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도의 생명- 주일 말씀에서
사회자2010-06-14조회 321추천 82
육체의 생명이든 신령한 생명이든 생명이란 신비한 것이고,
따라서 생명을 무엇이라고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생명이 있으면 활동하며, 자라며, 번식하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온전해지게 된다는 것이고,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육체의 생명은 참 생명이 아닌 일시적인 생명이라 할 수밖에 없고,
참 생명은 영원성 완전성을 가져야 하는데 이런 것은 하나님만 가지신 것이고,
따라서 참 생명은 하나님에게서만 나올 수 있고,
그래서 생명의 정의는 '하나님과 연결'입니다.
또한,
천상 천하 모든 존재는 하나님 한 분에게서만 나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는 생명도 없고 존재 자체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 비로소 생명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일 공부한 말씀에서
겨자씨 비유로 성도의 생명을 말씀하신 것도 같은 생명입니다.
'성도'는 믿는 사람을 말하고, 믿는다는 말은 영이 '중생'되었다는 말인데
성도의 생명은 곧 '중생된 영의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이 중생된 것을 다른 말로 '거듭났다'고 하는데
거듭나는 것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고
물은 진리를, 성령은 성령을 말씀합니다.
진리와 성령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에게 오게 되는 것이며
성령과 물과 피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므로
우리를 중생 시킨 것은 성령과 물과 피이며
따라서 '예수님의 대속인 피와, 진리와, 성령' 이 셋이 중생된 우리의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 주일 말씀에서
겨자씨 비유로 가르친 성도의 생명을
'하나님, 예수님의 대속, 진리, 성령' 이 4가지라고 설명드린 이유는
첫째, 모든 생명의 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셔야 생명이 있는 것인데
구속 받은 성도는 기본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되게 된 것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된 것이며,
실질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되는데 구속받은 성도는 대속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진리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생명의 구원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넷째, 성령은 진리대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나아가는 걸음에 돕는 보혜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넷이 우리 속에 있기 때문에 구속 받은 성도는 생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이고
이 생명으로 현실을 먹고 자라면 하나님 같은 자로 자랄 수가 있으니
소망을 가지고 힘써 자라가자는 것이 이번 주일 말씀의 요지라 하겠습니다.
성도에게 생명이 있다는 말씀은
인용하신 요한1서 5:12절 말씀과 바로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기본구원 10가지가 우리 생명이라 하기는 곤란할 것 같고
기본구원 10가지 속에 이 생명이 들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따라서 생명을 무엇이라고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생명이 있으면 활동하며, 자라며, 번식하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온전해지게 된다는 것이고,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육체의 생명은 참 생명이 아닌 일시적인 생명이라 할 수밖에 없고,
참 생명은 영원성 완전성을 가져야 하는데 이런 것은 하나님만 가지신 것이고,
따라서 참 생명은 하나님에게서만 나올 수 있고,
그래서 생명의 정의는 '하나님과 연결'입니다.
또한,
천상 천하 모든 존재는 하나님 한 분에게서만 나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는 생명도 없고 존재 자체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 비로소 생명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일 공부한 말씀에서
겨자씨 비유로 성도의 생명을 말씀하신 것도 같은 생명입니다.
'성도'는 믿는 사람을 말하고, 믿는다는 말은 영이 '중생'되었다는 말인데
성도의 생명은 곧 '중생된 영의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이 중생된 것을 다른 말로 '거듭났다'고 하는데
거듭나는 것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고
물은 진리를, 성령은 성령을 말씀합니다.
진리와 성령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에게 오게 되는 것이며
성령과 물과 피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므로
우리를 중생 시킨 것은 성령과 물과 피이며
따라서 '예수님의 대속인 피와, 진리와, 성령' 이 셋이 중생된 우리의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 주일 말씀에서
겨자씨 비유로 가르친 성도의 생명을
'하나님, 예수님의 대속, 진리, 성령' 이 4가지라고 설명드린 이유는
첫째, 모든 생명의 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셔야 생명이 있는 것인데
구속 받은 성도는 기본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되게 된 것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된 것이며,
실질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되는데 구속받은 성도는 대속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진리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생명의 구원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넷째, 성령은 진리대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나아가는 걸음에 돕는 보혜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넷이 우리 속에 있기 때문에 구속 받은 성도는 생명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이고
이 생명으로 현실을 먹고 자라면 하나님 같은 자로 자랄 수가 있으니
소망을 가지고 힘써 자라가자는 것이 이번 주일 말씀의 요지라 하겠습니다.
성도에게 생명이 있다는 말씀은
인용하신 요한1서 5:12절 말씀과 바로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기본구원 10가지가 우리 생명이라 하기는 곤란할 것 같고
기본구원 10가지 속에 이 생명이 들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