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영의 중생에 대하여
이치영2013-03-15조회 399추천 64
1. 영의 죽음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의 주격입니다.
영이 죽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영은 하나님만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악령이 감히 건드리지 못합니다.
영은 처음부터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범죄할 수 없는 존재로 지음 받은 것이 사람의 영입니다.
영이 죽은 것은 심신의 주격 위치에서 소유격인 심신의 범죄에 대한 주격으로서의 책임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설교록에 많이 나오는 예로, 소가 남의 곡식을 뜯어 먹으면 소가 책임 지는 것이 아니고 소의 주인에게 그 책임을 물어 배상을 하는 것처럼,
죄는 심신이 지었으나 영은 주격 위치에서 책임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므로 단일성의 존재입니다.
따라서 죽을 때도 단번에 죽었고 살아날 때도 단번에 살아나므로 영의 중생은 단번 중생이며 영원 중생입니다.
영은 범죄하지 않으며, 심신의 주격 책임을 지고 죽었으나
예수님의 대속은 심신의 평생 범죄할 것까지 다 미리 당겨 형벌 받으신 대속이기 때문에
이 공로를 입고 중생되는 영은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으로 중생됩니다.
2. 영의 중생
1)중생의 의미
중생에 대해서는 요3:3-8절에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생은 다시 살아났다는 뜻입니다. ‘거듭났다’고도 합니다.
죽은 심신이 다시 사는 것은 부활이라 하고, 중생은 죽은 영이 다시 사는 것을 말합니다.
2) 중생의 근거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난 중생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며
영이 살아난 근거는 예수님의 대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것입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5) 하셨고,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라(요일5:7-8)고 말씀하셨습니다.
3) 중생의 시기
죽은 영이 살아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또한 그 시기는 전적 하나님의 뜻에 달렸고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는 것이므로 그 시기가 언제인지 알지 못합니다.
세례요한은 잉태된 지 6개월 되었을 때 예수님을 알고 기뻐 뛰어 놀았습니다. 태중에서 이미 중생이 되었다는 말이 됩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죽을 때가 거의 되어서야 비로소 중생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4) 중생의 증거
죽은 영이 살아나면 외부로 표시가 나게 됩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 또 영은 하나님만이 전용하시는 존재이며,
영의 역할은 하나님만 나타내는 존재인데 그 대상이 자기의 마음이기 때문에
죽었던 영이 살아나게 되면 그 사람의 마음에 영의 중생 역사로 인한 작용이 있게 되고
그 작용은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영이 중생된 가장 확실한 증거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중생의 시기와 신앙 출발의 시기는 늦어질 수 있습니다.
중생의 시기와 하나님께서 불러 믿도록 하시는 때가 반드시 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5) 중생은 기본구원
영의 중생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이나 요소는 털끝만큼도 들어갈 수도 없고 들어가서도 안 되는 것이 중생입니다.
따라서 영의 중생은 순전한 하나님의 은혜이며 기본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의 주격입니다.
영이 죽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영은 하나님만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악령이 감히 건드리지 못합니다.
영은 처음부터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범죄할 수 없는 존재로 지음 받은 것이 사람의 영입니다.
영이 죽은 것은 심신의 주격 위치에서 소유격인 심신의 범죄에 대한 주격으로서의 책임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설교록에 많이 나오는 예로, 소가 남의 곡식을 뜯어 먹으면 소가 책임 지는 것이 아니고 소의 주인에게 그 책임을 물어 배상을 하는 것처럼,
죄는 심신이 지었으나 영은 주격 위치에서 책임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므로 단일성의 존재입니다.
따라서 죽을 때도 단번에 죽었고 살아날 때도 단번에 살아나므로 영의 중생은 단번 중생이며 영원 중생입니다.
영은 범죄하지 않으며, 심신의 주격 책임을 지고 죽었으나
예수님의 대속은 심신의 평생 범죄할 것까지 다 미리 당겨 형벌 받으신 대속이기 때문에
이 공로를 입고 중생되는 영은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으로 중생됩니다.
2. 영의 중생
1)중생의 의미
중생에 대해서는 요3:3-8절에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생은 다시 살아났다는 뜻입니다. ‘거듭났다’고도 합니다.
죽은 심신이 다시 사는 것은 부활이라 하고, 중생은 죽은 영이 다시 사는 것을 말합니다.
2) 중생의 근거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난 중생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며
영이 살아난 근거는 예수님의 대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것입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5) 하셨고,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라(요일5:7-8)고 말씀하셨습니다.
3) 중생의 시기
죽은 영이 살아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또한 그 시기는 전적 하나님의 뜻에 달렸고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는 것이므로 그 시기가 언제인지 알지 못합니다.
세례요한은 잉태된 지 6개월 되었을 때 예수님을 알고 기뻐 뛰어 놀았습니다. 태중에서 이미 중생이 되었다는 말이 됩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죽을 때가 거의 되어서야 비로소 중생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4) 중생의 증거
죽은 영이 살아나면 외부로 표시가 나게 됩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 또 영은 하나님만이 전용하시는 존재이며,
영의 역할은 하나님만 나타내는 존재인데 그 대상이 자기의 마음이기 때문에
죽었던 영이 살아나게 되면 그 사람의 마음에 영의 중생 역사로 인한 작용이 있게 되고
그 작용은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영이 중생된 가장 확실한 증거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중생의 시기와 신앙 출발의 시기는 늦어질 수 있습니다.
중생의 시기와 하나님께서 불러 믿도록 하시는 때가 반드시 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5) 중생은 기본구원
영의 중생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이나 요소는 털끝만큼도 들어갈 수도 없고 들어가서도 안 되는 것이 중생입니다.
따라서 영의 중생은 순전한 하나님의 은혜이며 기본구원에 속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