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가 조사한 내용입니다.
윤영삼2010-04-21조회 530추천 109
자세히는 조사를 못했고, 간략하게 조사한 내용입니다.
정통신학에서는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 구약의 말씀을(시편22:1) 성취하려고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목마르다 하신 이유도 목이 마르지 않으신데 구약의 말씀을 성취(시69:3)하려고 하셨다고
정통신학에서는 해석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어적으로 `엘리엘리라마 사박다니` 말씀을 속뜻으로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이 일을 위해 저를 붙잡으셨군요!”라는 말이랍니다.
“이 일이 나의 운명이며 - 이 일 때문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도 하나님의 자신을 붙들고 계심을 확신하였고 십자가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향한 뜻이며 운명이며 사명임을 외치셨습니다.
또한 `라마`라는 단어의 뜻도 원어적으로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여 찾는 탄식`이라고 합니다.
백목사님 해석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말씀으로까지 해석하는 분은 못보았지만,
충분히 백목사님 해석도 가능하리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번에 `엘리 엘리~: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말씀을 연구하면서 놀란것은 백목사님은 원어적으로 그 말씀을 살펴보지 않았을 텐데,
표면적으로 나타난 엘리 엘리 말씀만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한 말씀이라고 해석 한것이 너무 놀랐습니다.
저의 견해는 백목사님 해석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은 의아했는데, 정통신학에서 해석하는 것을 보고
더욱더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ps) 1. 백목사님이 원어를 꽤 아셨는것 같습니다. 설교록을 보면 `삭스`라는 원어도 나오고
원어를 아셨지만, 개역성경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또한 성도들을 위해서 원어를
사용하지 않으신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백목사님의 원어수준에 대해선 제 짐작으론 많이 아시는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2. 예전에 은득선생님과 예정론을 믿는 칼빈주의와 믿지 않는 알미니안에 대해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은득선생님이 알미니안과 칼빈주의는 예수님 대속을 인식하는것이
다를것 같다고 저에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동감을 많이 했습니다.
자유주의와 정통주의가 인식하는 하나님이나 성경해석은 천지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학교에서 자유주의 신학자들을 제법 보았는데, 아예 정통신앙과 생각자체가 많이 달랐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신앙이 거의 없고, 신앙이 있다하더라도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이 많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들의 해석은 참고하지 않는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3. 그리고 `엘리엘리라마 사박다니` 말씀을 성경번역자가 그렇게 번역한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번역의 오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그렇게 번역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통신학에서는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 구약의 말씀을(시편22:1) 성취하려고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목마르다 하신 이유도 목이 마르지 않으신데 구약의 말씀을 성취(시69:3)하려고 하셨다고
정통신학에서는 해석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어적으로 `엘리엘리라마 사박다니` 말씀을 속뜻으로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이 일을 위해 저를 붙잡으셨군요!”라는 말이랍니다.
“이 일이 나의 운명이며 - 이 일 때문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도 하나님의 자신을 붙들고 계심을 확신하였고 십자가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향한 뜻이며 운명이며 사명임을 외치셨습니다.
또한 `라마`라는 단어의 뜻도 원어적으로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여 찾는 탄식`이라고 합니다.
백목사님 해석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말씀으로까지 해석하는 분은 못보았지만,
충분히 백목사님 해석도 가능하리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번에 `엘리 엘리~: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말씀을 연구하면서 놀란것은 백목사님은 원어적으로 그 말씀을 살펴보지 않았을 텐데,
표면적으로 나타난 엘리 엘리 말씀만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한 말씀이라고 해석 한것이 너무 놀랐습니다.
저의 견해는 백목사님 해석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은 의아했는데, 정통신학에서 해석하는 것을 보고
더욱더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ps) 1. 백목사님이 원어를 꽤 아셨는것 같습니다. 설교록을 보면 `삭스`라는 원어도 나오고
원어를 아셨지만, 개역성경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또한 성도들을 위해서 원어를
사용하지 않으신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백목사님의 원어수준에 대해선 제 짐작으론 많이 아시는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2. 예전에 은득선생님과 예정론을 믿는 칼빈주의와 믿지 않는 알미니안에 대해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은득선생님이 알미니안과 칼빈주의는 예수님 대속을 인식하는것이
다를것 같다고 저에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동감을 많이 했습니다.
자유주의와 정통주의가 인식하는 하나님이나 성경해석은 천지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학교에서 자유주의 신학자들을 제법 보았는데, 아예 정통신앙과 생각자체가 많이 달랐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신앙이 거의 없고, 신앙이 있다하더라도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이 많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들의 해석은 참고하지 않는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3. 그리고 `엘리엘리라마 사박다니` 말씀을 성경번역자가 그렇게 번역한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번역의 오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그렇게 번역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