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3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11-03조회 107추천 9
2024년 11월 3일 주일 오후
찬송: 176장, 137장
본문: 이사야 40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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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자의 소리여 하나님 말슴입니다 가로되 외치라. 이사야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마음 속으로 하나님을 두고 자문자답인데 주관적인 게 아니라 객관적입니다. 대상을 두고 실존이 아니고 자기 체면 자기 주관 없는데 있는 것으로 치면 자기 최면이고 그렇습니다. 객관이 실존의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마음 속으로는 앞에 외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이사야의 영을 통해서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신 음성이고 혼자하는 자문자답인데 하나님과 이사야가 대답하는 겁니다. 고차원의 대화, 명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신비한 것이라서 자칫 잘못하면 자문에 빠집니다. 형체를 가진 사람들이 보고 만질 수 있는 물질 안 보이는 거 존재 실존 그 자체이기 때문에 신비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형체를 가진 이상세계를 연구하는 것을 형이상학이라고 합니다. 신비한 고차원의 역사가 있는 게 기독교고 실제 이런 걸 경험하면서 체험하면서 신앙생활을 해가는 겁니다. 나는 이런 신비한 경험이 있었던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지금 하나님의 형상 이게 목적입니다. 이게 인생의 표시입니다. 부부제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겁니다.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그 부부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개인 교회 가정교회 사회교회 말씀이고 믿는 사람 전부의 목적은 다시 말하면 인생의 목표 하나님의 형상 우리의 목표가 되는 겁니다. 목표란 달려가야할 방향 지향점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넓게 말하면 인생이 목표고 신앙 생활이므로 신앙생활의 목표입니다. 신앙생활의 목표, 방향이 무엇이라고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것. 하나님의 형상이란 세상 말로 말하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만드는 겁니다. 자체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이고 지식과 지혜가 온전하게 되면 소망적으로 전지자가 되는 겁니다. 능력적으로 온전하게 되는 겁니다. 세 가지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겁니다. 제사장 선지자 왕인데 지혜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닮아가는 게 인생 목표고 이루어가는데에는 방법이 있습니다.
목표라는 것은 방향이라 지향점이라 그렇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가진 가치관을 따라서 목표를 정해놓고 달려갑니다. 실력이 있고 똑똑한 부모는 자녀도 똑똑하겠지요. 남편이 잘나면 아내가 잘하고 아내를 잘나면 남편도 잘나고. 부모가 잘나면 자식도 대개 잘납니다. 인간세계는 대개 그러나 신앙은 그것은 초월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치우치는 게 일반인데 모두들 어릴 때부터 잘난 부모들은 의사 만들겠다. 아버지보다 어머니들이 그럽니다. 그런데 넓게 보지 못하는 여인들, 똑똑하고 예민하고 날카로운데 멀리 보지 못하는 사람을 여자라고 합니다. 여반들은 이것을 인정하셔야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교회에서 잠잠하라고 하는 겁니다. 말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앞으로 뭐가 되겠다 그게 인생 목표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다 그리갈찌라도 최종목표는 다섯글자 뭡니까 하나님의 형상, 다른 말로 온전한 교회. 그게 목표가 되는 겁니다.
