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를 바꾸면 모든 것은 해결됩니다.
이치영2012-04-29조회 564추천 70
아이들은 넘어지면 울고, 울면 어머니가 일으켜 주십니다.
그러나 스스로 일어설 수 있을 만큼 자라면 넘어져 울고 있어도
어머니가 일으켜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현실은 하나님께서 주신 현실이라는 것을 아신다면
결코 어린 신앙은 아닐 것 같습니다. 넘어져 울고 있을 단계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스스로 일어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그럴 만한 단계이고 그러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현실이 어렵다는 말은 달리 말하면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만나지는 어려움을 살펴 보면 대개는 몇 가지가 원인입니다.
물질(돈) 문제이거나 몸이 아프거나 어떤 사람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물질 경제 문제라면 사안에 따라서 대처가 달라지기 때문에
현재 질문하신 내용만 가지고는 자세한 설명은 어렵습니다.
몸이 아픈 문제라면 병원에서 치료 받으면 되고,
치료가 안 되는 병이라면 신앙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질문자께서 어려운 현실을 '가슴이 답답하고 모든 게 싫어진다'고 하신 것 보면
경제 문제나 몸이 아픈 것은 아닌 것 같고, 사람과의 관계 때문이 아닌가 짐작됩니다.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지는 이유는 많이 있지만 대개는
돈 문제로 관계가 틀어지거나
어떤 사안 때문에 서로간에 갈등이 생겼거나
억울한 말을 들었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할 만한 것을 보았거나
혹은 배신감을 느끼게 되었거나 할 때입니다.
이 외에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경우에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든 상황을 해결하는 길은 한 가지뿐입니다.
그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며,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자기를 바꾸는 것입니다.
자기를 바꾸는 이 길 외에는
인인 관계로 생겨지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두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기를 바꾸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잘 안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노력하는 것이 우리 신앙생활입니다.
그것 때문에 성경 읽고 설교 듣고 기도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렵기 때문에 십자가의 길이고,
이것이 어렵기 때문에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자기로 더불어 싸우는 것이 우리가 힘쓰는 신앙생활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상대방을 바꾸는 것보다는 자기를 바꾸는 것이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상대방을 바꾸는 권한은 내게 주지 않으셨습니다.
나를 바꾸는 권한만 주셨고, 나를 바꾸면 상대방도 바꾸어지도록 하신 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내 속으로 난 자식도 내 마음대로 못합니다. 크고 나면 더 어렵습니다.
부부는 한 몸이지만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마음대로 절대 못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고치려면 먼저 부모 자신을 고쳐야 합니다.
부모가 고치기 전에는 자식은 고치지 못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고치려면 자기를 고치면 됩니다.
아내가 남편을 고치려면 자기를 고치면 됩니다.
자기를 고치기 전에는 자식도, 아내도, 남편도 바꾸지 못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람을 상대하는 법칙입니다.
이는 절대 불변의 진리입니다. 이 길 외에는 고통을 해결하는 수가 없습니다.
남을 고치는 것은 불가능하나
나를 고치는 것은 가능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나를 바꾸면 나와 관련된 사람들은 바뀌게 되어 있고
나를 바꾸면 나와 관련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바꾸어 주신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몸에 익어진 습성을 바꾸는 것은 대단히 어렵지만
인인관계는 대개 마음 문제이기 때문에
마음을 바꾸는 것은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마음 한 번 바꾸고, 생각 한 번 바꾸면 그 순간 모든 것은 해결됩니다.
여기서 지옥이 천국도 되고, 천국이 지옥도 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마음 문제입니다.
나를 바꾸면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과의 관계는 다 해결됩니다.
상대방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만 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외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일어설 수 있을 만큼 자라면 넘어져 울고 있어도
어머니가 일으켜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현실은 하나님께서 주신 현실이라는 것을 아신다면
결코 어린 신앙은 아닐 것 같습니다. 넘어져 울고 있을 단계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스스로 일어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그럴 만한 단계이고 그러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현실이 어렵다는 말은 달리 말하면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만나지는 어려움을 살펴 보면 대개는 몇 가지가 원인입니다.
물질(돈) 문제이거나 몸이 아프거나 어떤 사람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물질 경제 문제라면 사안에 따라서 대처가 달라지기 때문에
현재 질문하신 내용만 가지고는 자세한 설명은 어렵습니다.
몸이 아픈 문제라면 병원에서 치료 받으면 되고,
치료가 안 되는 병이라면 신앙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질문자께서 어려운 현실을 '가슴이 답답하고 모든 게 싫어진다'고 하신 것 보면
경제 문제나 몸이 아픈 것은 아닌 것 같고, 사람과의 관계 때문이 아닌가 짐작됩니다.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지는 이유는 많이 있지만 대개는
돈 문제로 관계가 틀어지거나
어떤 사안 때문에 서로간에 갈등이 생겼거나
억울한 말을 들었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할 만한 것을 보았거나
혹은 배신감을 느끼게 되었거나 할 때입니다.
이 외에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경우에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든 상황을 해결하는 길은 한 가지뿐입니다.
그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며,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자기를 바꾸는 것입니다.
자기를 바꾸는 이 길 외에는
인인 관계로 생겨지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두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기를 바꾸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잘 안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노력하는 것이 우리 신앙생활입니다.
그것 때문에 성경 읽고 설교 듣고 기도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렵기 때문에 십자가의 길이고,
이것이 어렵기 때문에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자기로 더불어 싸우는 것이 우리가 힘쓰는 신앙생활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상대방을 바꾸는 것보다는 자기를 바꾸는 것이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상대방을 바꾸는 권한은 내게 주지 않으셨습니다.
나를 바꾸는 권한만 주셨고, 나를 바꾸면 상대방도 바꾸어지도록 하신 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내 속으로 난 자식도 내 마음대로 못합니다. 크고 나면 더 어렵습니다.
부부는 한 몸이지만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마음대로 절대 못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고치려면 먼저 부모 자신을 고쳐야 합니다.
부모가 고치기 전에는 자식은 고치지 못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고치려면 자기를 고치면 됩니다.
아내가 남편을 고치려면 자기를 고치면 됩니다.
자기를 고치기 전에는 자식도, 아내도, 남편도 바꾸지 못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람을 상대하는 법칙입니다.
이는 절대 불변의 진리입니다. 이 길 외에는 고통을 해결하는 수가 없습니다.
남을 고치는 것은 불가능하나
나를 고치는 것은 가능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나를 바꾸면 나와 관련된 사람들은 바뀌게 되어 있고
나를 바꾸면 나와 관련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바꾸어 주신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몸에 익어진 습성을 바꾸는 것은 대단히 어렵지만
인인관계는 대개 마음 문제이기 때문에
마음을 바꾸는 것은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마음 한 번 바꾸고, 생각 한 번 바꾸면 그 순간 모든 것은 해결됩니다.
여기서 지옥이 천국도 되고, 천국이 지옥도 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마음 문제입니다.
나를 바꾸면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과의 관계는 다 해결됩니다.
상대방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만 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외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