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1-금새 (육체로 사는 생활)
이아림2024-11-01조회 121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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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1. 금새
본문: 갈라디아서 6장 8절 말씀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육체는 지체로 말하면 영과 끊어진 마음과 몸입니다.
믿는 사람은 중생되었고,
중생된 사람은 하나님과 연결된 영이 주격이 되고
그 영에게 붙들려서 영은 주인으로 삼아 마음이 움직이고,
그 마음에 몸이 따라갈 때 참사람이고, 새사람이고
가장 이상적인 온전한 사람, 생활이 됩니다.
영은 고차원이라 육으로 사는 우리는 잘 알지 못하는데
나타나는 흔적으로 아는 것,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나타나는 흔적이 있고,
그 흔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중생된 사람은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중생된 사람의 영은 하나님과 동행이고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말씀을 통해 하시기 때문에
영에 붙들려 사는 사람은 말씀으로 사는 사람이 됩니다.
두고 떠날 세상에 가치를 두고
세상 낙으로 사는 게 육체의 생활입니다.
자기 자체(심신), 이 세상적인,
이 피조물적인 것으로 사는 것이
육체로 사는 생활이고,
인본주의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육체의 결과고, 자기 육체를 위해 심는 자.
아무리 좋아도 육체입니다.
성령으로, 말씀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