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장 예수님과 마귀의 전투 - 예수님이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가?
교인2014-08-10조회 388추천 68
하나님이 이 세상을 아담에게 주시면서 다스리고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죄를 지음으로
아담의 것이었던 이 세상과, 아담은 전부 마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세상을 차지했던 마귀의 전투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았는데
만약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속만 실패가 됩니까?
(이 싸움에 걸린 판돈? 마귀가 이길 경우 승자가 가지게 되는 적산?)
지금 우리는 모든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지만 싸움 당시에 마귀도 이 싸움에 승산이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죄를 지음으로
아담의 것이었던 이 세상과, 아담은 전부 마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세상을 차지했던 마귀의 전투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았는데
만약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속만 실패가 됩니까?
(이 싸움에 걸린 판돈? 마귀가 이길 경우 승자가 가지게 되는 적산?)
지금 우리는 모든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지만 싸움 당시에 마귀도 이 싸움에 승산이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