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형언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치영2014-08-12조회 331추천 62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이 있어야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면서 참 사람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이 몸과 마음과 영이 있습니다. 죄만 없으실 뿐입니다.
아담의 범죄는 심신의 범죄였고, 영은 주격으로 책임을 졌듯이
만약에 예수님이 범죄한다면 이는 심신의 범죄일 것이고,
따라서 그 책임은 예수님의 인성의 영이 지는 것이지 신성이 책임질 일은 아닐 듯 합니다.
신성이 인성에 동참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공심판의 관계이지
예수님의 인성과 마귀와의 전투에는 신성은 동참도 간섭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귀가 싸워 이긴 아담은 사람이며, 예수님의 전투는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싸움에 신성이 동참하면 하나님의 공의의 법에 공평이 되지 않으니 마귀가 항변할 것이고 반론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이 신성에게 붙들리고 완전 복종했으나 전적 인성의 자유 의지에 의한 것이며,
예수님의 신성은 인성에게 털끝만큼이라도 강제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마귀와의 전투는
신성 하나님의 소원을 인성이 전적 자원함으로 순종하여 받든 것이지
신성 하나님이 강제도 동참도 간섭도 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따라서,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우리 대속은 완전히 실패되고 인성은 마귀의 종이 되었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신성 하나님이 책임질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예수님의 패전은 하나님의 목적이 다 실패되는 일이 되므로
마귀의 수입은 이것이 가장 큰 수입이며, 하나님은 이것이 가장 크게 잃는 것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한 마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절대 주권을 잃는 것이 되는 것이고,
그리 되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인데,
따라서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에서는 절대 그리 될 수가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전투는 실제 이리 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서 마귀를 상대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고난은 참으로 우주적인 고난이며 그보다 더한 형언하기 어려운 무거운 짐이었고 고난이었다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로서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말은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삼위이시고,
성자 하나님이 자원하여 인성을 입고 사람 되어 오셨는데
이것이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표현은 잘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인간의 마음과 몸이 죄를 지으면 영은 직접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심신을 다스리지 못한 무능죄가 성립하듯이
>예수님의 인성이 죄를 지었다면 예수님의 신성이 인성을 다스리지 못한 그 무슨 책임이 있다 할 수 없는지요?
>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로서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이 패전한다면 진자가 되기 때문에
>이긴 자의 종이 되어야 한다는 이치에 적용을 한다면
>예수님 자신이 대속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하나님 자리는 아니더라도)를 치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
>세상과 택자, 불택자가 영원히 변동없이 마귀의 것이 된다면 하나님 자리가 무슨 의미가 있을지요?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를 택한 것이고 영광의 찬미가 우리의 목적인데 그 모든 목적이 사라지고
>(하나님 자리는 아니어도) 그 모든 목적이 영원토록 마귀의 것이 된다면
>목적에 관한한 이미 마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 절대주권에 모순되는 논리가 파생되는 것이 아닌지요?
>
>예정된 순서라면 예수님이 패전한다는 가정은 불필요한 생각이겠지만...
>예수님의 패전을 가정해 보면 이 싸움이 얼마나 큰 우주적인 싸움이며
>우리의 대속이 그렇게 쉽게 완성되지 않았음에 감사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
>
>
>
>
>
>
>>마귀는 타락한 천사입니다.
>>천사 중에 하나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입니다.
>>
>>천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피조물이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마귀는 제가 하나님이 되려고 했으니, 순전히 오판이요 착각이었습니다.
>>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신성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은 인간인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과 마귀의 전투는 우리 인간과 그에 속한 것을 두고 벌인 싸움입니다.
>>이기는 쪽이 인간을 차지하고, 인간을 차지하면 인간에게 주신 세상의 모든 것을 차지하는 싸움입니다.
>>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마귀는 인간과 세상을 완전히 영원히 제것 삼았을 것이고
>>하나님은 마귀에게 빼앗긴 당신의 백성을 영원히 되찾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원 전 목적은 다 실패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
>>마귀를 대적하여 싸우는 예수님은 신성이 아닌 인성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와 택자 전부의 구원 때문에 신성을 입으셨으나
>>사람인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는 싸움이기 때문에 마귀와의 전투는 인성이 싸우신 것이고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마귀와의 전투 승패와 상관없이
>>그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하나님 아닐 수는 절대 있을 수가 없으며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 또한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
>>동시에 하나님 아닌 어떤 다른 존재가 하나님이 될 수는 절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시며, 완전자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그래서 그 이름이 '하나'님이시고,
>>
>>하나님은 영원토록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며,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라고 알리신 것입니다.
>>
>>
>>
>>
>>
>>
>>
>>
>>
>>
>>
>>>하나님이 이 세상을 아담에게 주시면서 다스리고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죄를 지음으로
>>>아담의 것이었던 이 세상과, 아담은 전부 마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세상을 차지했던 마귀의 전투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았는데
>>>
>>>만약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속만 실패가 됩니까?
>>>(이 싸움에 걸린 판돈? 마귀가 이길 경우 승자가 가지게 되는 적산?)
