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맹종을 가장 싫어하지만
사회자2010-08-06조회 574추천 117
가장 싫어하는 단어 중에 하나가 '맹종'이라는 것입니다.
본인에게 비슷한 요소가 있어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맹종'하지 않으려고 애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계17:5의 '그 이마'에 대한 해석을
백 목사님께서는 '금잔의 이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이마라면 인격이 있는 존재일 것인데 인격 없는 금잔에 어떻게 이마가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가질 것'이라 하셨고
그러기 때문에 깨닫기 어렵다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이정도까지 말씀을 하셨다면,
단정하지 않고 숙제로 두고 생각해 보겠지만
영어 성경에 금잔의 이마가 아닌 음녀의 이마로 되어 있다 해도,
원어 성경까지 그렇게 되어 있다 해도
일단 저는 백 목사님의 해석을 앞에 두고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
원본 성경이 없는 상태에서
영어 성경은 사본에 번역까지 거친 것이고
원어 성경이라 해도 사본인 이상
원본 성경을 기록하신 영감보다 앞설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신풍 목사님께서는 전체를 생각해야 하는 입장이므로 더 신중하실 것 같고
이곳 사회자는 좁은 범위에서 쉽게 생각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에게 비슷한 요소가 있어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맹종'하지 않으려고 애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계17:5의 '그 이마'에 대한 해석을
백 목사님께서는 '금잔의 이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이마라면 인격이 있는 존재일 것인데 인격 없는 금잔에 어떻게 이마가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가질 것'이라 하셨고
그러기 때문에 깨닫기 어렵다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이정도까지 말씀을 하셨다면,
단정하지 않고 숙제로 두고 생각해 보겠지만
영어 성경에 금잔의 이마가 아닌 음녀의 이마로 되어 있다 해도,
원어 성경까지 그렇게 되어 있다 해도
일단 저는 백 목사님의 해석을 앞에 두고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
원본 성경이 없는 상태에서
영어 성경은 사본에 번역까지 거친 것이고
원어 성경이라 해도 사본인 이상
원본 성경을 기록하신 영감보다 앞설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신풍 목사님께서는 전체를 생각해야 하는 입장이므로 더 신중하실 것 같고
이곳 사회자는 좁은 범위에서 쉽게 생각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