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일 금밤
김동민2024-11-01조회 133추천 11
2024년 11월 1일 금밤
찬송: 5장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가정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 교회의 출발인 부부제도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가정이 무너지게 되면 교회가 무너집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가 다 무너집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나아가서 나라가 무너져버리게 됩니다. 나라도 사회도 신앙세계 교회도 그 구성원인이 과정입니다. 과정의 출발은 부부가 출발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이라하고 가정 교회라고 합니다. 가정 교회를 이루는 부부제도, 여기 대해서 한 번 말씀을 가지고 돌아보려고 합니다. 오래토록 가정생활 부부생활을 해온 분들이 있는 분도 계실 것이고 결혼하고, 부부를 이루어서 가정으로 살아오면서 어떻게 살아왔는가 잘못되었으면 지난 달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들을 부부생활하는 우리가 되도록 해야하겠습니다. 부부제도는 인류 시조 때부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겁니다. 아담 하와가 부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시고 혼자 있을 때 말씀하시기를 혼자 사는 게 좋지 못하다 배필을 돕는 게 아내 그래서 두 사람을 부부로 만든 것이 아담 하와의 출발입니다.
그렇게 하신 데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정해놓으신 목적이 변질되어서 부부도 가정도 무너지는 동시에 이어가고 있는 가정도 정상적인 부부 가정이 많지를 못합니다. 부부제도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께서 정하신 남편과 아내의 것은 온전한 기회를 이루는 겁니다.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가 살 때 교회라고 합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무궁세계를 준비하게 하시고 그 준비하는데 가장 중요한 제도로 주신 게 부부제도고 가정 교회입니다. 이 목적을 아는 분은 아실텐데 돌아봐야합니다. 인류 시조 때부터 부부의 제도, 하나님을 닮은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사람 교회라고 그럽니다. 이런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부부라는 제도를 만들어주신겁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많은 문제가 되어지고 이걸 위해서 노력을 하면 영과 육 모든 면이 형통하고 밝아지게 되는 겁니다. 부부제도의 목적은 하나님 앞에 온전한 교회입니다. 온전한 교회를 만드시는 게 부부제도의 목적입니다.
온전한 교회를 만드시는데 방편이 무엇이냐. 진리와 영감에 순종하는 겁니다. 현실을 살아가는 하나님 말씀이 진리고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영감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믿음생활입니다. 말씀으로 살아가되 양심으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성령의 감동의 인도를 따라서 가는 게 온전한 가정교회 유일한 방편입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살게 하시되 한 평생을 살게 하셨습니다. 70년 80년 요즘은 100년 시대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누리고 즐기는 그것 평생을 해봐야 마지막에 다 헛일입니다. 헛된 거 밖에 없습니다. 그거 하라고 세상에 보내신 거 압니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셨고 영생을 소망으로 주셨기 때문에 천국 무궁세계는 일평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부부가 서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고쳐가는 겁니다.
그래서 부부는 유일한 배우자고 책임자입니다. 남편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 유일한 책임자가 아내고 아내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 남편입니다. 부부는 결혼하고 나면 누구보다 서로를 가장 잘 알아야하고 알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온전한 교회를 서로 서로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흠과 점이 없는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서로가 서로를 알아야합니다. 이걸 고쳐가는게 부부제도이고 진리와 영감에 순종하는 생활입니다. 부부의 위치가 있습니다. 여인의 머리는 남편이고 남자의 머리는 하나님입니다. 여인의 머리는 남자고 남자의 머리는 하나님인데 아내의 머리가 남편이 되고 이런 시대 무슨 케케묵은 말 하냐 그런데 성경이 그리 말씀을 합니다. 남자가 여자의 머리된 것은 남자라서 머리가 된 게 아닙니다. 자기가 먼저 하나님을 닮아가는 그 실력을 가지라 그 뜻입니다. 남자가 먼저 하나님을 머리 삼고 그런 면으로 위에 있고 하나님의 지능을 받아서 앞서야한다는 뜻이고 아내 여인은 그런 남편 남자가 되어졌을 때 따라서 하나님을 닮은 그런 사람으로 닮아가는 데에 힘 쓰는 게 부부의 위치가 됩니다.