목표를 여기두면 다 복음생활이 되는 겁니다. 목표를 향해 바로 정해놓고 달려가기 위해서 말씀으로 가면 세상 생활과 다를 바 없이 되는데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가로되 무엇이 외칩니까. 가로되 하나님 말씀입니다. 육체는 첫째 영과 끊어진 심신입니다. 영과 끊어지면 악령이 준비됩니다. 그걸 옛사람이라고 합니다. 공자를 닮았든 석가모니를 닮았든 천사를 닮았든 육체의 일부가 됩니다. 영과 연결된 사람이 죽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끊어진 일이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고 하나님이 출발이고 하나님이 종점이고.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너가 주인이더라 사람이 주인이 되고 돈의 종되지 말라 학벌의 종이되지 말라. 많은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육체라는 것은 세 가지를 들었는데 사람의 몸이 있습니다. 풀입니까. 풀이 아니지요. 모든 육체는 뭐라고요 풀이요. 풀 아닌데. 이걸 비유라고 합니다. 사람의 육체는 풀과 같다. 그 모든 아름다움은 육체의 아름다움 인물의 아름다움 요즘은 몸의 균형이 잡혀서 건강하고 거기다 지식이 특별하고 육체의 아름다움입니다. 서울대, 하버드대, 변호사 자격증, 아름답지요. 일등을 했다 아름답지요. 사업을 했는데 잘해서 연 매출 몇 십억 되었습니다. 그런 걸 아름것이라고 표현한 겁니다. 외부적인 겁니다. 국화꽃 장미꽃이 아름다운 것처럼. 저는 아름다움은 꽃과 같다. 풀은 심신한 것을 말합니다. 풀은 심심합니다. 5월은 푸릅니다. 푸름은 싱그러워서 좋죠. 싱싱합니다. 그게 풀입니다. 거기서 꽃이 피우면 아름답습니다.
10살 3학년들, 피곤한지도 모릅니다. 참 아름다운 것이라고, 10대 중후반 아름답게 됩니다. 그게 풀입니다. 풀. 그들의 열등적인 노력과 결과들 모두 졸업했습니다. 취업했습니다. 아름다운 꽃입니다. 그런데 7절에 보니까 풀은 어떻게 된다고요. 꽃은 시듭니다. 풀과 꽃을 가지고 비유해서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한해살이 풀을 풀이라고 하는 겁니다. 심어나놨으면 해마다 났다 졌다합니다. 한해살이풀은 나물이고 나무입니다. 풀은 한해살이 풀입니다. 영광을 꽃에 비유했습니다. 아름답다. 그런데 아름다운 꽃이 떨어집니다. 늙는다 삵는다. 부패한다. 세월 속에 사그라져 들어가는 겁니다. 30대 초반 까지는 그럭저럭인데 중반으로 가면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요즘 손흥민 선수 32인데 힘듭니다. 그렇게 세계적인 축구 선수인데 꽃입니다. 그게 전부 육체입니다.
왜 그렇게 되어지는가. 하나님 역사가 그렇게 되도록 해놨습니다. 고정적으로 만들지 않고 변하게 만들었습니다. 돌아가면서 지나가면서 변하는 겁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후퇴가 없는 것입니다. 시간과 세월 같이 돌아놓습니다. 그 속에 돌아가는 것은 후퇴가 없습니다. 반복이 없습니다. 세월은 말이 없습니다. 아무 소리 안 나옵니다. 그 흘러가는 세월을 이길 방법도 힘도 장사도 지혜도 없습니다. 6천년 세월에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흘러만 갑니다. 싱싱한 풀같은 단풍처럼 되다가 가버립니다. 시들시들하다가 마지막에 다 떠나게 됩니다. 이게 인생이다. 인생인데 이걸 가르켜 풀이고 풀의 꽃 같은데 두 글지로 뭐라고요. 육체가 그렇습니다. 육체는 영과 끊어진 심신의 모든 활동. 모든 생각 지혜 연구 계획.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그게 현실입니다. 말씀이 세상을 지었고 운영했고 심판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다 하시기 때문에 말씀이 영생이다.
이 인생의 목표는 창조주 하나님이 주권자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므로 아주아주 고차원의 것입니다. 우리 찬송가는 필요한 것만 줄였는데 마음을 다하고 진심을 다해서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 모든 만물에게 영원토록 찬양받으실 찬송. 찬송받고 하나님을 닮아서 우리도 그분같은 사람이 되는 게 우리의 목표입니다. 하나님 계시고 우편에 주님이 계시고 그 우편에 누가 앉을지 순서가 있는 겁니다. 우리는 멀리서라도 닮아야합니다. 그분을 닮은만큼 영광을 받게 되는 거지요. 누가 필요합니까.
