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자기 위치와 범위를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사회2012-05-01조회 417추천 71
다윗에 대한 내용은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다윗은 자기 목숨이 아까워 할 말 못하고 할 일 못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필요한 말은 목숨을 내놓고 했고, 필요한 일은 목숨을 내놓고 했습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닌 것은
사울에게 죽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며,
다윗이 사울의 잘못된 일을 말리지 않은 것은
그것은 다윗 자기가 할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사울의 신하였고 사위였습니다.
사울의 신하 중에 다윗만큼 충성한 사람이 없었고
사울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충성한 다윗이었습니다.
그런 다윗을 사울은 자기 왕 자리 빼앗길까 하여 죽이려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다윗이 할 수 있는 일은 목숨을 피해 도망 다니는 것뿐이었고
그것이 최선이었습니다.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사생결단하고 달려들었지만
다윗은 사울에게 복수하려는 마음이 조금도 없었습니다.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손 대지 않았고
옷자락 한 번 살짝 벤 것을 두고도 그렇게 마음에 찔려 했습니다.
자기 부하들이 사울을 해하려는 것도 용납하지 않고 적극 말렸습니다.
다윗이 자기를 죽이려는 원수 사울을 해하지 않은 이유는,
비록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났고 하나님도 버린 사울이지만
그래도 사울은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하나님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다윗이 자기 손으로는 사울을 해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맡겨 두었던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자기 목숨이 경각에 달렸어도,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이 많은 해를 입었어도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라 하여 하나님께 맡겼지 자기가 손 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다윗을 하나님은 기뻐하셔서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을 만났으니 다윗이라' 하셨고,
다윗의 군대는 하나님의 군대라 할 만큼 막강하게 되었고,
많고 많은 믿음의 조상 중에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나셨습니다.
다윗은 자기 양떼를 아끼지 않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목숨보다 자기 사람들을 아낀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님으로
다윗의 양떼가 손해 본 일은 결과적으로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사울을 피해 다니는 동안 다윗의 사람은 점점 늘어났고
다윗과의 관계는 점점 더 단단해졌습니다.
만에 하나
다윗이 사울을 피해 다닌 그 일 때문에 손해 본 다윗의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겉으로만 그렇게 보였을 뿐입니다. 그 사람의 손해는 다른 문제입니다.
시험에 드는 사람은 언제든지, 무슨 일 때문에라도 시험에 들고,
시험에 들지 않는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시험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남선 목사님께서 신사참배 반대로 옥중에 계실 때
자기 신앙 지킨다고 양떼를 돌보지 않는 나쁜 목자라고 주 목사님을 비판하고 다니는
어느 장로님을 백 목사님께서 호통을 치셨다는 내용을 설교록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양떼의 구원은 목자에게 다 달려 있습니다.
목자가 자기 신앙 지키는 것이 양떼를 다 살리는 길입니다.
양떼 살리기 위해 자기 신앙 버리는 것은 양떼를 다 죽이는 길입니다.
목자가 자기 신앙만 바로 지키면 양떼의 신앙은 하나님께서 책임 지십니다.
다윗은 자기 위치에서 자기 신앙을 지켰고,
그것을 하나님께서 옳다고 인정하셨기 때문에
사울을 피해 다닐 때나 왕이 되고 나서나 결과적으로
다윗은 사울과의 관계 때문에 잃거나 손해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말을 하기는 쉬우나 바른 말 하기는 어렵고
한번 해 놓은 말을 주워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일을 시작하는 것은 쉬우나
후회하지 않을 바른 일을 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 위치에서 해야 할 말과 일이 있을 것 같고
자기 위치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과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위치를 바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게 직접 책임 맡겨진 사람도 있고
안타까워도 내게는 책임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게 책임 없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나서는 것은 월권일 것 같고
내게 책임 지워진 사람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습니다.
