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의 영과 마음과 육체가 왜 지옥에서 고통을?
교인2010-04-15조회 489추천 87
1. 불신자의 영도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는 것인가요?
지옥에서 불신자의 영이 살아나서 고통을 당하나요?
원죄 때문에 영이 태어나자 마자, 바로 죽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불신자의 영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을 것 같은데...
2. 불신자의 마음과 육체는 본질은 죄가 없는 마음과 육체인데
이 두가지는 원죄때문에 옛사람(악령 악성 악습)으로 물이 들었습니다.
불신자의 심신의 기능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옛사람=하나님과 반대되었으니)
심신자체는 이 옛 사람(죄의 기능)을 제거한다면 깨끗한 존재가 될 터인데
이 심신도 고통을 당하나요? 심신자체도 영처럼 심신자체가 책임이 있다라기 보다는 원죄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지 않습니까?
사람은 태어나자 마자 원죄때문에 영이 죽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시간적으로 구분하기는 좀 그렇지만, 원죄에 물들지 않았던 때의 영과 마음과 육체가
존재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 그렇다면 원죄에 물들기전 영과 마음과 육체가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것은
쉽게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원죄에 물들지 않았을 때가 없을지라도 영과 마음과 육체에서 죄의 기능, 옛사람만
뽑아내면 깨끗한 존재가 될 터인데, 지옥에 가서 고통을 당하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지옥에서 불신자의 영이 살아나서 고통을 당하나요?
원죄 때문에 영이 태어나자 마자, 바로 죽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불신자의 영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을 것 같은데...
2. 불신자의 마음과 육체는 본질은 죄가 없는 마음과 육체인데
이 두가지는 원죄때문에 옛사람(악령 악성 악습)으로 물이 들었습니다.
불신자의 심신의 기능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옛사람=하나님과 반대되었으니)
심신자체는 이 옛 사람(죄의 기능)을 제거한다면 깨끗한 존재가 될 터인데
이 심신도 고통을 당하나요? 심신자체도 영처럼 심신자체가 책임이 있다라기 보다는 원죄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지 않습니까?
사람은 태어나자 마자 원죄때문에 영이 죽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시간적으로 구분하기는 좀 그렇지만, 원죄에 물들지 않았던 때의 영과 마음과 육체가
존재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 그렇다면 원죄에 물들기전 영과 마음과 육체가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것은
쉽게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원죄에 물들지 않았을 때가 없을지라도 영과 마음과 육체에서 죄의 기능, 옛사람만
뽑아내면 깨끗한 존재가 될 터인데, 지옥에 가서 고통을 당하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