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느 날에 주가 임하실는지!
사회자2010-08-06조회 396추천 82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베드로 후서 3장 10-13절 말씀입니다.
서영준 목사님 묘비에 보면 위의 말씀 중 일부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분은 항상 주님 재림을 사모하면서 살다 가신 분입니다.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하시던,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주님 오시는가 해서
머리 들고 멀리 멀리 바라보던 마음을 가지셨던 분이 손양원 목사님이셨습니다.
현상 세계를 살아가면서 주님 재림을 생각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데
더운 날씨를 통해서, 들려오는 소식을 통해서 주님 재림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이 참으로부럽습니다.
재림을 생각하고 불탈 세상을 생각하면서
우리들의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베드로 후서 3장 10-13절 말씀입니다.
서영준 목사님 묘비에 보면 위의 말씀 중 일부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분은 항상 주님 재림을 사모하면서 살다 가신 분입니다.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하시던,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주님 오시는가 해서
머리 들고 멀리 멀리 바라보던 마음을 가지셨던 분이 손양원 목사님이셨습니다.
현상 세계를 살아가면서 주님 재림을 생각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데
더운 날씨를 통해서, 들려오는 소식을 통해서 주님 재림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이 참으로부럽습니다.
재림을 생각하고 불탈 세상을 생각하면서
우리들의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