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환난을 대비하는 생활
이치영2013-03-11조회 239추천 43
1. 환난을 예비하는 생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생활은 1년 내내 시험 준비입니다.
무슨 문제가 어떻게 출제될지 예상하면서 공부하고 모의고사도 치릅니다.
시험 준비를 많이, 세밀하게, 정확하게 잘 할수록 합격의 확률이 높아질 것이고,
준비할 때는 힘들고 어렵지만 합격하면 그만큼 기쁨과 영광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군인들의 훈련은 전부 전쟁 준비입니다.
적군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쳐들어올지를 예상하면서
군 복무 기간 동안 그 훈련만 하는 것이 군인들의 생활입니다.
훈련을 잘하면 실전에서 살아 남을 확률은 그만큼 높아지고 기쁨과 영광이 있게 됩니다.
환난은 밤중입니다.
밤중에 등불을 밝이는 것은 기름이 있어야 합니다.
평소에 환난을 준비하는 것은 기름을 준비하는 생활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이룹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과 같은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같은 온전한 사람이 되려면 어떤 상황, 어떤 형편, 어떤 경우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말씀을 어기지 않는 데서 되는 것이니,
이러한 우리를 만드시기 위해서는 많은 연단이 필요한데 연단은 환난이니
믿는 사람의 평소 생활은 늘 언제 닥칠지 모르는 환난을 생각하며 예비하는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1:2-4)
위의 말씀 속에 환난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2. 말세의 대환난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전쟁은 혈육전이었습니다.
창과 칼과 활을 들고 싸우는 육체적인 전쟁이었습니다.
적군들 역시 창칼과 활을 들고 오는 눈에 보이는 적이었습니다.
신약 시대 이스라엘인 기독자의 전쟁은 혈육전이 아닌 신령한 전쟁입니다.
신약 시대 오늘날 기독자의 전쟁은 죄와 마귀와 사망과 세상과 싸우는 전쟁입니다.
세상을 앞세운 세상의 왕이 되어 있는 마귀는 믿는 사람을 범죄케 하려 하고
믿는 사람은 예수님 대속을 힙입어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입고
어떤 상황에서도 범죄치 않으려 하는 것이 우리의 전쟁입니다.
이런 신령한 전쟁 중에서도 말세에 있을 가장 큰 환난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이 하나 되어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는 싸움입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은 세상의 모든 힘과 사상을 말하는 것이니 세상 전부라 할 수 있는데
온 세상이 전부 똘똘 뭉쳐 하나가 되어 참된 기독자로 하여금 신앙을 저버리게 하는 싸움입니다.
한 말씀만 양보하면 아무런 싸움이 필요 없고 오히려 세상이 좋아하지만
한 말씀도 양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성경 그대로 전적 믿고
오로지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 삼아 믿고 바라보며 하늘의 소망으로만 살려 하면
온 세상이 단합되어 대적하게 되는 싸움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가장 큰 전쟁이며 환난입니다.
현재의 세상은 이 전쟁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행 14:22 말씀-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온실에서 기른 화초나 묘목은 옮겨 심으면 쉽게 죽습니다.
따뜻하게 보호 받고 비바람에 연단이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산비탈이나 들판에서 캐다가 옮겨 심은 나무는 쉽게 죽지 않습니다.
많은 비바람과 큰 온도 차이의 악조건의 환경에 연단을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사회에서는 특전사 출신들을 많이 등용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강하게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라 실력이 있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이룹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하는 이유는
천국에 들어가서 실력 있는 사람, 쓸모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과 모든 존재에게 짐이 되지 않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과 모든 존재에게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사람,
무엇을 언제 어떻게 맡겨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생활은 1년 내내 시험 준비입니다.
무슨 문제가 어떻게 출제될지 예상하면서 공부하고 모의고사도 치릅니다.
시험 준비를 많이, 세밀하게, 정확하게 잘 할수록 합격의 확률이 높아질 것이고,
준비할 때는 힘들고 어렵지만 합격하면 그만큼 기쁨과 영광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군인들의 훈련은 전부 전쟁 준비입니다.
적군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쳐들어올지를 예상하면서
군 복무 기간 동안 그 훈련만 하는 것이 군인들의 생활입니다.
훈련을 잘하면 실전에서 살아 남을 확률은 그만큼 높아지고 기쁨과 영광이 있게 됩니다.
환난은 밤중입니다.
밤중에 등불을 밝이는 것은 기름이 있어야 합니다.
평소에 환난을 준비하는 것은 기름을 준비하는 생활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이룹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과 같은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같은 온전한 사람이 되려면 어떤 상황, 어떤 형편, 어떤 경우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말씀을 어기지 않는 데서 되는 것이니,
이러한 우리를 만드시기 위해서는 많은 연단이 필요한데 연단은 환난이니
믿는 사람의 평소 생활은 늘 언제 닥칠지 모르는 환난을 생각하며 예비하는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1:2-4)
위의 말씀 속에 환난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2. 말세의 대환난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전쟁은 혈육전이었습니다.
창과 칼과 활을 들고 싸우는 육체적인 전쟁이었습니다.
적군들 역시 창칼과 활을 들고 오는 눈에 보이는 적이었습니다.
신약 시대 이스라엘인 기독자의 전쟁은 혈육전이 아닌 신령한 전쟁입니다.
신약 시대 오늘날 기독자의 전쟁은 죄와 마귀와 사망과 세상과 싸우는 전쟁입니다.
세상을 앞세운 세상의 왕이 되어 있는 마귀는 믿는 사람을 범죄케 하려 하고
믿는 사람은 예수님 대속을 힙입어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입고
어떤 상황에서도 범죄치 않으려 하는 것이 우리의 전쟁입니다.
이런 신령한 전쟁 중에서도 말세에 있을 가장 큰 환난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이 하나 되어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는 싸움입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은 세상의 모든 힘과 사상을 말하는 것이니 세상 전부라 할 수 있는데
온 세상이 전부 똘똘 뭉쳐 하나가 되어 참된 기독자로 하여금 신앙을 저버리게 하는 싸움입니다.
한 말씀만 양보하면 아무런 싸움이 필요 없고 오히려 세상이 좋아하지만
한 말씀도 양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성경 그대로 전적 믿고
오로지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 삼아 믿고 바라보며 하늘의 소망으로만 살려 하면
온 세상이 단합되어 대적하게 되는 싸움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가장 큰 전쟁이며 환난입니다.
현재의 세상은 이 전쟁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행 14:22 말씀-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온실에서 기른 화초나 묘목은 옮겨 심으면 쉽게 죽습니다.
따뜻하게 보호 받고 비바람에 연단이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산비탈이나 들판에서 캐다가 옮겨 심은 나무는 쉽게 죽지 않습니다.
많은 비바람과 큰 온도 차이의 악조건의 환경에 연단을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사회에서는 특전사 출신들을 많이 등용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강하게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라 실력이 있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이룹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하는 이유는
천국에 들어가서 실력 있는 사람, 쓸모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과 모든 존재에게 짐이 되지 않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과 모든 존재에게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사람,
무엇을 언제 어떻게 맡겨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