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요3:16, 벧후3:3-13, 참고로 몇 가지
이치영2014-08-09조회 242추천 50
윤회사상은
인생의 생사가 끝없이 돌고 돈다는 말이기 때문에
인생과 세상이 끝이 있다는 성구를 대면 반론의 여지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요3:16은 인생의 영생과 영멸을 말하고 있고,
벧후 3:3-13은 물질계 우주의 마지막 끝을 말하고 있습니다.
윤회(輪廻)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수레바퀴처럼 돌고 돈다는 말인데,
인생의 생사가 끝나지 않고, 세상살이의 어떠함에 따라
또 다른 세계에서 다른 존재로 태어나기를 반복한다는 불교의 사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회설은 불교에서 말하는 사상인데
이것이 '성경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틀렸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말은 안 믿는 사람의 말입니다.
'불교'라는 말은 성경에 나오지 않고, '부처'라는 말도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불교에 구원이 있을 것이며 부처가 인생의 구주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도무지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말입니다.
대화가 그렇게 진행되면 딤전6:20에 말씀하신 대로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이 될 뿐일 것 같습니다.
성경은 기본적으로 천국와 지옥을 말하고 있고,
인생의 근본과 사후의 영생과 영멸을 가르치고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물질계 우주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을 말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모든 존재와 그 존재의 움직임과 영원한 결과를 예정 창조 주권 섭리하시는 절대자 하나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으로 윤회설을 반박하려면 수도 없이 많을 것입니다.
간단하게 몇 군데만 찾아본다면
인생의 사후 세계를 보여주신 눅16:19-31 말씀과
인생의 끝에는 영생과 영멸이 있다는 요3:16 말씀,
주님 재림하시면 모든 것이 불타고 새하늘과 새땅이 시작된다는 벧후3:1-13 등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 사상은 그 근본부터 결과까지 완전히 다 틀린 것이지만
하나님이 지으신 물질계 세상의 많은 것들은 주님 재림하여 세상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는
물질계 세상 안에서 계속 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땅에 묻히고,
땅에 묻힌 시신은 썩으면 흙이 되고,
그 흙에 씨앗이 날려서 풀이 나면 그 풀은 흙을 먹고 자라게 되고,
그 풀을 소가 뜯어먹으면 결국 죽어서 그 땅에 묻혔던 사람은 소로 다시 태어나게 되고...
말하자면 이런 것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사상일 것인데,
위의 돌고 도는 물질의 변화에서
죽어 땅에 묻힌 사람이 다시 소로 태어난다는 것은 완전히 틀린 말이지만
그 외의 것들은 대부분 실제 그대로 되는 것이고, 세상의 많은 일들이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세상은 돌고 도는 세상이라는 말인데
이는 윤회주의가 맞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그리 만들어 두셨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성구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전1:4-11)
참고로 하나 더 덧붙이면
진화론은 그 근본이 완전히 틀린 것이지만
창조의 범위 안에서 세상의 많은 것들은 진화적이라 할 수 있고
실제 세상은 많은 것들이 진화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두셨기 때문입니다.
윤회설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이치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경에 윤회설이나오지않는다고 윤회설이틀렸다는단정은 할수없다는주장이있는데 어떻게 반박할수있을지요?
인생의 생사가 끝없이 돌고 돈다는 말이기 때문에
인생과 세상이 끝이 있다는 성구를 대면 반론의 여지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요3:16은 인생의 영생과 영멸을 말하고 있고,
벧후 3:3-13은 물질계 우주의 마지막 끝을 말하고 있습니다.
윤회(輪廻)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수레바퀴처럼 돌고 돈다는 말인데,
인생의 생사가 끝나지 않고, 세상살이의 어떠함에 따라
또 다른 세계에서 다른 존재로 태어나기를 반복한다는 불교의 사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회설은 불교에서 말하는 사상인데
이것이 '성경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틀렸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말은 안 믿는 사람의 말입니다.
'불교'라는 말은 성경에 나오지 않고, '부처'라는 말도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불교에 구원이 있을 것이며 부처가 인생의 구주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도무지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말입니다.
대화가 그렇게 진행되면 딤전6:20에 말씀하신 대로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이 될 뿐일 것 같습니다.
성경은 기본적으로 천국와 지옥을 말하고 있고,
인생의 근본과 사후의 영생과 영멸을 가르치고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물질계 우주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을 말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모든 존재와 그 존재의 움직임과 영원한 결과를 예정 창조 주권 섭리하시는 절대자 하나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으로 윤회설을 반박하려면 수도 없이 많을 것입니다.
간단하게 몇 군데만 찾아본다면
인생의 사후 세계를 보여주신 눅16:19-31 말씀과
인생의 끝에는 영생과 영멸이 있다는 요3:16 말씀,
주님 재림하시면 모든 것이 불타고 새하늘과 새땅이 시작된다는 벧후3:1-13 등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 사상은 그 근본부터 결과까지 완전히 다 틀린 것이지만
하나님이 지으신 물질계 세상의 많은 것들은 주님 재림하여 세상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는
물질계 세상 안에서 계속 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땅에 묻히고,
땅에 묻힌 시신은 썩으면 흙이 되고,
그 흙에 씨앗이 날려서 풀이 나면 그 풀은 흙을 먹고 자라게 되고,
그 풀을 소가 뜯어먹으면 결국 죽어서 그 땅에 묻혔던 사람은 소로 다시 태어나게 되고...
말하자면 이런 것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사상일 것인데,
위의 돌고 도는 물질의 변화에서
죽어 땅에 묻힌 사람이 다시 소로 태어난다는 것은 완전히 틀린 말이지만
그 외의 것들은 대부분 실제 그대로 되는 것이고, 세상의 많은 일들이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세상은 돌고 도는 세상이라는 말인데
이는 윤회주의가 맞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그리 만들어 두셨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성구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전1:4-11)
참고로 하나 더 덧붙이면
진화론은 그 근본이 완전히 틀린 것이지만
창조의 범위 안에서 세상의 많은 것들은 진화적이라 할 수 있고
실제 세상은 많은 것들이 진화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두셨기 때문입니다.
윤회설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이치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경에 윤회설이나오지않는다고 윤회설이틀렸다는단정은 할수없다는주장이있는데 어떻게 반박할수있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