민2015. 07. 05.
1. 불완전에 인간의 몸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죽음 후, 신령한 몸으로 부활을 주셨습니다.
2. 성도가 죽으면 몸은 땅에 두고 마음과 영만 낙원으로 가며
예수님 재림 때에 몸을 되살려(신령한 몸으로) 다시 생전처럼 결합하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리고 재림때까지 살아 있는 성도의 경우에는 순식간에 그 모든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3. 에녹과 엘리야의 경우는 재림때까지 살아 있는 성도들의 경우와 같이 순식간에 신령한 몸을 입고 변화되어 승천하였습니다.
에녹과 엘리야는, 모든 성도가 재림후 가질 모습을 미리 가지고 있습니다.
반사22015. 07. 05.
1. 상반된 말씀
히브리서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창세기 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열왕기하 2: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마치 무엇이든 뚫는 창과 무엇이든 막는 방패의 이야기 처럼 정면으로 반대가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에녹과 엘리야의 죽음에 대한 말씀은 기록된 것이 없기 때문에
이럴때 우리가 조심 할 것은 쉽게 확정을 짓는 것은 조심을 할 일인것 같습니다.
2. 분명한 것은
에녹과 엘리야를 통해 가르쳐 주고자 하시는 이치는 영생에 대한 소망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들 또한 부활의 신령한 몸을 입는 것은 마땅한 이치입니다.
또한 사람이 죽는 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 이치입니다.
3. 그렇다면
'반사'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고깃덩어리 몸, 즉 죄와 사망에 속한 모습의 몸을 입고 신령한 낙원을 갈 수도 없기에
죽음이라는 표현보다는 변화라는 표현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우리 사람이 생각하는 표현의 '숨이 넘어가는' 그 죽음이 아닌 죽음과 죄에 속한 고통이 없는 신령한 모습의
몸의 변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신령한 몸을 가지고 있는 에녹과 엘리야라 생각을 해 본다면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후 승천하실때의 모습 그대로 오신다
함과 같이 그런 모습의 변화 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모습의 부활은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이미 변화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날카로운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생각과 연구가 있었기에 할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많은 것을 연구 할 수 있었고 생각 해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인2015. 07. 05.
에녹과 엘리야가 간 곳은 낙원입니다.
물질인 몸을 입은 채로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썩을 몸을 이 세상에 두고 가지도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죽음은 몸이 죽고 마음과 영만 낙원에 가는데
에녹의 경우는 특수하게
죽음을 보지 않았다는 것과 세상에 있지 아니했다는 말씀으로 볼 때
사람들이 에녹의 죽음을 볼 수 없도록 죽은 몸인 시체를 두고 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즉 죄로 죽어야 할 몸이 홀연히 변화하여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낙원에 간 것입니다.
엘리야도 마찬가지입니다.(열왕기하2:11-18)
아브라함이 드린 이삭의 번제 사건으로 죽음 후 부활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셨고
에녹과 엘리야 두 인물을 통해서는
주님 재림 때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는 부활의 과정을 알려주신 특수한 경우입니다.
김선행2015. 07. 06.
저도 생각해 보지 않은 내용이었고, 어려워서 답변을 제대로 못 하여 홈페이지에 올리라고 했었는데...
동민이에게 쉽게 정리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답변해 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sh2015. 07. 07.
홀연한 변화: 죽고 (신령한 몸으로) 변화하는 기간이 길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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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이 지금. 막 파묻어서 혼란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미혹을 주고 있느냐 하면 고린도전서 15장에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실 때에 죽은 자 들이 먼저 살아나고 남아 있는 우리들도 홀연히 변화 받아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리라' 이렇게 성령이 말씀하셨는데 홀연히 변화 받는다는 이것을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산 채로 주님을 영접하리라'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그 해석에 미혹을 받아 가지고 ㄸ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금년인가 작년인가 대구 집회에 가니까 그런 목사님들이 많이 왔습니다. 와 가지고, 김명길목사님 안내로 왔는데 그때 와 가지고 그들이 질문하기를 그걸 질문했습니다. `홀연히 변화해서 주님을 맞이한다 했는데 이것이 무슨 뜻인가? 그러면 그때에 안 죽고 살아 있다가 예수님의 재림을 산 채로 맞이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그때 설명을 해 줬습니다.
부활이라 하는 것은 죽음을 전제로 하고 부활이지 죽지 않은 자는 부활을 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첫째 부활에 참여한 사람이 복이 있다는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예수 믿는 사람은 일단 한번 죽어 가지고 부활한다 하는 것을 딱 고정을 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흘연히 변화한다는 그것은 무엇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고 하니 다른 사람들은 죽어서 장례 지내서 살이 썩고 또 뼈가 삭고 이렇게, 그리 아니면 얼마 동안이 되고 이라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시니까 다 부활했지만 그때는 살 썩을 여가도 없고 뼈가 삭을 여가도 없고 금방 죽어 가지고 금방 변화되고, 금방 죽어 금방 변화되고 이렇게 즉시 즉시, 죽어서 변화되는 것을 가리켜서. 그때에 죽고 변화되는 기간이 길지 않는 것을 가리켜서 홀연히 변화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인 것입니다.
85.8.11.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