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집회 본분 요한계시록 17장 '그 이마'
김상수2010-08-06조회 513추천 117
금번 집회 본문에 나온 요한계시록 17장 '그 이마'가 백목사님 설교에서 그 이마가 금잔의 이마라고 하셨는데
어제 다시 와서 읽어봐도 금잔의 이마이기 보다는 음녀의 이마로 보입니다.
백목사님께서 영감받아 설교하신 부분인지라 백목사님 해석이 맞을 꺼란 생각이 들지만
제가 읽어봐도 금잔의 이마로 해석할수도 있겠으나 본문으로 보면 음녀의 이마에 더 무게가 갑니다.
이영인 목사님도 숙제로 두고 풀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목사님께선 어떻게 보시는 지요..
어제 다시 와서 읽어봐도 금잔의 이마이기 보다는 음녀의 이마로 보입니다.
백목사님께서 영감받아 설교하신 부분인지라 백목사님 해석이 맞을 꺼란 생각이 들지만
제가 읽어봐도 금잔의 이마로 해석할수도 있겠으나 본문으로 보면 음녀의 이마에 더 무게가 갑니다.
이영인 목사님도 숙제로 두고 풀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목사님께선 어떻게 보시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