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책
이치영2013-03-15조회 349추천 58
그리스도라는 말은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뜻이라 합니다.
성경에 기름을 부어 세운 직책을 보면 제사장 선지자 왕이고,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뜻의 그리스도 직은 제사장 선지자 왕의 3직이라고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3직은 다 중보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보라는 말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연결시켜 주는 일을 말합니다.
범죄한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져 원수가 되었고, 하나님은 범죄한 인생을 멸할 수밖에 없는데
예수님께서 대속의 공로를 베풀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다시 연결시켜 주셨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가 되신 것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조화시켜 주는 역할입니다.
구약시대 제사장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입니다.
구약시대 제사는 인생이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 사함 받는 법칙입니다.
제사는 짐승의 피가 중심이었고
그 짐승은 장차 오실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이었으니
곧 우리 죄를 대신 지고 죽으실 예수님의 대속을 상징하는 것이었는데
이 제사를 책임지는 주관자가 제사장입니다.
신약시대 제사장은 신령한 면으로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입니다.
신약에는 구약 예표의 실상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대속을 완성했기 때문에
신약시대 제사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이 자기 몸을 드리는 것이 제사입니다.
다시 말하면, 오늘 신약의 제사장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희생의 제물로 들여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시켜 주셨듯이,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우리가 자신을 희생의 제물로 들여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하나님과 먼 사람을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중보 역할을 하는 것이 오늘의 제사장입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선지자라는 말의 의미는 예언자라는 말보다
하나님이 알려 주지 않아서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을
다른 사람 앞서 받아 세상에,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직책이 선지자의 역할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알기 위해서 자신을 다 바치고
찾아서 안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하여 알리기 위해서
자신을 다 바쳐 희생하는 것이 선지자 직책입니다.
선지자 역시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끌어 붙이는 중보의 역할이며
이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고 목숨까지 바치는 직책입니다.
구약시대나 오늘 신약시대나 가장 많은 박해를 받고 고초를 받은 것이 선지자들입니다.
이는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왕은 통치하는 역할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도록
자기를 다 바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 역할을 하는 것이 왕 직입니다.
하나님께 통치 받는다는 말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
자기 모든 것을 다 바쳐 희생하는 것이 왕 직입니다.
동시에, 왕은 책임 지고 인도하며 보호하고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하나님의 사람들, 주님 피로 구속하신 양떼들을
하나님 앞으로 바로 인도하고 죄 마귀 사망의 세상에서 보호하며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자기에게 주신 분량에 따라 맡겨 주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자기 소유와 몸과 생명까지 다하여 책임지고 보호하며
말씀을 가르쳐 먹이고 길러서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왕의 직책입니다.
성경에 기름을 부어 세운 직책을 보면 제사장 선지자 왕이고,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뜻의 그리스도 직은 제사장 선지자 왕의 3직이라고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3직은 다 중보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보라는 말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연결시켜 주는 일을 말합니다.
범죄한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져 원수가 되었고, 하나님은 범죄한 인생을 멸할 수밖에 없는데
예수님께서 대속의 공로를 베풀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다시 연결시켜 주셨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가 되신 것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조화시켜 주는 역할입니다.
구약시대 제사장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입니다.
구약시대 제사는 인생이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 사함 받는 법칙입니다.
제사는 짐승의 피가 중심이었고
그 짐승은 장차 오실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이었으니
곧 우리 죄를 대신 지고 죽으실 예수님의 대속을 상징하는 것이었는데
이 제사를 책임지는 주관자가 제사장입니다.
신약시대 제사장은 신령한 면으로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입니다.
신약에는 구약 예표의 실상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대속을 완성했기 때문에
신약시대 제사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이 자기 몸을 드리는 것이 제사입니다.
다시 말하면, 오늘 신약의 제사장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희생의 제물로 들여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시켜 주셨듯이,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우리가 자신을 희생의 제물로 들여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하나님과 먼 사람을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중보 역할을 하는 것이 오늘의 제사장입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선지자라는 말의 의미는 예언자라는 말보다
하나님이 알려 주지 않아서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을
다른 사람 앞서 받아 세상에,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직책이 선지자의 역할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알기 위해서 자신을 다 바치고
찾아서 안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하여 알리기 위해서
자신을 다 바쳐 희생하는 것이 선지자 직책입니다.
선지자 역시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끌어 붙이는 중보의 역할이며
이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고 목숨까지 바치는 직책입니다.
구약시대나 오늘 신약시대나 가장 많은 박해를 받고 고초를 받은 것이 선지자들입니다.
이는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왕은 통치하는 역할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도록
자기를 다 바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 역할을 하는 것이 왕 직입니다.
하나님께 통치 받는다는 말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
자기 모든 것을 다 바쳐 희생하는 것이 왕 직입니다.
동시에, 왕은 책임 지고 인도하며 보호하고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하나님의 사람들, 주님 피로 구속하신 양떼들을
하나님 앞으로 바로 인도하고 죄 마귀 사망의 세상에서 보호하며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자기에게 주신 분량에 따라 맡겨 주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자기 소유와 몸과 생명까지 다하여 책임지고 보호하며
말씀을 가르쳐 먹이고 길러서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왕의 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