부부의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남편은 주님이 교회에 대해서 행하신 의무와 책임 아내에게 행할 것입니다. 주님이 교회에 대해서 어떻게 하셨는가. 주님이 하늘에서 사람되어 내려오셨습니다. 우리 죄 다 짊어지고 주님이 죽으셨습니다. 당신 전부를 다 바쳤습니다. 이게 교회에서 하신 책임과 의무입니다. 신부된 우리를 위해서 당신 전부를 다 바쳤습니다. 그것처럼 남편은 아내의 부족함을 위해서 다 바치는 것이 남편의 의무고 책입니다. 잘못된 걸 고쳐주고 자기가 먼저 앞서가면서 온전한 사람이 되고 앞서간 자기를 따라서 그리되도록 자기 전부를 희생하는 게 희생입니다.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고차원적입니다. 남편이 그렇게 할 때 교회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 바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자기 전부를 다 바쳐서 사는 게 아내의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서로가 다 바치는 겁니다. 그 바치는 것이 이 세상 성공이나 출세나 낙이 아니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이걸 위해서 서로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이 아내를 위해서 다 바치는 것은 바치는 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다 바치는 게 되는 겁니다. 참 고차원적인 게 됩니다.
부부 제도의 목적은 하나님 앞에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그 목적으로 살아오셨는지요. 진리와 영감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입니다. 그렇게 사셨는지요. 하나님을 닮은 그 면으로 머리가 아내가 되어야합니다. 그런 남편을 따라서 자기도 그런 사람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합니다. 남편은 주님이 교회 위해서 다 바친 것처럼 절망위해서 십자가 고난 받고 죽은신 것처럼 자기 전부를 다 바치는 것이 남편의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모든 게 다 하나가 되는 겁니다. 아내의 잘못은 남편의 잘못이 됩니다. 아내도 그렇습니다. 그럴 때 아내는 자기에게 다 바칠 때 하나님께 바치는 게 되는 겁니다. 일상 가정 생활은 일반적으로 외무를 합니다. 아내는 내무를 합니다. 남편은 바깥의 외무 돈을 벌어오고 살피고 아내는 뒷바라지하고 자녀를 기르는 그렇게 되는 것이고 이렇게 될 때 복을 받게 됩니다.
경제생활을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 다시 말하면 말씀 순종으로 살아갈 때 힘쓰면 새벽기도를 하고 집회도 찬송을 하고 양성원도 가고 특별한 것일 수도 있지만은 주신 분량만큼 믿음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주시는 것입니다. 경제 생활에 허영과 허욕이 들어가는 순간 많은 것이 들어가게 됩니다. 일반 신앙생활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경제 수입, 가장 유익한 복이 되고 그게 기업이 되게 되는 겁니다. 기억하십시다. 이렇게 사는 게 복입니다. 그리고 자녀가 나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자녀로 길러야합니다. 아무리 공부많이 시켜도 다른 거 다 좋아도 하나님 앞에 순종하지 않는 자녀는 참 큰 문제입니다.
성경 본문 말씀에 가정의 출발되는 부부제도에 대해서 일곱가지가 되어있습니다. 부부제도의 목적이 있습니다.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진리와 영감의 순종입니다. 부부의 책임의무는 남편은 아내 위해서 다 바쳐야합니다. 그래서 함께 온전하게 이뤄가야합니다. 아내는 감사하면서 아내는 갖춰가야합니다. 가정살이는 남편은 외무를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아내는 내무를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순리적인 것이고 아름다운 겁니다. 자연은 참 아름답지요. 자연스러운 것은 보기좋고 아름다운겁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이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가장 좋고 유익되고 복된 일입니다. 무리할 거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경제가 가장 좋은 것이다. 많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주신 분량만큼 좋은 겁니다. 자기 구원을 이루어가는 방편으로 길러갑니다.