물질도 주지만 고차원의 것을 주는 겁니다. 가르쳐주고 이렇게 해서 그로하여금 죄를 다 가르쳐 피하게 하고 자기 주관을 버리고 그분의 뜻이 뭐냐, 이걸 연구하고 노력하는 이걸 가르쳐주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것에 기도하고 무릎이 아프고 정성이 있고 이렇게 해준 만큼 은혜받은 사람들이고 세상에서는 몰라도 천국가서는 나를 위해서 이렇게 하셨었구나. 애가 닮았구나. 영원토록 감사하는 겁니다. 몰랐는데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주님이 앞서간 것이고 인생의 목표입니다. 내가 대원수를 용사하지 못하느냐. 그게 바로 시은입니다. 영원토록 감사하고 영광돌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이고 온전한 교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셨습니까. 소원은 가져야하고 노력은 해야 말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 목표를 이루는 방편이 무엇이냐, 진리와 영감입니다. 진리란 말씀을 말하고 진리와 영감이 속에만 있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진리와 영감에는 있는 겁니다. 나의 모든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입니다.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사람의 생활입니다.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이게 생활입니다. 말씀이 주인이 되고 인도자가 되고 말씀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성령이 알려주시는 겁니다. 그렇게 한 쪽에 자기 욕심이 복수심이 말씀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악한사람이 됩니다. 기도할 때는 말씀으로 기도하고 자기 부인을 합니다. 자기 욕심, 자기 긍정, 사심 다 떼버리고 말씀으로만 구원만 그럴 때 밝은 양심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말씀 드린 게 세상을 위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세상은 세상을 위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불신의 사람은 세상을 위해서 삽니다. 믿는 사람에게 사람은 이 세상은 원래 영구처가 아닙니다. 육체라는 것은 육체를 위해 주지 않았습니다. 부부 죄를 말씀드렸습니다. 인생의 낙을 즐기다가 오순도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거울을 주셨습니다. 자기의 거울을 주셨습니다. 오용과 남용을 주의해야합니다.
육체는 하나님과 관계를 위해 주신 것이고 부부는 서로를 온전한 사람 만들라고 준 것이고 자손은 거울로 주신 것이고 세월은 자기 성화를 위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가는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것이 목적입니다. 내가 있을 자리가 없거나 초대되어서 갔으면 빛나게 됩니다. 너가 초대받았을 때 상석에 앉으면 거기는 자네 자리가 아니네 하면 수치스럽습니다. 자기를 알고 자기 위치를 아는 겁니다. 남자는 남자 위치가 있고 여자는 여자 위치가 있습니다.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고등학교 수학 공식보다보는 쉽습니다. 자기 위치, 학교엣 학생이 선생님 자리에 앉으면 선생님 마음이 고약한 것, 그러지 않겠습니까.
적극적인 거라도 자기의 기본적인 책임을 안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게 됩니다. 자기 할 일을 안하기 때문에 너무 활동적인 사람은 또 조심해야겠지요. 위치를 아는 것, 자기 위치에서 사람으로써 대우를 하고 기본 실력이 자라게 되고 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멸시받게 되고 무능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뭐라뭐라 그래도 한 편으로 사랑의 세계가 필요한데 애초부터 약육강식의 세상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천국같은 하나님께서 정글같은 세상으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가정은 세계입니다.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살아남아야하고 자기 생애로 살아갈 실력을 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그러신 것은 영구처가 아니기 때문에 나그네 세상입니다. 이 세상 살아있는 동안에 길러라. 사자나 독수리가 새끼 기르는 법 아시지요. 던져놓고 살아남는 놈만 키운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분략이 있습니다. 그 분량을 넘어서지 않는 자기를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나는 남자다. 나는 부자다. 나는 열 살 짜리다. 그런데 스무살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눈은 눈으로 입은 입으로 기록해놨습니다. 