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죄인의 구주로 오신 주님
이치영2015-02-17조회 256추천 39
마9:12, 막2:17, 눅5:312에서, 예수님께서 세리 마태(레위)의 집에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고 힐난할 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다는 말씀은 비유입니다.
의원은 병고치는 사람이니 당연히 병든 자에게 필요한 것이지 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것입니다.
죄인은 병든 사람이고, 의인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구원하러 오신 죄인의 구주이시니
죄인인 줄 아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은 없어서는 안되는 유일한 구주이시고
죄인인 줄 모르고 의인인 줄 아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필요없게 되는 것입니다.
세리와 죄인들은 자타가 다 죄인인 줄 알았기 때문에
죄인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도 그들을 찾았고, 그들 또한 예수님을 영접했으나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잘 지키고 살았기 때문에 의인인 줄 알았지 자기들이 죄인인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죄인인 줄 몰랐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필요가 없었고, 결국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했고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당시를 이스라엘의 종교말년이라 합니다.
당시에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긴다는 사람은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었고,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지켜 율법에는 흠이 없을 만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가장 크게 책망하신 것은 '외식'이었으니, 외식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율법의 목적은 인간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율법의 알맹이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긍휼'입니다.
제사는 율법을 지키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제사는 범죄한 인간에게 주신 구원의 법칙입니다.
따라서 제사는 인간 구원이 목적이며 알맹이입니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바로 알고 바로 지켰다면
인간 구원의 긍휼의 심정과 자세를 당연히 가져
율법을 지키는 자기들은 당연히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었을 것이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죄인들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위해서 노력했을 것인데,
율법을 지키고 제사의 형식에 대해서는 빈틈없이 행하되
정작 율법과 제사의 알맹이요 목적인 인간 구원은 전혀 모르는 외식자들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들을 책망하시며 깨우치신 말씀입니다.
동시에,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죄인의 구주이시니
죄를 찾아 발견하고 죄인됨을 깨달아 주님을 찾는 사람에게는 구원의 주님이 되고,
바리새인, 서기관, 제사장들처럼 자신들의 죄를 찾기는 커녕 스스로 의인되어 교만하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는, 죄를 찾아 회개하는 세상에서 주님이 필요가 없으니
결국 그들에게 주님은 구원의 주님이 아닌 심판의 주님으로만 상대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목사님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주님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 라야 쓸 데 있다’ 하셨고,
>또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고 하셨고,
>또 ‘나는 죄인을 불러 구원하러 왔지
>의인에게 오지 않았다’고 성경 여러군데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고 힐난할 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다는 말씀은 비유입니다.
의원은 병고치는 사람이니 당연히 병든 자에게 필요한 것이지 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것입니다.
죄인은 병든 사람이고, 의인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구원하러 오신 죄인의 구주이시니
죄인인 줄 아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은 없어서는 안되는 유일한 구주이시고
죄인인 줄 모르고 의인인 줄 아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필요없게 되는 것입니다.
세리와 죄인들은 자타가 다 죄인인 줄 알았기 때문에
죄인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도 그들을 찾았고, 그들 또한 예수님을 영접했으나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잘 지키고 살았기 때문에 의인인 줄 알았지 자기들이 죄인인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죄인인 줄 몰랐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필요가 없었고, 결국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했고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당시를 이스라엘의 종교말년이라 합니다.
당시에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긴다는 사람은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었고,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지켜 율법에는 흠이 없을 만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가장 크게 책망하신 것은 '외식'이었으니, 외식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율법의 목적은 인간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율법의 알맹이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긍휼'입니다.
제사는 율법을 지키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제사는 범죄한 인간에게 주신 구원의 법칙입니다.
따라서 제사는 인간 구원이 목적이며 알맹이입니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바로 알고 바로 지켰다면
인간 구원의 긍휼의 심정과 자세를 당연히 가져
율법을 지키는 자기들은 당연히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었을 것이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죄인들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위해서 노력했을 것인데,
율법을 지키고 제사의 형식에 대해서는 빈틈없이 행하되
정작 율법과 제사의 알맹이요 목적인 인간 구원은 전혀 모르는 외식자들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들을 책망하시며 깨우치신 말씀입니다.
동시에,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죄인의 구주이시니
죄를 찾아 발견하고 죄인됨을 깨달아 주님을 찾는 사람에게는 구원의 주님이 되고,
바리새인, 서기관, 제사장들처럼 자신들의 죄를 찾기는 커녕 스스로 의인되어 교만하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는, 죄를 찾아 회개하는 세상에서 주님이 필요가 없으니
결국 그들에게 주님은 구원의 주님이 아닌 심판의 주님으로만 상대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목사님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주님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 라야 쓸 데 있다’ 하셨고,
>또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고 하셨고,
>또 ‘나는 죄인을 불러 구원하러 왔지
>의인에게 오지 않았다’고 성경 여러군데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