부부제도의 이 일곱가지를 기억하면서 기도하십시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장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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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 교회의 출발인 부부제도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가정이 무너지게 되면 교회가 무너집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가 다 무너집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나아가서 나라가 무너져버리게 됩니다. 나라도 사회도 신앙세계 교회도 그 구성원인이 과정입니다. 과정의 출발은 부부가 출발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이라하고 가정 교회라고 합니다. 가정 교회를 이루는 부부제도, 여기 대해서 한 번 말씀을 가지고 돌아보려고 합니다. 오래토록 가정생활 부부생활을 해온 분들이 있는 분도 계실 것이고 결혼하고, 부부를 이루어서 가정으로 살아오면서 어떻게 살아왔는가 잘못되었으면 지난 달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들을 부부생활하는 우리가 되도록 해야하겠습니다. 부부제도는 인류 시조 때부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겁니다. 아담 하와가 부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시고 혼자 있을 때 말씀하시기를 혼자 사는 게 좋지 못하다 배필을 돕는 게 아내 그래서 두 사람을 부부로 만든 것이 아담 하와의 출발입니다.
그렇게 하신 데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정해놓으신 목적이 변질되어서 부부도 가정도 무너지는 동시에 이어가고 있는 가정도 정상적인 부부 가정이 많지를 못합니다. 부부제도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께서 정하신 남편과 아내의 것은 온전한 기회를 이루는 겁니다.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가 살 때 교회라고 합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무궁세계를 준비하게 하시고 그 준비하는데 가장 중요한 제도로 주신 게 부부제도고 가정 교회입니다. 이 목적을 아는 분은 아실텐데 돌아봐야합니다. 인류 시조 때부터 부부의 제도, 하나님을 닮은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사람 교회라고 그럽니다. 이런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부부라는 제도를 만들어주신겁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많은 문제가 되어지고 이걸 위해서 노력을 하면 영과 육 모든 면이 형통하고 밝아지게 되는 겁니다. 부부제도의 목적은 하나님 앞에 온전한 교회입니다. 온전한 교회를 만드시는 게 부부제도의 목적입니다.
온전한 교회를 만드시는데 방편이 무엇이냐. 진리와 영감에 순종하는 겁니다. 현실을 살아가는 하나님 말씀이 진리고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영감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믿음생활입니다. 말씀으로 살아가되 양심으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성령의 감동의 인도를 따라서 가는 게 온전한 가정교회 유일한 방편입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살게 하시되 한 평생을 살게 하셨습니다. 70년 80년 요즘은 100년 시대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누리고 즐기는 그것 평생을 해봐야 마지막에 다 헛일입니다. 헛된 거 밖에 없습니다. 그거 하라고 세상에 보내신 거 압니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셨고 영생을 소망으로 주셨기 때문에 천국 무궁세계는 일평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부부가 서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고쳐가는 겁니다.
그래서 부부는 유일한 배우자고 책임자입니다. 남편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 유일한 책임자가 아내고 아내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 남편입니다. 부부는 결혼하고 나면 누구보다 서로를 가장 잘 알아야하고 알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온전한 교회를 서로 서로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흠과 점이 없는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서로가 서로를 알아야합니다. 이걸 고쳐가는게 부부제도이고 진리와 영감에 순종하는 생활입니다. 부부의 위치가 있습니다. 여인의 머리는 남편이고 남자의 머리는 하나님입니다. 여인의 머리는 남자고 남자의 머리는 하나님인데 아내의 머리가 남편이 되고 이런 시대 무슨 케케묵은 말 하냐 그런데 성경이 그리 말씀을 합니다. 남자가 여자의 머리된 것은 남자라서 머리가 된 게 아닙니다. 자기가 먼저 하나님을 닮아가는 그 실력을 가지라 그 뜻입니다. 남자가 먼저 하나님을 머리 삼고 그런 면으로 위에 있고 하나님의 지능을 받아서 앞서야한다는 뜻이고 아내 여인은 그런 남편 남자가 되어졌을 때 따라서 하나님을 닮은 그런 사람으로 닮아가는 데에 힘 쓰는 게 부부의 위치가 됩니다.