다 되어있느냐. 교회에 주신 분량이 다 따로 있습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게 바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주변 사람을 보며 그러면서 자신을 아는 겁니다. 이렇게 인생의 목표를 알고 다섯가지 지혜를 알고 뭘로 연결시키는지 알겠습니까. 그걸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갈 때 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앞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현상 온전한 교회. 그리고 다섯가지 지혜. 그기 우리 목표소망이 되는 것이고 육체화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 떨어지고 맙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76장, 137장
본문: 이사야 40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하는 자의 소리여 하나님 말슴입니다 가로되 외치라. 이사야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마음 속으로 하나님을 두고 자문자답인데 주관적인 게 아니라 객관적입니다. 대상을 두고 실존이 아니고 자기 체면 자기 주관 없는데 있는 것으로 치면 자기 최면이고 그렇습니다. 객관이 실존의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마음 속으로는 앞에 외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이사야의 영을 통해서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신 음성이고 혼자하는 자문자답인데 하나님과 이사야가 대답하는 겁니다. 고차원의 대화, 명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신비한 것이라서 자칫 잘못하면 자문에 빠집니다. 형체를 가진 사람들이 보고 만질 수 있는 물질 안 보이는 거 존재 실존 그 자체이기 때문에 신비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형체를 가진 이상세계를 연구하는 것을 형이상학이라고 합니다. 신비한 고차원의 역사가 있는 게 기독교고 실제 이런 걸 경험하면서 체험하면서 신앙생활을 해가는 겁니다. 나는 이런 신비한 경험이 있었던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지금 하나님의 형상 이게 목적입니다. 이게 인생의 표시입니다. 부부제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겁니다.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그 부부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개인 교회 가정교회 사회교회 말씀이고 믿는 사람 전부의 목적은 다시 말하면 인생의 목표 하나님의 형상 우리의 목표가 되는 겁니다. 목표란 달려가야할 방향 지향점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넓게 말하면 인생이 목표고 신앙 생활이므로 신앙생활의 목표입니다. 신앙생활의 목표, 방향이 무엇이라고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것. 하나님의 형상이란 세상 말로 말하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만드는 겁니다. 자체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사람이고 지식과 지혜가 온전하게 되면 소망적으로 전지자가 되는 겁니다. 능력적으로 온전하게 되는 겁니다. 세 가지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겁니다. 제사장 선지자 왕인데 지혜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닮아가는 게 인생 목표고 이루어가는데에는 방법이 있습니다.
목표라는 것은 방향이라 지향점이라 그렇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가진 가치관을 따라서 목표를 정해놓고 달려갑니다. 실력이 있고 똑똑한 부모는 자녀도 똑똑하겠지요. 남편이 잘나면 아내가 잘하고 아내를 잘나면 남편도 잘나고. 부모가 잘나면 자식도 대개 잘납니다. 인간세계는 대개 그러나 신앙은 그것은 초월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치우치는 게 일반인데 모두들 어릴 때부터 잘난 부모들은 의사 만들겠다. 아버지보다 어머니들이 그럽니다. 그런데 넓게 보지 못하는 여인들, 똑똑하고 예민하고 날카로운데 멀리 보지 못하는 사람을 여자라고 합니다. 여반들은 이것을 인정하셔야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교회에서 잠잠하라고 하는 겁니다. 말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앞으로 뭐가 되겠다 그게 인생 목표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다 그리갈찌라도 최종목표는 다섯글자 뭡니까 하나님의 형상, 다른 말로 온전한 교회. 그게 목표가 되는 겁니다.
