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대표 : 대속 수행에 필요한 모든 권한, 전권을 성부와 성령으로부터 위임받아 전면에 나서서 활동하게 되다.
교인2014-08-13조회 318추천 66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삼위이시고,
성자 하나님이 자원하여 인성을 입고 사람 되어 오셨는데
이것이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표현은 잘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라는 삼위가 의논하여 사람을 만드셨으나 그 이후에
구약에서는 성부와 성령의 활동이 성자보다는 전면에? 드러나게 활동하셨고
신약에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전면에 나서서 활동하실 그 때는 성령이 기다리다가
(물론 예수님이 시험을 받으실 때 성령의 인도가 있었으나 본격적인 활동, 전면에 나서서 일하는 역사는 없었다고 해야 할지...)
그러다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오순절날부터는 본격적으로 성령이 전면에? 나서서 활동을 하게 되는 것처럼
예수님이 대속을 시작하기 전에도 (사람 창조때처럼) 성부, 성자, 성령, - 이 삼위가 함께 의논했을 것이라 가정을 한다면
성부와 성령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말이?
십자가 대속을 예수님에게 일임했다 내지는 위임했다는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으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볼 때,
대속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권한을 (대속에 관한 회의를 한 결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전원일치? 또는 동의?)
그 전권을 부여 받았다는 의미로 대표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예수님안에 신성의 하나님이 일위로 존재하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에서 일체라는 면보다는 삼위라는 측면에서 접근해 봤습니다.
이는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우리에게 올 때도 그 과정을 보면
예수의 영이라 해서 예수 안에서부터 성령이 나와서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성부로부터? 발원된 (성부가 주신) 성령을, 성자 예수가 성부로부터 그 성령을 받아서 우리에게 주었다고 하신 말씀(행2:33)처럼
"예수가 이루어가실 대속의 과업을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논의가 있었으나
권세를 부여받아 실제 책임을 지고 전면에 나서서 진행하신 분은 육으로 오신 제2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라"
위 문장을 한 단어로 "대표"라고 정의내려 봤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와야 우리의 영이 중생하는데
(대속의 효력은 성령이 임하는데서부터 시작)
예수가 성부와 성령 사이에서
성부가 주신 성령을 예수가 받아서 우리에게 그 성령을 부어주시는데
예수가 대속을 실패한다면 예수가 성령을 받지도 못하고 우리에게 성령을 주지도 못하는 - 즉 성부와 성령 사이에 통로가 단절된다는 결론
표현의 적절성에는 여러 사람을 통한 검증의 과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행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예수)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이 있어야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면서 참 사람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이 몸과 마음과 영이 있습니다. 죄만 없으실 뿐입니다.
>
>아담의 범죄는 심신의 범죄였고, 영은 주격으로 책임을 졌듯이
>만약에 예수님이 범죄한다면 이는 심신의 범죄일 것이고,
>따라서 그 책임은 예수님의 인성의 영이 지는 것이지 신성이 책임질 일은 아닐 듯 합니다.
>
>신성이 인성에 동참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공심판의 관계이지
>예수님의 인성과 마귀와의 전투에는 신성은 동참도 간섭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귀가 싸워 이긴 아담은 사람이며, 예수님의 전투는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싸움에 신성이 동참하면 하나님의 공의의 법에 공평이 되지 않으니 마귀가 항변할 것이고 반론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의 인성이 신성에게 붙들리고 완전 복종했으나 전적 인성의 자유 의지에 의한 것이며,
>예수님의 신성은 인성에게 털끝만큼이라도 강제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마귀와의 전투는
>신성 하나님의 소원을 인성이 전적 자원함으로 순종하여 받든 것이지
>신성 하나님이 강제도 동참도 간섭도 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
>따라서,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우리 대속은 완전히 실패되고 인성은 마귀의 종이 되었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신성 하나님이 책임질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다만 예수님의 패전은 하나님의 목적이 다 실패되는 일이 되므로
>마귀의 수입은 이것이 가장 큰 수입이며, 하나님은 이것이 가장 크게 잃는 것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한 마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절대 주권을 잃는 것이 되는 것이고,
>그리 되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인데,
>따라서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에서는 절대 그리 될 수가 없는 일이지만
>
>그러나 예수님의 전투는 실제 이리 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서 마귀를 상대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고난은 참으로 우주적인 고난이며 그보다 더한 형언하기 어려운 무거운 짐이었고 고난이었다 하겠습니다.
