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신앙 전투가 없거나 고범죄를 범하는 경우입니다.
사회자2010-06-11조회 523추천 91
요즘 가라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원수 마귀가 가라지를 뿌린 것은 사람들이 '잘 때'였습니다.
신앙이 잠들 때 가라지를 뿌렸다는 말입니다.
신앙이 잠들면
하나님이 떠났는지, 마음이 공허한지, 기쁨이 없는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떠나고 마음이 공허하고 기쁨이 없다는 것을 느낀다는 말은
신앙이 잠들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깨어 신앙으로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다만
깨어 살기는 사는데 그 생활이 힘든다는 말입니다.
신앙의 힘이 조금씩 식어져 간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활은 하나님 다음으로 자신이 가장 잘 압니다.
신앙이 식어져 가는 원인을 가만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앙이 식어지는 것은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지만
그것이 나타나는 것은 외부 모습으로 알 수 있습니다.
기도의 시간이 줄고 간절이 빈약해 지는 것
성경 읽는 시간이 줄어지는 것
예배 참석이 힘들고 예배에 간절함이 식어지는 것
이런 모습들이 현저하게 표가 난다면 신앙이 식어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신앙이 식어지는 것은
신앙의 전투가 없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신앙의 전투란
현실 생활에서 말씀을 지키려는 노력을 말합니다.
늘 말씀을 생각하며 작은 현실에서부터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애를 쓰는 것이 신앙의 전투입니다.
신앙생활에 전투가 없으면 신앙이 식어지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바로 하면 전투는 끊임없이 있게 됩니다.
신앙 전투가 계속되면 신앙은 식어지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말하면
성경 읽기를 정해서 바빠도 힘들어도 정한 장수는 꼭 읽도록 하고
기도 시간을 정해서 아무리 늦어도 정한 시간은 꼭 채우도록 하고
자기에게 있는 고칠 부분을 하나 정해서 꼭 고쳐 보려고 노력을 하고
하나님 앞에 옳은 일을 하나 정해서 꼭 이루도록 노력을 하고
아주 작은 것,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것들로 정해서
이렇게 신앙생활을 실제로 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자기의 약한 면, 부족한 면, 힘쓸 면을 알게 되고
더 간절히 기도하게 되고 노력하게 되고
그러면 신앙은 힘있게 나가게 됩니다.
이 외에 마음에 하나님이 떠나는 경우는
자기가 뚜렷이 아는 죄를 범하는 경우입니다.
말하자면 고범죄를 범하는 경우에 하나님은 떠나시게 됩니다.
이럴 때는 정말 간절하게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해야 합니다.
죄를 지음으로 얻은 수입, 누린 향락 그 이상으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뉘우치며 용서를 빌고
다음에 그런 일이 닥칠 때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를 하고 나면 하나님을 모신 것,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동행은
먼저 자기 주관이 느끼고
다음으로 객관 역사로 나타나게 됩니다.
교역자로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우리는
어떤 함정, 어떤 궁지에서도 솟아날 수 있는 소망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소망 가운데 신앙의 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시면 좀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pkcylee@hanmail.net)
원수 마귀가 가라지를 뿌린 것은 사람들이 '잘 때'였습니다.
신앙이 잠들 때 가라지를 뿌렸다는 말입니다.
신앙이 잠들면
하나님이 떠났는지, 마음이 공허한지, 기쁨이 없는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떠나고 마음이 공허하고 기쁨이 없다는 것을 느낀다는 말은
신앙이 잠들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깨어 신앙으로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다만
깨어 살기는 사는데 그 생활이 힘든다는 말입니다.
신앙의 힘이 조금씩 식어져 간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활은 하나님 다음으로 자신이 가장 잘 압니다.
신앙이 식어져 가는 원인을 가만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앙이 식어지는 것은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지만
그것이 나타나는 것은 외부 모습으로 알 수 있습니다.
기도의 시간이 줄고 간절이 빈약해 지는 것
성경 읽는 시간이 줄어지는 것
예배 참석이 힘들고 예배에 간절함이 식어지는 것
이런 모습들이 현저하게 표가 난다면 신앙이 식어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신앙이 식어지는 것은
신앙의 전투가 없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신앙의 전투란
현실 생활에서 말씀을 지키려는 노력을 말합니다.
늘 말씀을 생각하며 작은 현실에서부터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애를 쓰는 것이 신앙의 전투입니다.
신앙생활에 전투가 없으면 신앙이 식어지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바로 하면 전투는 끊임없이 있게 됩니다.
신앙 전투가 계속되면 신앙은 식어지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말하면
성경 읽기를 정해서 바빠도 힘들어도 정한 장수는 꼭 읽도록 하고
기도 시간을 정해서 아무리 늦어도 정한 시간은 꼭 채우도록 하고
자기에게 있는 고칠 부분을 하나 정해서 꼭 고쳐 보려고 노력을 하고
하나님 앞에 옳은 일을 하나 정해서 꼭 이루도록 노력을 하고
아주 작은 것,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것들로 정해서
이렇게 신앙생활을 실제로 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자기의 약한 면, 부족한 면, 힘쓸 면을 알게 되고
더 간절히 기도하게 되고 노력하게 되고
그러면 신앙은 힘있게 나가게 됩니다.
이 외에 마음에 하나님이 떠나는 경우는
자기가 뚜렷이 아는 죄를 범하는 경우입니다.
말하자면 고범죄를 범하는 경우에 하나님은 떠나시게 됩니다.
이럴 때는 정말 간절하게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해야 합니다.
죄를 지음으로 얻은 수입, 누린 향락 그 이상으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뉘우치며 용서를 빌고
다음에 그런 일이 닥칠 때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를 하고 나면 하나님을 모신 것,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동행은
먼저 자기 주관이 느끼고
다음으로 객관 역사로 나타나게 됩니다.
교역자로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우리는
어떤 함정, 어떤 궁지에서도 솟아날 수 있는 소망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소망 가운데 신앙의 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시면 좀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pkcyle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