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 이름을 안즉
이치영2013-03-11조회 262추천 46
시91:14에서
'저가 나를 사랑한즉'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오늘날 우리 믿는 기독자들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약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저가 나를 사랑한즉' 하신 말씀은
'기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즉' 하는 말씀입니다.
기독자가 세상에서 어떤 함정, 궁지에 빠져도
말씀만 지키면 거기서 건져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저가 내 이름을 안즉' 하신 말씀은
기독자가 하나님의 하시는 역사를 아는 것을 말합니다.
이름이라는 말은 이력이라는 말이고
이력이라는 말은 곧 일, 활동, 역사라는 말입니다.
안다는 말은 믿는다는 말이고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를
하나님이 날 사랑하셔서 내 구원 위해 하시는 역사임을 알아
그대로 믿고 인정하여 감사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가 나를 사랑한즉'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오늘날 우리 믿는 기독자들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약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저가 나를 사랑한즉' 하신 말씀은
'기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즉' 하는 말씀입니다.
기독자가 세상에서 어떤 함정, 궁지에 빠져도
말씀만 지키면 거기서 건져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저가 내 이름을 안즉' 하신 말씀은
기독자가 하나님의 하시는 역사를 아는 것을 말합니다.
이름이라는 말은 이력이라는 말이고
이력이라는 말은 곧 일, 활동, 역사라는 말입니다.
안다는 말은 믿는다는 말이고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를
하나님이 날 사랑하셔서 내 구원 위해 하시는 역사임을 알아
그대로 믿고 인정하여 감사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