>
>
>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로서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말은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삼위이시고,
>성자 하나님이 자원하여 인성을 입고 사람 되어 오셨는데
>이것이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표현은 잘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
>
>
>
>
>
>
>
>
>
>
>
>
>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인간의 마음과 몸이 죄를 지으면 영은 직접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심신을 다스리지 못한 무능죄가 성립하듯이
>>예수님의 인성이 죄를 지었다면 예수님의 신성이 인성을 다스리지 못한 그 무슨 책임이 있다 할 수 없는지요?
>>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로서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이 패전한다면 진자가 되기 때문에
>>이긴 자의 종이 되어야 한다는 이치에 적용을 한다면
>>예수님 자신이 대속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하나님 자리는 아니더라도)를 치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
>>세상과 택자, 불택자가 영원히 변동없이 마귀의 것이 된다면 하나님 자리가 무슨 의미가 있을지요?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를 택한 것이고 영광의 찬미가 우리의 목적인데 그 모든 목적이 사라지고
>>(하나님 자리는 아니어도) 그 모든 목적이 영원토록 마귀의 것이 된다면
>>목적에 관한한 이미 마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 절대주권에 모순되는 논리가 파생되는 것이 아닌지요?
>>
>>예정된 순서라면 예수님이 패전한다는 가정은 불필요한 생각이겠지만...
>>예수님의 패전을 가정해 보면 이 싸움이 얼마나 큰 우주적인 싸움이며
>>우리의 대속이 그렇게 쉽게 완성되지 않았음에 감사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
>>
>>
>>
>>
>>
>>
>>>마귀는 타락한 천사입니다.
>>>천사 중에 하나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입니다.
>>>
>>>천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피조물이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마귀는 제가 하나님이 되려고 했으니, 순전히 오판이요 착각이었습니다.
>>>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신성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은 인간인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과 마귀의 전투는 우리 인간과 그에 속한 것을 두고 벌인 싸움입니다.
>>>이기는 쪽이 인간을 차지하고, 인간을 차지하면 인간에게 주신 세상의 모든 것을 차지하는 싸움입니다.
>>>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마귀는 인간과 세상을 완전히 영원히 제것 삼았을 것이고
>>>하나님은 마귀에게 빼앗긴 당신의 백성을 영원히 되찾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원 전 목적은 다 실패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
>>>마귀를 대적하여 싸우는 예수님은 신성이 아닌 인성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와 택자 전부의 구원 때문에 신성을 입으셨으나
>>>사람인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는 싸움이기 때문에 마귀와의 전투는 인성이 싸우신 것이고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마귀와의 전투 승패와 상관없이
>>>그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하나님 아닐 수는 절대 있을 수가 없으며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 또한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
>>>동시에 하나님 아닌 어떤 다른 존재가 하나님이 될 수는 절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시며, 완전자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그래서 그 이름이 '하나'님이시고,
>>>
>>>하나님은 영원토록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며,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라고 알리신 것입니다.
>>>
>>>
>>>
>>>
>>>
>>>
>>>
>>>
>>>
>>>
>>>
>>>>하나님이 이 세상을 아담에게 주시면서 다스리고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죄를 지음으로
>>>>아담의 것이었던 이 세상과, 아담은 전부 마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세상을 차지했던 마귀의 전투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았는데
>>>>
>>>>만약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속만 실패가 됩니까?
>>>>(이 싸움에 걸린 판돈? 마귀가 이길 경우 승자가 가지게 되는 적산?)