>>>
>>>지금 우리는 모든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지만 싸움 당시에 마귀도 이 싸움에 승산이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
>>>
>>
>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면서 참 사람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이 몸과 마음과 영이 있습니다. 죄만 없으실 뿐입니다.
아담의 범죄는 심신의 범죄였고, 영은 주격으로 책임을 졌듯이
만약에 예수님이 범죄한다면 이는 심신의 범죄일 것이고,
따라서 그 책임은 예수님의 인성의 영이 지는 것이지 신성이 책임질 일은 아닐 듯 합니다.
신성이 인성에 동참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공심판의 관계이지
예수님의 인성과 마귀와의 전투에는 신성은 동참도 간섭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귀가 싸워 이긴 아담은 사람이며, 예수님의 전투는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싸움에 신성이 동참하면 하나님의 공의의 법에 공평이 되지 않으니 마귀가 항변할 것이고 반론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이 신성에게 붙들리고 완전 복종했으나 전적 인성의 자유 의지에 의한 것이며,
예수님의 신성은 인성에게 털끝만큼이라도 강제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마귀와의 전투는
신성 하나님의 소원을 인성이 전적 자원함으로 순종하여 받든 것이지
신성 하나님이 강제도 동참도 간섭도 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따라서,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우리 대속은 완전히 실패되고 인성은 마귀의 종이 되었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신성 하나님이 책임질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예수님의 패전은 하나님의 목적이 다 실패되는 일이 되므로
마귀의 수입은 이것이 가장 큰 수입이며, 하나님은 이것이 가장 크게 잃는 것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한 마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절대 주권을 잃는 것이 되는 것이고,
그리 되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인데,
따라서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에서는 절대 그리 될 수가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전투는 실제 이리 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서 마귀를 상대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고난은 참으로 우주적인 고난이며 그보다 더한 형언하기 어려운 무거운 짐이었고 고난이었다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로서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말은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삼위이시고,
성자 하나님이 자원하여 인성을 입고 사람 되어 오셨는데
이것이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표현은 잘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인간의 마음과 몸이 죄를 지으면 영은 직접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심신을 다스리지 못한 무능죄가 성립하듯이
>예수님의 인성이 죄를 지었다면 예수님의 신성이 인성을 다스리지 못한 그 무슨 책임이 있다 할 수 없는지요?
>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로서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이 패전한다면 진자가 되기 때문에
>이긴 자의 종이 되어야 한다는 이치에 적용을 한다면
>예수님 자신이 대속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하나님 자리는 아니더라도)를 치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
>세상과 택자, 불택자가 영원히 변동없이 마귀의 것이 된다면 하나님 자리가 무슨 의미가 있을지요?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를 택한 것이고 영광의 찬미가 우리의 목적인데 그 모든 목적이 사라지고
>(하나님 자리는 아니어도) 그 모든 목적이 영원토록 마귀의 것이 된다면
>목적에 관한한 이미 마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 절대주권에 모순되는 논리가 파생되는 것이 아닌지요?
>
>예정된 순서라면 예수님이 패전한다는 가정은 불필요한 생각이겠지만...
>예수님의 패전을 가정해 보면 이 싸움이 얼마나 큰 우주적인 싸움이며
>우리의 대속이 그렇게 쉽게 완성되지 않았음에 감사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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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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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귀는 타락한 천사입니다.
>>천사 중에 하나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입니다.
>>
>>천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피조물이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마귀는 제가 하나님이 되려고 했으니, 순전히 오판이요 착각이었습니다.
>>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신성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은 인간인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과 마귀의 전투는 우리 인간과 그에 속한 것을 두고 벌인 싸움입니다.
>>이기는 쪽이 인간을 차지하고, 인간을 차지하면 인간에게 주신 세상의 모든 것을 차지하는 싸움입니다.
>>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마귀는 인간과 세상을 완전히 영원히 제것 삼았을 것이고
>>하나님은 마귀에게 빼앗긴 당신의 백성을 영원히 되찾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원 전 목적은 다 실패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
>>마귀를 대적하여 싸우는 예수님은 신성이 아닌 인성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와 택자 전부의 구원 때문에 신성을 입으셨으나
>>사람인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는 싸움이기 때문에 마귀와의 전투는 인성이 싸우신 것이고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마귀와의 전투 승패와 상관없이
>>그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하나님 아닐 수는 절대 있을 수가 없으며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 또한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
>>동시에 하나님 아닌 어떤 다른 존재가 하나님이 될 수는 절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시며, 완전자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그래서 그 이름이 '하나'님이시고,
>>
>>하나님은 영원토록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며,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라고 알리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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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 세상을 아담에게 주시면서 다스리고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죄를 지음으로
>>>아담의 것이었던 이 세상과, 아담은 전부 마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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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세상을 차지했던 마귀의 전투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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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속만 실패가 됩니까?
>>>(이 싸움에 걸린 판돈? 마귀가 이길 경우 승자가 가지게 되는 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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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모든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지만 싸움 당시에 마귀도 이 싸움에 승산이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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