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천국 욕망, 타를 위한 생활
이치영2015-02-13조회 422추천 40
1. 천국 욕망
욕망이란 욕심을 내고 소망한다는 말입니다.
세상 욕망은 세상을 욕심 내고 세상을 바라보고 산다는 말이고,
천국 욕망은 천국을 욕심 내고 천국을 바라보며 산다는 말입니다.
세상을 욕망하는 사람은 세상 것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게 되고
천국을 욕망하는 사람은 천국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세상을 욕망하는 사람은 모든 생활을 세상 중심으로 하게 되고
천국을 욕망하는 사람은 모든 생활을 천국 중심으로 하게 됩니다.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습니다.
맹자의 모친이 아들의 교육을 위해서 세번 이사를 했다는 말입니다.
아들에게 전 욕망을 두고 바른 교육을 시키려고 하니까 모든 것을 거기에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수능 수험생이 있는 가정은 가족의 모든 생활이 그 학생에게 맞춰진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중심'이라 합니다.
천국 욕망으로 사는 사람은 모든 생활을 천국 중심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 중심이란 구원 중심이라는 말이고, 구원 중심이란 신앙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신앙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모든 생활을 신앙생활에 맞추게 됩니다.
집이 교회에서 멀면 새벽기도가 어려우니까 당연히 거처는 교회 근처로 옮기게 됩니다.
주일 예배, 밤예배까지 다 지키려고 하면 좋은 직장 구하기가 어려우니까 예배 시간 자유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합니다.
학교도 신앙생활에 편리하고 자유할 수 있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합니다.
결혼 역시 신앙생활을 중심으로 하기 위해 인물과 학벌과 배경이 좀 못해도 신앙생활에 도움되는 사람을 선택합니다.
일상 생활의 모든 것을 세상에서 편리하고 좋고 부해지고 유익되도록 하지 않고
믿음 생활, 신앙생활에 편리하고 유익되는 방향으로 찾아서 선택하고 해 나갑니다.
말하자면 천국의 구원 이루어 가는데 도움되는 것을 찾아서 선택하고 처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실 생활에서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밤 예배, 새벽기도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성경을 열심히 읽고, 부지런히 기도하고, 반사 열심히 하고, 연보 생활 양심껏 하고,
주어지는 현실에서는 말씀대로 계명 지키며 사는 생활, 신앙 양심대로 사는 생활에 주력합니다.
이렇게 살기를 욕망하는 것이 실질적인 천국 욕망이고
이렇게 실제로 사는 생활이 실질적인 천국 욕망의 생활입니다.
2. 타를 위한 생활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은 자기 아닌 타를 위해 살도록 지으셨습니다.
타를 위하지 않고 자기만 위해 사는 존재는 가치도 영광도 없게 되어 있는 것이 모든 피조물입니다.
땅은 식물을 냈고 식물을 품어 살 수 있도록 합니다. 식물이 살 수 없는 땅은 못 쓰는 땅입니다.
식물이 살 수 없으면 땅 속에 금 같은 광물이라도 품고 있어야 합니다.
동시에 식물은 땅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물도 필요하고 공기와 햇빛도 필요합니다.
물은 물이 아닌 다른 존재에게 쓰여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식물이 먹을 수 없고 쓸 수 없는 물은 쓸모가 없는 물입니다.
동식물은 물을 먹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햇빛은 그것이 필요한 존재가 있는 만큼 귀하게 여겨집니다.
모든 생물은 햇빛을 받아야 하고, 그만큼 햇빛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땅도, 물도, 햇빛도, 공기도, 식물도, 동물도... 그 어떤 존재라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며 살 수도 없게 되어 있는 것이 모든 피조물입니다.
다른 존재와 관계를 맺지 못하는 존재는 가치도 없고 영광도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집을 지어도, 자동차를 만들어도, 어떤 기계를 조립해도
여러 모양, 여러 기능의 여러 재료들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 모양의, 여러 기능의 재료들이 각각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바로 해야 전체가 바로 됩니다.
하나가 고장 나면 전체가 문제가 생깁니다. 많은 부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조립되어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몸은 더욱 더 그러합니다.
몸에는 여러 지체들이 여러 곳에 붙어서 각각의 역할을 하는데
그 역할들은 자기 위함이 아닌 몸 전체를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어떤 한 지체가 지체 자기를 위한 일은 스스로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눈은 눈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눈이 보는 일을 하는 것은 몸 전체를 위하는 일입니다.
눈이 보는 일을 제대로 할 때 몸은 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귀도 귀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귀가 듣는 일을 하는 것은 몸 전체를 위하는 일입니다.
귀가 듣는 일을 바로 할 때 몸 전체는 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입도, 코도, 손발도, 몸의 모든 지체, 장기들이 다 그러합니다.
내가 나 아닌 타를 위해 살면 하나님과 모든 존재들은 나를 위하게 되고
내가 나만 생각하고 나만 위해 살면 하나님과 모든 존재들은 나를 배격하게 됩니다.
모든 만물들이 그러하듯이 사람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도 그러하고, 천국은 더욱 더 그러합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강령은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설교록 질문입니다.
>1.세상 욕망으로 살던 것을 정리해 버리고
>영원한 천국욕망으로 사는 자로 돌아서야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실질적인 천국욕망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2.하나님과 모든 존재를 자기를 위해 이용하려는 행동을버리고 자기가 하나님과 그 모든 존재를 위하여 이용 당하려는 자로
>돌아서라고 하셨고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분대로 사는 것이라고 설교록에 말씀하는데 이해가 잘 안됩니다. 자세히 알려주세요
욕망이란 욕심을 내고 소망한다는 말입니다.
