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름'을 '일, 활동, 역사로' 해석해 보면
이치영2013-03-15조회 316추천 51
성경은 글자 그대로 알아야 하는 것도 있고 해석이 필요한 것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성경은 획 하나도 틀림이 없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원본성경에 국한된 것이지만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사본 번역본도 틀린 것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고,
질문하신 정도의 내용은 성경이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일 뿐 그렇게 기록하신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성경 해석이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배운 대로 성경의 앞뒤를 살펴 볼 때 이렇게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혹시 더 바르고 정확한 해석을 알게 된다면 추가로 설명하고 표시하겠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알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는 말은 그 이름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알았다는 말은 누군가 그들에게 알려 줬다는 말인데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알려 주지 않으시면 불가능합니다.
어떤 과정을 통하고 누구를 통해서 알렸든지 알렸다면 그 근본은 하나님이 알리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알리지 않으셨다는 말과 모순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순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일 뿐 모순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시고 이삭을 통해서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신 것은 정면으로 배치되는 모순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모순을 믿음으로 해결할 때 아브라함은 인류 중에 처음으로 부활이라는 이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하신 내용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하신 말씀은
그 의미를 생각해 보고 해석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질문하신 출6:2-4의 말씀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들이시기 위해서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시는 내용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는 주지 않으셨고 그 후손들에게 주시게 된 것입니다.
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바로에게 하시는 ‘일’을 보라 하셨습니다.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이스라엘을 그 땅에서 쫓아낼 것이라 하셨습니다.
‘일’은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일이고, 그 일을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손’이겠습니다.
2-3절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이름’은 단순히 이름일 수도 있지만 성경 해석에서 ‘이름’은 ‘일, 활동, 이력, 역사(役事)’를 말합니다.
여기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여호와의 이름’은 이름 그 자체가 아닌
‘여호와로서의 일, 활동, 역사’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근거로, 다음에 이어지는 4-5절을 보면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하셨으니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그들의 우거하는 땅 가나안을 주시기로 언약은 하셨으나 실제 그 땅을 주지는 않으셨으니,
이는 곧 여호와의 이름 즉 주시겠다는 ‘약속의 실제가 되는 일, 역사, 활동은 하지 않으셨다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셨지만
그 땅을 주시는 실제 역사는 그때는 하지 않으시다가 이제 모세를 통한 출애굽의 역사 때
실제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을 주시는 그 이름의 역사를 하신다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다음에 이어지는 6-8절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6-8절,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찌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약속하셨던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실제 주지는 않으셨으니 여호와로의 이름을 알리지 않으신 것이고,
그 약속을 그 후손들에게 실제로 이루어 주시면서 ‘여호와인 줄 알지라, 나는 여호와’라고 말씀하셨으니
이때는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알리신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석이 된다면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 것이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성경은 획 하나도 틀림이 없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원본성경에 국한된 것이지만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사본 번역본도 틀린 것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고,
질문하신 정도의 내용은 성경이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일 뿐 그렇게 기록하신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성경 해석이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배운 대로 성경의 앞뒤를 살펴 볼 때 이렇게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혹시 더 바르고 정확한 해석을 알게 된다면 추가로 설명하고 표시하겠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알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는 말은 그 이름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알았다는 말은 누군가 그들에게 알려 줬다는 말인데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알려 주지 않으시면 불가능합니다.
어떤 과정을 통하고 누구를 통해서 알렸든지 알렸다면 그 근본은 하나님이 알리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알리지 않으셨다는 말과 모순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순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일 뿐 모순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시고 이삭을 통해서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신 것은 정면으로 배치되는 모순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모순을 믿음으로 해결할 때 아브라함은 인류 중에 처음으로 부활이라는 이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하신 내용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하신 말씀은
그 의미를 생각해 보고 해석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질문하신 출6:2-4의 말씀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들이시기 위해서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시는 내용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는 주지 않으셨고 그 후손들에게 주시게 된 것입니다.
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바로에게 하시는 ‘일’을 보라 하셨습니다.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이스라엘을 그 땅에서 쫓아낼 것이라 하셨습니다.
‘일’은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일이고, 그 일을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손’이겠습니다.
2-3절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이름’은 단순히 이름일 수도 있지만 성경 해석에서 ‘이름’은 ‘일, 활동, 이력, 역사(役事)’를 말합니다.
여기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여호와의 이름’은 이름 그 자체가 아닌
‘여호와로서의 일, 활동, 역사’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근거로, 다음에 이어지는 4-5절을 보면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하셨으니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그들의 우거하는 땅 가나안을 주시기로 언약은 하셨으나 실제 그 땅을 주지는 않으셨으니,
이는 곧 여호와의 이름 즉 주시겠다는 ‘약속의 실제가 되는 일, 역사, 활동은 하지 않으셨다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셨지만
그 땅을 주시는 실제 역사는 그때는 하지 않으시다가 이제 모세를 통한 출애굽의 역사 때
실제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을 주시는 그 이름의 역사를 하신다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다음에 이어지는 6-8절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6-8절,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찌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약속하셨던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실제 주지는 않으셨으니 여호와로의 이름을 알리지 않으신 것이고,
그 약속을 그 후손들에게 실제로 이루어 주시면서 ‘여호와인 줄 알지라, 나는 여호와’라고 말씀하셨으니
이때는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알리신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석이 된다면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 것이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