>>>>
>>>>지금 우리는 모든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지만 싸움 당시에 마귀도 이 싸움에 승산이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
>>>>
>>>
>>
>
성자 하나님이 자원하여 인성을 입고 사람 되어 오셨는데
이것이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표현은 잘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라는 삼위가 의논하여 사람을 만드셨으나 그 이후에
구약에서는 성부와 성령의 활동이 성자보다는 전면에? 드러나게 활동하셨고
신약에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전면에 나서서 활동하실 그 때는 성령이 기다리다가
(물론 예수님이 시험을 받으실 때 성령의 인도가 있었으나 본격적인 활동, 전면에 나서서 일하는 역사는 없었다고 해야 할지...)
그러다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오순절날부터는 본격적으로 성령이 전면에? 나서서 활동을 하게 되는 것처럼
예수님이 대속을 시작하기 전에도 (사람 창조때처럼) 성부, 성자, 성령, - 이 삼위가 함께 의논했을 것이라 가정을 한다면
성부와 성령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말이?
십자가 대속을 예수님에게 일임했다 내지는 위임했다는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으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볼 때,
대속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권한을 (대속에 관한 회의를 한 결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전원일치? 또는 동의?)
그 전권을 부여 받았다는 의미로 대표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예수님안에 신성의 하나님이 일위로 존재하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에서 일체라는 면보다는 삼위라는 측면에서 접근해 봤습니다.
이는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우리에게 올 때도 그 과정을 보면
예수의 영이라 해서 예수 안에서부터 성령이 나와서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성부로부터? 발원된 (성부가 주신) 성령을, 성자 예수가 성부로부터 그 성령을 받아서 우리에게 주었다고 하신 말씀(행2:33)처럼
"예수가 이루어가실 대속의 과업을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논의가 있었으나
권세를 부여받아 실제 책임을 지고 전면에 나서서 진행하신 분은 육으로 오신 제2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라"
위 문장을 한 단어로 "대표"라고 정의내려 봤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와야 우리의 영이 중생하는데
(대속의 효력은 성령이 임하는데서부터 시작)
예수가 성부와 성령 사이에서
성부가 주신 성령을 예수가 받아서 우리에게 그 성령을 부어주시는데
예수가 대속을 실패한다면 예수가 성령을 받지도 못하고 우리에게 성령을 주지도 못하는 - 즉 성부와 성령 사이에 통로가 단절된다는 결론
표현의 적절성에는 여러 사람을 통한 검증의 과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행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예수)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이 있어야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면서 참 사람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이 몸과 마음과 영이 있습니다. 죄만 없으실 뿐입니다.
>
>아담의 범죄는 심신의 범죄였고, 영은 주격으로 책임을 졌듯이
>만약에 예수님이 범죄한다면 이는 심신의 범죄일 것이고,
>따라서 그 책임은 예수님의 인성의 영이 지는 것이지 신성이 책임질 일은 아닐 듯 합니다.
>
>신성이 인성에 동참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공심판의 관계이지
>예수님의 인성과 마귀와의 전투에는 신성은 동참도 간섭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귀가 싸워 이긴 아담은 사람이며, 예수님의 전투는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싸움에 신성이 동참하면 하나님의 공의의 법에 공평이 되지 않으니 마귀가 항변할 것이고 반론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의 인성이 신성에게 붙들리고 완전 복종했으나 전적 인성의 자유 의지에 의한 것이며,
>예수님의 신성은 인성에게 털끝만큼이라도 강제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마귀와의 전투는
>신성 하나님의 소원을 인성이 전적 자원함으로 순종하여 받든 것이지
>신성 하나님이 강제도 동참도 간섭도 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
>따라서, 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우리 대속은 완전히 실패되고 인성은 마귀의 종이 되었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신성 하나님이 책임질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다만 예수님의 패전은 하나님의 목적이 다 실패되는 일이 되므로
>마귀의 수입은 이것이 가장 큰 수입이며, 하나님은 이것이 가장 크게 잃는 것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한 마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절대 주권을 잃는 것이 되는 것이고,
>그리 되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인데,
>따라서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에서는 절대 그리 될 수가 없는 일이지만
>
>그러나 예수님의 전투는 실제 이리 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서 마귀를 상대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고난은 참으로 우주적인 고난이며 그보다 더한 형언하기 어려운 무거운 짐이었고 고난이었다 하겠습니다.