세상 욕망은 세상을 욕심 내고 세상을 바라보고 산다는 말이고,
천국 욕망은 천국을 욕심 내고 천국을 바라보며 산다는 말입니다.
세상을 욕망하는 사람은 세상 것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게 되고
천국을 욕망하는 사람은 천국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세상을 욕망하는 사람은 모든 생활을 세상 중심으로 하게 되고
천국을 욕망하는 사람은 모든 생활을 천국 중심으로 하게 됩니다.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습니다.
맹자의 모친이 아들의 교육을 위해서 세번 이사를 했다는 말입니다.
아들에게 전 욕망을 두고 바른 교육을 시키려고 하니까 모든 것을 거기에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수능 수험생이 있는 가정은 가족의 모든 생활이 그 학생에게 맞춰진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중심'이라 합니다.
천국 욕망으로 사는 사람은 모든 생활을 천국 중심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 중심이란 구원 중심이라는 말이고, 구원 중심이란 신앙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신앙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모든 생활을 신앙생활에 맞추게 됩니다.
집이 교회에서 멀면 새벽기도가 어려우니까 당연히 거처는 교회 근처로 옮기게 됩니다.
주일 예배, 밤예배까지 다 지키려고 하면 좋은 직장 구하기가 어려우니까 예배 시간 자유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합니다.
학교도 신앙생활에 편리하고 자유할 수 있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합니다.
결혼 역시 신앙생활을 중심으로 하기 위해 인물과 학벌과 배경이 좀 못해도 신앙생활에 도움되는 사람을 선택합니다.
일상 생활의 모든 것을 세상에서 편리하고 좋고 부해지고 유익되도록 하지 않고
믿음 생활, 신앙생활에 편리하고 유익되는 방향으로 찾아서 선택하고 해 나갑니다.
말하자면 천국의 구원 이루어 가는데 도움되는 것을 찾아서 선택하고 처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실 생활에서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밤 예배, 새벽기도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성경을 열심히 읽고, 부지런히 기도하고, 반사 열심히 하고, 연보 생활 양심껏 하고,
주어지는 현실에서는 말씀대로 계명 지키며 사는 생활, 신앙 양심대로 사는 생활에 주력합니다.
이렇게 살기를 욕망하는 것이 실질적인 천국 욕망이고
이렇게 실제로 사는 생활이 실질적인 천국 욕망의 생활입니다.
2. 타를 위한 생활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은 자기 아닌 타를 위해 살도록 지으셨습니다.
타를 위하지 않고 자기만 위해 사는 존재는 가치도 영광도 없게 되어 있는 것이 모든 피조물입니다.
땅은 식물을 냈고 식물을 품어 살 수 있도록 합니다. 식물이 살 수 없는 땅은 못 쓰는 땅입니다.
식물이 살 수 없으면 땅 속에 금 같은 광물이라도 품고 있어야 합니다.
동시에 식물은 땅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물도 필요하고 공기와 햇빛도 필요합니다.
물은 물이 아닌 다른 존재에게 쓰여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식물이 먹을 수 없고 쓸 수 없는 물은 쓸모가 없는 물입니다.
동식물은 물을 먹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햇빛은 그것이 필요한 존재가 있는 만큼 귀하게 여겨집니다.
모든 생물은 햇빛을 받아야 하고, 그만큼 햇빛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땅도, 물도, 햇빛도, 공기도, 식물도, 동물도... 그 어떤 존재라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며 살 수도 없게 되어 있는 것이 모든 피조물입니다.
다른 존재와 관계를 맺지 못하는 존재는 가치도 없고 영광도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집을 지어도, 자동차를 만들어도, 어떤 기계를 조립해도
여러 모양, 여러 기능의 여러 재료들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 모양의, 여러 기능의 재료들이 각각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바로 해야 전체가 바로 됩니다.
하나가 고장 나면 전체가 문제가 생깁니다. 많은 부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조립되어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몸은 더욱 더 그러합니다.
몸에는 여러 지체들이 여러 곳에 붙어서 각각의 역할을 하는데
그 역할들은 자기 위함이 아닌 몸 전체를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어떤 한 지체가 지체 자기를 위한 일은 스스로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눈은 눈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눈이 보는 일을 하는 것은 몸 전체를 위하는 일입니다.
눈이 보는 일을 제대로 할 때 몸은 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귀도 귀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귀가 듣는 일을 하는 것은 몸 전체를 위하는 일입니다.
귀가 듣는 일을 바로 할 때 몸 전체는 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입도, 코도, 손발도, 몸의 모든 지체, 장기들이 다 그러합니다.
내가 나 아닌 타를 위해 살면 하나님과 모든 존재들은 나를 위하게 되고
내가 나만 생각하고 나만 위해 살면 하나님과 모든 존재들은 나를 배격하게 됩니다.
모든 만물들이 그러하듯이 사람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도 그러하고, 천국은 더욱 더 그러합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강령은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설교록 질문입니다.
>1.세상 욕망으로 살던 것을 정리해 버리고
>영원한 천국욕망으로 사는 자로 돌아서야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실질적인 천국욕망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2.하나님과 모든 존재를 자기를 위해 이용하려는 행동을버리고 자기가 하나님과 그 모든 존재를 위하여 이용 당하려는 자로
>돌아서라고 하셨고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분대로 사는 것이라고 설교록에 말씀하는데 이해가 잘 안됩니다. 자세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