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다른 하나님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치영2014-08-10조회 345추천 71
마귀는 타락한 천사입니다.
천사 중에 하나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피조물이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마귀는 제가 하나님이 되려고 했으니, 순전히 오판이요 착각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신성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은 인간인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과 마귀의 전투는 우리 인간과 그에 속한 것을 두고 벌인 싸움입니다.
이기는 쪽이 인간을 차지하고, 인간을 차지하면 인간에게 주신 세상의 모든 것을 차지하는 싸움입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마귀는 인간과 세상을 완전히 영원히 제것 삼았을 것이고
하나님은 마귀에게 빼앗긴 당신의 백성을 영원히 되찾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원 전 목적은 다 실패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귀를 대적하여 싸우는 예수님은 신성이 아닌 인성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와 택자 전부의 구원 때문에 신성을 입으셨으나
사람인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는 싸움이기 때문에 마귀와의 전투는 인성이 싸우신 것이고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귀와의 전투 승패와 상관없이
그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하나님 아닐 수는 절대 있을 수가 없으며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 또한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동시에 하나님 아닌 어떤 다른 존재가 하나님이 될 수는 절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시며, 완전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그래서 그 이름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영원토록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며,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라고 알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아담에게 주시면서 다스리고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죄를 지음으로
>아담의 것이었던 이 세상과, 아담은 전부 마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세상을 차지했던 마귀의 전투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았는데
>
>만약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속만 실패가 됩니까?
>(이 싸움에 걸린 판돈? 마귀가 이길 경우 승자가 가지게 되는 적산?)
>
>지금 우리는 모든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지만 싸움 당시에 마귀도 이 싸움에 승산이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
>
천사 중에 하나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피조물이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마귀는 제가 하나님이 되려고 했으니, 순전히 오판이요 착각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신성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은 인간인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과 마귀의 전투는 우리 인간과 그에 속한 것을 두고 벌인 싸움입니다.
이기는 쪽이 인간을 차지하고, 인간을 차지하면 인간에게 주신 세상의 모든 것을 차지하는 싸움입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마귀는 인간과 세상을 완전히 영원히 제것 삼았을 것이고
하나님은 마귀에게 빼앗긴 당신의 백성을 영원히 되찾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원 전 목적은 다 실패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귀를 대적하여 싸우는 예수님은 신성이 아닌 인성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와 택자 전부의 구원 때문에 신성을 입으셨으나
사람인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는 싸움이기 때문에 마귀와의 전투는 인성이 싸우신 것이고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귀와의 전투 승패와 상관없이
그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하나님 아닐 수는 절대 있을 수가 없으며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 또한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동시에 하나님 아닌 어떤 다른 존재가 하나님이 될 수는 절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시며, 완전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그래서 그 이름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영원토록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며,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라고 알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아담에게 주시면서 다스리고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죄를 지음으로
>아담의 것이었던 이 세상과, 아담은 전부 마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세상을 차지했던 마귀의 전투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았는데
>
>만약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속만 실패가 됩니까?
>(이 싸움에 걸린 판돈? 마귀가 이길 경우 승자가 가지게 되는 적산?)
>
>지금 우리는 모든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지만 싸움 당시에 마귀도 이 싸움에 승산이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