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판..
김상수2010-08-06조회 424추천 85
이번 8월집회는 제가 참석한 집회 중 가장 더웠던거 같습니다.
그려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예수님 재림 때 오는 불심판이
지구온난화, 태양의 흑점활동과 태양폭풍 등에 의한 온도상승으로 지구가 멸망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이 세상은 곧 얼마가지 않아 세상의 모든 자원(석유, 물, 각종에너지 등)이 고갈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인간들의 생활이 피폐해지고 어려워지며, 이런 지구적 재난을 통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요즘 넘 풍족한 시대이고, 너무 자원을 함부로 막쓰는 모습들을 봅니다. 이번 집회에서 샤워실 물을 넘 많이 썼다는 얘기도 들었고....
그래서 전 갠적으로 아이들과 애기엄마에게도 물,휴지 등 생활용품들을 아껴써야 한다고 잔소리를 자주합니다만,
오늘 인터넷 뉴스에도 2013년 태양폭풍과 지구가 만나 큰 어려움을 겪게 될꺼란 뉴스를 접하며 그런생각이 더 듭니다.
지금 저희가족은 세째가 뱃 속에서 자라고 있는데.. 이런 세상을 보니 참 걱정입니다.
물론 기독인으로서 현실에서 구원을 준비하고 기름준비를 하여 그날을 소망하여야 하겠지만..
이런 인간적인 생각이 듭니다.
그려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예수님 재림 때 오는 불심판이
지구온난화, 태양의 흑점활동과 태양폭풍 등에 의한 온도상승으로 지구가 멸망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이 세상은 곧 얼마가지 않아 세상의 모든 자원(석유, 물, 각종에너지 등)이 고갈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인간들의 생활이 피폐해지고 어려워지며, 이런 지구적 재난을 통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요즘 넘 풍족한 시대이고, 너무 자원을 함부로 막쓰는 모습들을 봅니다. 이번 집회에서 샤워실 물을 넘 많이 썼다는 얘기도 들었고....
그래서 전 갠적으로 아이들과 애기엄마에게도 물,휴지 등 생활용품들을 아껴써야 한다고 잔소리를 자주합니다만,
오늘 인터넷 뉴스에도 2013년 태양폭풍과 지구가 만나 큰 어려움을 겪게 될꺼란 뉴스를 접하며 그런생각이 더 듭니다.
지금 저희가족은 세째가 뱃 속에서 자라고 있는데.. 이런 세상을 보니 참 걱정입니다.
물론 기독인으로서 현실에서 구원을 준비하고 기름준비를 하여 그날을 소망하여야 하겠지만..
이런 인간적인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