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건설구원=성화구원=행위구원=기능구원
이치영2015-02-26조회 323추천 33
'건설'이라는 말은 뭔가를 세우고 만들어 나간다는 뜻입니다.
'도시 건설, 공장 건설' 등에 쓰이는 같은 말과 같은 말입니다.
'건설구원'이란
우리 구원은 '건설해 나가는 구원'이라는 뜻이며,
이 구원 건설은 심신의 행위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행위 구원'이라고도 하고,
심신의 행위를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거룩하게 변화되어 가는 구원이기 때문에 '성화구원'이라고도 하며,
말씀대로 살아 나가는 가운데 그 심신의 기능이 점점 말씀대로의 기능이 되어지기 때문에 '기능구원'이라고도 합니다.
건설구원, 행위구원, 성화구원, 기능구원은 결국 다 같은 말이지만
설명하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용어를 붙여 설명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알고 계시는 대로 기본구원은 모든 사람이 꼭 같지만
건설구원은 사람마다 이루어가는 결과가 무한한 차이가 있게 됩니다.
형체라는 이름은 같으나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과 별의 영광이 다르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고 고린도전서 15장에 말씀했습니다.
말하자면, 하늘에 떠 있는 태양도 형체고, 바닷가의 모래알 한 개도 형체지만
태양의 필요성과 중요성과 가치와 모래알 한 개의 필요성과 중요성과 가치는
도무지 비교할 수가 없을 만큼 무한에 가까운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차이는 이런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말로 형언하기 어려울 만큼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수백억, 수천억을 주고도 서로 데려가려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차마 말은 못하고 그런 마음을 가질 수는 없지만 제발 얼른 떠났으면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차이는 영원한 천국의 영원한 차이로 이어지며
그 차이는 영원 무궁한 세월이 갈수록 더 크고 많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치 삼각의 꼭지점에서 양쪽이 벌어지면 가면 갈수록 더 크게 벌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은 유한하지만 세상에서 이룬 건설구원의 차이는 천국에서 영원토록 계속 벌어지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가치를 바로 알고 나면 믿는 사람이 세상을 결코 허투로 살아 갈수가 없는 것인데,
지식은 있고 말은 하지만 실제 믿는 믿음이 너무 부족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외식으로 가득 차 있는 우리 모습인 것을 보면 탄식입니다.
>목사님
>택한 사람들의 기본구원은
>똑 같이 하늘나라 가지만
>하늘나라 간 사람들 간에 모든 면에 차이가 많이 있으니
>이것이 건설구원의 차이라고 배웠습니다.
>이 차이는 영원한 것이니 이의 귀중성을 무엇으로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목사님 건설구원이 무엇이며, 더나아가서
>건설구원의 귀중성에 대해서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
'도시 건설, 공장 건설' 등에 쓰이는 같은 말과 같은 말입니다.
'건설구원'이란
우리 구원은 '건설해 나가는 구원'이라는 뜻이며,
이 구원 건설은 심신의 행위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행위 구원'이라고도 하고,
심신의 행위를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거룩하게 변화되어 가는 구원이기 때문에 '성화구원'이라고도 하며,
말씀대로 살아 나가는 가운데 그 심신의 기능이 점점 말씀대로의 기능이 되어지기 때문에 '기능구원'이라고도 합니다.
건설구원, 행위구원, 성화구원, 기능구원은 결국 다 같은 말이지만
설명하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용어를 붙여 설명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알고 계시는 대로 기본구원은 모든 사람이 꼭 같지만
건설구원은 사람마다 이루어가는 결과가 무한한 차이가 있게 됩니다.
형체라는 이름은 같으나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과 별의 영광이 다르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고 고린도전서 15장에 말씀했습니다.
말하자면, 하늘에 떠 있는 태양도 형체고, 바닷가의 모래알 한 개도 형체지만
태양의 필요성과 중요성과 가치와 모래알 한 개의 필요성과 중요성과 가치는
도무지 비교할 수가 없을 만큼 무한에 가까운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차이는 이런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말로 형언하기 어려울 만큼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수백억, 수천억을 주고도 서로 데려가려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차마 말은 못하고 그런 마음을 가질 수는 없지만 제발 얼른 떠났으면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차이는 영원한 천국의 영원한 차이로 이어지며
그 차이는 영원 무궁한 세월이 갈수록 더 크고 많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치 삼각의 꼭지점에서 양쪽이 벌어지면 가면 갈수록 더 크게 벌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은 유한하지만 세상에서 이룬 건설구원의 차이는 천국에서 영원토록 계속 벌어지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가치를 바로 알고 나면 믿는 사람이 세상을 결코 허투로 살아 갈수가 없는 것인데,
지식은 있고 말은 하지만 실제 믿는 믿음이 너무 부족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외식으로 가득 차 있는 우리 모습인 것을 보면 탄식입니다.
>목사님
>택한 사람들의 기본구원은
>똑 같이 하늘나라 가지만
>하늘나라 간 사람들 간에 모든 면에 차이가 많이 있으니
>이것이 건설구원의 차이라고 배웠습니다.
>이 차이는 영원한 것이니 이의 귀중성을 무엇으로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목사님 건설구원이 무엇이며, 더나아가서
>건설구원의 귀중성에 대해서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