목표를 여기두면 다 복음생활이 되는 겁니다. 목표를 향해 바로 정해놓고 달려가기 위해서 말씀으로 가면 세상 생활과 다를 바 없이 되는데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가로되 무엇이 외칩니까. 가로되 하나님 말씀입니다. 육체는 첫째 영과 끊어진 심신입니다. 영과 끊어지면 악령이 준비됩니다. 그걸 옛사람이라고 합니다. 공자를 닮았든 석가모니를 닮았든 천사를 닮았든 육체의 일부가 됩니다. 영과 연결된 사람이 죽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끊어진 일이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고 하나님이 출발이고 하나님이 종점이고.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너가 주인이더라 사람이 주인이 되고 돈의 종되지 말라 학벌의 종이되지 말라. 많은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육체라는 것은 세 가지를 들었는데 사람의 몸이 있습니다. 풀입니까. 풀이 아니지요. 모든 육체는 뭐라고요 풀이요. 풀 아닌데. 이걸 비유라고 합니다. 사람의 육체는 풀과 같다. 그 모든 아름다움은 육체의 아름다움 인물의 아름다움 요즘은 몸의 균형이 잡혀서 건강하고 거기다 지식이 특별하고 육체의 아름다움입니다. 서울대, 하버드대, 변호사 자격증, 아름답지요. 일등을 했다 아름답지요. 사업을 했는데 잘해서 연 매출 몇 십억 되었습니다. 그런 걸 아름것이라고 표현한 겁니다. 외부적인 겁니다. 국화꽃 장미꽃이 아름다운 것처럼. 저는 아름다움은 꽃과 같다. 풀은 심신한 것을 말합니다. 풀은 심심합니다. 5월은 푸릅니다. 푸름은 싱그러워서 좋죠. 싱싱합니다. 그게 풀입니다. 거기서 꽃이 피우면 아름답습니다.
10살 3학년들, 피곤한지도 모릅니다. 참 아름다운 것이라고, 10대 중후반 아름답게 됩니다. 그게 풀입니다. 풀. 그들의 열등적인 노력과 결과들 모두 졸업했습니다. 취업했습니다. 아름다운 꽃입니다. 그런데 7절에 보니까 풀은 어떻게 된다고요. 꽃은 시듭니다. 풀과 꽃을 가지고 비유해서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한해살이 풀을 풀이라고 하는 겁니다. 심어나놨으면 해마다 났다 졌다합니다. 한해살이풀은 나물이고 나무입니다. 풀은 한해살이 풀입니다. 영광을 꽃에 비유했습니다. 아름답다. 그런데 아름다운 꽃이 떨어집니다. 늙는다 삵는다. 부패한다. 세월 속에 사그라져 들어가는 겁니다. 30대 초반 까지는 그럭저럭인데 중반으로 가면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요즘 손흥민 선수 32인데 힘듭니다. 그렇게 세계적인 축구 선수인데 꽃입니다. 그게 전부 육체입니다.
왜 그렇게 되어지는가. 하나님 역사가 그렇게 되도록 해놨습니다. 고정적으로 만들지 않고 변하게 만들었습니다. 돌아가면서 지나가면서 변하는 겁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후퇴가 없는 것입니다. 시간과 세월 같이 돌아놓습니다. 그 속에 돌아가는 것은 후퇴가 없습니다. 반복이 없습니다. 세월은 말이 없습니다. 아무 소리 안 나옵니다. 그 흘러가는 세월을 이길 방법도 힘도 장사도 지혜도 없습니다. 6천년 세월에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흘러만 갑니다. 싱싱한 풀같은 단풍처럼 되다가 가버립니다. 시들시들하다가 마지막에 다 떠나게 됩니다. 이게 인생이다. 인생인데 이걸 가르켜 풀이고 풀의 꽃 같은데 두 글지로 뭐라고요. 육체가 그렇습니다. 육체는 영과 끊어진 심신의 모든 활동. 모든 생각 지혜 연구 계획.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그게 현실입니다. 말씀이 세상을 지었고 운영했고 심판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다 하시기 때문에 말씀이 영생이다.
이 인생의 목표는 창조주 하나님이 주권자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므로 아주아주 고차원의 것입니다. 우리 찬송가는 필요한 것만 줄였는데 마음을 다하고 진심을 다해서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 모든 만물에게 영원토록 찬양받으실 찬송. 찬송받고 하나님을 닮아서 우리도 그분같은 사람이 되는 게 우리의 목표입니다. 하나님 계시고 우편에 주님이 계시고 그 우편에 누가 앉을지 순서가 있는 겁니다. 우리는 멀리서라도 닮아야합니다. 그분을 닮은만큼 영광을 받게 되는 거지요. 누가 필요합니까.
