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나님 경외하는 생활
이치영2013-03-13조회 266추천 38
1. 하나님 경외하는 생활들의 실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알고 계신 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것인데
사랑보다는 하나님 두려움을 더 강조하신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 경외하는 생활을 자세하게 설명하면 너무 많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실례를 들어 몇 가지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예배 생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 섬기는 예배 생활을 바로 하는 것입니다.
주일 예배, 밤예배, 새벽예배를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 섬기는 생활의 가장 기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 섬기는 생활의 가장 근본이면서 절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 섬기는 예배를 소홀히 하면서 하나님 경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장 기본은 하나님 섬기는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예배 시간을 생활 전체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 지키며 예배를 바로 드리는 것입니다.
2) 성경 읽기
다음으로는 성경을 많이 읽고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믿는 사람의 생활 법칙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모든 명령, 뜻, 생각, 요구가 성경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성경을 멀리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하나님의 명령인 성경 말씀을 지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지 않는 하나님 경외는 없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는 하나님 경외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은 성경을 소중히 여겨 읽으며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3) 기도 생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여러 가지 면이 있을 수 있는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기도는 자기를 돌아보는 회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자꾸 찾아 만나게 되니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돌아보며 늘 회개할 것을 찾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늘 하나님께 기도하는 생활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창조주로, 세상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주권자로,
인간의 모든 생사 화복 흥망 성쇠를, 내 현실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가장 경외하는 생활입니다.
4) 인간 사랑
사람을 아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는 바 형제를 사랑치 않는 자가 하나님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라 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아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아끼는 것입니다.
사람을 아낀다는 것은 자기 혈육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혈육도 아끼지만 모든 사람을 다 아끼는 것을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져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 만물의 영장인 사람입니다.
사람을 아끼는 중에도 특별히 하나님과 관계된 사람이면 더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아껴야 합니다.
소자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목에 달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낫다 했습니다.
소자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결코 그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경외하는 생활은 우리 생활 전체에 다 들어 있지만 몇 가지만 생각해 봤습니다.
2. 하나님 경외의 복
기독자의 소망은 영원한 천국입니다.
천국을 소망하고 세상을 살며, 세상 모든 생활은 천국 준비의 생활입니다.
따라서 기독자의 진짜 복은 영원한 복이며, 세상 복은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습니다.
예수 믿어 세상에서 복 받고 잘 사는 것도 좋으나
예수 잘 믿어 받은 세상 복을 표시판 삼아 천국 소망을 가지면 좋으나
예수 잘 믿어 받은 세상 복으로 만족하고 천국을 발견치 못하게 되면 받지 않은 것만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따라 신앙생활 잘하여 세상 복을 크게 받은 롯은
받은 세상 복 때문에 아브라함과 나뉘게 되었고, 그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받는 복은 인용하신 7가지 외에도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
이 복들이 영의 복이든 육의 복이든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영의 복이든 육의 복이든, 복 대신에 화가 오든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을 했으면
그 자체가 영원을 두고 큰 복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 그 자체입니다.
인용하신 7가지는
성경에 기록된 내용 그대로 알고 믿으면 될 것 같습니다.
부족함이 없게 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영육의 모든 면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고
재물과 영광이 있게 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재물과 영광이 있게 될 것이고
장수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장수하게 될 것입니다.
소원 성취가 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소원 성취가 되되
이 소원이 옛사람 자기 소원은 아닐 것이고 하나님 뜻에 합한 소원 성취는 다 이루어질 것입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지혜로워지는 것은 분명할 것이고
원수의 손에서 벗어나게 된다 하셨으니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을 원수의 손에 버려 두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면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자기 마음이 밝아져서 모든 삐뚤어진 것을 고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알고 계신 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것인데
사랑보다는 하나님 두려움을 더 강조하신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 경외하는 생활을 자세하게 설명하면 너무 많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실례를 들어 몇 가지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예배 생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 섬기는 예배 생활을 바로 하는 것입니다.
주일 예배, 밤예배, 새벽예배를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 섬기는 생활의 가장 기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 섬기는 생활의 가장 근본이면서 절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 섬기는 예배를 소홀히 하면서 하나님 경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장 기본은 하나님 섬기는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예배 시간을 생활 전체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 지키며 예배를 바로 드리는 것입니다.
2) 성경 읽기
다음으로는 성경을 많이 읽고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믿는 사람의 생활 법칙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모든 명령, 뜻, 생각, 요구가 성경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성경을 멀리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하나님의 명령인 성경 말씀을 지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지 않는 하나님 경외는 없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는 하나님 경외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은 성경을 소중히 여겨 읽으며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3) 기도 생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여러 가지 면이 있을 수 있는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기도는 자기를 돌아보는 회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자꾸 찾아 만나게 되니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돌아보며 늘 회개할 것을 찾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늘 하나님께 기도하는 생활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창조주로, 세상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주권자로,
인간의 모든 생사 화복 흥망 성쇠를, 내 현실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가장 경외하는 생활입니다.
4) 인간 사랑
사람을 아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는 바 형제를 사랑치 않는 자가 하나님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라 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아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아끼는 것입니다.
사람을 아낀다는 것은 자기 혈육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혈육도 아끼지만 모든 사람을 다 아끼는 것을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져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 만물의 영장인 사람입니다.
사람을 아끼는 중에도 특별히 하나님과 관계된 사람이면 더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아껴야 합니다.
소자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목에 달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낫다 했습니다.
소자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결코 그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경외하는 생활은 우리 생활 전체에 다 들어 있지만 몇 가지만 생각해 봤습니다.
2. 하나님 경외의 복
기독자의 소망은 영원한 천국입니다.
천국을 소망하고 세상을 살며, 세상 모든 생활은 천국 준비의 생활입니다.
따라서 기독자의 진짜 복은 영원한 복이며, 세상 복은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습니다.
예수 믿어 세상에서 복 받고 잘 사는 것도 좋으나
예수 잘 믿어 받은 세상 복을 표시판 삼아 천국 소망을 가지면 좋으나
예수 잘 믿어 받은 세상 복으로 만족하고 천국을 발견치 못하게 되면 받지 않은 것만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따라 신앙생활 잘하여 세상 복을 크게 받은 롯은
받은 세상 복 때문에 아브라함과 나뉘게 되었고, 그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받는 복은 인용하신 7가지 외에도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
이 복들이 영의 복이든 육의 복이든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영의 복이든 육의 복이든, 복 대신에 화가 오든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을 했으면
그 자체가 영원을 두고 큰 복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 그 자체입니다.
인용하신 7가지는
성경에 기록된 내용 그대로 알고 믿으면 될 것 같습니다.
부족함이 없게 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영육의 모든 면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고
재물과 영광이 있게 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재물과 영광이 있게 될 것이고
장수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장수하게 될 것입니다.
소원 성취가 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소원 성취가 되되
이 소원이 옛사람 자기 소원은 아닐 것이고 하나님 뜻에 합한 소원 성취는 다 이루어질 것입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지혜로워지는 것은 분명할 것이고
원수의 손에서 벗어나게 된다 하셨으니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을 원수의 손에 버려 두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면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한다 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면 자기 마음이 밝아져서 모든 삐뚤어진 것을 고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