부부의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남편은 주님이 교회에 대해서 행하신 의무와 책임 아내에게 행할 것입니다. 주님이 교회에 대해서 어떻게 하셨는가. 주님이 하늘에서 사람되어 내려오셨습니다. 우리 죄 다 짊어지고 주님이 죽으셨습니다. 당신 전부를 다 바쳤습니다. 이게 교회에서 하신 책임과 의무입니다. 신부된 우리를 위해서 당신 전부를 다 바쳤습니다. 그것처럼 남편은 아내의 부족함을 위해서 다 바치는 것이 남편의 의무고 책입니다. 잘못된 걸 고쳐주고 자기가 먼저 앞서가면서 온전한 사람이 되고 앞서간 자기를 따라서 그리되도록 자기 전부를 희생하는 게 희생입니다.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고차원적입니다. 남편이 그렇게 할 때 교회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 바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자기 전부를 다 바쳐서 사는 게 아내의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서로가 다 바치는 겁니다. 그 바치는 것이 이 세상 성공이나 출세나 낙이 아니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이걸 위해서 서로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이 아내를 위해서 다 바치는 것은 바치는 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다 바치는 게 되는 겁니다. 참 고차원적인 게 됩니다.
부부 제도의 목적은 하나님 앞에 흠과 점이 없는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그 목적으로 살아오셨는지요. 진리와 영감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입니다. 그렇게 사셨는지요. 하나님을 닮은 그 면으로 머리가 아내가 되어야합니다. 그런 남편을 따라서 자기도 그런 사람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합니다. 남편은 주님이 교회 위해서 다 바친 것처럼 절망위해서 십자가 고난 받고 죽은신 것처럼 자기 전부를 다 바치는 것이 남편의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모든 게 다 하나가 되는 겁니다. 아내의 잘못은 남편의 잘못이 됩니다. 아내도 그렇습니다. 그럴 때 아내는 자기에게 다 바칠 때 하나님께 바치는 게 되는 겁니다. 일상 가정 생활은 일반적으로 외무를 합니다. 아내는 내무를 합니다. 남편은 바깥의 외무 돈을 벌어오고 살피고 아내는 뒷바라지하고 자녀를 기르는 그렇게 되는 것이고 이렇게 될 때 복을 받게 됩니다.
경제생활을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 다시 말하면 말씀 순종으로 살아갈 때 힘쓰면 새벽기도를 하고 집회도 찬송을 하고 양성원도 가고 특별한 것일 수도 있지만은 주신 분량만큼 믿음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주시는 것입니다. 경제 생활에 허영과 허욕이 들어가는 순간 많은 것이 들어가게 됩니다. 일반 신앙생활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경제 수입, 가장 유익한 복이 되고 그게 기업이 되게 되는 겁니다. 기억하십시다. 이렇게 사는 게 복입니다. 그리고 자녀가 나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자녀로 길러야합니다. 아무리 공부많이 시켜도 다른 거 다 좋아도 하나님 앞에 순종하지 않는 자녀는 참 큰 문제입니다.
성경 본문 말씀에 가정의 출발되는 부부제도에 대해서 일곱가지가 되어있습니다. 부부제도의 목적이 있습니다. 온전한 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진리와 영감의 순종입니다. 부부의 책임의무는 남편은 아내 위해서 다 바쳐야합니다. 그래서 함께 온전하게 이뤄가야합니다. 아내는 감사하면서 아내는 갖춰가야합니다. 가정살이는 남편은 외무를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아내는 내무를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순리적인 것이고 아름다운 겁니다. 자연은 참 아름답지요. 자연스러운 것은 보기좋고 아름다운겁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이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가장 좋고 유익되고 복된 일입니다. 무리할 거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경제가 가장 좋은 것이다. 많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주신 분량만큼 좋은 겁니다. 자기 구원을 이루어가는 방편으로 길러갑니다.
부부제도의 이 일곱가지를 기억하면서 기도하십시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