물질도 주지만 고차원의 것을 주는 겁니다. 가르쳐주고 이렇게 해서 그로하여금 죄를 다 가르쳐 피하게 하고 자기 주관을 버리고 그분의 뜻이 뭐냐, 이걸 연구하고 노력하는 이걸 가르쳐주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것에 기도하고 무릎이 아프고 정성이 있고 이렇게 해준 만큼 은혜받은 사람들이고 세상에서는 몰라도 천국가서는 나를 위해서 이렇게 하셨었구나. 애가 닮았구나. 영원토록 감사하는 겁니다. 몰랐는데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주님이 앞서간 것이고 인생의 목표입니다. 내가 대원수를 용사하지 못하느냐. 그게 바로 시은입니다. 영원토록 감사하고 영광돌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이고 온전한 교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셨습니까. 소원은 가져야하고 노력은 해야 말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 목표를 이루는 방편이 무엇이냐, 진리와 영감입니다. 진리란 말씀을 말하고 진리와 영감이 속에만 있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진리와 영감에는 있는 겁니다. 나의 모든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입니다.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사람의 생활입니다.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이게 생활입니다. 말씀이 주인이 되고 인도자가 되고 말씀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성령이 알려주시는 겁니다. 그렇게 한 쪽에 자기 욕심이 복수심이 말씀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악한사람이 됩니다. 기도할 때는 말씀으로 기도하고 자기 부인을 합니다. 자기 욕심, 자기 긍정, 사심 다 떼버리고 말씀으로만 구원만 그럴 때 밝은 양심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말씀 드린 게 세상을 위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세상은 세상을 위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불신의 사람은 세상을 위해서 삽니다. 믿는 사람에게 사람은 이 세상은 원래 영구처가 아닙니다. 육체라는 것은 육체를 위해 주지 않았습니다. 부부 죄를 말씀드렸습니다. 인생의 낙을 즐기다가 오순도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거울을 주셨습니다. 자기의 거울을 주셨습니다. 오용과 남용을 주의해야합니다.
육체는 하나님과 관계를 위해 주신 것이고 부부는 서로를 온전한 사람 만들라고 준 것이고 자손은 거울로 주신 것이고 세월은 자기 성화를 위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가는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것이 목적입니다. 내가 있을 자리가 없거나 초대되어서 갔으면 빛나게 됩니다. 너가 초대받았을 때 상석에 앉으면 거기는 자네 자리가 아니네 하면 수치스럽습니다. 자기를 알고 자기 위치를 아는 겁니다. 남자는 남자 위치가 있고 여자는 여자 위치가 있습니다.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고등학교 수학 공식보다보는 쉽습니다. 자기 위치, 학교엣 학생이 선생님 자리에 앉으면 선생님 마음이 고약한 것, 그러지 않겠습니까.
적극적인 거라도 자기의 기본적인 책임을 안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게 됩니다. 자기 할 일을 안하기 때문에 너무 활동적인 사람은 또 조심해야겠지요. 위치를 아는 것, 자기 위치에서 사람으로써 대우를 하고 기본 실력이 자라게 되고 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멸시받게 되고 무능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뭐라뭐라 그래도 한 편으로 사랑의 세계가 필요한데 애초부터 약육강식의 세상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천국같은 하나님께서 정글같은 세상으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가정은 세계입니다.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살아남아야하고 자기 생애로 살아갈 실력을 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그러신 것은 영구처가 아니기 때문에 나그네 세상입니다. 이 세상 살아있는 동안에 길러라. 사자나 독수리가 새끼 기르는 법 아시지요. 던져놓고 살아남는 놈만 키운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분략이 있습니다. 그 분량을 넘어서지 않는 자기를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나는 남자다. 나는 부자다. 나는 열 살 짜리다. 그런데 스무살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눈은 눈으로 입은 입으로 기록해놨습니다. 다 되어있느냐. 교회에 주신 분량이 다 따로 있습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게 바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주변 사람을 보며 그러면서 자신을 아는 겁니다. 이렇게 인생의 목표를 알고 다섯가지 지혜를 알고 뭘로 연결시키는지 알겠습니까. 그걸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갈 때 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앞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현상 온전한 교회. 그리고 다섯가지 지혜. 그기 우리 목표소망이 되는 것이고 육체화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 떨어지고 맙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