>
>
>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로서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말은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삼위이시고,
>성자 하나님이 자원하여 인성을 입고 사람 되어 오셨는데
>이것이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표현은 잘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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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인간의 마음과 몸이 죄를 지으면 영은 직접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심신을 다스리지 못한 무능죄가 성립하듯이
>>예수님의 인성이 죄를 지었다면 예수님의 신성이 인성을 다스리지 못한 그 무슨 책임이 있다 할 수 없는지요?
>>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로서 성부와 성령의 하나님을 대표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이 패전한다면 진자가 되기 때문에
>>이긴 자의 종이 되어야 한다는 이치에 적용을 한다면
>>예수님 자신이 대속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하나님 자리는 아니더라도)를 치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
>>세상과 택자, 불택자가 영원히 변동없이 마귀의 것이 된다면 하나님 자리가 무슨 의미가 있을지요?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를 택한 것이고 영광의 찬미가 우리의 목적인데 그 모든 목적이 사라지고
>>(하나님 자리는 아니어도) 그 모든 목적이 영원토록 마귀의 것이 된다면
>>목적에 관한한 이미 마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 절대주권에 모순되는 논리가 파생되는 것이 아닌지요?
>>
>>예정된 순서라면 예수님이 패전한다는 가정은 불필요한 생각이겠지만...
>>예수님의 패전을 가정해 보면 이 싸움이 얼마나 큰 우주적인 싸움이며
>>우리의 대속이 그렇게 쉽게 완성되지 않았음에 감사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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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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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는 타락한 천사입니다.
>>>천사 중에 하나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입니다.
>>>
>>>천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피조물이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마귀는 제가 하나님이 되려고 했으니, 순전히 오판이요 착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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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신성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성을 입고 오신 것은 인간인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과 마귀의 전투는 우리 인간과 그에 속한 것을 두고 벌인 싸움입니다.
>>>이기는 쪽이 인간을 차지하고, 인간을 차지하면 인간에게 주신 세상의 모든 것을 차지하는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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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마귀는 인간과 세상을 완전히 영원히 제것 삼았을 것이고
>>>하나님은 마귀에게 빼앗긴 당신의 백성을 영원히 되찾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원 전 목적은 다 실패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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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를 대적하여 싸우는 예수님은 신성이 아닌 인성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와 택자 전부의 구원 때문에 신성을 입으셨으나
>>>사람인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는 싸움이기 때문에 마귀와의 전투는 인성이 싸우신 것이고
>>>따라서 예수님이 패전했다면 이는 인성의 패전이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의 패전은 아니며
>>>그러므로 만약에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전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마귀와의 전투 승패와 상관없이
>>>그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하나님 아닐 수는 절대 있을 수가 없으며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를 내놓는 일 또한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
>>>동시에 하나님 아닌 어떤 다른 존재가 하나님이 될 수는 절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시며, 완전자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그래서 그 이름이 '하나'님이시고,
>>>
>>>하나님은 영원토록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며,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라고 알리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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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 세상을 아담에게 주시면서 다스리고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죄를 지음으로
>>>>아담의 것이었던 이 세상과, 아담은 전부 마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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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세상을 차지했던 마귀의 전투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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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예수님이 마귀에게 패하신다면 하나님 자리를 내놓아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속만 실패가 됩니까?
>>>>(이 싸움에 걸린 판돈? 마귀가 이길 경우 승자가 가지게 되는 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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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모든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지만 싸움 당시에 마귀도 이 싸움에 승산이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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