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찬송은 감사의 노래입니다.
이치영2012-05-12조회 325추천 59
찬송가는 기본적으로 감사의 표현입니다.
받은 은혜를 생각하니 감사하고 감사해서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것이 원래의 찬송입니다.
따라서 찬송할 때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기본 자세이면서
동시에 가사의 내용에 따라 회개와 자복의 눈물, 기도의 간절한 마음,
넘치는 소망에 어쩔 줄 모르는 기쁨, 나도 주를 위해 살아 보겠다는 뜨거운 각오...
이런 여러 가지 마음의 작용들이 생기는 것이 정상적인 찬송의 모습입니다.
찬송은 말씀의 깊은 깨달음과
신앙의 실제적인 경험과 체험의 시적인 표현에 곡을 붙인 것이기 때문에
가사를 생각하면서 찬송을 하면 당연히 감정의 작용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찬송은 찬송 그 자체로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도 있지만,
세상 생활로 어두워지고 딱딱해진 사람들의 마음을
찬송을 통해서 개간하여 예민하게 만들어
말씀을 받아들이기 좋도록 준비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예배 전 찬송은 대개 이런 경우이고,
설교 후 찬송은 그 찬송을 통해서
설교 시간 받은 말씀을 다지기 위한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찬송의 자세를 두고 백 목사님께서 책망하시는 것은
찬송의 근본 의미는 잊어버리고 감정이나 분위기에 치중하는 경우나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습성적으로 부르는 맥빠진 찬송을 하는 경우라 생각됩니다.
자기 기분이나 분위기에 젖은 감상적인 찬송이나
아무 생각없이 습성적으로 부르는 찬송은 진정한 찬송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진정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은 은혜를 은혜로 살지 못함에 대한 깊은 회개의 마음으로,
날 위해 죽으신 주님 생각하며 나도 주를 위해 살아보겠다는 뜨거운 각오로,
영생의 구원의 소망, 하늘 천국의 영광의 구원의 소망으로 인한 견딜 수 없는 기쁨으로...
찬송가 가사 내용에 따라 이런 여러 가지 마음의 작용으로 힘껏, 정성껏 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진정한 찬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받은 은혜를 생각하니 감사하고 감사해서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것이 원래의 찬송입니다.
따라서 찬송할 때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기본 자세이면서
동시에 가사의 내용에 따라 회개와 자복의 눈물, 기도의 간절한 마음,
넘치는 소망에 어쩔 줄 모르는 기쁨, 나도 주를 위해 살아 보겠다는 뜨거운 각오...
이런 여러 가지 마음의 작용들이 생기는 것이 정상적인 찬송의 모습입니다.
찬송은 말씀의 깊은 깨달음과
신앙의 실제적인 경험과 체험의 시적인 표현에 곡을 붙인 것이기 때문에
가사를 생각하면서 찬송을 하면 당연히 감정의 작용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찬송은 찬송 그 자체로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도 있지만,
세상 생활로 어두워지고 딱딱해진 사람들의 마음을
찬송을 통해서 개간하여 예민하게 만들어
말씀을 받아들이기 좋도록 준비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예배 전 찬송은 대개 이런 경우이고,
설교 후 찬송은 그 찬송을 통해서
설교 시간 받은 말씀을 다지기 위한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찬송의 자세를 두고 백 목사님께서 책망하시는 것은
찬송의 근본 의미는 잊어버리고 감정이나 분위기에 치중하는 경우나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습성적으로 부르는 맥빠진 찬송을 하는 경우라 생각됩니다.
자기 기분이나 분위기에 젖은 감상적인 찬송이나
아무 생각없이 습성적으로 부르는 찬송은 진정한 찬송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진정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은 은혜를 은혜로 살지 못함에 대한 깊은 회개의 마음으로,
날 위해 죽으신 주님 생각하며 나도 주를 위해 살아보겠다는 뜨거운 각오로,
영생의 구원의 소망, 하늘 천국의 영광의 구원의 소망으로 인한 견딜 수 없는 기쁨으로...
찬송가 가사 내용에 따라 이런 여러 가지 마음의 작용으로 힘껏, 정성껏 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진정한 찬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