해야 할 말은 하고 해야 할 일은 하되
자기 위치와 범위를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내가 바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 바로 되면 내게 속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다 책임지신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다윗은 자기 목숨이 아까워 할 말 못하고 할 일 못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필요한 말은 목숨을 내놓고 했고, 필요한 일은 목숨을 내놓고 했습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닌 것은
사울에게 죽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며,
다윗이 사울의 잘못된 일을 말리지 않은 것은
그것은 다윗 자기가 할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사울의 신하였고 사위였습니다.
사울의 신하 중에 다윗만큼 충성한 사람이 없었고
사울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충성한 다윗이었습니다.
그런 다윗을 사울은 자기 왕 자리 빼앗길까 하여 죽이려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다윗이 할 수 있는 일은 목숨을 피해 도망 다니는 것뿐이었고
그것이 최선이었습니다.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사생결단하고 달려들었지만
다윗은 사울에게 복수하려는 마음이 조금도 없었습니다.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손 대지 않았고
옷자락 한 번 살짝 벤 것을 두고도 그렇게 마음에 찔려 했습니다.
자기 부하들이 사울을 해하려는 것도 용납하지 않고 적극 말렸습니다.
다윗이 자기를 죽이려는 원수 사울을 해하지 않은 이유는,
비록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났고 하나님도 버린 사울이지만
그래도 사울은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하나님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다윗이 자기 손으로는 사울을 해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맡겨 두었던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자기 목숨이 경각에 달렸어도,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이 많은 해를 입었어도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라 하여 하나님께 맡겼지 자기가 손 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다윗을 하나님은 기뻐하셔서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을 만났으니 다윗이라' 하셨고,
다윗의 군대는 하나님의 군대라 할 만큼 막강하게 되었고,
많고 많은 믿음의 조상 중에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나셨습니다.
다윗은 자기 양떼를 아끼지 않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목숨보다 자기 사람들을 아낀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 다님으로
다윗의 양떼가 손해 본 일은 결과적으로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사울을 피해 다니는 동안 다윗의 사람은 점점 늘어났고
다윗과의 관계는 점점 더 단단해졌습니다.
만에 하나
다윗이 사울을 피해 다닌 그 일 때문에 손해 본 다윗의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겉으로만 그렇게 보였을 뿐입니다. 그 사람의 손해는 다른 문제입니다.
시험에 드는 사람은 언제든지, 무슨 일 때문에라도 시험에 들고,
시험에 들지 않는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시험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남선 목사님께서 신사참배 반대로 옥중에 계실 때
자기 신앙 지킨다고 양떼를 돌보지 않는 나쁜 목자라고 주 목사님을 비판하고 다니는
어느 장로님을 백 목사님께서 호통을 치셨다는 내용을 설교록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양떼의 구원은 목자에게 다 달려 있습니다.
목자가 자기 신앙 지키는 것이 양떼를 다 살리는 길입니다.
양떼 살리기 위해 자기 신앙 버리는 것은 양떼를 다 죽이는 길입니다.
목자가 자기 신앙만 바로 지키면 양떼의 신앙은 하나님께서 책임 지십니다.
다윗은 자기 위치에서 자기 신앙을 지켰고,
그것을 하나님께서 옳다고 인정하셨기 때문에
사울을 피해 다닐 때나 왕이 되고 나서나 결과적으로
다윗은 사울과의 관계 때문에 잃거나 손해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말을 하기는 쉬우나 바른 말 하기는 어렵고
한번 해 놓은 말을 주워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일을 시작하는 것은 쉬우나
후회하지 않을 바른 일을 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 위치에서 해야 할 말과 일이 있을 것 같고
자기 위치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과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위치를 바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게 직접 책임 맡겨진 사람도 있고
안타까워도 내게는 책임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게 책임 없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나서는 것은 월권일 것 같고
내게 책임 지워진 사람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습니다.
해야 할 말은 하고 해야 할 일은 하되
자기 위치와 범위를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내가 바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 바로 되면 내게 속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다 책임지신다는 것이 성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