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요한복음 6장 68절 말씀
이치영2015-02-17조회 233추천 38
요한복음 6장 끝부분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6장은,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신 일과
그로 인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찾아 바다 건너까지 따라왔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썩는 양식과 영생하도록 있을 양식을 말씀하시고,
영생하도록 있는 참된 양식과 음료는 예수님이 자신이라는 어려운 말씀을 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고 예수님을 떠났고 예수님께서 남은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녔습니다.
4천명, 5천명, 7천명, 많을 때는 수만 명씩 주님을 따라다녔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그들의 목적 또한 여러 가지였습니다.
병 고침을 원하는 사람, 부자 되고 싶은 사람, 이스라엘의 독립을 원하는 사람,
다른 사람 따라 그냥 따라다니는 사람, 뭔가 새로운 것을 찾는 사람, 호기심으로 따라다니는 사람...
따라다니는 그들을 맞이해서 예수님은 그들이 소망하는 많은 것들을 해 주셨습니다.
필요에 따라 병도 고쳐 주시고 죽은 자도 살리시고 오병이어로 먹을 것도 챙겨주셨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을 하시는 예수님의 목적은 오직 하나,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그들에게 알려 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 얻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하시는 일은 당신의 몸과 피를 찢고 흘려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속하시는 역사였고,
예수님의 몸과 피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라고 가르치시는 말씀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만을 욕망하고 세상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찾았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영생의 구원 얻는 참된 하늘의 복음은 전혀 알아듣지 못했고,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살과 피에 대한 말씀을 하실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떠났고 제자들만 남았던 것입니다.
오늘은 동네 수퍼마켓보다 교회가 많다 할 만큼 되었고,
예수 믿는 사람 숫자가 국민 전체 숫자보다 많다고 할 만큼 많은데,
신앙의 근본 목표가 되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향한 신앙은 참으로 보기가 어렵고
믿는다는 이름은 가졌고 교회에 소속은 하고 있고 주일 되면 성경은 들고 예배당에는 다니지만
믿는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믿어야 바로 믿는 것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영생의 구원 얻는 길은 어떤 것인지
예수님의 대속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말씀하신 당신의 몸과 피가 참된 양식이라 음료라 말씀하신 것이 무슨 뜻인지...
바로 알고 바로 믿는 교파와 교회와 믿는 사람은 보기가 어렵고
예수를 믿되 예수님 당시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이 세상을 욕망하고 세상의 무엇을 얻기 위해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할 수 있으며
이들에게 하늘의 복음, 구원 얻는 참 복음을 전하면 도무지 알아듣지도 못하며 대부분 떠나가는 것이
예수님 당시의 모습과 같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앙은 영생의 구원을 목표로 믿는 것이고
영생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양식으로 먹고 마심으로 힘을 얻어
현실을 말씀으로 살아 자신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며,
이 생활에 예수님 걸어가신 십자가의 걸음은 필연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인데,
대부분의 믿는 사람들이 영생은 얻고자 하면서도
정작 영생하는 십자가의 도의 말씀을 전하면 알아듣지도 못하고 듣기 싫어하고 떠나는데,
그 중에도 귀가 열려 말씀을 알아듣는 믿음의 사람들은 요한복음 6장 68절에서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한 베드로와 같은 사람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종종 하신 말씀이, 귀가 열렸으면 죽어도 서부교회에서 떠날 수 없다는 말씀이 이런 말씀을 두고 하신 것입니다.
물론 이때의 서부교회는 백 목사님 계시는 서부교회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목사님 설교록 질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도를 말씀하실 때 주님을 따르던
>무리들이 다 그 고난을 두려워해서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열두 사도들에게 너희도 가겠느냐고 물으셨고 이 질문에 대하여 베드로가
>말하기를 ‘영생하는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이 말씀을 떠나 어디로 가겠습니까’했는데
>이뜻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요한복음 6장은,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신 일과
그로 인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찾아 바다 건너까지 따라왔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썩는 양식과 영생하도록 있을 양식을 말씀하시고,
영생하도록 있는 참된 양식과 음료는 예수님이 자신이라는 어려운 말씀을 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고 예수님을 떠났고 예수님께서 남은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녔습니다.
4천명, 5천명, 7천명, 많을 때는 수만 명씩 주님을 따라다녔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그들의 목적 또한 여러 가지였습니다.
병 고침을 원하는 사람, 부자 되고 싶은 사람, 이스라엘의 독립을 원하는 사람,
다른 사람 따라 그냥 따라다니는 사람, 뭔가 새로운 것을 찾는 사람, 호기심으로 따라다니는 사람...
따라다니는 그들을 맞이해서 예수님은 그들이 소망하는 많은 것들을 해 주셨습니다.
필요에 따라 병도 고쳐 주시고 죽은 자도 살리시고 오병이어로 먹을 것도 챙겨주셨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을 하시는 예수님의 목적은 오직 하나,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그들에게 알려 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 얻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하시는 일은 당신의 몸과 피를 찢고 흘려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속하시는 역사였고,
예수님의 몸과 피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라고 가르치시는 말씀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만을 욕망하고 세상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찾았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영생의 구원 얻는 참된 하늘의 복음은 전혀 알아듣지 못했고,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살과 피에 대한 말씀을 하실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떠났고 제자들만 남았던 것입니다.
오늘은 동네 수퍼마켓보다 교회가 많다 할 만큼 되었고,
예수 믿는 사람 숫자가 국민 전체 숫자보다 많다고 할 만큼 많은데,
신앙의 근본 목표가 되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향한 신앙은 참으로 보기가 어렵고
믿는다는 이름은 가졌고 교회에 소속은 하고 있고 주일 되면 성경은 들고 예배당에는 다니지만
믿는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믿어야 바로 믿는 것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영생의 구원 얻는 길은 어떤 것인지
예수님의 대속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말씀하신 당신의 몸과 피가 참된 양식이라 음료라 말씀하신 것이 무슨 뜻인지...
바로 알고 바로 믿는 교파와 교회와 믿는 사람은 보기가 어렵고
예수를 믿되 예수님 당시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이 세상을 욕망하고 세상의 무엇을 얻기 위해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할 수 있으며
이들에게 하늘의 복음, 구원 얻는 참 복음을 전하면 도무지 알아듣지도 못하며 대부분 떠나가는 것이
예수님 당시의 모습과 같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앙은 영생의 구원을 목표로 믿는 것이고
영생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양식으로 먹고 마심으로 힘을 얻어
현실을 말씀으로 살아 자신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며,
이 생활에 예수님 걸어가신 십자가의 걸음은 필연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인데,
대부분의 믿는 사람들이 영생은 얻고자 하면서도
정작 영생하는 십자가의 도의 말씀을 전하면 알아듣지도 못하고 듣기 싫어하고 떠나는데,
그 중에도 귀가 열려 말씀을 알아듣는 믿음의 사람들은 요한복음 6장 68절에서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한 베드로와 같은 사람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종종 하신 말씀이, 귀가 열렸으면 죽어도 서부교회에서 떠날 수 없다는 말씀이 이런 말씀을 두고 하신 것입니다.
물론 이때의 서부교회는 백 목사님 계시는 서부교회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목사님 설교록 질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도를 말씀하실 때 주님을 따르던
>무리들이 다 그 고난을 두려워해서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열두 사도들에게 너희도 가겠느냐고 물으셨고 이 질문에 대하여 베드로가
>말하기를 ‘영생하는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이 말씀을 떠나 어디로 가겠습니까’했는데
>이뜻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